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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장동혁 "민주당도 곧 전직 대통령 면회 순간 올 것" 
'尹 면회' 비판에… 장동혁 "與도 곧 대통령 면회"
이준석 "추미애가 겨우 살린 보수를 낭떠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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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4당 내에서 여러 의견이 있었죠.
00:05그동안의 도로 친윤당 혹은 윤너게인 이런 비판 목소리에도
00:10본인이 전당대회 때 했던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던 장동혁 대표인데
00:14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습니다.
00:18그런데 지금 양쪽에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00:20직접 한번 그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00:25개인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0:30그리고 전당대회 때 아마 장 대표가 수차례 약속을 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00:35저는 특별한 문제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00:40저는 전당대회에 나간 적도 없고 면회를 가겠다고 약속한 적도 없습니다.
00:46바로 이 점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고 온 것은
00:51심각한 오판입니다.
00:53추미애 위원장이 겨우 살린 보수를 한길 당떠러지에 빠뜨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00:59손을 내미는 이유가 뭡니까?
01:01이게 지금 보니까 윤 전 대통령 측은 이거를 무슨
01:07잡범들과 섞여서 10분 면회하는 게 무슨 면회냐라고 비판하고 있고
01:12당연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도로 친윤당 윤너게인이 뭐냐라고 비판하고 있는데
01:17잠시만요.
01:18조금 전에 장동혁 대표가 기자회견 때 뭐라고 했냐면 이런 얘기를 했어요.
01:22본인은 왜 면회하냐고 야권 일부 혹은 여당에서 비판하니까
01:27민주당도 곧 전직 대통령 면회 순간이 올 것이다 라고 아예 이재명 대통령이
01:32이제 구속 수감될 거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01:34그런데 저 다로는 본질은 아닌 것 같고
01:37윤미찬 부위원장은 되뇌 양쪽에서 응먹는 것 같거든요.
01:41폭우방향을 민주당으로 돌린 건데요.
01:43장 대표가.
01:45그런데 사실은 장동혁 대표가 전당대회 지지층을 향해서
01:49면회 가겠다고 약속한 부분을 지킨 거는 저는 특별히 문제 삼을 거 없어요.
01:53면회한 행위 자체는.
01:55그런데 그걸 갖다 본인이 공표했잖아요.
01:58면회 갔다고.
01:58공표한 시기, 공표 여부와 관련돼서는 전략적 평가에 대한 판단은 필요하죠.
02:04그런데 지금 장 대표가 굳이 이 시기에 면회 사실을 공표한 이유는
02:09저희가 2017년도에 그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02:13사실 각 지지 스펙트럼에 따른 각가지 갈기갈기 찢어서
02:18해당 지지층을 흡수하려는 여러 가지 정치 세력이 나왔거든요.
02:22그 정치 세력이 합쳐지는데 3, 4년 걸렸어요.
02:25아마 거기에 대한 본인이 전략적 꿈이 있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02:28그런데 저렇게 김계리 변호사도 저런 식의 비판을 하는 걸로 봐서는
02:32윤 어게인이라고 칭해지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런 정치 세력도 사실
02:37꿈틀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02:42공표 시기를 그렇게 결정했던 것 같은데
02:44개인적으로 보면 공표 시기가 너무 빨랐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 거죠.
02:49그러니까 면회 갔던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02:52본인이 갔다 오고 약속을 지켜놓으면 되는 거고
02:54공표한 거는 나중에 정말 필요할 때가 있을 겁니다.
02:58그런데 선거 치룰 때쯤에 왜 안 갔냐라는 비판이 거세지면
03:01나 사실 그때 갔다 왔다라고
03:03그거 너무 정치적 아닌가요?
03:05그러니까 갔다 왔으면 갔다 왔다고 그냥 실시간 얘기하는 건 아니고
03:07뭔가 본인 말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게 오히려 되려 낫지 않을까
03:11그러니까 이 책임 관련해서 당대표문 정무적인 판단을 해야 되는 건데
03:17전략적으로 공표 시기를 좀 뒤늦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운 부분이 있죠.
03:23이현정 의원님 오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뭐라 그랬냐면
03:28지금 보수 쪽이 추미애 법사위원장, 추미애 의원 때문에
03:33예를 들어 탄력을 받아서 모르겠어요
03:36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면서 뭔가
03:40중도층이 호소를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03:45물론 그렇다고 국민의힘 쪽으로 중도층이 돌아온 것도 아니지만
03:48그걸 아예 낭떠러지로 밀어넣은 아예 장도혁 대표의 판단비스다
03:52뭐 이런 표현까지 하더라고요
03:54장 대표가 얼마나 의리가 있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3:58그러나 정치적 판단에 있어서는 저는 정말 큰 실책을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05특히 지금 이 국면 자체를 보면
04:08지금 뭘 뜻까나 이재명 정권의 어떤 4개월 넘어가는 국면에서
04:12꽤 많은 국민들이 지금 분노해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이라든지
04:16또 정책 엇박자라든지
04:18특히 사법부를 저렇게 장악하려고 하는 행동이라든지
04:23이런 것들이 국민적 분노를 지금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04:26그렇다면 야당은 국민들의 어떤 아픔과 눈물을 닦아줘야 되고
04:31또 이런 문제에 대한 합리적 대안들을 제시해 주는데
04:34집중하는 것이 제1야당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일 겁니다
04:37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주러 갔어요
04:42그리고 자기도 눈물을 흘리고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눈물을 흘린다는 겁니까
04:47지금 이 만들어놓은 국면 이게 누가 만들었죠
04:50결국은 이 비상기업이라고 하는 황당한 일을 벌여서
04:54결국 정권 다 상납한 거 아니겠습니까
04:56그 이후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법부의 문제 모든 문제가
05:00사실은 근원적으로 그때부터 비롯된 거예요
05:03그런데 그 사람 앞에 가서 눈물을 흘리고 한다는데
05:07과연 국민들이 이걸 어떻게 질겨볼까요
05:09국민들이 정말 이 부동산 문제 때문에 분노해하고 있는데
05:12국민들의 손을 잡아줄 생각을 하지 않고
05:15윤석열 전 대통령의 손을 잡아줬던
05:17그 제1야당 대표의 전략적 패착이라고 봅니다
05:20그런 것 같아요
05:22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측도
05:24이번 면회 방식 혹은 이런 부분들이 썩 맞득치 않은 것 같은데
05:29다만 조금 전에 알려지기로는 또 윤석열 대통령이
05:33장동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은 면회와도 다시 와도 된다라는 취지를
05:37김민수 최고위원이 얘기한 것 같아서
05:39이건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05:40김민수 최고위원은 다시 가시지 않을까요
05:43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05:44장동영 대표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갔다고 말씀하시지만
05:48이거는 아마 두고두고 후폭풍이 남게 될 겁니다
05:51그러니까 민주당에서는 당연히 이걸 두고 비판할 수밖에 없죠
05:53지난 대선 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05:57뭔가 그 사람은 탈당한 사람이다
05:59윤석열 전 대통령은 당을 나간 사람이다
06:00국민의힘과 거리가 있다고 주장을 하셨습니다
06:03지금 제1야당의 대표인 장동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를 갖습니다
06:07이거는 아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06:10광역자치단체 선거에 나가는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얻고 싶은 사람이라든지
06:14국민의힘의 강성 정치인들이 아마 윤석열 전 대통령은 또 면회를 갈 수 있을 겁니다
06:18그때 내부에서 비판이 나올 때 뭐라고 하겠습니까
06:20당대표도 갔다 당대표도 갔는데 왜 우리가 못 가냐
06:23이런 이야기를 할 것이거든요
06:24아마 장동영 대표는 본인이 한 약속
06:26그러니까 대표가 되기 위해서 강성 지지층에 손을 잡기 위해서 했던 약속 때문에
06:31두고두고 발목을 잡기 때문에 뭔가 매를 먼저 맞자라는 생각으로
06:34지금 좀 극정감사나 이런 것들이 좀 이목이 좀 분산될 때
06:38이거를 해치운 걸로 보여지는데요
06:40그리고 발표한 시간도 보면 17일 금요일 그리고 오후에 SNS에 쓱 올렸거든요
06:45이거 자체가 본인도 아는 겁니다
06:47이것이 언론에 밝혀질 경우 뭔가 이 파장이 있을 거라고 알기 때문에
06:50가장 주목을 덜 받는 시간에 올린 것 같은데요
06:53저는 이건 앞으로 이제 시작일 뿐이고
06:54아마 앞으로 두고두고 장동영 대표 임기 내내
06:57아마 장동영 대표를 괴롭히는 하나의 오점으로 남게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7:01알겠습니다
07:04장인정 대표 관련 논란거리
07:06그럼 지금까지 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죠
07:09첫 번째 댓글입니다
07:10공항에서는 채통을 지킵시다
07:13아까 민폐 모녀 논란 제보 말씀하신 것 같아요
07:16한 번 장사하고 말 건가 어떻게 저게 몸통 없는 오징어가 웬 말이냐 이런 거 말씀하신 것 같아요
07:24부부 유배리라고 했다 아까 나경원 의원과 남편 관련 법사위 관련 말씀을 애들러서 하신 것 같고요
07:31법사위는 갈수록 가관이고 저희의 쓴소리를 잘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07:38그 댓글 말씀하신 것 반성해라
07:40제 말씀 보고 거듭 감사합니다 저 댓글
07:43민중기 특검도도 당연히 특검해야지
07:48도도
07:49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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