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이준석 "합리적인 방향으로 예산 쓰일 수 있게 할 것"
한동훈 "국민의 돈 아끼면서 큰 결단은 과감히"
이준석·한동훈 나란히…마음의 거리는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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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지난 지방선거 앞두고 오동석,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 연대 이런 말이 처음 등장을 했었습니다.
00:08오 시장의 1심 선고 결과가 나온 뒤에 다시 오동석이라는 말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00:13먼저 오늘 있었던 예결위 회의장 모습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00:30사실 이번 예결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초과 세수가 얘기 나오는 상황 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공평하게 쓰는가가 국민들의 관심사가 아닐까
00:39이렇게 생각합니다.
00:40앞으로 선배, 동료 의원님들 모시고 꼭 이 합리적인 방향으로 예산이 있을 수 있도록 저도 의견 보태겠습니다.
00:46국가의 돈이 무한정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어서 정치는 필요 없을 겁니다.
00:52국가의 돈이 제한되어 있으니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정치의 몫이라고 생각하는데
00:57결국 그 천병에 우리 예결위원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1:02국민의 피 같은 돈을 정말 피같이 아끼면서 그러면서도 큰 절단은 과감하게 하고
01:07세심한 국가 있지 않는 국회가 그리고 예결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01:16의석수가 원내 의원수가 좀 적은 개혁신당 그리고 무소속이다 보니까 이렇게 예결이 짝꿍이 된 것 같은데요.
01:24나란히 앉아서 일단 인사말을 했는데 악수 나눈 것 외에 두 사람이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하는 모습은 포착이 되지 않았습니다.
01:31김성태 의원님, 두 분이 별로 안 친한 것 같긴 한데 오늘 딱히 이렇게 대화를 옆자리에 앉아서도 많이 나누지는 않더라고요.
01:39그러니까 예결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 저는 자리에 앉았으니까 앞으로 예결위가 많이 진행되기 때문에
01:49앞으로는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아요.
01:54한동훈 의원, 지금 보궐선고를 들어간 지 몇 개월 안 됐는데 한 달 좀 넘었는데
02:00예결위원까지 이렇게 배정받고 괜찮네요, 보니까.
02:04괜찮네요, 인기 상임이잖아요, 저기.
02:08그렇죠, 미당하고 국민의힘 제1야당하고 원내 협상 결과로서 한동훈 의원을 애결위원으로 이렇게 배정하는 건 아니에요.
02:17저거는 이제 아마 국회의 의장이, 조정식 국회의 의장이 무소속 의원 같은 경우는 상임위 배정 권한도 국회의 의장이 가지고
02:25또 애결위원 배정도 역시 국회의장 권한으로 판단하는 거거든요.
02:31이제 인숙 의원 같은 경우는 개혁신당 몫으로 아마 저는 배정이 된 것 같아요.
02:36그런 측면에서 이제 앞으로 두 분이 그렇지 않아도 보수 진정에 앞으로 많은 큰 변화를 이끌 그런 핵심적인 어떤 기대를 걸고
02:47있는 만큼
02:47두 사람이 이제 애결위장에서 본인들을 질의하고 뭐 답변 구하는 그런 시간이 아니라면 솔직히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거든요.
02:56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해가지고 서로 앞으로 보수 진영의 정치 발전을 위해서 큰 뭐 서로 간에도 또 신뢰를 쌓는 그런 시간이
03:06되기를 저는 바라겠습니다.
03:07네. 이게 애결위는 밤늦게까지 회의하는 일이 많아서 짝꿍이 된 이상 앞으로 좀 친하게 지내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03:14애결위에는 워낙 많은 의원들이 포함이 되다 보니까요. 회의장도 저렇게 크고요.
03:20한동훈 의원이 민주당 의원들을 찾아다니면서 인사를 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는데
03:24어제 예비 경선 최고위원 후보에서 컷오프된 이건태 의원을 저렇게 찾아가더라고요.
03:30박차한 교수님 두 사람의 또 관계가 공교로운 게요.
03:34토론하기로 했다가 이건태 의원이 하루 만에 취소한 그런 인연도 있잖아요.
03:38네. 사실은 이건태 의원이 뭐 체면을 확 구겼습니다.
03:43뭐 칼을 뽑았으면 물와도 썰어야 되는데 왜 그런 토론을 하자고 그랬을까.
03:48결국은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이게 예비 경선에서 아무래도 좀 표가 안 모이니까 예비 경선에 홍보용으로 지금 한 거 아니냐.
04:00그런데 결국은 감당 못하고 이제 결국은 토론을 취소했는데
04:04결과적으로 경선은 경선대로 떨어지고 최고위원 경선은 경선대로 떨어지고
04:10그리고 본인의 어떤 소위 말하면 당원들의 어떤 기대감, 기대감은 기대감은 대로 또 낮추고
04:16좀 이런 측면에서 뭐 이건태 의원으로서는 오늘 저렇게 한동훈 의원이 먼저 인사해 줬을 때 굉장히 뻘쭘하고
04:25언론에 이렇게 노출되는 것도 굉장히 좀 오늘 좀 부담스러운 그런 한 장면으로 꼽히지 않을까
04:31좀 본인한테는 흑역사 한 장면같이 그런 느껴지는 사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4:36네. 오늘은 저렇게 인사를 나눴지만 그간 두 사람은 날선 말들을 서로 주고받았었습니다.
04:42지난 20일에 이건태 의원이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이런 얘기를 했었죠.
04:47검찰 문패를 내린 최대 책임자다. 이렇게 지적을 하자 한동훈 의원은 이렇게 맞받았습니다.
04:54원래 도망가는 사람이 말이 거칠어지는 법입니다.
04:58그럼 왜 토론에 응한다고 했죠?
05:01그 이전에는 상황이 달라졌나요?
05:03더불어민주당이 바로 이런 제도를 토론에도 나오지 못할 정도로 자신 없으면서도 밀어붙이고 있는 겁니다.
05:12네. 토론이 무산돼서 저희가 뉴스탑10에서 한번 모셔서 얘기를 들어봤었는데
05:17그날 또 이건태 의원은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 이완용의 비유를 했고요.
05:23당원 압박에 도망쳤냐 이런 식으로 두 사람이 설전을 좀 이어갔습니다.
05:27조금 전에 국회에서 들어온 속보를 좀 짚어볼까 하는데요.
05:31민주당이 좀 논의를 하는가 싶더니 보안수석권 폐지, 형사소송법 당론을 확정지었다는 속보입니다.
05:38전면 폐지하기로 당론으로 추인을 했다고 하고요.
05:41이르면 30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05:45네. 한동훈 의원이 또 즉각 입장을 냈는데요.
05:48민주당이 끝내 범죄자 편에 서기로 했다.
05:52당론이 정해졌으니 이제는 당당하게 토론을 하자.
05:56국회 토론을 잡을 테니 나와라. 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06:00이현정 의원님.
06:01이게 당론이 정해지지 않았다 보니까 토론이 힘들다 이런 분석도 있었는데
06:06당론 정해졌으니까 이제 실제로 좀 해도 되겠네요.
06:09안 나올 것 같은데요.
06:10그래요.
06:10이거는 뭐 당론 정해진 것과 달리 사실 논리적으로 이 문제를 아마 국민들이 토론하면
06:17민주당에서 나올 사람은 없을 겁니다.
06:20왜냐하면 이거 뻔하잖아요.
06:22지금 이 보안수석권 전면 폐지 이번에 통과시키는 것은 결국 지금 이 문제가
06:27전당대회 핵심 이슈가 되다 보니 사실 김민석 후보나 이쪽에서 지금 굉장히 불리한 국면에 있다 보니까
06:34이 논란, 이거를 갖다가 하여튼 이 주제를 없애기 위해서 지금 통과시키는 거거든요.
06:40이 변수를 없애기 위해서.
06:42사실 당내에서도 지금 대안 입법도 거론되고 있고 또 토론도 했지 않습니까?
06:47그러다가 갑자기 대통령, 청와대에서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니까
06:52바로 이 한명도 원내대표가 이거 그냥 우리 그냥 간다라고 하면서 지금 당론으로 정하고
06:58바로 이 전당대회 전에 통과시키겠다.
07:01그 이유는 정말 이 국민들에게 정말 중요한 법입니다.
07:04국민들의 권익과 국민들의 형사사법의 방어권과 직결된 문제를
07:09자신들의 정치적인 행사에 전당대회에 결국 뗄까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07:14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벌어질 이 보안수석권과 관련해서
07:18많은 국민의 눈물과 이런 것들을 다 민주당이 책임져야 될 겁니다.
07:23누가 이야기했지만 결국 이 문제가 다음 총선과 다음 대선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겁니다.
07:30아마 그 후가는 민주당이 이제 고스란히 져야 될 텐데 저는 제 생각할 때는
07:35이거 토론에 나올 사람 저는 161명 중에서 한 명도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7:40없을 것이다.
07:41김성태 의원님.
07:42강주 여고생 피살 사건, 그 국민적 울분과 분노, 민주당도 분명히 들었을 겁니다.
07:48오직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같은 경우도
07:55지지층 눈치 보고 당리, 당략에 매달리는 지금 민주당을 비판했어요.
08:01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공동체의 미래에 의한 어떤 원칙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고
08:06그렇게 국민통합위원장도 호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08:10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정말 선명한 그런 강성당원들 의식해서
08:15이런 식으로 결정 내버린다는 것은 저는 국민들을 운영하는 처사로
08:20그것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08:23민주당에서도 여러 가지 보완 대책들을 더 논의하겠다.
08:26이런 입장이기는 합니다.
08:28저희가 지금 오동석 얘기를 좀 하고 있었는데요.
08:30오세훈 시장 얘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08:33오세훈 시장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08:36오늘은 박홍근 기획예사처 장관을 만나서 국비 지원을 좀 확대해달라.
08:41이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08:43박창환 교수님, 차질 없이 시정도 챙기고
08:46서울시에 대한 어떤 지원도 요청을 하고 재건축도 속도 내겠다라고 하는데
08:51이게 1심 선고가 워낙 좀 충격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08:55나 아직까지 이제 건재하다.
08:57이거 좀 널리 알리기 위한 것 같기도 해요.
08:59오세훈 시장은 직업이 서울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09:03서울시장을 오래 하신 분입니다.
09:05본인에게 정치적 위기가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여러 번 위기를 겪어왔기 때문에
09:11그런 위기가 있을 때마다 서울시장의 공백을 보인다 그러면
09:15다음 정치를 할 수가 없는 거죠.
09:17저는 뭐 그런 점에서 1심에서 당선 소위 시장직 상시령을 받았지만
09:23시장의 틈을 보여주지 않을 정도의
09:27그 정도의 저는 뭐 연륜이 있다고 보고요.
09:29그건 너무 당연한 거다고 봐요.
09:31그리고 지금 사실 오세훈 시장이 할 수 있는 거는
09:34결국 2심에서 완전히 판결을 뒤집는 수밖에 없습니다.
09:38뭐 100만 원 이하로 줄이는 거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고요.
09:42결국은 법원의 판단을 완전히 뒤집어야 되는
09:45그런 것에 승부수를 걸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09:48저는 뭐 시정과 별개로 본인의 정치적인 생명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09:542심 준비 굉장히 신경 써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
09:57이게 쉽지만은 않다라는 게 또 많은 전문가들의 판단이거든요.
10:02시정은 시정대로 흔들림 없이 하시면서
10:05법원 판단을 뒤집기 위한 노력은 최선을 기울이셔야 된다고 봅니다.
10:11뭐 오세훈 시장의 형이 확정이 되게 되면
10:13보수 진영 입장에서는 주요 주자 한 명을 잃게 되는 거기 때문에
10:17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10:19일단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셈법들이 좀 복잡한 것 같습니다.
10:24당권파 사이에서는요.
10:25장 대표에게 이제 쓴소리 못하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좀 나오는 것 같고
10:29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납득하기 어렵다.
10:32항소심에서 바로 잡히길 바란다.
10:34이런 입장을 냈고요.
10:36오 시장과 좀 가깝다고 볼 수 있는 이준석 의원은 좀 안타깝다.
10:39많이 좀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42여선웅 부대변인님.
10:43오 시장의 1심이 오동석 연대에 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냐.
10:47여러 가지 해석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10:49저는 이제 오동석 연대에 대해서 이른바 이제 친한계나 아니면 반 장동혁 지휘층들이 약간은 좀 기대를 하시는 것 같은데
10:58저는 여기에 대해서 뭔가 약간 좀 기대할 만한 것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11:03예를 들면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원내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11:06그냥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장이고 한동훈 의원도 무소속.
11:11그리고 이준석 대표도 개혁신당.
11:14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예를 들면 한동훈 복당이나 여러 가지 장동혁 대표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국민의힘 안에서 이른바 원내 있는 배치들,
11:24국회의원들의 조금 연합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하지
11:28외곽에 있는 원해 인사들 그리고 또 같은 당이 아닌 사람들과 같이 뭔가를 연대를 한다는 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보면은 전혀
11:36아파카드가 될 것 같지는 않아요.
11:38그런데 어쨌든 지금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약간은 좀 위기인 상황이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나 이준석 의원과 뭔가의 접점은 조금 더 늘어날
11:49가능성은 있지만
11:50장동혁 대표한테는 별로 이렇게 큰 스트레스 거리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1:57한동훈 의원은 오늘 예결위 회의장에도 참석을 했고요.
12:011호 법안에 이어서 2호 법안도 발의를 했는데 역시 선관위를 직격하는 내용입니다.
12:06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휴가와 휴직을 조정하는 내용인데 선거 앞두고 워낙 휴가를 많이 가다 보니까 그걸 좀 못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12:14이현종 의원님 당선 직후부터 좀 예고됐던 내용이기는 한데 최근에 좀 선관위 이슈를 보면은 장동혁 대표나 당권파들이 좀 가지고 가잖아요.
12:23다시 좀 주도해보겠다 뭐 이런 생각으로 발의를 지금 한 걸까요?
12:27선관위 이슈가 계속 올림픽 공원에서 시위도 이루어지고 있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러면 대책이 뭐냐라고 했을 때는 결국 1법으로 지금의 어떤 선관위를
12:38개혁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12:39그래서 1호 법안으로 이제 선관위의 어떤 감찰 권한들 이거는 이제 감사원 감찰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냈고 2호 법안으로
12:48참 저는 희한해요.
12:49선관위 직원들 평소에 별 일도 없는데 평소에는 열심히 일하다가 선거 때만 되면 휴가를 가요.
12:57뭐 육아휴직이나 뭐 등등 해서 휴가를 가는데.
12:59가도 되는 취직이긴 한데 육아휴직도.
13:01예를 들어서 뭐 저희 기사들 같은 경우도 저희 정치부 기자 같으면 막 평소에 열심히 일하다가 선거 때만 휴가가 버리면 그러면
13:09회사에서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13:11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13:13자기가 임무 자기가 맡은 임무를 가장 열심히 해야 될 때 그거를 중심으로 해서 사실 휴가 일정도 사실은 조정을 해야 되거든요.
13:21이게 없을 때 휴가 간다든지 그것도 저는 직업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13:26마찬가지로 선관위 직원들도 본인들의 어떤 육아나 임신이나 등등도 사실 선거 없는 해에 좀 맞춰서 하는 것이 저는 직업인이 있는데 문제는
13:35그때만 되면 휴직 기간이 확 늘어나버려요.
13:39그리고 또 다시 선거 끝나면 다시 복직하고 또 선거 있으면 또 휴직하고.
13:44그러니까 결국 그래서 이게 이제 여러 가지 근로기준법이나 등등에서 어떤 권한을 침해한다고는 하지만 그러나 이 선관위의 고유 업무가 결국은 선거
13:52관리지 않습니까?
13:53그럴 때는 이 휴가를 좀 제한하는 그런 법안을 냈는데 저는 굉장히 타당한 법안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14:01법안을 발의할 때는 대표 발의자도 있어야 하지만 공동 발의, 인원이 좀 차야지 발의를 할 수 있습니다.
14:081호 법안 때는 국민의힘 의원들 31명이 참석을 했는데 이번에는 18명 정도가 참여를 한 것 같아요.
14:15김성태 의원님, 인원수가 좀 줄어든 거 이거 굳이 해석을 좀 덧붙여야 되는 내용일까요?
14:20그거는 전혀 해석, 정치적 의미를 크게 부여할 부분은 전혀 아니에요.
14:25법안 발의는 이제 언들 10명만 참여하면 발의될 수 있는 것이고 또 언들 개개인이 다 헌법기관이기 때문에 자신이 판단해서 저 법안에는
14:36자신 이름을 올리는 게 좋겠다.
14:38아니면 나는 이번에는 빠지겠다.
14:40이건 아주 자유로운 의사결정이에요.
14:42그렇기 때문에 가령 친환기 의원이라고 해서 한동훈 의원이 발의하는 법안에는 전부 다 서명을 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14:51친환기 의원만 하더라도 벌써 지금 친윤의 핵심 인사인 김기현 의원, 유난홍 이런 사람들도 들어가고.
15:01공참을 했죠.
15:01보더라도 그러니까 이게 언들 참여 숫자 가지고 판단할 문제는 아닙니다.
15:07다만 이제 지금 현재 한동훈 의원이 발의한 저 내용은 이제 장동익 대표 같은 경우도 지금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법안이잖아요.
15:17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비롯된 선관위가 과연 선거 부실인가 아니다.
15:24이게 부실도 많이 쌓이면 이게 부정선거로 갈 수 있는 것인데 그런 측면에서 선관위를 갖다 제안하고 또 직무 감찰에 대한 그
15:32범위를 갖다가 또 크게 늘리고
15:34선관위 위원장을 대법관 중에 한 사람 그냥 잠시 와서 그냥 보는 어떤 그런 비상인 대법관 그런 견직 제안 부분도 앞으로
15:44맞지 않다.
15:46이렇게 개정 법안을 발의한 부분은 전체 국민의힘 의원들이 다 공감할 수 있는 법안들이에요.
15:52그런 차원에서 한동훈 의원이 시의적절하게 법안을 잘 제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59이른바 오동성 연대 얘기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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