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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앵커]
민주당은 장동혁 대표를 이렇게 지칭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동체 한 몸이라면서요, 제2의 내란이다, 위헌 정당임이 명백해졌다며 해산 심판 이슈를 다시 꺼냈습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기자]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 대표 입장이) 속보로 떠서 한 말씀 드립니다.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윤 어게인'을 넘어서 윤석열 대변인입니까. '윤장동체' 입니까."

민주당은 염치도 없고 상식도 없는 폭언이자 망언이라며, 수위 센 단어를 총동원해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결국, 내란수괴 윤석열과 공범"이라 했고 한준호 의원은 장 대표의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내란 수괴를 감싸는 사람에게 공당 대표 자격도, 정치할 자격도 없다"는 겁니다.

민주당은 계엄을 정당화한 '제2의 내란'이라며 위헌정당 해산심판 이슈를 다시 꺼냈습니다.

내란 공범 정당이라는 것을 공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12.3 내란에 이어서 2월 20일 제2의 내란으로 역사가 규정하지 않을까. 국민의힘은 오늘로서 분명하게 위헌 (정당)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그런 선택을 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장 대표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다. 우리도 충격적"이라면서 "해산 심판은 국민 여론을 살펴 진행할 것"이고 말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영상취재 : 장명석
영상편집 : 최동훈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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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은 장동혁 대표를 이렇게 지칭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동체 한몸이라면서요.
00:07제2의 내란이다. 위헌 정당임이 명백해졌다며 정당 해산 심판 이슈를 다시 꺼냈습니다.
00:13이상원 기자입니다.
00:33민주당은 염치도 없고 상식도 없는 폭언이자 망언이라며 수위 센 단어를 총동원해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00:44서영교 의원은 결국 내란수계 윤석열과 공범이라 했고 한준호 의원은 장 대표의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00:53내란수계를 감싸는 사람에게 공당 대표 자격도 정치할 자격도 없다는 겁니다.
01:00민주당은 계엄을 정당화한 제2의 내란이라며 위헌 정당 해산 심판 이슈를 다시 꺼냈습니다.
01:08내란 공범 정당이라는 것을 공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1:1112.3 내란에 이어서 2월 20일 제2의 내란으로 역사가 규정하지 않을까.
01:23국민의힘은 오늘로써 분명하게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그런 선택을 했다.
01:31당 핵심 관계자는 장 대표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다 우리도 충격적이라면서 해산 심판은 국민 여론을 살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1:59기상캐스터 배혜지
02:00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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