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은 장동혁 대표를 이렇게 지칭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동체 한몸이라면서요.
00:07제2의 내란이다. 위헌 정당임이 명백해졌다며 정당 해산 심판 이슈를 다시 꺼냈습니다.
00:13이상원 기자입니다.
00:33민주당은 염치도 없고 상식도 없는 폭언이자 망언이라며 수위 센 단어를 총동원해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00:44서영교 의원은 결국 내란수계 윤석열과 공범이라 했고 한준호 의원은 장 대표의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00:53내란수계를 감싸는 사람에게 공당 대표 자격도 정치할 자격도 없다는 겁니다.
01:00민주당은 계엄을 정당화한 제2의 내란이라며 위헌 정당 해산 심판 이슈를 다시 꺼냈습니다.
01:08내란 공범 정당이라는 것을 공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1:1112.3 내란에 이어서 2월 20일 제2의 내란으로 역사가 규정하지 않을까.
01:23국민의힘은 오늘로써 분명하게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그런 선택을 했다.
01:31당 핵심 관계자는 장 대표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다 우리도 충격적이라면서 해산 심판은 국민 여론을 살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1:59기상캐스터 배혜지
02:00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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