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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한민수 "왜 숨바꼭질하나…말로 혹세무민하지 말라"
이성윤 "반명하는 자가 반명 아니냐"
강득구 "더 이상 후보들의 공방으로 이어져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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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전대 개입서를 놓고요.
00:07친천계 최고위원 후보 3명이 역공에 나섰습니다.
00:30대안적 가능 없이 문제 제기하라는 그러지는 않죠.
00:34김민석 후보 본인이 신천지 가짜뉴스 폭탄을 투축해놓고 왜 자꾸 숨바꼭질을 하십니까.
00:44말로 혹세 무민하지 말고 증거를 제시하십시오.
00:48제발 근거를 좀 대보십시오.
00:51김민석 후보에게 묻습니다.
00:53반명 반명한 자가 반명 아닙니까.
00:56분열주의를 얘기하는 사람이 분열주의다 아니겠습니까.
01:01빨리 근거를 대십시오.
01:03근거가 없으시면 당권에 눈이 멀어 국팀에게 억지 공격의 빌미를 줘 당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십시오.
01:17최고위원 후보 3명, 친천계 후보 3명이 어제 다 컷오프를 통과를 했는데 오늘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1:24최진문 교수님, 예비 경선 결과 나오면 김민석 후보도 근거를 제시할 것처럼 얘기를 했었잖아요.
01:31그러니까 근거 제시하라 이렇게 역공을 폈는데 조만간 어떤 실질적인 증거를 제기를 할 수 있을까요.
01:38조금 있다가 더 얘기 나누겠지만 오늘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01:43신천지가 조직적으로 민주당의 선거에도 개입했다는 정황들에 대한 의혹들이 있어서
01:50검경합동수사본부가 수사를 하고 있잖아요.
01:51그런 것들이 증거가 될 거라고 봐요.
01:53그러니까 지금 저 친천계라고 불리는 세 분은 마치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공격하는 것처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02:01그런 개념으로 얘기한 게 아니고 민주당의 선거에도 신천지가 개입했던 정황들이 있었다.
02:08그런 부분들을 경계하고 이번 선거에서 전당대회에서 신천지가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자.
02:15이런 주장을 한 거예요.
02:16그런데 저 세 분은 마치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가 마치 신천지가 연관된 것처럼 주장했다.
02:22이렇게 생각을 하셔서 저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02:25그런 의미는 전혀 아니고요.
02:26김민석 후보도 몇 번 얘기했잖아요.
02:28특정 후보에 대해서 얘기한 게 아니라 신천지가 국민의힘에 개입했던 것처럼
02:33민주당의 선거에도 2021년부터 2024년 사이에 이건 김민석 후보 얘기한 게 아니고
02:37오늘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02:38그런 정황들을 아마도 알고 있었던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얘기했다고 저는 생각해요.
02:43예방적 차원에서 신천지가 이번 전당대회에 개입하거나 아니면 조직적으로 어떤 특정 후보를 지지하려고 하는
02:49그런 농단을 할 생각하지 말아라라고 하는 차원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02:53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증거로 지시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이 됩니다.
02:57친명계인 강둑구 의원은 이제 당이 나설 차례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3:02최민희 의원은 이 말에 대해서도 즉각 반박했습니다.
03:06더 이상 후보들 간의 공방으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03:10후보가 의혹을 제기할 단계는 끝났습니다.
03:13이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책임있게 판단할 일은 당의 몫입니다.
03:19당은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당원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03:27최고위원회에서 나왔다는 그 발언, 후보가 제기했는데 왜 후보는 물러나고 당이 나섭니까?
03:34후보도 하고 당도 나서야죠.
03:36왜 거기서 후보들을 빠지라고 합니까?
03:38문제 제기한 후보 왜 빠져야 합니까?
03:42저희는 이미 당이 나서라고 지난번 기자회견에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03:48진상 조사에 나서라.
03:50근거가 있냐 없냐 빨리 확인해라.
03:52그리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03:58네, 최민희 의원은 이런 얘기를 하네요.
04:01왜 문제 제기한 후보가 빠지냐.
04:03후보도 나서고 당도 나서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4:06이현정 의원님, 일견이 이 말도 맞는 말이긴 하잖아요.
04:10문제 제기했으면 후보도 계속 얘기를 해야지 왜 갑자기 빠지나요?
04:13참 예비 후보 경선이 끝나자마자 사실은 본격적인 포문을 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04:20결국 신천지 문제인데 사실 지금 국민의힘에서도 신천지 문제가 꽤 논란이 됐고
04:25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수사로 이어져서 5만 6천 명이 신도들이 가입했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04:31이만희 교조가 구속되기도 했지 않습니까?
04:34그러니까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게 우리 정당이요.
04:38이중당정 문제에 대해서 사실은 이게 통제가 못합니다.
04:42그럼 국민의힘 당원이 민주당 가입도 되고 이런 거예요?
04:46그렇죠. 그거는 뭐 밝힐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04:48지금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해서 이중당정이라도 만약에 후보자로
04:53예를 들어서 본인이 입후보를 하면 그때는 선관위가 그걸 가르는데
04:57문제는 그전에 이중당정 문제에 대해 일체 가를 수가 없어요.
05:01그러니까 신천지라는 종교 집단이 본인들의 어떤 합법정 또 본인들의 어떤 사업을 위해서
05:06주로 이제 본인들이 어떤 건물을 짓는다든지 이런 지역에
05:11그런 지역에 신천지 신도들이 집단적으로 가입을 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후보를 당선시키는
05:16이런 활동을 했다라고 지금 또 검경수사본부가 지금 수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 않습니까?
05:21이제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05:23글쎄 저는 아마 이거 앞으로 그냥 김민석 후보가
05:27아무 증거 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05:30뭔가 증거는 있을 것 같고
05:32그건 아마 이제 조금 있으면 아마 공개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05:38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로 분류되는 박선원 의원도
05:41조직적인 개입서를 주장하고 있는데요.
05:44그 목소리도 듣고 오겠습니다.
05:45제가 확보한 제보에 의하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파란당, 빨간당 또는 파란 리본, 빨간 리본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06:00특정한 시기가 되면 빨간 리본을 달아라 또는 파란 리본을 달아라 하며 지침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06:08입당 작업, 소위 필라테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06:13구역별, 부서별로 입당 목표를 정하고 투표할 후보를 지시하고
06:18투표 완료 화면이나 참여자 명단을 제출하게 하고
06:26박선원 의원의 주장도 여야 가리지 않고
06:29신천지가 저렇게 정당에게 좀 접근을 해왔다 이런 주장인데요.
06:33박차원 교수님, 오늘 합수본에서도 민주당의 어떤 가입과 관련돼서 수사하고 있다는 점은 좀 인정을 했거든요.
06:40그런데 이번 전당대회를 앞두고 가입했냐, 이게 중요한 이슈인 거잖아요.
06:45그렇죠. 저는 내용이 굉장히 타이밍이 이상했다고 봐요.
06:50오해의 여지라고 말씀하셨는데
06:52글쎄요, 이번 전당대회가 아니었고 과거였다.
06:56그다음에 특정 후보를 염두에 든 게 아니었다라고 얘기하지만
07:01분명히 그 타이밍은 선거의 소위 전당대회의 구도를 갖다가
07:06자신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이슈전환을 한 거였거든요.
07:10마치 이번 전당대회에 특정 후보와 연관된 것처럼 들렸습니다.
07:15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들렸는데
07:16막상 이게 과거였다라고 얘기를 하면
07:20과연 이걸 갖다가 그럼 잘된 선거 캠페인이냐,
07:24전당대회 캠페인으로 오른 거냐라고 하는 거예요.
07:27이번 전당대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07:30구조적 다수로 여당이 가야 된다라고 그랬어요.
07:33그러면 김민석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그런 방향성에
07:37호응하는 후보라고 본인이 얘기하지 않았어요.
07:39그럼 구조적 다수로 가기 위해서는
07:41민주당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07:44비전을 얘기를 해야 되는데
07:46과거에 우리의 신천지가 민주당에도 들어왔었네요.
07:50이거 얘기하는 게 구조적 다수로 가는 것과
07:53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07:54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과거에 통일교라든지 신천지가
07:59국민의힘에 개입했던 것처럼
08:01과거에 민주당에도 개입했기 때문에
08:03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털고 가야 됩니다.
08:06라고 얘기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08:08그런데 그렇지 않았어요.
08:10마치 이번 전당대회 특정후보와 연관되어 있는 것처럼
08:13냄새를 피웠거든요.
08:14그래놓고는 과거 얘기로 간다?
08:16저는 글쎄요.
08:17신천지 정교유착에 대해서
08:19왜 이 구도로 굳이 끌고 가는 건지에 대해서
08:22그게 과연 김민석 후보에게 득이 될 건지
08:25저는 득될 가능성도 별로 없다고 보고요.
08:28또한 이게 과연 민주당의 어떤 발전
08:31소위 구조적 다수로 가는 발전 전략과
08:34맞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08:35또 거기에 걸맞는 증거를 내놓지 못하면
08:38오히려 역풍에 시달릴 우려도 있다.
08:41그런 점에서 과연 이번 전당대회 선거운동으로
08:44이 이슈가 맞냐. 저는 전혀 맞지 않다고 봅니다.
08:48뭐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8:49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는 오늘은
08:51관련된 얘기를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08:53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제대로 좀 수사를 해라.
08:57또 최민희 의원은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는데요.
09:01당시 당대표는 이낙연 전 대표, 송영길 의원이 아니었냐.
09:06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09:07김성태 의원님.
09:09신천지를 놓고 누구 책임이냐.
09:12누가 그때 대표였냐. 이런 공방까지 번졌어요.
09:14그렇습니다.
09:15지금의 이 본질은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는
09:20민당 당대표를 출마하기 위해서
09:23오래전부터 사실상 많은 준비를 했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09:28저는 그런 측면에서 2024년 12.3
09:32그 비상계엄이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09:35오판이 있을 것이라는 그걸 무려 4, 5일 전에
09:39그러니까 이제 김민석 당시 이은이 이런 설을 퍼뜨렸단 말입니다.
09:44뭔가 여권 내에 그러니까 대통령 주변 사람들의 정보를 가지고 그 이야기를 했던 것이거든요.
09:51그렇듯이 이번 같은 경우도 이 문제는 본인이 이번에 출마의 변을 가지면서
09:58전당대회 본질 같은 경우는 이렇게 반명 분열주의 세력과 신천지 연합을 깨는 것이라고 이렇게 본인이 초창하고 나왔단 말입니다.
10:08그런 측면에서 이게 지난번 이제 이만희 총장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구속 과정에서 드러난
10:15정교유착 의혹과 그리고 이제 통일교 신천지 특검을 갖다 추진하고자 했는데
10:21사실상 그 특검을 갖다 그때 김민기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그걸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
10:26당 지도부에서 이 사람도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았지만 용이하지 않았다.
10:32이런 입장은 얼마 전에 나왔지 않습니까?
10:35그렇듯이 그런 걸 다 모아진다면 결국 김민석 지금 후보가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가지고
10:41저렇게 민주당 큰 전당대회에서 저 이야기를 했을 일은 만무하다.
10:45그렇기 때문에 뭔가 자신이 준비한 내용이 이게 한참 불이 붙고 난 이후에
10:51크라이막스 올라왔을 때 뭔가 자신이 이 내용이 자신이 확보하고 있는
10:56핵심적인 내용을 터뜨릴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1:00지금 이제 김민석 후보의 전략이 좀 잘못됐다라고 지적을 하는 목소리들이 슬슬 나오는 것 같은데
11:06박지원 의원이 이런 지적을 했습니다.
11:09네거티브를 할 때가 아니다. 전략을 수정해야 된다.
11:12제2의 박찬대. 지난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에게 밀려서 낙선했던 박찬대 인천시장을 언급을 했고요.
11:21그러면서 정청래 후보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잘하고 있다.
11:24이게 좀 먹히는 것 같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11:27최지근 교수님.
11:28그러면서 호남에서도 정청래 후보 좀 짠하게 생각한 사람 많다.
11:31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11:33박지원 의원은 그렇게 분석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더 많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11:40그러니까 물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11:42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김민석 후보가 네거티브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11:46그런데 이거를 저는 아까 이제 박창원 교수 얘기하는 것과 제가 생각이 다른데.
11:50네거티브를 어떻게 했냐고요.
11:53예를 들면 정청래 후보하고 연관되어 연기를 피웠다는데 어떻게 연기를 피웠죠, 대체?
11:59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12:00실명을 언급을 안 했으니까.
12:02당연하죠.
12:02거격은 아니었다고요?
12:03예를 들면 신천지에 대해서 신천지가 만약에 개입을 해서 전당대회 개입하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을 예방적으로 막아야 되잖아요.
12:12막 이렇게 민주당 전당대회 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에서 비판하고 그 부분을 바로잡아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12:19그거는 선거의 여론을 완전히 왜곡하는 행동이잖아요.
12:22그런 행동을 하도록 놔두면 안 되는 거죠.
12:24그런데 왜 이제 신천기라고 불리되는 분들이 왜 저렇게 막 그렇게 더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12:32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시나 보죠.
12:33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게 마치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서 했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12:39그런데 정청래 후보를 겨냥한 게 아니라니까요.
12:42예를 들면 이게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이렇게 개입했다고 하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으니
12:47전당대회에서 그런 부분들이 만약에 개입을 해서 전당대회 전체의 어떤 선거의 여론을 미치면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54당원들의 의지나 당원들의 여론이 반영되게 하는 게 전당대회 목표일 텐데
12:58그런 부분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13:01저는 저게 무슨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지적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13:06그런 부분들을 고려하더라도 일정 부분에 이런 부분들이 논란이 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 거냐 하는 부분은
13:12선거 전략상으로 고민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3:15그래서 아마 김민석 후보가 이 부분에 대한 증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몇 가지 얘기할 것 같아요.
13:20본인이 얘기를 했으니까.
13:21다만 이걸 가지고 정청래 후보를 공격하는 이럴 일은 없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13:25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분리해서 보는 게 맞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13:28그래서 이제 그것도 박지원은 지적한 것처럼 정청래 후보에 대해서 동정연이 생기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 것도 분명히 있어요.
13:36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고려해서
13:39네거티브로 흐르지 않을 수 있도록 명확하게 신천지가 민주당에서 들어와서
13:44참입을 해서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다면 밝혀내고
13:48그런 부분들이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저 영향을 못 미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3:53어제 예비 경선이 나온 이후에 송영길 의원은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13:58열린우리당 당이 쪼개졌던 그 아픔 때문에 초반에 과격한 발언을 했는데
14:02이제는 원팀 행보를 하자 그랬었는데요.
14:06오늘 또 이렇게 지적을 하네요.
14:07당내에서 하나의 조직처럼 몰려다니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
14:12친천계의 최고위원 후보 3인방이 몰려다니는 것에 대해서 저렇게 저격을 하셨습니다.
14:16이현정 의원님.
14:18어제 오늘 말이 다른 것 같아요.
14:19원팀을 하려고 했는데 또 저런 모습 보면 말이 또 나오고 이러시나 봐요.
14:23사실은 예비 경선이 있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송영길 후보는 페이스메이커가 될 것이다.
14:30뭐 이런 전망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14:32그런데 아마 지금부터는 아마 본격적으로 본인의 색깔을 좀 드러내는 것 같아요.
14:37본인은 페이스메이커가 아니라 결국은 본인이 일단 당대표가 돼야 된다.
14:43이런 것들을 강하게 좀 차별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14:47본인은 당대표를 경험해 봤기 때문에 앞으로 아마 조금 김민석 후보와 지금 정청대 후보는 또 다른 어떤 행보를 할 것 같아요.
14:58결국 당대표를 했고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당을 전체를 좀 아우르는 듯한 마치 포용하는 듯한 행보에 전략을 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5:08어차피 김민석, 정청대 두 사람이 막 치열하게 싸우면 본인은 옆에서 다 합해야 돼.
15:14함께 가야 돼. 원팀으로 가야 돼.
15:16이런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함으로 인해서 뭔가 두 사람 싸움에서 어떤 좀 실증나고 좀 우려하는 사람들의 표를 얻기 위한
15:23저는 어떤 전략적 행보를 지금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15:27예.
15:28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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