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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30분 사이 개혁특위·토론회 잇따라 참석
장동혁, 전국 순회 장외 집회 이번 주 마무리
장동혁 "지지층 결집용 장외정치? 동의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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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그동안 국회보다는 국회 밖에서 다 자주 보였던 장동원 국민의힘 대표였는데요.
00:07오늘은 그동안의 행보와 정반대였습니다.
00:10오전부터 토론회만 연달아 세 차례가 있었습니다.
00:32오늘 토론하기 좋은 날이라 10시부터 10시 반까지 토론이 3개나 있어서 급하게 넘어왔는데
00:43시의적절한 토론회를 마련해 주신 우리 수영우 이종훈 김장전 의원에게 감사드립니다.
00:52그동안에는 올림픽공원도 연일 찾았고요.
00:55국회 밖에서 더 자주 보였던 장동원 대표였는데
00:58오늘 오전 일정만 봐도 이렇게 세 차례 특위와 토론회 등에 참석을 했습니다.
01:04아무래도 의원들이 국회 내에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회를 지킨 게 아닐까 싶은데요.
01:10윤기찬 부위원장님, 대여투쟁에 좀 집중을 하는 모습인데 전략이 좀 바뀌었다고 봐야 될까요?
01:18전략이라는 것은 대여투쟁이겠죠.
01:20그런데 어찌 됐든 지금 저기 오늘 토론회가 열린 저 해당 주제들은
01:25장동혁 대표나 국내 심의에서 굉장히 강조하는 토론 주제예요.
01:29선관위 개혁 문제라든지 입틀맛법으로 명명하는 정통만법 관련 토론회.
01:35그다음에 주식시장을 결혼하고 있는 네버리지 ETF 관련 토론회이기 때문에
01:39당대표가 참석한 것은 저는 특별한 이상적인 건 아니다.
01:46장동혁 대표가 국민적 어떤 성장 동력, 싸움의 동력을 얻기 위해서 장회로 나가도 얻어맞고
01:56들어와서 또 저런 토론회 참석에도 이상하다고 보고.
01:59그래서 아마 저런 시각 자체는 실제 이제 장동혁 대표의 어떤 투쟁 동력을 끌어주는 한의 계기다.
02:07예컨대 장동혁 대표가 사실은 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 당대표로서 얻어맞을 수 있어요.
02:13예컨대 나가서 재선거와 관련된 이 주장은 저도 사실 동의하지는 않거든요.
02:18그런 어떤 이슈별로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02:20사실은 장동혁 대표가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부정적인 어떤 시각으로 보는 분들이 있어요.
02:27그래서 부정적 시각 위주로 보기 때문에 오히려 장동혁 대표의 맷집이 커지고
02:31일각에서 가끔 만약에 장동혁 대표의 행보에 대해서 비판하면 그것이 아파야 되는데
02:37이제 아프지가 않은 거예요.
02:39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칭찬할 건 칭찬하고 동조할 건 동조하고 비판할 건 비판하는
02:44이런 정도의 당내 문화가 시급히 마무리돼야 된다.
02:50그렇지 않으면 이게 사실 당의 지지율도 지지율이지만
02:53당동혁 대표에 대한 건설적 비판도 건설적 비판으로 여겨지지 않는
02:57이상한 혼조세로 갈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봅니다.
03:01일단 전국순회 장외정치는 이번 주로 끝이 나는 것 같습니다.
03:06경남 김해 대구가 25일에 최종 일정이라고 하고요.
03:09이제 원내에서 대여투쟁을 좀 나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03:13어제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장외투쟁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3:18뭔가 대표직을 좀 유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장외로 나가는 게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더니
03:24동의하지 않는다.
03:26자발적으로 올림픽공원에 모이는 시민들이다.
03:29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30박청완 교수님 이게 내 대표직 유지하려고 나가는 거 아니다.
03:34지지층 결집하려고 이렇게 장외 집회 만드는 거 아니다.
03:37이런 얘기잖아요.
03:39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나는 진정성 있게 참 정권 시위 문제에 대해서 임한 거지
03:45내가 무슨 다른 생각 가지고 한 거 아니다.
03:48이런 얘기를 하고 싶겠죠.
03:50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정치인들의 어떤 행보를 볼 때
03:53그것이 보여지는 효과가 뭐냐.
03:56이런 걸 보는 거잖아요.
03:57장동혁 대표가 국회의 토론회라든지 다른 정책 간담회라든지
04:03이런 데 안 가는 건 아닙니다.
04:05다만 장동혁 대표의 무게 중심이 어디 있느냐를 가지고 보는 거예요.
04:09그리고 그걸 왜 하고 있느냐를 보는 겁니다.
04:12올림픽공원에 더 갈 수 있죠.
04:13물리적으로.
04:14그런데 몸은 올림픽공원에 있지만
04:18말은 예를 들어 당내의 문제라든지
04:21아니면 다른 정책 관련된 얘기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04:24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에 보면
04:27몸만 올림픽공원에 있는 게 아니고
04:30구호가 소위 말해서 공감대
04:34즉 원 내에 있는 또는 그 집회를 바라보고 있는
04:38국민들의 여론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04:42그런 어떤 슬로건이라든지 문구여야 되는데
04:45앞서 잠깐 언급하셨지만 지지자들만 환호할 수 있는
04:49예를 들어 전국 재선거 실시라든지
04:52또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호칭을 붙이지 않는
04:55반말한다든지
04:56이런 부분들이 왜 하고 있는 거냐는 거예요.
05:00그러면 결국은 그 반말 피켓이나
05:03재선거에 환호하는 사람들은 장동혁을 열어 하겠지만
05:07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거기 있는 사람들 모아서
05:12자기 지금 물러내라고 그러니까
05:13그거 지금 자기 지지층 모으는 거 아니야?
05:16이렇게 생각하니까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05:18그런 점에서 본인의 마음에 있는
05:21저희가 장동혁 대표는 관심법으로 보는 거 아니잖아요.
05:23본인의 마음에 있는 말은 그렇겠지만
05:27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05:28결국은 지금 당대표 사퇴하라 그러니
05:32저기 가서 좀 과도한 공감받기 어려운
05:36그런 슬로건들을 내걸고 지지층 결집에 나선 거 아니냐
05:40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05:42내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05:44얼마든지 반박할 수 있지만
05:46그렇게 보이는 걸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05:48오늘 국민의힘 중진이죠.
05:51권영세 의원이 채널A 정치 시그널에 출연을 했는데요.
05:54국민의힘 내부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5:58당 절반 이상이 비장 또 비현이다 주장을 했는데요.
06:01그 목소리 들어보시죠.
06:05당의 소위 비장 비한 한동훈 대표도 문제가 있고
06:11장동훈 대표도 문제가 있고
06:12뭐 이런 사람들도 사실은 굉장히 많은데
06:15절반은 없는 것 같아요.
06:17조용하게 있으니까 목소리가 바깥으로 그렇게 드러나질 않죠.
06:23권영세 의원이 얘기한 게 바로 이 어제 단체 대화방의 대화인데
06:26한기호 의원이 장동훈 대표가 확성기든 올림픽공원에서의 사진을 올리면서
06:32언제까지 이거 봐야 되냐라고 했더니 김민전 의원이
06:35좀 옹호한 이 대화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06:38이현정 의원님.
06:39이 두 사람의 대화 이후에 대화가 별로 안 이어진 것 같나 봐요.
06:43그런데 권영세 의원이 얘기를 하시기로는
06:45장동훈 한 동훈 둘 다 좀 비토 여론이 있다.
06:48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6:49뭐 그런 게 현실적으로 있겠죠.
06:52그런데 저는 국민의힘의 가장 큰 문제는 중진들한테 있다고 봐요.
06:56그게 당이 이 모양이 된다고 그러면
06:59중진들이라도 뭔가 행동을 하고
07:01뭔가 의견을 모으고
07:02당을 위해서 뭔가 해야 될 텐데
07:04그게 그렇게 해야 중진 아닌가요?
07:06이대로는 괜찮다 이런 생각 아니실까요?
07:08그러니까요. 3선, 4선, 5선 한 분들이
07:10그냥 뭐 그냥 아무나 해서 그냥 3선, 4선, 5선 된 거 아니잖아요.
07:14예전에는 보니까 뭐 중진회라고 해서
07:16자기들끼리 다 정하고 하더니만
07:17이제 와서는 그것도 안 하는 것 같아요.
07:19그래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07:21권영세 의원은?
07:22그러니까 본인이 그냥 당에 그런 게 있어요 그냥.
07:25그래서 뭐 아무것도 안 이루어져요.
07:26뭐 그거 끝입니까?
07:28그럼 본인이 뭘 하겠다는 거예요?
07:30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거예요.
07:32그러니까 뭐냐 하면 당의 중진들이라고 하면
07:34그만큼 당을 운영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07:38그러면 이 중진들 김기현, 나경원
07:40다음에 지금 안철수, 권영세 등등
07:43본인들 선수만 자랑하지 말고
07:45그렇다면 이 선수 높은 분들이
07:47이런 당의 모습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07:49예전 같으면 정말 중진들이 하나의 의견을 모아서
07:53뭔가 촉구를 한다든지
07:54뭔가 누구를 사퇴시킨다든지
07:56누구를 옹립한다든지
07:58이러한 정치적 활동을 통해서
08:00뭔가 어떤 당의 가닥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잖아요.
08:02그런데 지금 와서 중진들이 무슨 역할을 합니까?
08:05아무 역할도 안 해요.
08:06그냥 당내에 있는 평론가들이에요?
08:09권영세 평론가입니까?
08:10의원이잖아요.
08:11그러니까 의원이면 뭔가 본인이 행동을 하고
08:14그 행동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08:15뭔가 책임을 져야 되는 그런 지위에 있는 거 아닌가요?
08:18그래서 국민의힘은 지금 의원들이
08:21평론가처럼 이야기하지 말고
08:22저희들은 할 수 있어요.
08:24그런데 본인들은 주체잖아요.
08:26그러면 당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08:28그러면 그 동의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모을 것인지
08:30그런 부분들을 해서
08:31제발 뭘 좀 결론을 내줘야 될 거 아닌가
08:34라는 생각이 듭니다.
08:35네.
08:36결론을 좀 내려야 될 텐데
08:37이대로 시간만 좀 흐르는 상황입니다.
08:40권영세 의원은 이런 얘기인데요.
08:42뭔가 말을 보탰을 때
08:44너는 친장이지 너는 친한이지
08:45이렇게 분류가 되니까
08:46침묵하는 다수가 있다.
08:48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8:50이동학 최고위원님.
08:51그런데 이게 총선이 임박했으면
08:53의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움직일 텐데
08:54총선이 너무 많이 남았잖아요.
08:56그렇죠.
08:57지금 적극적으로 움직여도
08:59뚜렷한 수가 없는 게 굉장히 큰 문제예요.
09:03지금은 서로가 서로를
09:04어찌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9:06당대표는 계속해서
09:08다른 일정들을 하고 있고
09:10의원들을 규합하거나
09:11혹은 당력을 규합해가지고
09:13뭔가를 하는 게 아니고
09:14개인적으로 지금 뭔가를 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09:17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9:18그럼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우는
09:20지금 조용하게
09:21여러 사람하고 밥 먹는 정치들을 하고 있어요.
09:24지금 어찌 보면
09:26리더십의 공백 상태가 지금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09:28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09:29안철수 의원은
09:31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09:32엄청나게 한동훈 의원을 또 공격을 하면서
09:35절대 복당 반대다.
09:37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어요.
09:38그러니까 서로가
09:39뭔가 반 장동혁으로 뭉치든가
09:41반 한동훈으로 뭉치든가
09:43어떤 면에서는
09:44그렇게 하나되는 어떤 흐름들을
09:46만들어가야 되는데
09:47지금 사분오열되어가는 그런 모습들을
09:50그대로 지금 권영세 의원께서
09:51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고
09:53말씀 주신 대로
09:54중진들이 그럼 그러한 역할들을 할 수 있냐
09:57그게 아닙니다.
09:58오히려 중진들이 더 앞장서가지고
10:00오히려 초선들이 막
10:02시위대처럼 움직이거나
10:04강력한 주장을 하거나
10:06그런 것처럼 오히려 중진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10:08제가 볼 땐 이거를 적절하게 좀 잘 믹스해서
10:13국민의힘을 정상적인 방향으로
10:15끌고 나가려고 하는 에너지 자체가
10:17지금 생겨나지 않는데
10:18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10:21이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10:23아까 이동학 최고위원 말씀 주신 대로
10:25국민의힘 의원들과 연일 회동을 하고 있는데요.
10:28오늘은 수도권 오선인 윤상현 의원과
10:30조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10:40시장님이 당에 대해서 어떤 입지를 추구하는
10:45그런 스타일의 정치는 아닙니다.
10:47그냥 당을 걱정하는 분이고요.
10:50사실 그런 면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거고
10:55지난번에 당대표 폐지 문제를 말씀하셔서
11:00원내정당화에 대한 어떤 목소리를
11:02한번 모아보려고 한다라는 그런 뜻도 말씀 드렸습니다.
11:10윤상현 의원은 수도권에서 우선을 지낸 중진 의원이고
11:14오세훈 서울시장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11:16오세훈 시장의 평소 소신이라고는 하는데
11:19원내정당 얘기를 많이 해왔잖아요.
11:21두 사람이 오늘 당대표라는 제도 자체를
11:24폐지하는 것을 논의를 한 것 같습니다.
11:26윤기찬 부위원장님.
11:27지금 장동혁 대표의 상황도 그렇고
11:30오세훈 시장이 보수 재건에 있어서 받는 기대감도 그렇고
11:33이게 좀 오늘 의미심장하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11:37아마 당내 보이지 않는 움직임들이 있겠죠.
11:42그거는 당내에서 새를 불리기 위한 각자의 움직임이 있는 거고
11:46저는 저 부분이 눈에 띄었던 게
11:48윤상현 의원이 오선 의원인데
11:50백불을 했어요.
11:52오시장을 만나고 백불한 것이 다소 이채롭다.
11:55그런데 백불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11:57실제 원내정당화 이거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한 것 같지는 않고
12:01오세훈 시장이 원내정당화라는 장기적 과제에 대해서 어떤 공론화를 던졌는데
12:07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와서 어떤 화답하는 차원
12:10또 하나는 만나서 서로 간에 미팅을 하는 대상자들을 보면
12:15김기현 의원, 안철수 의원, 윤상현 의원
12:19당내에서는 잠재적 당권 주자들로 평가받는 사람들이에요.
12:23그래서 당권 주자들이 오세훈 시장을 만나서 만나는 행보들이
12:27뭔가 서로 간에 목적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12:30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교차 만났으면 좋겠어요.
12:34만나서 당내 문제에 대해서 상의하고 하다 보면
12:37어느 정도 해법이나 솔루션이 나오는 것이지
12:39각자가 안 만나면서 서로 간에 공격을 하게 되면
12:43오히려 당내 분란만 촉진될 수 있다.
12:46그래서 어쨌든 이체로운 만남이지만
12:48긍정적인 시그널로 저는 해석을 합니다.
12:50물론 오늘 두 사람이 만난 이후에 오 시장이 직접 밝힌 건 아니고
12:55윤상현 의원을 통해서 알려진 내용이긴 한데요.
12:58이현정 의원님, 얼마 전에 오 시장이 장 대표 좀 지적한 것 때문에
13:02당에 징계 요청이 좀 되고 이랬었는데
13:05또 이거 꺼내서 징계 요청서 더 들어오지 않을까
13:08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13:10세상에 그런 거 했다고 징계하는 정당이면
13:12뭐 당 없어져야죠.
13:14세상에 정당이란 게 뭡니까?
13:16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거 그것도 딴 것도 아니고
13:18정당의 어떤 시스템을 바꿔야 된다는 제언을 한 것인데
13:22그걸 가지고 징계하는 사람, 오히려 그 징계 요청한 사람을
13:25징계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13:26그런 것 자체가 저는 말이 안 되는 생각이 들고
13:28문제는 이제 오세훈 시장이 내일 중요한 선고가 있습니다.
13:32내일 1심, 명태균과 관련해서 1심 선고가 있는데
13:36이게 만약에 이제 지금 문제가 나와야 되는데
13:39만약에 이제 이게 정치작업법 위반이기 때문에
13:41100만 원 이상만 나와도 사실 이게 좀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13:46시장직을 잃게 되는 거죠?
13:47그렇기 때문에 아마 오 시장도 굉장히 긴장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13:51왜냐하면 지금 다른 재판에서 두 개 서로 상반된 지금 결과가 나왔어요.
13:55그렇기 때문에 또 오 시장한테는 어떻게 적용될지가 굉장히 관심이고
13:58이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오 시장의 어떤 당내 역할이나 영향력 자체가
14:02어떻게 될 건지도 상당히 아마 좌우가 될 겁니다.
14:05그리고 본인이 이야기했던 원내 정당화 문제는 사실 미국 스타일이거든요.
14:10그러려면 공천권을 내려놓고 실제로 프라이머리나 뭐 이런 걸 통해서
14:13다 선출이 돼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앞으로 어떤 정치의 변화의 어떤 그런 과정이 장기적 과정이에요.
14:20그렇지만 이제 당장의 현안으로 봤을 때는 오 시장의 내일 판결 결과에 따라서
14:24뭐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의 어떤 소위 이제 개혁을 당해 변화를 바라는
14:29이 목소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굉장히 중요한 관련된 것 같습니다.
14:33네 내일 오후 2시에 있을 오세훈 시장 1심 선거는
14:37내일 뉴스 탑10에서 더 자세히 저희가 보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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