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장동혁 대표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00:06이 시점에 미국을 왜 갔느냐가 당 안팎에서 논란입니다.
00:11당 밖에서 민주당도 궁금해합니다. 당 안의 관계자들도 궁금해합니다.
00:16장동혁 대표 쪽은 지금은 말 못하는 뭔가가 있다라고 설명하는 취지입니다.
00:21그런데 그게 뭘까? 이게 또 궁금합니다.
00:28함께 보시죠.
00:31국힘 최고위 절반가량 불참.
00:34어제 최고위가 있었는데 9명 중 4명이 불참했습니다.
00:38관계자는 선거 50일 앞둔 당 지도부 회의 맞냐라는 쓴소리를 하기도 했는데
00:43방미, 방미, 개인 일정, 지역 유세 일정 등의 이유들이 있었던 것으로 취재되고 있습니다.
00:49그럼 왜 지금 이 시점에 미국을 갔냐에 대한 장 대표 설명입니다.
00:56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어서가 장 대표가 밝힌 이유입니다.
01:01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01:03주호영 의원입니다.
01:08선거가 50일밖에 안 남았는데 어떻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도 없고
01:13이 중요한 기간 빨리 공천을 확정지어서 후보들을 뛰게 만들어야 하는 기간에
01:19왜 가야 되는지 이유도 분명하지 않은데 가는 거 이해가 안 돼요.
01:23다들 혀를 꿀꿀 차고 있죠.
01:25명분이 별로 없고 떳떳하지 못하는 너무나 이상한 일들입니다.
01:30육선의 주호영 의원은 모르겠다는 겁니다. 이해가 안 된다는 겁니다.
01:34배현진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01:37지금 가장 우선순위로 해야 될 것은 후보를 빨리 결정지어주는 일이거든요.
01:42그게 정 대표의 최우선 선결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01:46그걸 포기하고 지금 미국에 간 것은 어쩌면 이번 선거가 이미 어렵게 된 마당에
01:51좀 포기하는 심정으로 차라리 내 다음에 어떤 정치적 행보를 위해서
01:57지지층 결집을 좀 목적뿌려고 간 것이 아닌가라는
02:03양양자 최고위원입니다.
02:09공천을 공천 올스톱 우려 당연.
02:12저는 장 대표가 미국에 가는 줄도 몰랐다.
02:15동료 최고위원은 가는 줄 몰랐다.
02:18반면 장 대표 쪽입니다.
02:20김대식 의원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02:23왜 갔냐?
02:24이렇게 설명합니다.
02:28논호에 군군 신신 부부 자자라는 말이 있죠.
02:31당 대표가 할 일이 있고 그다음에 원내대표가 할 일이 있고
02:35시도당의 시도당 위원장이 할 일이 있고
02:37지방선거에는 지금 현재 타임 스케줄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02:43군군 신신 부부 자자로 답변했습니다.
02:50김대식 최고가 뭔가 있다 이렇게 한마디 좀 더 했는데요.
02:57백악관 미 국무부 이런 얘기도 좀 꺼냈어요.
03:00들어보시죠.
03:0315일날 백악관 국무부를 방문하는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03:09미국에 줘야 해서 기왕이면 당 대표를 개별적으로 만나면 좋겠다.
03:16비공개 면담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세도가 있었기 때문에 대표가 이틀 먼저 방문하게 됐습니다.
03:24국무부에 들어가신다는 거면 지금 마크로뷰 국무 장관은
03:27그거는 뭐 이야기해줄 수가 없고 비공개를 그쪽에서 원칙을 했기 때문에
03:35백악관 국무부?
03:38비공개다.
03:39김광삼 변호사님.
03:41왜 미국을 갈까요?
03:44결과를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03:46그게 뭔가 안개를 피우는 것인지 아니면 사실 그런 건지.
03:51그러면 예를 들어서 미국 국무부에서 르비오가 만나자고 했다.
03:56그러면 당대표가 르비오 만나면 되는 거 아니에요?
04:00될 수 있죠.
04:01그냥 무박 이의를 갔다 오면 돼요.
04:04대부분 정치인들이 가서 어떤 공식 일정을 수행할 때 5박 7일 있는 경우는 없어요.
04:09미국 놀러 가는 경우 5박 7일 가죠.
04:12그러면 뭔가 저쪽에서 함구를 요구했다고 하는데
04:172박 4일에서 5박 7일 되는 거예요.
04:20그러면 트럼프부터 시작해서 트럼프 내가 장관들 다 만나고 오나요?
04:26그렇지 않을 거 아니에요.
04:27그러니까 저 말이죠. 신비세 없어요.
04:29물론 5박 7일 중에 하루 정도는 만날 수는 있겠죠.
04:32그건 이제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데.
04:34누굴 만나느냐가 되게 중요해졌다?
04:36아니, 그런데 누굴 만난다고 해서 예를 들어서.
04:39그게 지금 현재 이란과 전쟁이랄지 관세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까?
04:44그런 거 끼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04:47뭔가 관세랄지 그런 것은 정부 대 정부가 협상을 하는 것이지.
04:52아무 힘이 없는 야당 대표가 뭘 하는 거예요.
04:55지금 공천 잘 되고 있다고 하는데 공천 잘 되고 있는 곳이 어디예요, 도대체?
05:00한 번 꽂아봐요.
05:02경기도 지금 후보가 없어 난리 아닙니까?
05:04평택시장 같은 경우에는 하라고 막 밀어주는 데 다 안 하겠다는 거예요.
05:08지금 대구 공천 됐습니까?
05:11안 됐잖아요.
05:12서울 공천 됐습니까?
05:14아직 결정 안 됐잖아요.
05:16된 게 하나도 없어요.
05:17그러면 전략적으로 이번 선거에서 굉장히 어려운 선거지만 어떻게 이길 것인지.
05:22잠 안 자고 매일 최고위원회의해서 결정을 해야 하는데.
05:27하루 이틀도 아니고 5박 7일 미국을 간단 말이에요.
05:31그러다 보니까 최고위원회가 지금 거의 영업 정지 상태 아닙니까?
05:36영업 정지를 외부에서 영업 정지 시킨 게 아니고 스스로 영업 정지하는 거예요.
05:40식당에서 밥을 안 파는 거예요.
05:42그리고 미국을 간 거 아니에요.
05:44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요.
05:46한편으로 보면 이해는 갑니다.
05:48왜 이해를 가냐면 지금 장 대표가 국내에 있으면 본인이 하는 유튜브 말고는 갈 데가 없어요.
05:55어디를 가든지 다 비판만이 받고 윤호기엔 따라다니지 손가락질 받고.
06:03그러니까 오히려 밖에는 안 나오는 게 편하죠.
06:05이럴 때 마침 미국 갔다 오면 사실은 7일은 편하게 지낼 수 있거든요.
06:11어떻게 보면 후보들이 지금 확정된 데는 오히려 안도 한숨을 쉴 수도 있다고 봐요.
06:16선거운동 도와주러 안 온다고 아니고 미국 갔으니까 참 다행이다.
06:20이런 생각할 수도 있겠죠.
06:21그렇지만 저건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니에요.
06:26오직 하면 국민의힘에 있어서 대표가 국민의 짐, 후보들의 짐이 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06:34그런데 설상가산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06:37뭔가 선거를 위해서 뭘 해야 할 것인가 생각하지 않고
06:40이걸 제일 중요한 시점에 공천도 마무리 안 된 시점에
06:45미국에서 요청을 했다. 난 미국 간다 하고 그것도 하루 이티도 아니고
06:505박 7일 떠나는 저 당대표의 행보를 누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06:54그건 여당 내에서도 이해를 당연히 거의는 비판을 하고 있지만
06:58야당에서도 비판을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07:01그런데 최보윤 대변인인가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7:07민생을 위해서 미국 간다고.
07:10미국에 한인들 식당 오는데 그거 위로 차가는 겁니까?
07:13미국의 민생을 위하러 가는 거예요?
07:16참 그럴 듯하지도 않아요.
07:18뭔가 이해가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07:21굉장히 어떻게 보면 지금 후보들 입장이라서
07:25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07:27제가 볼 때는 한숨만 나올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07:30김광삼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07:33뭔가 중요한 게 있겠죠?
07:35미국 백악관 국무부의 누군가와 굉장히 시급하고 긴밀하고
07:40굉장히 영향력이 큰 우리 삶과 밀접한
07:43우리 국익과 관련된 정말 중체대하고 엄정하고 시급한 뭔가가 있겠죠?
07:49아무래도 요청이 예전부터 좀 많이 있었습니다.
07:53작년부터 있었는데 이제 계엄 1주기
07:56그리고 또 1심 선고 같은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에
08:01계속해서 밀어왔었고
08:02지금 현재 이 기간이 김대식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08:07아직 경선이 끝나지 않은 지역구들도 좀 있어서
08:10지금은 시 도당의 시간이지
08:13지금 현재 최고위나 당 대표가
08:15이 일을 직접적으로 개입을 해서는 사실 안 되는 문제이기도 해서
08:19사실 시 적절하게 다녀온 것 또한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08:22그리고 현재 서울시당도 그렇고 공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08:27이렇게 당 내 지도부 그리고 또 대표의 어떤 일정에 대해서
08:32외부 메시지를 이렇게 비판적으로 내는 것보다는
08:35본인이 각자 할 일을 알아서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8:39그리고 물론 지방선거이긴 하지만
08:42안보 이슈가 지금 상당히 중요합니다.
08:44일 안정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또 경제에 타격을 입은
08:47가장 심하게 입은 국가가 또 우리나라라는 최근에 보도도 있었던 것처럼
08:51안보가 곧 경제 그리고 민생과도 관련이 있는 상황에서
08:55지금 현재 우리 이재명 정부의 스탠스가
08:58친미인지 친중인지 물론 둘 다 친하면 좋겠지만
09:02지금 현재 이 세계 정세가 그렇게 흘러가진 또 않기 때문에
09:06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외교나 안보에는 여와 야가 없다고 합니다.
09:11그것은 사실 한미 팩트시트가 나오고 난 이후에
09:14민주당에서 우리 국민의힘을 향해서
09:16여야의 안보에 여야가 어디냐라고 말을 했던 것처럼
09:20이번이 미국의 방문도 트럼프와 또 친 트럼프적인 여러 기관 단체들을 만나면서
09:26어찌 보면은 우리 정부가 하지 못하는 것들을
09:29우리 야당이 서포트하는 그런 모임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09:31이 방문 자체에 대해서 박수가 늘었냐
09:35혹은 뭐 지금 할 일 하지 않고 왜 갔느냐라고 해서
09:37이렇게 비난을 하고 송토를 하는 것은
09:40우리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그렇게 옳지 않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09:44네 일단은 갔다 와서 돌아와서 성과에 대한 브리핑도 아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9:50지켜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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