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이번 재보궐 출마에 대해서 입장 변화를 보였습니다.
00:09들어보시죠.
00:38우리 당은 아니라 내가 뭐 가타부타 얘기할 입장 아니다, 신경 안 쓴다였다가 그게 불과 18일이었는데 어제 저희 채널이 정치 시그널에
00:50나와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재보궐로 출마한다면 그걸 염두에 두고 선거 전략을 이길 수 있는 선거 전략을 잘 싸보겠다.
00:57이 말은 예를 들어 한동훈 전 대표가 뭐 자꾸 혼자 주장하고 있는 우리 양병사가 주장하고 있는 계양을 출마설 이나 대구에
01:06혹은 부산에 우리 가타부타 얘기는 계시지만 재보궐로 나오면 장동혁 대표가 거기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선을 막을 수 있는 국민의힘 후보를
01:15내겠다라는 것을 맘시하는 거 아니냐.
01:18이런 추측도 정치권에서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1:21그러니까 이제 적극적으로 고춧가루를 뿌리겠다. 그렇게 보였고요. 그러니까 이제 장동혁 대표는 지금 국민의힘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는 것보다 한동훈 전 대표가
01:32원내로 입성하는 걸 어떻게든 막겠다.
01:34그게 더 최우선 과제라고 보이고 있습니다.
01:37그래서 결국 이제 한동훈 전 대표가 뭐 대구든 부산이든 아니면 정말 계양이든 나오게 되면 이제 일종의 뭐 자객 내지는 뭐
01:47킬러 해서 아예 한동훈 전 대표를 어떻게든 당선을 막겠다라는 그런 의지를 보인 걸로 보이고요.
01:51사실 이럴 때 결국 이게 이순인 장군 하신 말씀 있지 않습니까? 살아야 죽고 죽고야 하는 것처럼 대구나 뭐 부산 아무래도
02:01상대적으로 이제 보수 후보한테 유리한 지역을 가실 게 아니라
02:05계양같이 국민의힘 보수 후보한테 험지를 오셔서 거기서 싸워서 이기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거기서 지더라도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충분히 보수의 자산으로서
02:15유산은 남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2:17아니 뭐 예컨대 우리 양변호 선생님 주장처럼 그럴 리는 없어 보이지만 계양에 나온다 해도 장동훈 대표 얘기를 들어보니까 계양에 국민의힘
02:24후보를 안 내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02:26그건 모르죠.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국민의힘 보를 내게 되면 한동훈 전 대표의 가능성은 당선 가능성은 많이 희박할 텐데 그렇게까지 하면
02:33결국 그거에 대한 책임도 다 만약에 지방선거 패배했을 때 장동훈 대표가 지게 되는 거니 또 모르죠.
02:39만약에 이런 험지에 오는데 거기서 대고는 후보를 내냐.
02:42정말 이제 바지까랑에 붙잡는 거나 다름없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계양은 상징성이 있는 곳이니 저는 충분히 도전해서
02:52거기서 만약에 1대1 구도가 됐든 아니면 국민의힘과 3자 구도가 됐든 충분히 겨뤄볼 만하지 않을까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02:59네. 약간 사심이 섞인 계양을 추천받은 것 같아요.
03:04김윤정 의원님. 김윤께서 보시기에 장 대표가 예를 들어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나 부산에 재보걸로 나간다라고 하면 굉장히 강력한 경쟁력 있는
03:16후보를 공천할 거라고 보세요?
03:18아니면 그래도 우리 당 사람이었는데 되는 게 낫지 않겠냐.
03:24왜냐하면 3자 구도 속에서는 대구 부산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더 유리해질 수도 있으니까 장 대표가 그래 원내 들어와라 라고 좀 무궁천할
03:34거라고 보십니까?
03:35아니 좀 전에 직접 얘기하시잖아요. 선거 전략을 잘 짜겠다고.
03:39낙선시키겠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03:40그러니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장동훈 대표는 우리 더불어민주당보다 한동훈을 더 싫어합니다.
03:46그렇기 때문에 장동훈 대표의 의미는 낙선시키겠다라는 그런 취지로 해석하는 게 맞는 것 같고
03:55제가 봤 때는 오히려 만약에 한동훈 대표가 보궐선거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으니까 보궐을 통해서 국회로 돌아와 역할을 할 수 있을 거
04:05아닙니까?
04:05지방선거보다는 보궐일 텐데 보궐선거에 나가서 예를 들어서 대구나 부산에 나가서 국민의힘도 후보를 낼 거 아니에요?
04:13민주당하고 3파전이 되었을 때 표를 갈라먹어서 민주당이 당선되게 만들게 되면
04:18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는 그거에 대한 책임론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예요.
04:24지금도 사실은 한동훈 전 대표의 한계가 지금 배신자 프레임에 빠져 있는 거거든요.
04:31지금 사실은 단계 사건으로 징계했다 이렇게 하지만 실제로는 장동혁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들 있잖아요.
04:39구구 강성 세력들인 한동훈을 윤석열을 배신한 배신자로 보고 있거든요.
04:43그 정서를 받아 안아서 그걸 이용해서 당선된 거거든요.
04:46그렇기 때문에 절대 용서할 수가 없는 상대입니다.
04:49그런데 만약에 그런 곳에 나가서 만약에 한동훈도 당선되지 않고 국민의힘도 당선되지 않는 그런 결과가 벌어지면 그건 모든 책임은 덧붙여지는 거죠.
04:59한동훈 전 대표한테.
05:00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도 부담 있다.
05:02그렇습니다.
05:03그래서 저는 이런 것 같아요.
05:05지금 한동훈 대표는 좀 그래서 아마 못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05:10워낙 계산을 많이 하잖아요.
05:12그러다가 자충수 잘 두시는 스타일인데 이것저것 다 계산을 못 갑니다.
05:16이번에 서문시장도 가고 부산도 간다고 하니까 가서 이제 뭐 이렇게 또 여론조사 같은 것도 돌려볼 수도 있겠죠.
05:22그런 거 판단해서 안 될 것 같으면 아예 출마를 안 할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지방선거가 이번에 사실은 뭐 2018년에 재판이
05:32될 것이다라는 예측들이 많잖아요.
05:34대구 경부 빼고는 거의 뭐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이 되는데 그 이후에 이제 몰아치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책임론.
05:42그때 이제 장동혁 대표가 이제 사퇴라든지 이런 거 했을 때 그 이유를 도모하는 그런 전략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저는 예측이 됩니다.
05:52그러고 보니까 우리 김현정 의원님 옆 지역구 평택 의도 재보걸로 이번에 자리가 나오네요.
05:58맞습니다.
05:59지금 뭐 거기가 완전히 핫해졌어요.
06:01항조안 전 대표도 내려와 계시고 진보당의 대표도 지금 수많은다고 나와 있고
06:09지금 뭐 국민의힘에서도 양양자 최고위원이라든지 유희동 전 의원도 거기 지금 나온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거기에도 거론도 되고 있습니다.
06:18한동훈 전 대표도.
06:19그런데 이제 그 그러니까 그 이유는 이제 평택을 같은 경우가 그래도 수도권 아닙니까.
06:25수도권이면서 거기가 도농복합 지역이라서 지금 보수세도 좀 같이 가미되어 있거든요.
06:30그래서 거기는 지금 한번 국민의힘 쪽에서도 한번 해볼 만한 곳이다라고 보여지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신도시도 많이 들어와서 민주당세도 상당히
06:40강합니다.
06:41그래서 그게 쉬운 지역은 아니거든요.
06:43한동훈 전 대표 행보도 지켜봐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06:47부산 민심을 제일 잘하는 우리 또 부산에서 올라온 곽태우님이 계시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만약에 부산에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전재수 의원이
06:58이제 부산시장에 출마를 하게 돼서 비게 된다면 그 지역에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하는 것 아니냐라는 시나리오잖아요.
07:05그렇죠. 부산 북구죠.
07:07북구. 그러면 장동혁 대표 얘기 들어보니까 북구에도 국민의힘.
07:12그런데 사실은 야당이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것도 이상하다는 얘기도 많잖아요.
07:18한동훈 전 대표가 그 3자 구도 속에서 부산 민심 어느 정도 승산이 있다고 보십니까?
07:24저는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출마를 한다 그러면 정말 이거는 세계의 세력이 진검승부를 해야 된다고 봐요.
07:37그렇죠. 무조속 대국민의힘의 민주당.
07:39상대방 입장 고려할 건 없습니다.
07:41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야 그 결론이 정말 민심으로 반영하는 걸 제가 생각을 하고요.
07:46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주말에 대구 서문시장 부산의 국포시장을 방문한다고 하는데 부산 국포시장이 지금 북구에 있는 곳이거든요.
07:56거기잖아요. 북구에서 제일 큰 시장이잖아요.
07:58그래서 아마 이번에 부산 가서 그런 민심도 아마 한번 살피려는 그런 의도가 있지 않나 싶어요.
08:05그런데 여기 하나의 변수는 지금 또 조국의 대표가 또 이번 보궐선거에서 출마할 걸 예상되기 때문에.
08:13조국 대표가 있네요.
08:14그런 이제 상대방과의 어떤 빅매치를 성사시킬 수 있느냐.
08:18그래서 출마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는 그것을 좀 고려할 것 같아요.
08:24조국 혁신당도 있네요.
08:25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부산에서는 이게 되게 흥미를 끄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08:32만약에 그렇게 되면 무소속의 한동훈 대표, 국민의힘 후보, 민주당 후보,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까지 있을 수 있다.
08:41사저구도가 오히려 유리할 수 있겠네요.
08:42그러면 아마 모든 지방선거보다도 더 관심을 끄는 지역이 아닐까요?
08:46이게 흥미롭습니다.
08:48그 가운데 최선의 전략을 선거 전략을 짜겠다, 대응하겠다.
08:53장 대표의 입장도 있었습니다.
08:56친한파에서는 이런 얘기 나왔습니다.
08:58박정은 의원의 발언인데요.
09:03박정은 의원, 의총에서 나와서 죄륜하면 안 된다 얘기한 사람은 장동혁 대표 하나다, 당 이끌 지도자 자격 없다, 장동혁 대표의 사퇴보다
09:11더 좋은 선거운동은 없다고 본다, 강한 비판의 발언을 했습니다.
09:24정형주 의원의 사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09:30방금 발언은 라디오 발언이었고요
09:32그다음에 박정은 의원 또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9:35장동혁 대표가 선거할 때 그 후보들이 유세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할 것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니까
09:41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쓴소리라는 거고
09:43그다음에 그 이야기가 장동혁 대표 개인을 비난하는 게 아니라
09:47장동혁 대표의 어쨌든 지금 상황 판단을 제대로 해달라고 하는 호소 아니겠습니까
09:53이런 부분들을 잘 새겨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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