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오늘 아까 잠시 보여드렸습니다만 송영기 의원 서영길 법사위원장 박지원 법사위원 김의겸 법사위 간사 김민석 당대표까지 모두 이제 한동훈 의원을
00:11향해 날을 세우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 자기들 잘못은 생각 않고 조폭 흉내내면서 때로 덤빈다 난 안 두렵다 다
00:22덤벼라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0:24지금 한동훈 의원은 특검하자. 특검해서 이거 밝히자. 특검 가능성이 있습니까?
00:30저는 오히려 이렇게 큰 소리를 내는 게 겁이 나서 그런 게 아닌가라고 지피는 부분이 있습니다.
00:34왜냐하면 본인이 법무부 장관 청문회 대상자였잖아요.
00:37그때 청문회 관련 자료가 매매계약서 이런 계약서 등이 유출됐다고 압수수색했었습니다.
00:45관련자들 처벌받았어요. 사람 해코지하려고 불법 정보 유출하면 안 된다라고 일괄했었습니다.
00:51동일한 잣대로 본인 이거 빠져나갈 수 있을지 의문이고요.
00:56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무상 김인루 설재의 주체가 수사 당사자로 돼 있는 거 맞습니다.
01:02그런데 그 법문에는 수사 지휘를 하거나 보조하는 자도 돼 있어요.
01:06검찰 보고사무 규칙을 보면 국회의원 사건은 법무부 장관한테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01:12그 당시에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 장관이었고요.
01:15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받았다가 아니라 그런 정황이 있으니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겁니다.
01:22더더군다나 노웅래 전 의원에 대해서도 법무부 장관이 또 어떻게 했습니까?
01:26돈봉투 부스럭 이런 소리까지 이야기를 했어요.
01:28이거는 거칠게 보고받았다는 거 아닙니다.
01:31완전히 기록과 관련한 세밀한 상황을 보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까지 있는 거죠.
01:36그러니까 다른 이야기하지 마시고 본인이 다른 사람들한테 들이댔던 그 법의 잣대를 본인한테 대는 것에 대해서는 토를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01:45예, 토를 달지 말아라. 장현미 대변인 강하게 이야기하셨어요.
01:49한동훈 의원, 오늘 SNS에 엄청 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01:54최근에 올린 글은 이런 내용이에요.
01:56민주당이 자기 손으로 김승원 음주운전 성비위 갑질을 고발하세요.
02:02큰 고발장 봉투 만들어서 전용기 의원 등이 들고 가서 경찰서에 고발하십시오.
02:08민주당은 그 제보자에게도 저한테 하듯이 조폭처럼 단체로 복수할 겁니까?
02:15라는 SNS 글을 조금 전에 올렸습니다.
02:18사실 이번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그 앞에 있었던 여러 가지 검증 과정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한 것은 한동훈 의원이었죠.
02:31사실 낙마의 야당 입장에서는 낙마의 1등 공신이라고 하면 한동훈 의원일 겁니다.
02:38그동안에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모아봤습니다.
02:42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서 주식회사 제넨셀이라는 회사 코로나 신약치료제 허가해달라고
02:52주점 등 운영하던 오랜 지인인 양 모 씨 통해서 청탁받아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청탁한 사실에 대해서
03:02검찰이 서부지검이 2024년 12월까지 수사한 사실이 있죠.
03:09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파악해 주십시오.
03:12민주당 너무 대한민국 우습게 보는 것 아닙니까?
03:15이런 사람이 만약 법무부 장관되면 전국의 김승원 여동생들이 법무부에 몰려들지 않겠어요?
03:21대한민국은 오빠 독약 로비스트고 음주운전 전과자고
03:26자기의 문제를 공익 제보한 사람을 법무부 장관돼서 색출해서 해코지하겠다는 사람을
03:35법무부 장관으로 받아들일 수 없을 겁니다.
03:41여권에서 한동훈의 불법 수사기밀 유출에 대해서 수사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03:48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에 대한 여론조사를 해보면
03:51한동훈 11.4, 이재명 대통령 11.1, 장동혁 대표 6.1, 김민석 대표 5.4,
03:58정청래 전 대표 4.9, 이진수 구현 4.0 이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04:03물론 오차 범위 내고 아직까지 대선이 멀었고요.
04:07일단 해보는 여론조사이긴 합니다만 이 숫자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4:11저 지표가 뜻하는 것은 당연히 최근에 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밝히는 과정에서 의제 설정력이라고 할까요?
04:20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두각을 나타낸 것이 맞죠.
04:24그리고 국민들이 봤을 때 어떤 의제를 설정하고 정말로 끝까지 그 의제를 밀어붙여서
04:32어떤 정치적인 결과를 보여줬을 때는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거거든요.
04:37아, 저 국회의원이 어떻게 보면 우리를 대신해서 부정한 일들, 또 정말로 의혹들을 파헤쳐줬구나.
04:45이번이 제가 봤을 때 딱 그런 부합하는 케이스인 것 같은데 처음에 이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의혹이 나왔을 때는
04:52여러 가지 정말로 오빠 게이트가 맞냐 이렇게 있었지만 결국 이 김승원 후보자가 낙마를 하면서
04:58그러면 이 낙마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의원은 누구냐라고 했을 때
05:03아마도 한동훈 의원이 가장 큰 기여를 했기 때문에 저런 어떤 일시적이긴 하지만 저런 지표가 나타난 것 같고요.
05:10저는 그 와중에 더 큰 1위가 있습니다. 바로 민주당이에요.
05:16민주당에서 조금만 더 상식적으로 이 의혹에 대해서 대처하고 말이 되는 소리를 했다면
05:21이렇게까지 국민들의 반감이 커지지 않았을 텐데 모두가 다 얘기하는 것처럼
05:27민주당의 의원들이 한동훈 의원을 키워준 겁니다.
05:31송영길 의원, 김민석 당대표, 박지원 의원. 박지원 의원 얼마나 정치 오래하신 분입니까?
05:37너무 계변을 많이 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좋은 후보인데 갑자기 왜 사퇴합니까?
05:43보면 볼수록 좋은 후보인데 갑자기 왜 언론 보도가 쏟아집니까?
05:46청와대의 탄원사가 왜 들어갑니까?
05:48이런 식으로 각 당에서 너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다 보니
05:54누구 말이 맞냐 했을 때 결국은 국민의힘 쪽 그리고 그 와중에도
05:58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어떤 주장이 맞는 것 같다라는 어떤 여론의 확인이 있었기 때문에
06:05저런 어떤 일시적인 지표가 나온 것 같습니다.
06:08김수원 후보자의 낙마로 이번 정부 들어 벌써 5명이 장관 후보자가 낙마를 했습니다.
06:16이런 일이 왜 벌어졌을까요?
06:18다음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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