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웨일라이브 2부 계속 이어집니다. 2부 첫 코너는 민생을 부탁해로 문을 열겠습니다.
00:13민생을 부탁해 저희 뉴스웨일라이브가 연속기획으로 마련해서 전해드리는 코너죠.
00:20오늘은 문화와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도시를 이끌어 가시는 분입니다.
00:27바로 수원의 이재준 시장님을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32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34안녕하세요.
00:34우선 축하드립니다. 재선 축하드립니다.
00:37네 감사합니다.
00:38네 수원특례시에서는 최초의 연임 시장님이 되셨군요.
00:41최초는 아닌데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00:44알겠습니다.
00:45자 연속으로 수원시를 계속 이제 이끌게 되신 만큼 이제 뭐 빠꼼이라고 해야 되나요.
00:52수원의 곳곳은 전부 다 꽤 뚫고 계실 텐데 바로 내일부터 수원을 꼭 와야 될 이유가 있다고요.
00:59가을은 축제의 계절이잖아요.
01:01그렇죠.
01:02수원도 다양한 축제와 음악회가 많이 열립니다.
01:04당장 오늘 저녁에 12년 동안 진행되어 온 재즈 페스티벌.
01:10이틀간 하는데요. 한 5만 명 정도가 예상됩니다.
01:14가을밤 즐기시고요. 내일부터는 밤의 축제, 야간 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가 시작됩니다.
01:25레이저, 영상, 음악, 무용까지 현대무용, 발레까지 잘 결합된 미디어 아트가 수원화성에서 유명한데요.
01:36가을밤을 가족과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니까 꼭 오시기 바랍니다.
01:41네. 가을밤을 수놓을 미디어 아트. 볼거리가 지금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미디어 아트 하면 또 수원이라면서요.
01:53어떤 점 때문에 그렇습니까?
01:55문화재, 문화성곽을 배경으로 하는 미디어 아트가 전국에서 많이 일어나고는 있는데요.
02:01캠퍼스 크기가 웅장합니다. 그리고 전달하는 메시지가 분명하고요.
02:06또 여러 가지 결합되는 축제들이 많으니까 아마 수원에서 많은 분들이 각광을 받고 벌써 5년 동안 진행돼서 기술과 예술의 수준이 높아져서
02:20아마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02:21선두주자군요. 미디어 아트. 캔버스가 크다라는 말씀은 그만큼 성벽이 크고 넓기 때문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 말씀이시죠?
02:31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아트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산책할 수 있고.
02:36그렇군요. 그러면 이게 성곽이 길잖아요. 시장님이 추천하는 특별 코스가 따로 있나요?
02:44있죠. 어디입니까?
02:47화서문의 메인 공연이 있습니다. 정조대왕의 꿈, 또 현대적인 재해석 이런 것들이 영상 레이저로 잘 연출이 되고요.
02:56거기 프로그램이 하루에 3번씩 무용과 결합되는데 굉장히 볼만합니다.
03:02그게 1부가 끝나고 장안공원을 쭉 산책하면 각종 체험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03:08그걸 체험하면서 또 올해부터는 꼬치 페스타를 같이 겸해요.
03:14먹거리도 있고요. 또 장안문에 들어가면 북문이라고 그러는데
03:19거기 가면 또 옹성 안에서 갇혀있는 공간에서 미디어 아트 것도 새롭게 열립니다.
03:25그렇군요. 이제 곧 추석 연휴가 시작이 되는데 다들 이제 멀지도 않으니까요.
03:30서울에서도 많이 갈 것 같고요. 밑에서도 많이 올라와서 볼 것 같습니다.
03:34시장님이 올해와 내년을 수원 방문의 해로 정하셨다고 하는데 특별한 목표가 있으신가요?
03:41궁극적인 목적은 수원이 글로벌 관광산업의 도시로 육성해야 되겠다.
03:465년, 10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03:49올해가 정조대왕이 화성축성을 한 2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03:55내년은 이 수원화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30주년이 됩니다.
04:00이걸 기념해서 올해와 내년을 수원 방문의 해 이렇게 지정하고
04:05다양한 프로그램 또 축제도 승화시키고 있는데요.
04:08이걸 기점으로 소상공인, 골목시장, 전통시장이 좀 살아나는 산업, 관광산업으로 일으키고 싶어서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04:19그렇군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서 수원화성문화재가 또 열리는데 10월 첫 주부터 시작이 돼요.
04:26이 축제에서 하이라이트, 이거는 놓치면 안 됩니다라는 걸 시장님 직접 추천으로 한번 들어볼까요?
04:3463년 됐으니까 굉장히 오래됐죠. 그런데 백미는 역시 정조대왕 능행차입니다.
04:40창덕궁, 서울에서 시작해서 수원을 거쳐서 화성의 윤건룡까지 가는 1박 2일의 긴 프로그램인데
04:47축제는 7박 8일 동안 정조대왕에 머물렀기 때문에 8일간의 행사를 합니다.
04:53그러니까 결국 이 정조대왕 왕실퍼레이드, 이것이 우리가 자랑할 만한 국가적인 축제예요.
05:02왕실퍼레이드입니다.
05:03그렇죠.
05:03제일 큰 규모인데요. 저는 이 왕실퍼레이드를 리우 삼바, 옥토버페스트 같은 국제적인 축제로 승화시키고 싶습니다.
05:13물론 저희 혼자의 힘은 안 됩니다.
05:15옆에 있는 서울에서부터 안양, 군포, 우왕, 수원, 화성까지 결합해서
05:21그 정조대왕 능행차를 토대로 K-POP, K-무비, K-푸드, 다양한 한국적인 것을 세계에 선보이면
05:30브라질 리우도 따라갈 수 있다.
05:33벤치마킹하지만 언젠가는 같이 어깨를 겨룰 날이 올 것 같습니다.
05:37그렇군요. 아니 뭐 행차하는 모습을 쭉 보니까요.
05:40브라질 리우 축제 못지않습니다. 굉장히 화려하고요.
05:43그리고 아까 수원 방문회를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씀하셨는데
05:50이게요. 관광 가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먹거리고 뭐 이런 겁니다.
05:56쇼핑도 해야 되고. 그렇다면 전통시장, 골목상권 여기를 살려야 될 텐데
06:01여기에 대해서 또 뭐 보관이 있으신가요?
06:03네. 올해 이 축제와 더불어서 늘 해오던 축제, 같이 해오던 축제, 음식문화 주체를
06:10꼬치페스타로 승과했습니다.
06:13우리 전통시장의 상인들, 또 각종 소상황의 음식점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06:19100여 가지의 꼬치를 선보이는데요.
06:23이것이 아마 올해 또 볼거리, 먹거리로 굉장히 각광을 받을 거고요.
06:28주변에 있는 전통시장, 또 쇼핑센터, 백화점과 연계해서
06:35축제에 찾아오시지만 연계해서 백화점, 또 전통시장까지 들리게 하는
06:42관광 코스도 다양하게 준비가 돼 있으니까요.
06:44연인들, 가족들하고 오시면 가장 좋습니다.
06:47그런데 이렇게 딱 놀러가면 요즘 막 지역 상품권 이런 것도 많이 배포하고 있잖아요.
06:53맞습니다.
06:53그런 혜택도 누릴 만한 거 있나요?
06:55지역에서 우리가 물건을 2만 원 이상 구입하면 우리 축제에 무료 입장도 가능한 코스도 만들고요.
07:03또 상품도 드립니다.
07:05아, 그래요?
07:06그래서 와서 2만 원 이상 기념품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07:09아, 그렇군요.
07:10그러면 거기서 상품권을 쓰면 또 상품을 주고 상품권을 또 돌려주는군요.
07:14영수증만 갖고 오시면 여러 가지 혜택을 다시 드릴 수 있습니다.
07:17그렇군요.
07:18아, 저부터 수원에 이번에 축제 꼭 가야 될 것 같은데.
07:21자, 그러면 많은 전국 각지에서 여러분들이 좀 오시도록 시장님이 직접 한 말씀 해 주시죠.
07:28네, 여러분 가을 축제의 계절에 여러분 좋은 추억, 연인과의 추억, 가족과의 추억, 친구들과의 추억은 수원에서 하십시오.
07:39여러 다양한 곳곳에서 여러분을 준비할 먹거리, 즐길 거리, 체험거리를 만들었습니다.
07:45특히 추석에 오시면 제일 좋습니다.
07:47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07:48알겠습니다.
07:50자, 전통 문화와 볼거리, 관광 상품이 가득한 수원.
07:54자, 관광 산업의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07:58이재준 수원시장님과 함께했습니다.
08:00감사합니다.
08:01감사합니다.
08:01감사합니다.
08:01자, 전통 문화와 볼거리, 관광 상품의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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