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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가을의 선선함이 잠시 주춤합니다.

오늘 서울은 한낮에도 23.8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았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릅니다.

내일 서울 낮기온 27도, 주 중반에는 28도까지 올라 늦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은 선선해서 일교차가 더 커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10도 이상, 서울도 9도 안팎의 큰 일교차가 예상됩니다.

이렇게 기온 변화가 커지는 가운데 작년보다 한 달 먼저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아침저녁엔 얇은 겉옷 챙기시고, 개인위생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를 제외하곤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문단영 기자 simil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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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을의 선선함이 잠시 주춤합니다.
00:03오늘 서울은 한낮에도 23.8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았는데요.
00:08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릅니다.
00:10내일 서울의 낮 기온 27도, 주 중반에는 28도까지 올라 늦도비가 찾아오겠습니다.
00:17다만 아침 저녁은 선선해서 일교차가 더 커지겠는데요.
00:21남부지방은 10도 이상, 서울도 9도 안팎의 큰 일교차가 예상됩니다.
00:26이렇게 기온 변화가 커지는 가운데 작년보다 한 달 먼저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00:33아침 저녁에는 얇은 겉옷 챙기시고 개인 위생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00:38당분간 제주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00:42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00: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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