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기에 빠진 우리 축구대표팀의 임시사령탑을 맡은 모레노 감독이 오늘 입국했습니다.
00:06과거의 실패를 잊지 않겠다면서 우리 국민이 자부심을 느낄 만한 팀을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00:13손주영 기자입니다.
00:16축구 국가대표팀 임시사령탑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한국당을 밟았습니다.
00:23안녕하세요.
00:24모레노 감독은 오랫동안 한국행을 원했다며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00:43모레노 감독은 공개 채용 당시 한국 축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01:01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아픔을 딛고 제도약을 약속했습니다.
01:16모레노 감독은 내일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오는 21일 첫 소집 훈련에 나섭니다.
01:22임시 감독으로 11월 말까지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는데 성과에 따라 내년 초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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