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3위와 4위 주제입니다. 한동훈 위원 오늘도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함께 들어보세요.
00:30민주당의 최고위원회에서 공개했습니다. 거기에 있던 민주당 사람들 다 공범입니다. 차라리 저를 이빨 드러내고 물어뜯으면 뜯었지. 이런 공익신고자 주가 조작의 피해자들을
00:40이빨 드러내고 물어뜯지 마십시오. 공당이 이런 짓 하면 간판 내려야 합니다.
00:46예, 이현정 의원. 오늘 한동훈 위원도 갑자기 기자회견을 한다고 해서 뭔가 새로운 폭로, 그때 사진 얘기도 하고 그래서 뭔가 있는
00:56것으로 봤는데 그런 건 없이 그동안 있었던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서 총망라해서 얘기를 했더군요.
01:04아마 전반적으로 여당에서 파상공세를 벌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법적으로 불법 자료다라고 해서 고발 조치도 했고.
01:12또 총리실 같은 경우는 일반인을 자처해서 한동훈 위원한테 묻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오늘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김혜겸 간사 같은 경우는
01:23이거 원래 이재명 대통령이 역할을 하고 수사한 것이다라는 그런 이야기도 했고.
01:27그러니까 정말 여당이 전방위적으로 핵심적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지금 어떤 반박을 못하지만 이 자료와 관련해서 또 이런 여러 가지 격가지와
01:37관련해서 한동훈 위원의 어떤 옥죄기 위한 또 입을 막기 위한 그러한 조처를 취하기 때문에
01:42이 부분 관련해서 한동훈 위원은 이제 나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는 오늘 본인의 결의와 각오를 다지는 그런 회견이었던 것 같습니다.
01:50그만큼 지금 용혜인 후보자가 이제 사퇴를 했지만 그러나 15일 되면 지금 이제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열리고 또 이 문제가
01:58이제 전국의 핵심적 이슈로 부과할 거 아니겠습니까?
02:01그렇기 때문에 오늘 다시 원론적으로 즉 국민의 건강과 직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이 신약과 관련된 허가를 왜 아무것도 모르는 국회의원이 자신을
02:12오빠라고 부르는 이 사람의 어떤 청탁을 받아서 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02:17그리고 이 업체는 어떻게 과정을 통해서 임상이 허락이 됐고 그리고 임상이 허락되면서 결국 주가가 폭등했고 정말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피해자가
02:26됐고.
02:27그리고 특히 공익신고자에 대해서 여당 지도부가 이름까지 성까지 공개하면서 공격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서 본인은 맞서겠다는 아마 각오를 오늘 보여준
02:38것 같습니다.
02:38네. 오늘 기자회견에서 여러 가지 추가 의혹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상했었죠.
02:48그것 중에 하나가 자택에서 두 사람이 만났었다. 그리고 사진이 있지 않느냐라는 얘기가 있었었죠.
02:56윤상현 의원도 곧 나올 거다라고 언급했었는데 그 발언 준비했습니다.
03:01우리 양모 대표하고는 법조인들이 잘 가는 음식점 그리고 카페 같은 그런 곳에서
03:09처음 손님으로 알게 되었고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고 또 친한 후배로서 지내온 곳은 맞습니다.
03:19사진 곧 나올 거예요. 또 사진도 가지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03:23그 김승원 후보자가 그 집에 간댑니다. 양집에. 거기서 찍은 사진도 나온 겁니다.
03:28그래서 제가 한동훈이 도대체 뭘 가지고 있나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이런 식으로 했는데
03:36사실 법무부 장관하면서 정보력 같은 거 또 어떤 경험 같은 걸 가지고 어떤 대역 공격의 선봉장이지 않습니까?
03:48자, 성추윤 부대변인. 오늘 신현영 대변인과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03:55숨는 정치로 책임 못 피한다. 정치적 공세 그만해라.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한동훈 의원이 바로 맞받았습니다.
04:02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오빠로 비 괜찮냐.
04:05혹시 남편이 저렇게 오빠 오빠 하는 사람들의 민원을 즉각적으로 처리해주면 그거 좋겠냐.
04:12용인하겠냐라고 얘기하면서 오빠 얘기하는 사람의 그 민원을 우사인 볼트처럼
04:19100m 달리기하는 우사인 볼트처럼 처리해주는 이게 말이 되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4:24그러니까 사실 뭐 우사인 볼트라는 새로운 단어가 추가됐을 뿐이지 내용에는 어제 나왔던 것, 그제 나왔던 것과 전혀 변화가 없거든요.
04:33저는 아까 소통관이라는 것 말고는 내용이 전혀 변화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일단 들었고요.
04:38우리 당에서 계속 얘기를 하는 것은 자꾸 이 악의적인 오빠 프레임을 가져가지 말라는 겁니다.
04:44그러니까 지금 아까 다른 패널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금 우리가 들여다봐야 되는 것은
04:48그리고 우리가 지금 국민들께 설명을 해드려야 되는 것은 이런 국회의원의 로비로 인해서
04:53국회의원의 민원 전달로 인해서 식약처가 제대로 된 일을 했는가.
04:57만약에 다른 의원들도 민원 넣을 거 아닙니까?
05:00국민들이 생각하시는 것은 우리나라의 식약처라는 것이 그런 것들을 매뉴얼을 잘 지키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거 아닙니까?
05:06그럼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들여다보고 야당에서는 식약처장이 계속해서 괜찮다, 문제없다고 하지만
05:11이런 부분을 어떻게 그렇게 부실하게 할 수 있느냐라는 것들을 파고들어야죠.
05:14그런 걸 안 하고 오빠, 오빠 여기에만 지금 너무 자극적인 단어만 얘기한다는 거죠.
05:19아까 우리가 영상을 봤습니다만 거기서 또 우리 당의 최고위원이 박선원 최고위원을 또 박선원 오빠라고 하거든요.
05:25그게 왜 갑자기 박선원 오빠가 나옵니까?
05:27그냥 민주당에 있는 모든 인사는 그냥 오빠라고 하는 겁니까?
05:30저도 뭐 호칭하실 때 이제 오빠라고 하실 겁니까?
05:32그게 무리하다는 거죠.
05:34박선원 후보는 사실 양 씨의 녹취록이나 이런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 사람인데
05:37거기에 그냥 말만 얹으면 말만 얹으면 오빠 괜찮냐, 당신도 오빠다.
05:41이런 식으로 하는 게 국민들이 보실 때는 이 이슈 자체가 저는 매우 심각하게
05:46식약처의 기능과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설명을 드려야 하는 부분인데
05:50가십거리로 비춰질 우려가 있다는 겁니다.
05:52이게 무슨 유흥주점, 오빠 이런 것들에 집중하기보다는
05:57이 민원에 전달되는 과정, 저는 여기에 더 집중해서
06:00국민에게 알려드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02최근에 한동훈 의원이 기자회견도 많이 열고
06:04하루에도 몇 십 개씩의 SNS 글로
06:08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저격수를 자청하고 있는데
06:11방어하는 180명의 여당 의원보다
06:14또 공격하는 100여 명의 야당, 국민의힘 의원들보다
06:18낫다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죠.
06:21그래서일까요?
06:22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칭찬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06:27견제하는 목소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06:29관련해서 발언 준비했습니다.
06:32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지금 공격을 하면서
06:35자꾸 오빠를 강조하는 것은
06:37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문제점, 그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6:43지금 저 하나하고 200명하고 싸우는 거잖아요.
06:45그러니까 제가 평소보다 200배 이상 싸워야 되는 겁니다.
06:49그리고 그 200은 민주당계의 180도 있지만
06:52지금 장동혁 당권파의 한 10명 정도도 있잖아요.
06:55장동혁 당권파들에게는 이런 말씀은 제가 좀 드리고 싶어요.
07:00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민주당 돕고 방해하지 말고
07:04저를 방해하지 말고 그냥 왕꽃 꽂고
07:06북이나 치시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7:12요즘에 김승원 후보자를 향해서 칼을 갈고 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07:19청문위원으로 좀 넣으면 어떻겠느냐라고 강조하고 있는 서정욱 변호사.
07:23장동혁 대표가 오늘도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제명한다는 얘기가
07:32국민 민주당에서 나오다 보니까 말도 안 되는 제명이다.
07:36오히려 감쌌어요.
07:38다만 오빠를 너무 강조하다 보면 이 민원 제기, 부실한 민원 제기에 대한 본질을 흐릴 수 있으니까
07:45너무 오빠 오빠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장동혁 대표가 했습니다.
07:49한동훈 의원은 왜냐하면 당내에서 또 요즘에 수면 밑으로 당내 국민의힘 갈등이 가라앉아 있긴 하지만
07:57오늘 누구예요?
07:58조광환 최고위원은 공산당이 싫어요 하는 이승복 어린이 얘기를 하면서
08:03나는 한동훈이 싫어요 이렇게 얘기도 했거든요.
08:05그러니까 이게 사실 청문회에 가려있지만 끝난 것 같지는 않거든요.
08:09저는 독일의 칼슈미터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적과 동제의 구별이다.
08:15적도 주적과 부수적인 적이 있는 거예요.
08:19저는 이번 사건에서 이재명 정권, 그다음에 김성훈 범죄자 장관 이분들이 적이에요.
08:27따라서 한동훈이 적이 아니다 말이에요.
08:30지금 한동훈 의원이 잘 공개하고 있잖아요.
08:33여기서 우리는 힘을 합쳐서 같이 김성훈 검증을 해야지 우리끼리 싸워서는 안 된다.
08:38이렇게 보고 있고요.
08:40이 사건은 기본적으로 오빠 게이트가 맞아요.
08:43왜 그러냐?
08:45우리가 판례가 두 가지잖아요.
08:47정당한 민원이냐 아니면 부정한 로비 청탁이냐.
08:52이거는 뭐냐 하면 첫째 기준이 누가 해도 똑같은 기준.
08:55예를 들어 양모 씨가 아니고 예를 들어 우리 다른 사람이 홍길동이가 해도 똑같으냐 그게 아니잖아요.
09:04결국에 양모 씨하고 친분 때문에 정말 눈물이 나게 보고 싶고 고양이 필터로 사진을 찍고 집에 가서 사진 찍을 정도로 그
09:14부탁이기 때문에 확인도 안 해보고 한 거예요.
09:16제가 김성훈 후보자가 변명 중에 제일 황당한 게 다국적 기업에서 임상을 맡고 있어가지고 국부 유출이래요.
09:24다국적 기업이 제넷새라는 회사를 압니까?
09:26수십 개 되는데?
09:28말도 안 되는 변명 하나.
09:29두 번째는요.
09:30또 이렇게 본인이 해외에서 임상을 하니까 믿고 했대.
09:35그런데 인도에서는 치료제가 아니고 인도 정부 성인 없이 그냥 보조제로 그것도 실패한 거예요.
09:41그래서 십약주에서 14가지를 보완하면서 인도권 내라 해서.
09:44이 김성훈 장관이 청탁 안 했으면 통과 안 됩니다.
09:48제가 봐야 2주 만에.
09:49그래갖고 경솔하게 양모 씨 돈 벌게 주려고 10억.
09:52그러니까 제대로 알지 못하고 친한 사람이니까 그 민원을 해결해 주려고 했었다.
09:58그렇죠. 인도의 임상을 봤냐고요.
10:01본인이 그걸 아느냐고요.
10:02그냥 양모 씨 돈 벌게 주려고 본인은 500 벌지만 너 10억 번다.
10:06이거 아닙니까?
10:07500 버는 거에 대해서는 기소 유예 판결이 내려진 거잖아요.
10:10그런데 약속한 사람 2명은 기소가 돼가 지금 선고 재판 중에 있잖아요.
10:13그러니까 제 말은 이게 오빠라는 관계 때문에 이게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게 본질로 봐요.
10:18예. 오빠 게이트가 본질이라는 서정욱 변호사의 개인적인 의견을 들어봤는데.
10:25아무튼 한동훈 의원이 요즘에 맹활약을 하고 있다 보니까
10:29한동훈 의원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한동훈 의원을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10:34주변에 그런 분들이 좀 계신가 봐요.
10:36연예인 중에 이분이 계시죠?
10:38그래서 잠깐 화면으로 볼게요.
10:40DJ DOC의 저 이하늘 씨.
10:42이재명 대통령에게 굉장히 잘한다.
10:46능력 있다.
10:47실력 있다.
10:48라고 했었는데.
10:49그렇게 나중에 한동훈이 되면 나 뭐 될 것 같아.
10:53큰일 났네.
10:54뭐 이렇게 하니까 한동훈 의원 팬입니다.
10:57화이팅이라는 글까지 올렸을 정도입니다.
10:59아무튼 이번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청문회는 싸우지 못하겠습니다만
11:06과연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11:08그래서 나는 미끄러다.
11:08러싱μ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