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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vs "조선 불량 쪽가위"
김민석 "한동훈 주장, 검찰 내 협력자 없으면 불가능"
한동훈도 즉각 반발…"김민석, 허위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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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이 이렇게 한동훈 의원을 계속해서 공격을 하는 것은요.
00:05한 의원이 그동안 검찰 내부 자료들을 좀 공개를 하고 있다.
00:09입수 경위를 문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00:11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검찰로부터 자료를 받은 적이 없다면서요.
00:15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을 향해서 허위사실 유포로 오히려 내가 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00:23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와는 별도로 한동훈 부소속 의원 문제는 별도의 사건으로 지급할 것 같습니다.
00:32조선 불리한 건 조선 불리한 쪽까지 이렇게 해주는 것이 좀 정확하지 않을까.
00:38원하는 부분을 얘기해 주십시오. 제가 공개하겠습니다.
00:40말만 짜깃게 했다고 하지 뭘 짜깃게 했다고 하는지를 얘기를 못하고 있죠.
00:45저는 민주당에게 팩트와 상식을 즉시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00:53한동훈 의원에 현재 제기하고 있는 여러 가지 추적들은
00:58검찰 내에 협력자가 없으면 발생할 수가 없는
01:06김승원 후보자 청문회가 끝나더라도 한동훈 사건에 대해서는
01:11잘 추적하고 위법 조치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십시오.
01:16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검찰로부터 어떤 협력을 받거나
01:20검찰로부터 잘 받은 게 없습니다.
01:22모든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처럼 무능하다고 속단하지 마십시오.
01:28한동훈 의원이 검사 시절에 수사 잘한다고 해서
01:31조선제일검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01:34민주당에서는 조선제일 가위라고 하더니
01:36이번에는 조선제일 쪽가위다.
01:39그것도 불량 쪽가위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41김민석 대표는 이걸 마치 한동훈 의원이 일으킨
01:44한동훈 사건이다. 이렇게까지 명명을 했는데요.
01:47조연선 부원장님. 제가 좀 궁금한 게
01:49한동훈 의원은 계속해서 공익 제보를 받은 것이다.
01:52검찰 내부가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01:54만약에 공익 제보라면 그래도 출처를 밝혀야 되나요?
01:58글쎄요. 그런데 이것이 공익 제보일 수가 있을까요?
02:00지금 여러분들 말씀을 하시지만
02:02기소유예 계획서라든가 그런 것들
02:04지금 검찰에서 생성한 문서입니다. 공문서예요?
02:08그 공무수를 어떻게 한동훈 의원이 확보할 수가 있었을까?
02:11한동훈 의원은 검사 출신 아닌가요?
02:13검사 내부 자료의 문건에 대해서 이를 확보했다?
02:16아마 지금 검찰로부터 자료를 받지 않다고 단정하는 것으로 봤을 때는
02:22아마 검찰로부터 직접 받지는 않았을 수는 있어요.
02:24그런데 검찰로부터 나온 유출된 자료를
02:28제3자를 통해서 또 받았을 수도 있겠죠.
02:30저는 그렇다고 한다면 문제가 드는 것은
02:32그 검찰 내부 공무원의 경우에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02:36비밀 누설제예요. 공무상 비밀 누설제에 해당되기 때문에
02:39그 부분에 대한 형사처벌을 받기 위해서도
02:41반드시 어떤 자가 이를 유출했는지는 밝혀내야 될 부분이라고 보는 것이고요.
02:46과연 그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개입했는지 여부도 밝혀내야 될 겁니다.
02:50그 제3자를 통해서 받았다고 한다면
02:52그 제3자에게 그와 같은 문건을 전달받기를 종용을 했다든가
02:57그런 부분도 밝혀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2:59그러한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03:01지금 해당 문건의 경우에는 굉장히 위험해요.
03:03개인정보법 위반 여부도 받아야 될 문제이기도 합니다.
03:08일반 당사자의 경우에도 이런 수사기록 쉽게 열람이 안 돼요.
03:12지금 정보공개 청구하도록 다 불허됩니다.
03:14받을 수 없는 내용이에요.
03:16지금 김승원 후보자조차도 알지 못하는 그러한 내용을
03:18한동훈 의원이 제3자 어떤 제보자를 통해서 알고 있다?
03:22그렇다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밝혀야 될 부분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03:26국민들도 그 부분 궁금해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8왜 우리가 정치검찰, 정치검사를 얘기를 했습니까?
03:32정치검사가 국회의원이 되었을 때
03:33검찰 내부에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수사자료를
03:36무분별하게 다 가져올 수 있는 것인가?
03:38라는 그런 의문을 제기하는 거 아닌가요?
03:40그 부분에 대해서라면 한동훈 의원이 좀 속 시원하게
03:43답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3:45저도 3년 전 일이 궁금한데요.
03:48김의겸 의원이 3년 전에 채혜병 사건 관련해서 법사에서 얘기를 하면서
03:52수사기록을 들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3:54그래서 그게 문제가 좀 있으니까
03:58본인은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서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04:01그 수사기록을 입수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4:04그러면 정치검찰도 아닌 김의겸 의원이
04:07어떻게 수사기록을 입수했는지 대단히 궁금합니다.
04:10그 점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먼저 말씀을 해주시면
04:13아마 한동훈 의원도 이 자료 입수 경위에 대해서
04:17소상히 설명하지 않을까 순서가 잘못됐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04:21과거에 김의겸 의원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있었다
04:24이런 얘기를 야권에서 하고 있습니다.
04:27김승원 후보자는요.
04:29이 수사와 관련해서 좀 무리하게 이루어진 수사였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04:34과정을 조금 살펴보면
04:36권익위에 여러 차례 신고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04:39검찰이 인지해서 수사를 한 게 아니고
04:41공익 제보자가 권익위에 여러 차례 신고를 하면서
04:45수사가 진행된 걸로 보이는데요.
04:46차재원 교수님.
04:48이것만 봐도 후보자가 없는 죄 만들기로
04:51인지수사한 것처럼 얘기를 했는데
04:53그건 사실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04:54일단 김승원 후보자 입장에서는
04:56당시 검찰이 수사가 됐을 때
04:58본인은 그런 생각이 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봐요.
05:01왜냐하면 본인이 양모 씨하고 청탁을 했을 때가
05:05본인이 여당 소속의 국회의원이었었는데
05:082022년 대선으로 정권이 바뀌었잖아요.
05:11바뀌고 난 이후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체제가 들어서고 나서
05:16자신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니까
05:19본인 입장에서는
05:20정치를 얻으러 갔고 그동안 강력하게 검찰개혁을 앞장섰던
05:25나에 대한 보복 수사다.
05:27그렇게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봅니다만
05:30그러나 지금 드러나는 객관적인 증거를 본다고 한다면
05:33지금 양모 씨의 불법 신략 로비에 대해서
05:38상당히 우려를 갖고 있었던 공익 제보자 조모 씨라는 사람이
05:41국민 건의기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인데
05:44아마 모르게 몰라도 그분의 입장에서도 상당히 하니까
05:48거의 이전에 문재인 정권 시절에 이 문제를 제기했을 때
05:51과연 수사가 제대로 될까 하고 좀 갖고 있다가
05:54정권이 교체되고 난 뒤에 아마 그렇게 이야기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5:58김승원 후보자가 오해는 할 수 있지만
06:01지금 드러나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봤을 때는
06:04일단 수사는 정치적 의도에서 출발되지 않은 것으로
06:08저는 객관적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06:11김승원 후보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사건이라면서
06:14오히려 기소유예된 것조차도 문제가 있다
06:17그래서 헌법 소환까지 제기한 상황인데요
06:19한동훈 의원도 이런 주장을 하고
06:22여러 가지 좀 보도가 나오는 것들을 보면
06:25수사팀은 기소를 할 생각이 있었던 것 같고요
06:28이후에 대검에서 기소유예를 주도했다
06:31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06:32수사팀 같은 경우는 징역 8개월형을 구형하겠다
06:36기소 의견을 전달을 했는데
06:38이후에 여러 가지 회의가 거쳐지면서
06:40최종 기소유예로 결정이 됐다는 건데요
06:43강대규 변호사님
06:44이건 또 당시 수사팀의 주장일 뿐이라서
06:48내막은 다 들여다봐야 될 텐데
06:50만약에 결론이 바뀌었다면
06:51이 과정도 좀 다시 들여다봐야 되지 않을까요?
06:53맞습니다. 이 과정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06:56특검을 해야 됩니다
06:57인사청문회의 대검 라인의 주요 인사들도
07:01증인으로 나와야 되겠지만
07:02결국 특검을 해서
07:03이게 문재인 정부 말에 문재인 정부의 문통의 채측근이라고
07:07양모 씨가 말했던 그러한 김승원 의원이
07:10식약처장에게 연락을 해서
07:11결국 이 식약 임상시험의 기간이 굉장히 줄어든 거 아닙니까?
07:17현 정권의 게이트입니다
07:18정권 게이트예요
07:20그다음에 거기서 지금 대통령의 이름도 나왔고요
07:22여기 이거를 특검을 해야지 검찰에 대해서
07:26당시 대검이 왜 간부회의에서 수사팀과 반대 의견을 내면서
07:30기소 의견을 했냐라고 할 수가
07:32찾아볼 수가 있다는 것이고요
07:33저는 이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명명을 하고 싶습니다
07:36증인을 거부하는 자가
07:38증인 채택을 거부하는 자가 오빠다
07:39또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오빠다
07:42민주당에 오빠들이 많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07:46한동훈 의원이 주도적으로 이렇게 의혹 제기를 하고 있는데
07:49뭐 볼금 전에도 강대욱 변호사가 말씀 주셨다시피
07:53한의원은 계속 핵심 키워드는 오빠다
07:55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7:56이걸 두고 여당이 특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08:01아니 이 양반이 지금 장동훈 체제에 밀려가지고
08:04지금 복탕도 안 되고
08:05동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린다는 말처럼
08:08김승원을 공격해서 존재감을 과시하려고 그런 것이고
08:12지금 박지원 의원이 말에 따르면
08:13청문회 멤버로 넣어주려고 지금 앵벌이를 하고 있다
08:17특수부 검사 때 배웠던 거
08:18똑같이 뼈다고만 끓여먹고 있으면 되겠냐고 그게
08:21그게 국회의원의 자세입니까
08:25한동훈 의원도 저런 얘기 듣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죠
08:28계속해서 글을 올렸는데
08:30두 사람에 대해서는 초선의원 시절에
08:335.18 전야제 때 갔던 장소를 얘기를 하면서
08:37그 오빠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고
08:39박지원 의원도 비판을 하니까
08:41원조 오빠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8:43조현삼 부원장님
08:45이렇게 계속 오빠 공방이 여야로 번지는 모습인데
08:49어떻게 좀 보셨나요?
08:51오히려 지금 번지를 너무 흐리기 위해서
08:53오빠라는 단어를 계속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08:56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08:57이 핵심은 과연 김승원 후보자가 그 당시에
09:01부정한 청탁을 했는지
09:02그 부정한 청탁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했는지가
09:05핵심적인 내용 아니겠습니까?
09:06그 어디에도 관련된 내용이 없다 보니
09:09지금 일부의 녹취록을 가지고
09:12김승원 후보자가 양모 씨와의 관계를 의심하는 듯한
09:16그런 오빠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보여요
09:18양모 씨가 일방적으로 오빠라고 하는 겁니다
09:20그리고 나머지 그런 거론이 되고 있는 경우에도
09:23양모 씨가 일방적으로 진술을 하는 것밖에 없어요
09:26그리고 앞서 지금 계속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측근
09:30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09:31그것도 일방적인 단어입니다
09:32김승원 후보자가 그분에 대해서 답을 하지도 않았어요
09:35양모 씨가 다른 제3자와의 그런 대화에서
09:38김승원 후보자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측근이다
09:42또는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에 관련된 사건을 다뤘다라는
09:45그런 주장을 했을 뿐이다
09:47그 어디 하나에도 확인된 바가 없는 거예요
09:4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각시키면서
09:52뭔가 일명 치정의 아닌가라는
09:55그런 의심을 품게 만드는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겁니다
09:57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09:58이 사건의 경우에는 수사기관조차도 기소를 하지 못한 사건이고요
10:02법원에서도 무죄가 나오는 그러한 사안입니다
10:05여기에 핵심적인 내용을 들여다봐야 되는 것이지
10:08지금 너무 전혀 중요하지 않은
10:11오빠 논쟁에 시달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0:14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에서도요
10:17한동훈 의원의 단어 선택이
10:19정작 따져봐야 할 의혹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
10:22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10:25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지금 공격을 하면서
10:28자꾸 오빠를 강조하는 것은
10:30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문제점
10:33그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37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10:38오빠가 본질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10:40김승원 의원 당시 문체위원이었습니다
10:42김승원의 지역구 구민도 아니었어요
10:44그럼 그런 일을 해줬을까요?
10:46그럴 일 만무하잖아요
10:47이게 정상적입니까?
10:49자꾸 사생활과 관련된
10:52오빠냐 아니냐 어떤 관계냐
10:53그래서 녹취록 어디서 구했냐
10:55그걸로 본질이 바뀌어버리면
10:57저는 이 심각한 본질을 놓친다
11:00김승원 오빠가 여동생 브로커에
11:03환심을 사고 싶지 않았다면
11:04이렇게까지 했겠습니까?
11:06이건 사생활 영역이 아니고
11:07가십도 아닙니다
11:10생각이 조금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11:13자꾸 저 단어를 반복해서 쓰면서
11:15그 뒤에 나오는 여러 가지 것들이
11:18좀 묻힌다라는 지적인데
11:19한동훈 의원은 극단적인 불공정을 보여주는 말이 바로
11:23이 호칭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1:25윤희석 대변인님
11:26이거 가지고 지금 야권이 싸울 일은 아닌 것 같은데
11:29어떻게 들으셨나요?
11:30안타까운 광경이죠
11:32장도혁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이 보는 본질의
11:35어떤 초점이 다를 수는 있겠다고 저는 보는데
11:38그렇다고 해서 지금 잘하고 있는 분을
11:40저렇게까지 타박을 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11:43저는 오빠가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11:45방금 전에 설명을 드렸듯이
11:47이 불공정성, 사적관계가 공적관계까지 미치는 이 사안
11:51이 엄청난 일에 대해서 먼저 우리가 지적을 하고
11:54그것도 법무장관 후보자이기 때문에
11:57법무장관 자격이 있느냐에 대해서 공격을 할 때
11:59가장 유효한 수단이 이게 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12:02그 뒤에 나온 얘기들은
12:04국민들께서도 생각하신 바가 좀 다를 수가 있고
12:08굉장히 복잡해요
12:09그럼 국민들께서 받아들이실 때
12:11우리의 목표
12:12이런 분이 법무장관이 되면 안 된다고 하는
12:15우리의 주장을 가장 적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은
12:18이 단어가 가장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2:21국민 입장에서 바라봐야지
12:23변호사분들이라도 그런지 몰라도
12:25자꾸 법으로만 얘기를 하는데요
12:27한동훈 의원은 변호사 자격증 갖고 있지만
12:30시야가 좀 넓다고 저는 봐요
12:32국민들이 과연 뭘 듣고 싶은지
12:34뭐에 놀랐는지
12:35뭐에 분노하고 있는지
12:36그 지점을 정확하게 타격해 주는 것이
12:38국회의원의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12:43후보자의 청문회가 열리는 15일에는
12:46양 씨와 관련된 재판도 예정이 되어 있었는데요
12:49양 씨가 기일 변경을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12:53이거는 제가 강대기 변호사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12:56공교롭게 같은 날이었는데
12:58갑자기 왜 기일 변경 신청을 한 걸까요?
13:00기일 변경 신청에 어떠한 특별한 사유가 있을지
13:03살펴봐야 됩니다
13:04기일 변경 신청이라는 것은 보통
13:06출장을 가던가 입원을 하던가
13:08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재판에 출석을 못했을 때
13:11신청을 하는 것인데
13:12제가 추측하건대 아마 이 재판 시간은
13:15일관 시간에 진행될 것이고
13:16인사청문회는 밤 12시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13:19그럼 이 재판은 공개 재판이기 때문에
13:21방청석에 국민들이나 혹은 취재진들이 갈 수가 있어요
13:25거기서 나아는 사안에 대해서
13:26또 인사청문회에 전달이 될 것이고
13:28그것이 인사청문회의 한 질의의 형태로 될 수가 있기 때문에
13:31그래서 이 양 모 씨는 기일 변경 신청을 했을 것이라고
13:35저는 예상을 하고요
13:37꼼수죠 꼼수인 거고
13:39법원에서는 이 기일 변경 신청을 받아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3:43김승원 후보자 얘기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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