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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살해 의도 없었다'더니…'계획 범죄' 정황 포착?
범행 일주일 전…'냉동창고' 운반 모습 포착
엽기적 범행 정황…피의자 신상 공개 여부 주목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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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계획범죄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00:09범행 일주일 전에 냉동창고를 운반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00:38네, 피의자는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 이런 식으로 진술을 한다고 하는데
00:44냉동창고가 옮겨지는 것만 봐도 계획범죄다 이런 정황들이 좀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50오윤성 교수님, 원래 없던 냉동창고가 지난달 27일부터 설치가 됐다고 하는데
00:55이걸 보면 범행 장소로 쓸 목적으로 좀 가져다 놨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01:01물론 본인들은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01:05그런데 지금 보통 일반 우리 국민들은 냉동창고라고 하면 아예 집같이 지어진 것으로 알고 있었었는데
01:12실제로 우리 이번에 밝혀진 것이 차로 움직일 수 있는 곳이었잖아요.
01:16그러니까 바로 지난달 27일날 저렇게 설치하는 게 포착이 됐다고 하면
01:22이번 사건과 있어서의 어떤 연관성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01:26저희들 나름대로 뭔가 의혹을 가져볼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1:33네, 일단 피의자가 범행 전후로 저 냉동창고를 왔다 갔다 하는 모습도 포착이 됐다고 합니다.
01:40일단 피해자가 언제 어떻게 숨졌는지는 정확하게 드러나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01:44오 교수님, 만약에 냉동창고를 계속해서 왔다 갔다 했다면 피해자 상태를 좀 보려고 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01:51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는 것이 특히 이번에 바로 27시간 동안 해당되는 창고를 수시로 왔다 갔다 했다는 거죠.
02:01그리고 결국은 최종적으로 그곳에서 피해자의 시신이 발견이 됐다고 한다면
02:06지금 이번에 30대 남성 같은 경우는 자기가 그런 식으로 해놓고
02:12피해자의 상태가 어떤 상황인가를 보기 위해서 들락날락했다라고밖에 우리가 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2:20네, 냉동창고 안에서는 위조된 상품권도 많이 발견이 됐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02:28교수님, 이게 일부 보도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상품권 위조 사실을 피해자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했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02:37이 냉동창고랑 위조된 상품권은 어떤 연관이 있는 건가요?
02:41그렇죠. 지금까지 30대 남성 같은 경우는 여러 차례 진술을 번복합니다.
02:47최초에는 상품권 거래에 관련돼서 위약금 문제로 이렇게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02:55두 번째는 가짜, 이 피해자가 그것이 가짜라고 하는 것을 알아차려서 자기가 범행했다 이렇게 또 얘기를 했고
03:02그리고 처음에는 이제 살인을 염두에 뒀다라고 얘기를 했다가 나중에는 추운 곳에 두게 되면 바로 이 피해자가 그 상품권의 진위 여부를
03:13잘 알지 못할 것이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자꾸 바꾸고 있거든요.
03:17이게 추워서 대충 볼 수 있다 이런 건가요?
03:19네, 그렇습니다. 사실 그런 그것은 피해자에 있어서의 지금 나름대로의 어떤 진술이기 때문에
03:27우리 그걸 갖다 그대로 믿지는 못하는 그런 사항인데요.
03:32제가 볼 때는 좀 약간 의문이 되는 것이 거기에 본인들이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3:38어떻게 보면 위조 상품권에 있어서의 거기에는 촬영용이라고 이렇게 찍혀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03:45그것도 제가 생각할 때는 실물 그대로가 아닌 적발을 당했을 때 형사 책임을 좀 회피하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그런 진술을 한
03:54것은 아닌가.
03:55그래서 이 범행 도구라든가 범행 장소 이런 것들을 좀 이렇게 이 여성이 그 이전의 어떤 운동을 통해서 자기들의 어떤 의도가
04:05밝혀졌는 것인지
04:06아니면 그 현장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04:10어쨌든 그 여성을 갖다가 살해를 해야 되겠다라고 결심을 하고 실행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04:17경찰은 공범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하고 있는데요.
04:20교수님 공범이 최소 3명 정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04:24교수님이 보시기에도 이건 공범 없이는 할 수 없는 범죄다 이렇게 보이시나요?
04:28지금 경찰에서는 최소 3명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4:32그중에서 정확하게 어떤 본인의 역할이 밝혀진 사람은 바로 이 여성을 차에 태워가지고 거기까지 데리고 온 사람이죠.
04:42그러니까 저희가 봤을 때는 피해자를 그쪽까지 유인을 했다 이렇게 보는데
04:47나머지 같은 경우는 지금 경찰에서 공범 관련 수사를 하면서 최소한 3명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4:53중요한 것은 그것을 갖다가 좀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밝히고 또는 어떤 발표를 하게 된다면
04:59추가적인 공범 수사에 있어서의 어떤 지장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5:03지금은 경찰은 거기에 대해서는 좀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05:08그런데 피해자의 신상이 온라인 산에서 확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05:12차지영 교수님, 경찰에서는 신상 공개를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데
05:17요즘에는 보면 온라인 수사대라고 하잖아요.
05:21금방금방 신상을 찾더라고요.
05:23저 지금 카페 주인이잖아요.
05:26그리고 파주의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라는 것이 소문이 다 났기 때문에
05:29사실 그에 방문했던 고객들 꽤 있었을 거예요.
05:33그러면 자신들이 거기서 사진 같은 걸 찍으면서
05:35자연스럽게 주인인, 대표, 피의자가 찍혔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05:41그 카페 이야기를 딱 듣는 수 있고 내가 거기 가봤잖아.
05:45위치가 딱 있으니까.
05:46위치가 있으니까요.
05:47그래서 저도 사실은 저 카페를 가본 적이 있거든요.
05:50그러세요?
05:50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 카페 딱 듣는 순간
05:53그러면서 가만히 있어봐.
05:55내가 그때 대표 사진, 인상 차이가 뭐였지?
05:59혼자 생각을 할 정도였으니까
06:00그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06:02이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세상에 좀 알리고 싶다.
06:05그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거라는 겁니다.
06:08파주 냉동창고 살인사건까지 한번 짚어봤습니다.
06:12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의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6:15모든 시작은 사적 친분이다.
06:18한동헌 의원이 모든 시작은 오빠, 이 친분 때문이다.
06:22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6:24맹탕 청문회 국민들이 시청 거부한다 하셨는데요.
06:28오늘 자정까지 좀 추가 협의를 통해서 증인, 참고의 반드시 불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6:353년 전에는 몰랐을 겁니다.
06:374마리 돌아올 줄은.
06:38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댓글 보내주셨고요.
06:42마지막 남은 4, 50대도 이탈한다.
06:45라고 하셨는데
06:45개강 이후에 떨어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한 댓글이 있었습니다.
06:52마이크랑 수첩도 이쯤 되면 흉기다.
06:54라고 하셨는데요.
06:55김민석 후보의 수첩 얘기를 하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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