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송영길 "한동훈, 존재감 만들려 발버둥"
김민석 "한동훈은 철없는 관종"
한동훈 "NHK 룸살롱 출신 오빠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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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김 후보자를 놓고 정치권 공방이 거셉니다.
00:05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김민석 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강한 표현으로 비판을 했는데요.
00:10차례대로 들어보시죠.
00:30자기발등 찍는 철없는 사실 관종 그런 것 같아요.
00:36이거를 편집해서 읽어 나한테 이렇게 딱 송영길 이름 나오면 딱 밝힌 거죠.
00:41비겁한.
00:42교연됐으면 국민을 위한 일을 해야지 왜 꼭 이 뭐 버릇 나 못 준다고 이런 일을 할까요?
00:505.18 전야제 새천년 NH 룸사롱 출신 민주당 오빠들이 김민석, 송영길 이런 분들이 그런 오빠들이죠.
00:59이 오빠 독양 로비에 대해 팩트에 대해서는 반박할 게 하나도 없으니까
01:03인재를 제기하는 저 한동훈의 대안이 본색적인 인신공격만 하는 것 같습니다.
01:10민주당 오빠들 실망스럽습니다.
01:12그 정도밖에 못하니까 더 해보십시오.
01:15저는 오빠 독양 로비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계속 국민만 보고 갈 겁니다.
01:24송영길 의원과 김민석 대표가 관종이다, 존재감 만들려고 발버둥친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01:31한동훈 의원은요. 과거 두 사람이 초선 의원 시절에 5.18 전야제 때 내려가서 지역에서
01:37단란주점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01:40그걸 또다시 언급을 하면서 비판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01:43이현종 의원님, 서로 싸우는 공세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과거까지 거론하고 이렇게 싸우네요.
01:49그때는 거론하고 싶지 않습니다마는 지금 등장하고 있는 이 문제.
01:54그러면 김승원 의원은 두 분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01:59저렇게 청탁받아서 식약처에 전화해서 저와 직원을 임상을 받고
02:03그다음에 주가 조정을 해서 엄청난 피해자 입은 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나요?
02:09일단 후보자는 몰랐다는 거니까, 뒷과정은.
02:11아니, 그 정도 본인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02:13이거 통과되면 수천억 벌 수 있는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02:16그리고 저 정도의 어떤 민원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02:20부분들 잘하실 거 아닙니까? 정치 아르헤트를 하시는 분도 아니고.
02:23그러면 그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건가요?
02:25민주당은 다 그렇게 합니까? 두 분은 다 그렇게 해요?
02:27전화 받아서 이거 빨리 좀 처리해줘.
02:30이거 있잖아, 한 수천억 정도 돼.
02:31이런 거 그냥 하나요?
02:34그러니까 지금 이 국민들이 분노해하는 본질은 저렇게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신약 개발에 있어서
02:40그런 것들을 압력을 넣어서 실제로 통과했고 만약 이게 성공했다면 어땠을까요, 결과는?
02:48엄청난 국민들이 지금 피해를 보지 않을까요?
02:50예전에 우리가 가습기 살균제 문제, 그것 때문에 지금도 피해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02:56그러면 그때 당시에 식약전환 이런 데서 제대로 했던 걸로 냈다고 그러면 그 피해자 없었을 거 아니겠습니까?
03:01마찬가지죠. 그때 당시에 정말 코로나 치료제가 절박했어요.
03:06그러면 그것 때문에 그냥 화학해서 그냥 압력 넣는다고 통과시켜서 그냥 팔아보십시오.
03:11그거 드신 분들이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03:13그건 아무 상관없어요?
03:14그러니까 뭐 관종이고 뭐고 좋습니다.
03:16그거는 비난한 건 좋은데 지금 민주당 지도부가 해야 될 일은 그것도 법무부 장관입니다.
03:22법무부 장관은 무슨 일 하죠?
03:23법치를 세우는 분 아닙니까?
03:25저런 거 사기치고 주가 조작하고 저런 거 잡아내는 이 역할, 대한민국의 법치를 세우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김승원 후보자란 말이에요.
03:34그런 후보자가 저런 거 전화해도 괜찮은 건가요?
03:36그러면 앞으로 이제 주가 조작범들이 우리 장관님도 옛날에 하셨으니까 우리도 한번 해보자.
03:42뭐 이러면 괜찮은 건가요?
03:45일단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과거 검사 시절에 했던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03:52그러다 보니까 캐비넷에 있던 자료를 꺼내와가지고 짝입기 하듯이 지금 편집해서 공개를 하고 있다.
03:59조선제일 갑이다 뭐 이런 표현까지 하고 있는데요.
04:01신현영 대변인님.
04:03근데 짝입기일지언정 계속해서 공개를 하다 보니까 이어붙이면 뭐 원본 하나가 나올 것 같기도 한데 한동훈 의원의 행동에 뭐가 그렇게 문제가
04:12있다는 건가요?
04:13본인이 얘기하고 싶은 것만 유리하게 발췌해서 이야기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04:18전체를 다 공개해서 국민들의 판단을 받게 한다면 그 또한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04:25지금 한동훈 의원이 공개하고 있는 녹취록들 언론사에서는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04:30그럼 그 녹취록이 어디서 나왔느냐.
04:32결국에는 검찰의 압수수색을 통해가지고 수사기관이 갖고 있는 건데 그 자료가 어떻게 한동훈 의원한테 흘려갔느냐.
04:40결국에는 정치검찰들의 네트워크와 끈이 아직도 연결돼 있다는 그런 반증이지 않습니까?
04:46그러다 보면 지금 여전히 수사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검찰이 만약에 그런 것들을 전달해줬다 그러면 그 업무상 공무 누설죄에 해당이 될 수가
04:55있어요.
04:56그렇기 때문에 그런 출처에 대한 문제점을 당연히 지적할 수 있고요.
05:00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전체가 다 드러났을 때는 이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05:08아까 주진우 기자가 얘기한 것처럼 국민의힘의 많은 의원들도 좀 거론이 되고 있는 그런 녹취록인데 이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
05:18그래서 사실은 김승원 의원이 이런 청탁에 대한 전달에 대한 부분도 부족한 그런 부주의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한 만큼.
05:26이게 이 사안이 이렇게 부풀려지는 것이 과연 법무장관의 인사청분회랑 지첩적인 관련이 있느냐.
05:31오히려 조금 사건의 초점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서 한동훈 의원의 이런 대응들이 결국에는 본인의 발목을 잡게 되는 그런
05:40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예측을 해보게 됩니다.
05:43그런데 충분해서 이런 문제 안 따지면 무슨 문제 따져요?
05:47이거 굉장히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
05:49뭐 그렇죠.
05:50그리고 예를 들어서.
05:50의정활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거니까.
05:51그러면 국민의힘 의원들 잘못되면 공개해야죠.
05:54그러면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잘못이 없다는 거예요?
05:57잘못이 있으면 그 지적부터 먼저 하세요.
05:59그걸 하지 않고 계속 무슨 어디서 자로 나왔나 이런 이야기만 하니까.
06:03지금 사실은 민주당의 어떤 방어 자체가 국민들이 동감을 못 얻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8본인이 어제 도어 스태핑하면서 부주의함이 있었다는 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고요.
06:12네, 그 부분은 있겠죠.
06:13다만 오늘 언론사에서도 주가 조작의 피해자가 마치 김승원 의원처럼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06:19실제로 이 사건의 본질은 브로커가 있었고 양모 씨가.
06:23그리고 사실은 별로 괜찮지 않은 물질에 대해서 개발을 하려고 억지로 그렇게 노력을 했었던 그 업체의 잘못이 있기 때문에 그건 분리해서
06:31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6:33이런 것들에 대해서 청문회에서 아마 첨예하게 여야가 또 다투지 않을까 싶습니다.
06:38일단 한동훈 의원은요.
06:39김의겸 의원을 향해서 가짜뉴스 기밀 유출 전문은 김의겸 의원이 아니시냐?
06:45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6:47한동훈 의원이 말하는 김 의원의 수사기록 공개는 3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06:51어떤 상황인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06:55제가 지금 수사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
06:59여기에 병장들의 한 진술이 있습니다.
07:03물에 빠진 병장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느냐면요.
07:09아마 수사기록이 해병대에서 아마 지금 조사한 조사기록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07:15이거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07:18실제 수사기록을 가지고 계신 거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취득 경위를 밝히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24제가 수사기록이라고 광범위한 광의의 의미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07:30수사기록은 수사기록이 어디 있고 회비가 어디 있습니까?
07:35네, 이겁니다.
07:39이건데요.
07:41제가 그까지 알려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7:46그러면 수사하세요.
07:49수사하세요.
07:51네, 3년 전에 국회 상임위에서 수사기록을 들고 나와서 질의를 했었는데요.
07:56윤기찬 부위원장님.
07:57그러다 보니까 김일감 의원이 본인이 한 건 괜찮고 한동훈 의원은 유출이냐 이런 지적들이 나오더라고요.
08:03그런데 전혀 이상하지 않죠.
08:05자연스럽게 그래 왔잖아요.
08:07본인들 할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게 해놓고 나서
08:09나중에 상대당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유사한 행동을 통해서 공익을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하면
08:16그 출처 어디냐고 묻는 거잖아요.
08:18저는 개인적으로 김일감 의원은 저 당시에 저거는 면책특권이 살아있는
08:23국회에서 질의 과정에서 저렇게 유출을 보여준 거예요.
08:28그러니까 면책특권이 저거는 해당이 된단 말이에요.
08:30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아마 본인이 좀 더 확실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08:33그러니까 면책특권이 적용되지 않는 페이스북에 올리죠.
08:36SNS에 올리잖아요.
08:38따라서 저 부분은 아마 고소고발을 예정하고 한 것 같아요.
08:43따라서 수사기록을 공무상 비밀 유출 혐의가 적용되지 않는 그런 형태로 입수했을 것이다.
08:49그런데 저게 재판이 이미 끝난, 1심 끝난 상황인 거기 때문에
08:53저희가 수사기록이 포함된 재판기록을 피해자나 피의자, 피고인 등이 다 복사해서 갖고 있어요, 변호인들도.
09:00어떤 형태로 얻었는지 몰라도 김의겸 의원과는 달리 본인 자신감을 표출하는 그런 노출 형태가 다르다라는 의미가 하나 있는 거고.
09:10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렇게 기록이 어디서 났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죠.
09:15해당 내용이 과연 이게 짜짓기?
09:17짜짓기라고 하면 짜짓기 했을 때 맥락이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09:21그런데 짜짓기 했는데 맥락이 바뀌나요?
09:23맥락 바뀐 거 지금 언제 항변하는 거 보셨어요?
09:25맥락을 바뀌는 거는 예전에 김만배 씨가 신영 김 씨 통해가지고 뭔가 짜짓기에서 대선 때 활용하는 이 정도가 돼야 맥락 바뀌는
09:32거 아니겠어요?
09:33그걸 짜짓기라고 합니다.
09:35그런데 이건 짜짓기가 아니고 그냥 필요 없는 부분은 아니고 내가 주장하고 싶은 부분은 발췌한 거예요.
09:40발췌라고 합니다. 발췌.
09:41짜짓기가 아니라 발췌다.
09:43발췌했는데 그 발췌에서 맥락을 오해시키거나 이런 게 전혀 없잖아요.
09:47그러면 저렇게 공격할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09:49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올린 SNS 글만 지금 100건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09:56그러다 보니까 민주당에서는 전담팀까지 꾸려서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10:00왜 팀까지 꾸려야 됐는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0:03사람 잡는 약 만들 뻔한 제약회사가 있었습니다.
10:09쥐한테 먹였더니 5마리 중에 1마리씩 피토하고 죽었습니다.
10:14그런데 이걸 감추고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켜서 당초에는 대상포진 치료제였죠.
10:21환자들한테 먹여보겠다고 식약처의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10:25여동생이 식약처 과장선에서 막혀있다고 하니까 오빠가 식약처장에게 문자 보내서 청탁을 전달합니다.
10:352주 만에 승인이 나옵니다.
10:37많은 국민들이 이 약 먹고 죽거나 다칠 뻔했습니다.
10:41민주당 오빠 독약 로비 게이트 이런 겁니다.
10:45지금 저희가 테스크포트 만든 거는 너무 과해서 그런 거예요.
10:49너무 과하잖아요.
10:50독약, 쥐약 나쁜 얘기는 다 하는 거예요.
10:52저희도 인정할 수 있는 부분들이 검증의 과정 중에 청탁이다.
10:56이런 걸로만 계속 공격했다면 그렇게 볼 수 있다.
10:59녹취에 그렇게 나오니까 합리적인 이것은 검증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11:04독약, 쥐약, 오빠 게이트 이런 얘기만 하니까 과하다.
11:08이렇게 판단했다고 합니다.
11:10네, 그러니까 너무 과하게 이상한 네이밍을 하고 있기 때문에
11:15우리가 대응팀까지 만들 수밖에 없었다.
11:17이런 얘기인데요.
11:19한동훈 의원을 국가수사본부에도 고발을 했다고 합니다.
11:22공수처보다 국수본이 신속히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는데요.
11:27이동학 최고위원님, 공수처는 못 믿겠고 국수본을 좀 믿어보겠다.
11:30뭐 이런 건가요?
11:31어찌됐건 지금 다른 수사 기록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당사자가 아니면 볼 수 없는 것들인데
11:37그건 뭐 당사자들한테 만약에 받았다 치더라도 기소 계획서 같은 거는 사실 이거는 완전히 수사 기록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잖아요.
11:44그런데 이 부분은 도대체 어떻게 갖게 됐을까?
11:47그러면 수사기관에서 줬다는 얘기인데 수사기관이 공익 제보자라는 얘기입니까?
11:51그런 얘기니까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들춰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11:56그리고 지금 테스크포스 만든 것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실제로 예를 들면 송영길 의원한테 오빠라고 했습니까?
12:05김민석 의원한테 오빠라고 했나요?
12:07이걸 지금 통칭해가지고 완전히 무슨 오빠 정당으로 만들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어 보이니까
12:12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대처를 하지 않으면 사실로 굳어지게 될 거 아닙니까?
12:17그런 면만 갖게 되니까.
12:19그래서 그런 것들은 철저하게 구분해서 얘기하고
12:21검증이라는 이름으로 무차별적으로 지금 돈을 던지는 이 행동들에 대해서는
12:26아닌 건 아니다라고 대응을 해줘야 되기 때문에 그 팀을 꾸린 겁니다.
12:29정말 일상적인 일입니다.
12:31한마디만 버티겠습니다.
12:33이게 지금 민주당도 국수본에 가야 될지 공수처에 가야 될지 헷갈려요.
12:38본인들도.
12:38국수본이 더 신속할 것 같아요.
12:40그러면 앞으로 중수청도 생기잖아요.
12:42그럼 중수청에 갈지 어디 갈지 모릅니다.
12:45이렇게 만들어놨어요.
12:46처음에는 공수처에 한다고 해서 제가 전화해봤어요.
12:49접수됐냐.
12:50안 됐대요.
12:51왜 안 됐지?
12:52보니까 공수처는 아니고 그냥 국수본에 간대요.
12:55이런 일들이 지금 벌이고 있는.
12:56도대체 자신들도 이걸 어디다 내야 될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13:01일반 국민들은 어떻겠습니까?
13:03한동훈 의원은요.
13:05나를 증인이든 청문위원이든 상관없이 법사위에 좀 불러달라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요.
13:11현실적으로 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긴 합니다.
13:14그 목소리 들어보시죠.
13:16김승원 후보자가 저를 증인으로 부르겠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13:20그런데 법을 따져보니까 검증의 대상이 되는 후보자가 증인을 부를 권리는 없습니다.
13:25그렇지만 어차피 같은 편인 바바리멘의 수호자 서용교 위원장이 있지 않습니까?
13:31서용교 위원장께 제가 요청합니다.
13:32제가 위원이 돼도 좋고 위원이 아니면 그냥 저를 증인으로 불러주십시오.
13:37김승원 후보자가 원하지 않습니까?
13:39증인이든 위원이든 어떤 이름표든 관계없이 제가 가서 장관이 되는 것을 맡겠습니다.
13:47국회법상에 보면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 간의 사보임 이건 현실적으로 좀 쉽지 않습니다.
13:52이번 청문회에서는 현실적으로 좀 가능하지 않을 것 같고.
13:56국회법상에 비교섭단체에 대한 것들을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저게 전혀 없고.
14:01오히려 그렇게 바꾸는 것 자체가 국회법을 위반하는 거라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14:07무소속 의원이기 때문에 일단 국회의장에게 권한이 있는 것 같은데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얘기가 국민의힘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14:15그런데 청문위원은 그렇다 치고 증인 채택은 가능할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14:19이현종 위원님.
14:20네.
14:20일단 김승권 후보자가 원하고 있고 본인도 나 증인 나갈 수 있다고 하잖아요.
14:25이건 가능할까요?
14:26그러면 불러주면 되겠네요.
14:27그럼 뭐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14:29여야가 그냥 합의하면 되는 거죠.
14:30그렇죠.
14:30여야가 합의하고 우리 서영교 위원장께서 또 좋아하시니까 불러내면 될 거 아닙니까.
14:35불러내서 궁금한 거 물어보면 될 거 아니겠어요.
14:37저는 지금 이 사태의 어떤 발점이 결국은 한동훈 의원에 있다는 폭로에서부터 시작됐고 그러면 그거 자체가 지금 관종이고 어디서 입수했냐 궁금한
14:48거 많으시잖아요.
14:49그럼 물어보면 될 거 아닙니까.
14:51증인들은 물어봐서 나와서 대답하고 저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청문회라는 공간 속에서 모든 문제가 거기서 한번 걸러지는 것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14:59그거는 김승권 후보자한테도 유리할 것이고 그리고 또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도 장에서 이런 게 아니라 거기 가서 그 법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모든
15:09것이 쏟아진다고 그러면 거기서 국민들께서도 판단하실 거 아니겠어요.
15:14저는 그만한 자신감이 있다면 아마 민주당 의원들이 한동훈 의원을 상대로 해서 질의할 자신이 있다면 저는 불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5:22네. 본인이 증인으로도 나가겠다라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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