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파주의 한 카페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07카페 업주는 피해자를 만난 것으로 알려진 날 휴무공지를 하기도 했습니다.
00:39네, 범행이 발생한 것은 지난 3일로 좀 알려지고 있는데 그때 카페에 임시 휴무공지를 올렸다고 합니다.
00:47그리고 이제 여성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서 시신이 발견이 된 건데요.
00:52최진병 교수님, 임시 휴무일을 공지를 하고 내일부터 정상영업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시신이 발견이 안 됐다면
01:00시신이 있는 냉동창고에서 카페가 정상영업을 할 뻔했어요.
01:03그럴 가능성이 있었죠. 그런데 시신이 발견되는 바람에 들통이 났고 구속이 된 거 아니겠어요?
01:08이 사람은 사람이 이렇게 남을 해치고 나서도 거기에 대한 죄책감이 없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01:15이게 이 사람 상품권 깡이라고 하는 소위 상품권을 그것도 제가 보니까 제대로 된 상품권이 아닌 것 같은데
01:20위조 상품권을 가지고서 남을 사기를 쳐서 돈을 뺏는 이런 역할을 하려고 했는데 그게 들통이 난 것 같아요.
01:2660대 여성 피해자가 그걸 발견하고서 문제를 제기했더니 이 사람이 나가서 얘기를 하거나 폭로를 했을 경우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
01:35그런 점들 때문에 거기서 살해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01:38이 냉동창고도 어느 보도에 따르면 일부러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어요.
01:43원래 없었다, 이런 주변 증언이 있더라고요.
01:45그리고 그 안에 상품권이 있었거든요. 위조된 상품권이.
01:48그 말은 거기로 데려 들어가서 소가 넘어가면 그냥 나오고 혹시나 이걸 위조라는 걸 발견하고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01:55문제를 제기했을 경우에 거기서 뭔가 이 사람을 해치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면
01:59냉동창고를 거기에 만들 일도 없고 굳이 상품권, 위조 상품권을 냉동창고에 넣어놓을 일도 없어요.
02:05그런 두 가지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2:10한 가지 궁금증이 더 있는데 윤기찬 부위원장님, 혹시 보니까 냉동창고에서 시신이 발견되긴 했는데
02:15거기 갇혀서 숨진 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시신을 유괴한 건지 이건 아직 드러나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02:21그렇죠. 아직 밝혀졌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저희가 아직 알지는 못하죠.
02:26경찰 브리핑을 안 했기 때문에.
02:28그러니까 살해 이후에 그걸로 유괴한 건지 아니면 안에서 사망 원인도 질식인지 아니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건지에 대해서
02:34아직까지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2:36예, 수사 속보가 들어오는 대로 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41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의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2:45역대급 청문회가 예상된다. 얼른 왔으면 하셨는데
02:48추석 연휴보다도 청문회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02:54돈 벌려고 당을 만드나라고 하셨는데
02:57용혜인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은 이런 시각들을 국민들이 갖고 계시다는 거
03:02좀 인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03:06공수교대의 모습 우프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저도 기대가 되네요.
03:12이런 것 때문에 검찰을 없애려 했나라고 하셨는데
03:15다양한 사건에 대한 반응 보내주신 것 같고요.
03:18마지막 댓글입니다.
03:20국민들은 자료 출처보다 사실이 중요한 거다라고 하셨는데
03:24그렇죠. 출처도 중요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03:27그게 진실이냐 이것부터 밝혀져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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