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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6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 정육점으로 돌진
돌진 사고로 운전자·정육점 업주 '2명 부상'
운전자, 경찰에 "브레이크 미작동" 취지 진술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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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오늘 오전 대전의 한 정육점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7사고 당시 모습 만나보시죠.
00:33네, 보시면 정말 엄청난 속도로 돌진을 하는 모습인데요.
00:37이현종 위원님, 다친 사람은 없는 건가요?
00:40일단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시속 100km로 돌진을 했다고 합니다.
00:46독진에서 정육점에 바로 들어갔는데요.
00:50이게 일단 운전자는 다쳐서 병원에 옮겨졌고
00:53또 정육점 주인 같은 경우는 파편에 맞아서 부상을 입긴 했지만
00:59그렇게 큰 사고를 당한 분은 없는 것 같아요.
01:03그러니까 이게 지금 운전자 같은 경우는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09그건 아마 차를 조사해보면 알겠지만 급발진이나 등등의 어떤 사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01:14이게 결국은 브레이크가 과연 작동되지 않았는지 아니면 피해자의 운전 미숙인 것인지
01:22요즘 보면 브레이크를 밟아야 되는데 엑셀에다 밟아야 되는 것일 것 같아요.
01:25잘못 받는 경우가 있죠.
01:26그런 것들이 아마 있기 때문에 더 조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31대전에서 벌어진 돌진 사고까지 한번 저희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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