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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김승원 측, 양 씨와의 통화 내용 공개
김승원 "식약처장과 일면식 없어…민원 전달한 것"
한동훈, 대화 추가 공개…與 인사들 이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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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어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여러가지 의혹들을 조목조목 반박했던 김승원 후보자가 하루만에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00:11기자들의 질문에 이 한마디로 읽어냈는데요. 목소리 들어보시죠.
00:43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질문들을 쏟아냈는데 일단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라는 답변만 계속 반복을 했습니다.
00:52이현정 위원님, 지금까지는 두 번 정도 길게 설명을 했던 것 같고 이런 전략으로 좀 바꾼 걸까요?
00:58그러니까 이제 아마 어제 4일 만에 일단은 출근을 해서 여러가지 입장을 발표를 했습니다마는 또 그런 어떤 해명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01:09논란의 소지가 되고 있고 또 해명이라는 게 이제 박제가 되잖아요.
01:13그러면 그거와 사실관계가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이게 또 거짓 이야기로 또 넘어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01:19아마 그런 판단에서 지금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는 지금 한동호 노인이 연일 지금 공개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6그런데 도대체 어떤 내용이 있는지를 본인도 아마 가늠하기 어려울 겁니다.
01:31그러면 본인이 언가 해명을 하더라도 그게 바로 반대되는 증거들이 현출이 되면 본인도 아마 굉장히 곤혹스러울 것이고 실질적으로 이제 우리가 청문회에서
01:41가장 안 좋게 보는 게 거짓말입니다.
01:43그러니까 만약에 본인이 거짓으로 이야기한 것이 밝혀질 경우에는 사실 그동안 많은 장관 후보자들이 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1:53아마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청문회 15일 날 열리는 청문회까지 일단 참겠다는 것인데.
01:59왜냐하면 청문회 당일 날 되면 의원들이 뭐 서로 이제 뭐 의사진행 발언하고 싸우고 정회하고 하면 사실상 청문회 할 수 있는
02:09시간이 몇 시간 없어요.
02:10그리고 하루가 지나가면 이제 끝나는 거거든요.
02:12그러면 뭐 인사청문회 보고서 그냥 단독으로 채택해서 올려버리면 끝나는 거기 때문에 청문회만 어떻게 하든지 하루만 버티면 된다라는 그런 생각을 할
02:21겁니다.
02:21또 의원들 질의 시간도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아마 지금 김승훈 후보자는 일단 본인의 말이 부면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
02:31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어떤 정도의 자료를 가지고 있을지에 대해서 지금 모르기 때문에 자칫하다는 거짓말론에 빠질 수 있다는 것들.
02:38그리고 어차피 이제 여당이 지금 통과시키기로 지금 작정을 한 마당에 그냥 한번 견뎌보자 라는 것 같습니다.
02:46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좀 기다려보자 뭐 이런 생각인 것 같기도 한데요.
02:50후보자는 말을 아꼈지만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오늘 여러 차례 설명자료를 냈습니다.
02:56그동안 공개됐던 양 씨와 제3자 간의 녹취록은 전부 양 씨가 부풀려서 말한 것에 불과하다면서요.
03:02후보자와 양 씨가 나눈 대화까지 공개를 했는데요.
03:06먼저 앞서 공개된 녹취부터 들어보시죠.
03:10sł��욕제ikan에게 정확하게 공개된 녹취부터는 자칫하다면서요.
03:15그래서 공개됐던 정복 그대로 암호를 정онов한 것amba 모르겠다는 하aaab.ers
03:22ecoKA가, PolyalyドA. 미
03:25gleichen сами 왕men grr을 내들겠다면서요. 섭
03:28curve have ain. 여기 중에βg
03:33이렇게 드러나여 senza estran forth Vitau们 하기 전에yo ou name reconnaissance을
03:33해 줬어요.
03:47네, 앞서 공개됐던 양 씨의 녹취에서는 김승원 후보자의 친분을 상당히 강조하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 있었는데요.
03:56오늘 청문회 준비단에서 공개한 녹취 내용을 저희가 가지고 와봤습니다.
04:00이거는 한동훈 의원의 주장이 아니고 후보자 측에서 공개를 한 내용인데요.
04:052021년 10월 12일에 두 사람이 통화를 했는데 지연되고 있다고 해서 일단 그런 관련 설명을 듣고 나서는 챙겨봐달라고 할 게 정도로
04:16대화가 끝났습니다.
04:17그런데 이후에 양 씨가 이 제약업체 대표와 나눈 대화에서는 의원님과 통화했는데 BH 통해서 보고서 올리라 했대요.
04:26갑자기 BH 청와대를 뜻하는 얘기인데요. 이게 갑자기 등장을 합니다.
04:30신현영 대변인님, 후보자 측에서 이 녹취를 다 공개를 한 건 나랑 나누지 않은 대화를 4분 뒤 통화에서는 이렇게 지어놔서 얘기했다고
04:38이런 주장인 거죠?
04:39그렇죠. 지금 양 모 씨가 브로커 역할을 하면서 실제로 허가를 받기 위해서 엄청나게 중간에서 어떻게 보면 허장성세 아니면 허풍 이런
04:49방식으로의 김승원 의원과의 소통을 부풀려서 전달을 업체 대표한테 했다.
04:54그거에 대한 단적인 예라고 보이는데요. 실제로 김승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청와대 얘기나 BH 블루하우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05:04마치 양 모 씨는 내가 정말 잘 알고 있고 김승원 의원이 적극적으로 청와대에 어필할 것처럼 이렇게 전달을 한 그런 녹취록들이
05:11다 지금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까?
05:13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문제점들은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없는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반박의 도구로써
05:23이제는 녹취록이 그동안에 한동훈 의원을 통해서 뭔가 살라미로 발췌해서 아주 조작적으로 보고가 됐다 그러면
05:31이제는 통째로 청문회 단에서 공개를 하면서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이제 외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는 의지가 보이는 것이죠.
05:41윤기찬 부위원장님께 좀 이거 여쭤보고 싶은데 녹취록을 좀 길게 공개를 했는데 그래도 이런 부분이 등장을 하잖아요.
05:48뭐 식약처장이 뭐 잘 알 테니까 내가 챙겨봐 달라고 할게.
05:52근데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어쨌든 뭔가 청탁이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05:57이게 뭐 제대로 된 해명이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06:00아니 그러니까 청탁은 본인이 했다는 걸 자의는 하는 거잖아요.
06:03고충민원 전달인데 이건 이제 가치판단적 언어로 청탁인지 부정한 청탁인지 부패행인지 이거는 법적 판단에 들어가는 거고
06:11고충민원을 단순히 전달했다는 것은 안 맞아요.
06:14왜냐하면 식약처 등이 원래 고충민원이 저희가 부패방지법에 보면 고충민원이라 함은 실제 행정기관이 유법부당한 행위를 했을 때 그걸 당한 사람이 할
06:25수 있는 게 고충민원이에요.
06:26근데 식약처가 유법부당한 행위를 했나요?
06:28저게 보면 총때매기 싫다는 단어도 저거 김성은 의원 준비단에서 저 잘못 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06:33총때매기 싫어라는 것은 뭔가 부담지기 싫어 이거잖아요.
06:38그러면 직원이...
06:38결정권을 가진 식약처에서...
06:40그렇죠. 식약처 직원이 이건 나 해줄 수가 없어.
06:43그러니까 내가 이거 누군가 압력이 들어오는데 이거 해주게 되면 내가 총때를 매는 거야.
06:48그럼 총때를 안 매는 게 정상이지.
06:50총때를 왜 매겠습니까?
06:51뭔가 하지 말아야 될 일을 한다는 의미잖아요.
06:54그다음에 김성은 의원이 저 부분에 만약에 의문이 있거나 하면 아니 브로커한테 저걸 물어봐요?
06:59사실은 식약처에 물어봐야 될 거 아니겠어요?
07:00이게 뭐가 문제이고.
07:02그걸 식약처에 물어볼 걸 양모 씨한테 물어보고 양모 씨의 의견을 그대로 듣고.
07:06양모 씨가 전문가도 아닙니다.
07:08강모 씨한테 물어보는 것도 아니에요.
07:10그거를 제넨셀의 대표한테 물어본 것도 아니고.
07:13전문가한테 물어본 것도 아니고.
07:14아니, 의견을 전달하는 양모 씨.
07:16이 양모 씨 얘기에 따르면 강모 씨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거잖아요.
07:20다 전원의 전원이죠.
07:22그것도 전원도 전원한 사람이 전문 지식이 없는.
07:24그거를 양모 씨한테 듣고 저렇게 그래, 네 말이 맞아라고 하니까 그대로 식약처에 전달해가지고 결국은 임상계획 허가를 받아내잖아요.
07:34또 하나는 저 약 자체가 보니까 경고용이라는 거예요.
07:38경고용.
07:38먹는 약입니다.
07:39먹는 약.
07:40먹는 약은 사실 허가가 잘 안 나잖아요.
07:42이게 최초로 허가 난 게 2023년도예요.
07:45그러니까 조그마한 업체가 멱는 약을 해가지고 임상시험 허가 신청을 했는데 그럼 식약처에서 저거 신약이잖아요.
07:52얼마만큼 엄밀하게 봐야 되겠습니까?
07:54사람한테 또 먹이는 건데.
07:56그런데 저거를 결국 알고 보니까 쥐가 먹고 피토하고 죽었다는 거잖아요.
08:01그러면 저렇게 공개할 게 아니고 국민께 100배 사죄에 대해 내가 큰일 날 뻔했다.
08:07내가 잘못 국회의원 지휘를 이용해서 누구 말을 잘못 듣고 내가 괜히 이거 식약처 임상계획 허가에 관여했기 때문에 청탁이든 부정한 청탁이든
08:15고충 민원이든.
08:16내가 잘못했습니다라고 국민께 사과해야 될 일이지 저렇게 저걸 해명하고 할 일인가요?
08:22네. 어쨌든 청문회 준비단에서는 녹취를 추가로 공개를 했는데 거기 등장하는 표현 때문에 또 다른 논란을 낳을 수 있다.
08:30이런 지적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08:32김 후보자는 그동안 계속 중립적으로 민원 전달을 했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요.
08:37과거에는 청탁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08:42공정하게 그리고 지연된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달라는 취지로 식약처장에게 전화를 했고
08:50전화 딱 한 번 하고 그 내용에 대한 문자를 당일날 주고받은 것이 다인데
08:58예의를 지키면서 중립적으로 드라이하게 민원사항을 전달을 했습니다.
09:06통일TV 전송 문제에 대해서 이거 좀 한번 살펴봐달라.
09:11김참준 전 의원에 대해서 국립요제 안장에 대해서 이거 좀 한번 알아봐달라.
09:15이런 것들이 다 청탁 아니겠습니까?
09:18청탁이 있었고 그것에 대한 빅머니 여사의 액션이 있지 않았습니까?
09:26김승원 후보자 여기도 등장을 하는데 챙겨봐달라고 할게
09:30라고 본인이 스스로 얘기를 했습니다.
09:33그런데 지금 저렇게 질의를 하면서는 살펴봐달라, 알아봐달라
09:37이런 게 다 청탁이 아니겠느냐 이런 얘기를 하네요.
09:39이동학 최고위원님, 우리 국민들이 제일 싫어하는 내로남불이다
09:44이런 얘기도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09:46정치적으로는 좀 비판받을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09:48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자세를 낮추고 사과를 할 부분은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9:53그런데 지금 공격하는 게 너무 또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09:58한동훈 의원의 경우 약간 제가 볼 때는 약간 헛발질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10:02지금 허언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양모 씨가요.
10:06그러니까 앞에 통화와 뒤에 통화의 내용이 완전 다르잖아요.
10:09그런데 마치 앞에서 그런 통화를 한 것처럼 뒷사람과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10:13그러면 그걸 가지고 검찰에서는 결국 수사할 때 이게 정보값이 있는 것인지
10:19부풀려진 것인지 객관적 근거가 있는 건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에요.
10:24그렇게 해가지고 실제로 저 부분은 신빙성이 없는 걸로 지금 판별이 된 건데
10:28그거를 그대로 따다가 한동훈 의원이 마치 신빙성이 있는 것처럼 계속 흘리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10:35그런 차원에서 저는 헛발질이라고 생각하고요.
10:38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거 한동훈 의원이 지금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10:42지난 당대표 선거 때 한동훈 의원이 당대표 선거 때 나와서
10:46나경원 의원과 토론하면서 실제로 뭐라고 했냐면
10:49저한테 공소 취소해달라고 청탁하신 적 있잖아요.
10:53라고 해서 폭로를 해버렸습니다.
10:55난리가 났었죠.
10:56난리가 났었죠.
10:57그런데 법무부 장관일 때 청탁을 받았는데 그때는 입을 꾹 다물고 있었습니다.
11:03그리고 난 다음에 자기한테 필요하니까 나경원 의원을 꺾어야 되니까
11:06자기 당대표 선거에서 폭로를 해버렸단 말이에요.
11:09그건 뭐라고 설명하죠?
11:10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 나경원 의원 수사 제대로 받고 있나요?
11:14그 부분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취하고 있는 태도 자체가 내로남불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11:20거꾸로 상당히 많은 이런 부분들이 과장되거나 제가 볼 때는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
11:26그거를 국민의힘 인물들은 그대로 내버려 두고 민주당만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11:33청문회 때까지 이거를 정치적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그 속셈에 대해서는
11:37민주당이 어찌 됐건 대처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1:41한동훈 의원은 계속해서 추가 녹취들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11:47김 후보자 외에 양 씨가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더 있다면서 최재성 단장을 언급하는 녹취록을 또 공개를 했습니다.
11:54이런 내용인데요.
11:57물론 양 씨가 제넨셀 설립자 강모 씨에게 어떤 친분을 과시하는 내용이기는 한데
12:04이 정부 핵심분들 진짜 많이 안다라고 하면서 최재성 한병도, 송영길 의원 등의 이름이 등장을 하는 상황입니다.
12:12이현정 의원님, 물론 이게 일방적으로 본인이 주장을 하는 거니까
12:17이게 진짜로 친분이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12:21지금은 자꾸 과장됐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12:24지금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27본인들이 대답하면 될 거예요.
12:29대답하면 될 것이고 이거에 대해서 관련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면 될 것이고
12:34그리고 청탁이라고 하는 것은 일단 듣는 행위뿐만 아니라
12:38그 들어서 실행하는 애까지 포함돼야지만 청탁이 완성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43어떤 이야기를 듣더라도 예를 들어서 김승원 의원이 듣고 됐어 아무것도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12:49그게 청탁이 아니죠. 그냥 하수연만 들어준 거 아니겠습니까?
12:52그런데 어땠어요? 본인이 실행에 옮겼잖아요.
12:54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법적으로.
12:57그런 상황이고 지금 이 양 씨가 보니까
13:00당시에 이제 이런 통화 내용들을 우리가 쭉 추정을 해보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13:06어떤 면에서 본인의 어떤 친분관계를 이용을 해서 이런 부탁들을 한 것 같은데
13:10특히 최선성 전 의원 같은 경우는 본인이 어디 내려가려고 듣고 있다가
13:16이야기만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13:18글쎄요, 두 사람과의 관계가 예를 들어서 이런 걸 시시콜콜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라는 거
13:24그거는 이미 그 전에 어떤 친분관계가 좀 있지 않으면
13:28아니, 처음 통화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무슨 허가가 어떻고
13:32이게 인상이 어떻고 이런 이야기를 과연 하겠어요?
13:36그런 이야기를 하면 이상한 사람 아니겠어요?
13:37나 모르는 이야기 왜 하냐고 끊어버리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3:41그런데 본인은 듣고서 응대를 합니다.
13:43그렇기 때문에 이제 물은 거죠.
13:45그렇다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왜냐하면 최선성 의원이
13:48이 전화받기 한 4, 5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13:51청와대에서 정무속으로 있었어요.
13:55지금 우리가 의문을 갖는 것은
13:56아까 BH라는 이야기가 앞에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13:59물론 없을 수 있죠. 그러나 그 중간에 어떤 시기든 다른 행위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14:04그렇다면 굳이 왜 청와대에서 나온 최재성 전 의원에게 전화를 했으며
14:10그리고 최재성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와도 꽤 가깝다
14:13이런 이야기를 본인은 할까? 물론 본인의 과시용일 수도 있을 겁니다.
14:17나 이런 사람 많이 알고 그 사람 말이야 실세야 이런 이야기를 이야기할 수 있을 텐데
14:21그렇기 때문에 과연 어떤 행동이 없었는지 부분에 대한
14:25어떤 확인들을 해보자는 그런 취지 아니겠습니까?
14:29일단 양 씨는 최재성 전 의원, 특보단장에게 전화를 한 건 맞는 것 같아요.
14:36이렇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하는데
14:38최재성 단장 같은 경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부인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14:42입장을 좀 냈는데요.
14:45봉사단체에서 일단 알게 된 사이다라고 설명을 하고
14:47우연히 다시 만나서 사무실에 간 적도 없고
14:51그냥 우연히 다시 마주쳤을 뿐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4:54신현영 대변인님. 한동훈 의원은 왜 매번 양 씨를 이렇게 우연히 만나느냐?
14:59이렇게 또 반박을 하더라고요.
15:01양 씨가 정치적인 행사에서 열심히 쫓아다녔 됐죠.
15:04브로커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누구랑 인연이 있다.
15:07나 잘 안다. 그리고 컨택할 수 있다.
15:10이런 방식으로 지금 부가가치를 올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15:13그러다 보니까 지금 강 모 씨 업체 대표랑도 소통하면서
15:18내가 민주당 정말 잘 알고 누구랑 누구랑 친하고
15:20그 네트워킹에 대해서는 내가 빠삭하게 알고 있었으니까
15:23나 통하면 승인 받을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어.
15:26이렇게 감원 인사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15:29사실은 코로나 시대에 저희가 다시 반추해보면
15:32그때 백신도 부족했고 치료제도 자체 개발 빨리 해라.
15:37보건복지에서는 여야에서 신약처에 패스트트랙으로 신속 승인해서
15:41빨리 자체 약 개발하자.
15:43오미크론 때 정말 유방자들 많은데 어떻게 할 거냐?
15:46그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15:48그러다 보니까 그 시기에 분위기를 타고
15:51많은 어떻게 보면 퀄리티가 떨어지는 업체들이
15:54뭔가 신약 개발한다고 많이 뛰어들었어요.
15:57그러면서 사실 R&D 자금도 많이 쓰이고
15:59결국에는 별로 성공한 게 없죠.
16:02그런 과정에서 이렇게 뭔가 로비를 한다는 것 자체가
16:05그 신약 물질이나 임상시험에서 근거 중심으로는 자신이 없다.
16:10그러니까 인맥 사용에서 어떻게든 허가를 해야 되겠다는
16:12악의적인 접근이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16:15저는 양모 씨나 강대표나 그분들을 두둔할 생각은 없다.
16:19그렇게 생각합니다.
16:22한동훈 의원이 연일 민주당 오빠들을 지적을 하자
16:24일각에서는 양 씨에게는 국민의힘 오빠도 있었다.
16:28이런 주장까지 나오는데요.
16:29같이 들어보시죠.
16:32오빠는 승원 오빠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16:35여러 민주당 정치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16:37특검해서 다 밝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16:41누구라도 이런 오빠 독양 로비에 관여된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16:46양 씨가 나 국민의힘 쪽이 사실 나이 있다.
16:49더 친한 사람들 많다 하면서 누가 돼도 상관없다면서
16:52대선 직전에 뭐라고 하냐면 내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되면 나라 망한다.
16:57오히려 자기는 친분이 국민의힘에 훨씬 많아요.
17:02지금 양 계속 이렇게 보면 역시 국민의힘은 좋아.
17:07말하면 잘 들어줘.
17:08그런 얘기를.
17:09국민의힘 사람들이 계속 나온다니까.
17:11진짜 중요한 역할은 국민의힘이.
17:13양 씨는 국민의힘 쪽 사람이라고 봐야 돼요.
17:16민주당 쪽만 이렇게 노비한 건 아니에요.
17:21양 씨의 청탁이 여야를 가리지 않았다 이런 주장인데
17:25일부 야권 성향 유튜브에서는 이렇게 실명까지도 거론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17:30이동학 최고위원님.
17:32그런데 이게 지금 후보자 청문회 앞두고 너무 의혹이 격가지로 번진다.
17:37이런 지적도 나오더라고요.
17:38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계속 편집해가지고 민주당 인사들만 거론하고 있잖아요.
17:43녹취록이라든가 자료를 다 가지고 계실 거 아니에요.
17:46그러면 거기에 나오는 이름이 이준석, 윤석열, 김건희, 원희룡 다 나옵니다.
17:52그런데 그거는 왜 안 까죠?
17:54그러니까 유리한 것만 취사선택해서 정치적으로 공격하기 위한 행동을 지금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18:00그 부분이 허위로 이야기한 걸 수도 있고 과장으로 이야기한 걸 수도 있는데
18:05자극적으로 뽑아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18:08이게 보수 유튜버들 그런 것들을 많이, 최근에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희 씨도 이것 때문에 감옥에 가고 이랬잖아요.
18:16녹취를 좀 조작했다가.
18:17그런 행동과 지금 다를 바 없는 행동들을 지금 국회의원이 하고 있는 거예요.
18:21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상당히 악의적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18:24그러다 보니까 보수 지역 내부에서도
18:27아, 이분 참 위험한 사람이네.
18:29이런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18:31제가 볼 때는 무차별적으로 그렇게 할 게 아니라
18:34실제로 검찰에서도 이것이 이 사람이 녹취가 있으면
18:38그것에 대한 근거를 정확하게 확인했을 것이고
18:41결국에는 기소를 못했잖아요.
18:42그것도 윤석열 정권 치아에서의 검사들이었고
18:46그렇다면 왜 기소를 못한 건지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얘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18:50그리고 이번 청문회에서도 그분들도 다 불렀으면 좋겠어요.
18:54수사 검사들이요?
18:55그렇죠. 그런데 도대체 왜 이렇게 되는지
18:57그리고 그 자료를 어떻게 가져갔는지
18:59이런 부분들이 지금 오히려 저희들이 알고 싶은 내용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19:03이 부분과 관련돼서 부당한 부분과는 분명하게 싸워야 될 것이고
19:07국민들이 보시기에 저거는 국회의원으로서 뭔가 처신이 잘못됐다라고 하는 부분은
19:13분명하게 사과를 할 건 하고 이렇게 해서 잘 대처를 해나가야 된다 봅니다.
19:17네. 김승환 후보자가 얼마 전에 고발을 당했었는데요.
19:21고발 사건이 영등포 경찰서로 배당이 됐다고 합니다.
19:24윤기찬 부위원장님.
19:25이게 검찰에서 기소유예로 한번 결론을 내렸던 사건이잖아요.
19:30경찰로 가게 되면 아예 처음부터 다시 수사를 하는 건가요?
19:33기소유예 내렸던 그 부분하고 또 다른 좀 더 포괄적인 사실관계가 있을 수 있어요.
19:38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제 500만 원의 후원금
19:41그 후원금과 관련된 것은 기소유예 처분이 난 거잖아요.
19:44그런데 한편 또 시각을 달리하면 양모 씨가 얼마 받기로 한 것에 대해서
19:50김승환 의원이 만약에 알고 있었다.
19:52그리고 본인이 청탁한 게 부정한 청탁이라고 평가가 된다.
19:55그러면 제3자 뇌물죄도 의율될 수 있는 거예요.
19:58다른 혐의가 또 생길 수 있군요.
20:00양모 씨의 돈 받은 내용과 같이 포괄적으로 달리 보게 되면
20:05그런 식의 수사도 가능한 거기 때문에
20:07기소유예 처분된 사실관계를 다시 되살려서 한다.
20:10꼭 이렇게 볼 건 아니다.
20:11다만 지금 민주당 측이나 아니면 일각에서 얘기하는 것과 같이
20:14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자료가 어디서 났냐는 건 별도로 따지세요.
20:19지금 나온 자료의 신빙성을 문제 삼으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20:22그 신빙성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20:25자료가 녹취고 녹음 파일이고 이게 잘못됐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20:29이게 무슨 재판에서 저희가 압수수색 영장을 통해서 얻은 자료가 만약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20:36증거로 쓸 수 없는, 이게 재판이 아니잖아요.
20:39증거로 쓸 수 있는 거예요.
20:40그냥 사실관계를 입증하는 신빙성 있는 자료로다가는 부인하지 않는 거잖아요.
20:44그런데 왜 자꾸만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고
20:46거기에 누가 등장하는지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20:49김승현 의원이 국민의힘 사람 아니잖아요.
20:51그러니까 김승현 의원이 분명히 청탁한 건 맞잖아요.
20:53이게 부정한 청탁인지 고충 민원인지 이건 차치하고
20:56그런데 뭐가 더 이상 뭘 따져봐야 되는 거죠?
20:59그러니까 거기에 누가 등장하고 이런 물타기에 또 스스로 넘어가거나
21:02여기에 정치적인 어떤 목적을 세워놓고 이걸 또 추구하거나
21:06한동훈 의원도 마찬가지예요.
21:08여기에 어떤 내용들이 있는 것에 대해서 또 다른 목적까지 갖고 있으면
21:12그것도 안 맞는 거예요.
21:13김승현 의원이 한 얘기, 그 일이 부정한 이 일에 대해서만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21:18마찬가지로 민주당이나 아니면 김승현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21:21아니면 내용 자체가 잘못됐으면 내용 자체가 잘못됐다고 다투던가요?
21:25그러게 말입니다.
21:27지금은 자료 어디서 났냐 이런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 같은데
21:30이 소식은 이어지는 다음 순위에서 더 깊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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