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0억 이래야 하는 지배에 대해서 실거주주택이라고 거의 감면해 주는 똑같이 하는 게 맞냐 이런 논란이 있는데 초고가에 대해서는 좀 차별적으로
00:10부담시키는 게 좋겠다에 동의하시면 일본.
00:13저희가 무려 660여 명의 여쭤봤습니다. 4만 4천 건의 한 건 한 건. 서울 아파트 매매 전세 월세 상승률을 나타낸 건데요.
00:22우리 요즘에 흔히 트리플 강세라고 하죠. 이건 참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다는 얘기냐.
00:30서울을 떠납니다. 정부와 싸우자는 게 아닙니다. 부동산에는 여야가 없습니다. 그래서 처방의 대원칙은 하나입니다.
00:39공급보다는 수요 억제 중심에서 공급 중심으로 정책 기조를 대전환해야 합니다. 규제를 푸는 게 아니라 묶여있는 공급을 푸는 겁니다. 정부의 결단을
00:50기다리는 동안에도 서울의 삽은 멈추지 않습니다.
00:53서울시가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먼저 하겠습니다.
00:57오세훈 서울시장이 우리 메인 뉴스 앵커인 동정민 앵커가 진행했던 동행과 뉴스터디를 굉장히 즐겨봤나 봅니다.
01:05저런 콘텐츠를 만들어서 업로드한 걸 보면요.
01:09장윤 대변인. 사실 이재명 대통령 23일 날 부동산 토론회 하잖아요.
01:13대통령의 생각 아직 정확하게는 나오지 않았지만 결국은 세제 개편, 보유세 등등을 강화하는 쪽에 부동산 대책이 나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1:23반면에 오세훈 시장은 수요 억제, 대출 규제 이거 해봐야 소용없다.
01:28닥치고 공급, 공급을 늘리면 이 부동산 값은 자연스럽게 안정이 된다.
01:33양쪽으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01:35그런데 정부 입장에도 공급에는 방점이 분명히 찍혀있는 부분이 있고
01:39서울, 수도권에도 어느 어느 지역을 거점으로 해서 공급 대책을 이미 내놓은 부분이 있고
01:45그러니까 지금 수요 공급과 관련해서 마치 민주당 정부가 공급에는 소홀한 것처럼 이야기하시는 건
01:51좀 진실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라는 말씀은 좀 드리고 싶고요.
01:55오세훈 시장이 이야기하셨듯이 사실 여야가 없는 대상이 부동산 정책 아니겠습니까?
02:02어떤 진영 논리로, 어떤 이념 성향으로 정책을 진단하고 가를 수는 없는 노릇이고
02:08이 부분과 관련해서 정확한 진단과 거기에 대한 대책이 나와야 되는데
02:13오세훈 시장께서 진단하셨듯이 공급 대책 굉장히 필요합니다.
02:16그런데 수도권, 서울의 한계상 그 공급 대지를 확보하는 데 대한 물리적 한계가 있어요.
02:22또 오세훈 시장께서 다섯 번 시장하시는 동안 공급 대책 원활했다는 평가 나오지 않는다는 부분도
02:28좀 평가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2:30예, 부동산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국무회의 등등을 통해서 뭔가 문제점을 제기하고 싶어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02:37지난번 국무회의 때 발언권을 받지 못했다면서 애석해 했는데
02:42앞으로도 국무회의가 계속 열릴 예정이니까
02:45그에 대한 입장, 양측의 갈등 상황이 더 계속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2:51다음 거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런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02:56이거 말고 다음 장이요.
02:58비탄감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01정혁진 변호사님.
03:03이재명 대통령은 빚을 졌는데 갚을 능력이 없다.
03:08빨리 탄감을 해줘야 사회 전체적으로 경제가 정상적으로 잘 돌아간다.
03:14누가 한두 푼 있는 거 돈을 안 갚고 신용불량자가 되려고 하겠느냐.
03:19돈은 정말 못 갚는 사람한테는 탄감해 준 게 맞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반면에
03:24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자본시장은 투전판이니 알아서 버티라고 하고 있고
03:30빚을 못 갚겠으면 탄감해 줄 테니 갚지 말라는 거 가르치고 있다.
03:35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3:37글쎄요.
03:37이재명 대통령 말씀에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03:42채무를 진다라고 하는 것은 갚아야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3:46예컨대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빚을 졌는데 그걸 갚지 않아도 된다.
03:51다 탄감 된다.
03:52그러면 누가 돈을 빌려주겠습니까?
03:55만약에 그게 쌓이고 쌓이면 어떻게 되냐면 우리나라가 한 30년쯤 전에 뭐가 있었습니까?
04:00그게 IMF였어요.
04:01IMF 때는 기업이 돈을 못 갚아서 우리나라 은행들이 그렇게 다 쓰러지고 어려워졌었는데
04:08이제는 만약에 일반 개인들에 대해서도 채무가 막 늘어나게 되고
04:13그것을 회수하지 못하게 되면 그럼 금융권이 부실하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4:18그다음에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04:19IMF 이후에 뭐가 있었느냐 하면 DJ 대통령 때 카드 대란 있지 않았습니까?
04:25다 그게 그런 문제가 되는 거고 기본적으로 자본주의가 돌아가려면
04:29성실하게 내가 그 돈을 빌렸을 때 성실하게 갚아야 된다라고 한 그런 인식이 있어야지
04:36거기에 대해서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거고 아주 극히 예외적으로 정말로 힘들다고 했을 때
04:42그걸 또 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04:44그게 뭐냐면 개인회생 제도 같은 거 있잖아요.
04:47그런 원칙적인 말씀을 하셔야지 마치 저렇게 오독될 수 있는 그런 말씀을 다른 사람이 아니라
04:53대통령이 말씀하시면 그거는 우리 경제에 그렇게 별로 좋지 않을 것 같고요.
04:58그다음에 대통령이 저렇게 탕감해 줄 것처럼 그렇게 이야기하셔가지고
05:03청년들이 빚을 졌는데 만약에 탕감을 안 해준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05:08그럼 빚은 또 더 빚을 갖다가 낼 수밖에 없잖아요.
05:11그러니까 이런 부분으로 조금 위험한 이야기 아닌가 좀 조심스러운 이야기 아닌가
05:16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05:17부동산 정책 또 주식시장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
05:22오세훈 서울시장 얘기를 들어봤는데
05:23이번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극적으로 생활한
05:30승리한 그 배경이 무엇인지 그 비결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 이야기를
05:35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했습니다.
05:37잠시 지난달로 돌아가보시죠.
05:44오세훈 오세훈 오세훈 사실 출구조사가 나왔을 때는
05:50좀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05:54새벽 한 5시경에는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05:58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6:14오세훈 서울시장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06:17지방선거 초반 때만 해도 지는 분위기였는데
06:20이길 거라고 생각을 했었느냐라고 했더니
06:23이재명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던 사람들의 말로가 생각나
06:27이 대통령이 무서운 것이다.
06:31그러면서 공포보수가 있었다.
06:34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공포보수가 있었다.
06:37보통 우리가 샤이 보수 이런 말을 하는데
06:41공포보수가 있었기 때문에 출구조사나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06:46그 보수 유권자들이 심판한 것이다.
06:49이렇게 주장했습니다.
06:50황성필 부담이.
06:53결과적인 얘기인 거고요.
06:54사실 유권자 한 명 한 명에게 우리가 다 물어보지 않는 이상은
06:59100% 과학적인 정답은 없는 거죠.
07:02하지만 어쨌든 서울시장으로서 오세훈이 당선됐기 때문에
07:05또 이긴대도 100가지 이유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07:08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07:11그 말에 있어서는 또 저희 진보 진영 그리고
07:14직권 여당에서도 한번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7:17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해가지고
07:22오세훈 서울시장이 과연 한 14년 정도 서울시장 하셨는데
07:27잘했나?
07:28그러니까 이번 서울시장에서 승리한 이유가
07:30그러면 본인에게는 어떤 이유가 있었나를 돌아보면
07:32사실 또 그렇게 잘한 것이 있었나라고 되새길 필요는 분명히 있어 보인다.
07:38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패자는 말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07:41또 이쯤 하겠습니다.
07:43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39대 39 이렇게 나오기도 했었었죠.
07:48하지만 결과는 오세훈 시장의 막판 역전 신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07:54그렇다면 오세훈 서울시장은요.
07:57당내, 국민의힘 당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
08:01장정혁 대표를 향한 사퇴론 등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08:06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08:08여의도 정치에 이 지방자치단체장이 직접 개입해서 뭔가를 얘기하고 하는 것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08:15지금은 어떻게 보면 허니문 기간이라 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것이지만
08:20앞으로 계속 내 지지율은 빠질 거다.
08:24알고 있습니다.
08:25그러면서도 당 지지율이 이렇게 더 빨리, 더 많이 내려가고 있는 것에 대한
08:30여러 가지 원인 중에서
08:32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 카드, 참 정치 못한다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8:40문정혁 대표님, 장정혁 대표 이따가 얘기를 더 나눠보겠습니다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정혁 대표에 대해서 그렇게 우호적인 건 아닌 것 같습니다.
08:50네, 이제 오세훈 시장이 상징하는 것은 수도권 민심 그리고 중도 확장성이라고 볼 수 있죠.
08:56그리고 지난 몇 개월간 6.3 지방선거 전후로 꾸준히 장동혁 대표에서는 사실 비판적인 어떤 스탠스를 견지해왔습니다.
09:03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장동혁 대표가 마냥 당 내부 인사들에 대한 어떤 징계를 감행한다면
09:08그것들이 이제 수도권 민심, 또 국민들의 눈높이에 다소 맞지 않고 지지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하는 오세훈 시장의 주장은
09:18그간 어떤 오세훈 시장이 얘기해 왔던 어떤 그런 연속성에서 비슷한 얘기를 계속해 오는 것이고요.
09:24실제로 말은 오세훈 시장이 본인이 여의도 정치에 관여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당내 의원들과 식사도 많이 하고 또 많은
09:33언론에서 5선 서울시장이 된 이후에 어떤 대권 후보 문제를
09:38불만 계속해서 오 시장을 집중 조명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의도 정치에서 관여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조금 이견이 있어 보이고요.
09:48어떻게 보면 저런 식으로 본인의 어떤 지지층과 다소 반대되는 쪽 일부 강경 지지층이라든지 아니면 장동혁 대표를 많이 지지하는 그런 그룹에
09:59대해서
09:59일종의 정치적 견제를 하는 것이라도 저는 볼 수가 있고요.
10:02실제로 오세훈 시장이 앞으로 서울시장으로 이제 임기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보면 정치적으로는 매일매일이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
10:11많은 사람들의 어떤 조명을 받고 또 노출되는 자리가 서울시장인 만큼 저런 어떤 입장의 표명은 장동혁 대표의 어떤 견제라고 저는 볼
10:22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22아, 견제다.
10:24아무튼 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구나 보수 개혁을 원하는 사람은 안철수든 이준석이든 한동훈이든 누구와도 함께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10:37아직까지 총선까지 또 대선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10:42정치는 계속해서 움직이겠죠.
10:44저희와 함께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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