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재헌절이었는데 장동혁 대표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검은색 옷을 입고 올림픽공원에 나와 있었습니다.
00:11이 목에 걸린 목걸이 잘 안 보이시죠? 이따가 확대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00:18과연 누구일까요? 관련돼서 바로 한번 들어보시죠.
00:23제가 차고 있는 이승만 대통령 목걸이는 인천에 첫 집회 갔을 때 우리 애국 시민분께서 많은 시민들을 뚫고 오셔서 저한테 이렇게
00:36소중하게 손 꼭 잡고 주고 가신 목걸이인데
00:39제가 집회 갈 때나 올공에 올 때 목에 걸고 나오고 있습니다.
00:45장동혁 대표는 올림픽공원에 가면 얼굴에 활기가 좀 돋는 것 같아요.
00:50이 목에 걸고 있는 목걸이. 이승만 대통령의 목걸이입니다.
00:56사실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 하면 1948년에 대한정부 수립이 됐을 때 그때 70대였으니까 그 70대 얼굴은 아니에요.
01:05청년 이승만인 것 같아요. 그리고 검은색 의상 그리고 직접 꾸민 에코백 올공 가방 동혁이 꺼 이렇게 써 있고요.
01:16그다음에 장미공원. 또 장미하면 우리 장동혁 대표 맞죠.
01:20여러 가지 참 부자재를 많이 준비했습니다.
01:24원래 이제 재헌절이 헌법을 기념하는 날 아닙니까?
01:27그런데 제가 봤을 때 오늘 장동혁 대표의 어떤 드레스 코드 그리고 굿즈나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본다면 헌법이 위협받는 날로 어떻게
01:39보면 조금 포지셔닝을 해본 것 같아요.
01:41왜 그러냐면 저기 저 장동혁 대표께서 착용을 한 저 이승만 목걸이에 이승만 대통령의 모습이 굉장히 젊지 않습니까?
01:50저 때가 이제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운동도 하고요.
01:53또 얼마 전에 이제 감옥살이도 하고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01:57그러고 나서 저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유학도 하고 이렇게 도미를 한 것인데 저때 이승만 대통령이 상징했던 것은 어떻게 보면
02:07일제시대 때 여러 가지 불법적인 것에 대해 한 거하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려는 여러 가지 어떤 행동들을 기획할 때였습니다.
02:15그래서 저는 2026년에 다시 이승만 대통령을 올림픽공원의 장동혁 대표가 소환을 한 것은 건국이라든지 자유민주주의라든지 또는 반공이라든지 이런 보수 진영이 역사적으로
02:29갖고 있던 여러 가지 가치를 한꺼번에 소환했다는 것으로 저는 좀 해석을 하고 있고요.
02:34실제로 장동혁 대표가 이제 이 재연절에 왜 이제 국회의사당 가서 여러 가지 국가 요인들과 행사를 안 하고 왜 저렇게 올림픽공원에
02:45가느냐라는 어떤 비판도 많이 있었잖아요.
02:47그런데 이렇게 와서 보면 지금 국민들 속에서 장동혁 대표가 이 잘못된 헌법이 헌법이 잘못 나가고 있다.
02:56우리나라의 헌법이 위협받고 있다.
02:58이런 메시지를 조금 더 직접적으로 주기 위해서 저렇게 현장 행보를 한 거 아닌가라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됩니다.
03:05젊은 이승만의 목걸이를 하고 올림픽공원에 등장했던 장동혁 대표였습니다.
03:12장동혁 대표 확성기를 들기도 하고 시민들 한 명 한 명에게 손편말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03:20영상 준비했습니다.
03:27오늘 하루만큼은 장동혁이 아니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축제 공개합니다.
03:37이 도움을 파헤쳐주십시오.
03:57장동혁 대표는 장외투쟁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손글씨를 써서 팻말까지 나눠주고 있습니다.
04:07장동혁 대표는 장외투쟁을 좀 더 계속할 건가 보죠?
04:14국민의힘의 대표인 장동혁 대표가 국회로 들어오지 않고 장외에서 맴돌면서 국회가 공전됐습니다.
04:21그동안 국회에 등원하지 않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가져간 세비가 14억 원이 넘습니다.
04:27거기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 이런 행보하는 건 나쁜 정치조차 되지 못하는 겁니다.
04:33유튜버민은 이런 행보할 수 있죠.
04:35게다가 역사인식도 없습니다.
04:36본인이 부정선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강력히 갖고 있다면서요.
04:40이수만 전 대통령이 왜 하야했습니까?
04:423.15 부정선거로 4.19 혁명 때문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 하야한 겁니다.
04:48그런데 재헌절 행사에는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 누구보다 대한민국의 근간이 된 헌법, 법률에 대한 존중을 가져와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게 보수 정치인들
04:59지향점 아닙니까?
05:00그것까지 내팽개치면서 올공데이라고 외치고 이미 건전한 시민 목소리들이 상실된 그 올림픽 공원 주변에서 부정선거를 외치는 시민들과 함께한다.
05:11그것도 제1야당의 대표가.
05:12이게 정치입니까?
05:13반정치입니까?
05:14유튜버의 행보입니까?
05:15네, 장정호 대표. 사실 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재헌절 기념식에 참석을 했고 그래서 이 투톱 간에 균열이 있는 것 아니냐라는
05:27정치적 해석을 낳기도 했는데.
05:30장정호 대표, 어쨌든 올림픽 공원에 갈 때마다 뭔가 큰 메시지와 또 이런 복장으로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39장정호 대표, 어쨌든 올림픽 공원에 갈 때마다 정치적 해석을 낳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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