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동아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동아 吳측 "혁신선대위 먼저" 입장속 "장동혁 2선후퇴 요구한적은 없어"
서울 '전권' 받고 돌아온 이정현… 오세훈에 공천 참여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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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돌아온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오 시장을 압박했습니다.
00:02들어보시죠.
00:30경쟁력 있고 승리 가능성이 높은 그 후보가 등록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 공천 경쟁을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00:41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00:46들으셨듯이 오세훈 시장을 콕 집어서 등록해라 공모해라라는 건데 이렇게 되면 재재 접수인가요?
00:57재접수했고 등록 안 했고 재재 접수군요.
01:03오세훈 콕 집어 재재 접수.
01:05재재 접수도 첨부입니다.
01:07공관위 오세훈 시장 당의 소중한 자산 이번 공천 절차에 참여해달라.
01:11그때는 후보 없이도 간다 이렇게 기강을 말씀하셨는데 재재 접수.
01:20하지만 오 시장이 요구했던 요구 조건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황.
01:2716일 공고. 그러면 오늘 재재 접수 공모가 나간 겁니다.
01:3117일 접수. 그럼 마감이라는 건데.
01:34오늘 등록 안 하면 사실상 마감된다는 얘기입니다.
01:38재재 재접수를 할지.
01:39그냥 문 닫을지.
01:41전재회 의원님.
01:43일단 오 시장은 어떻게 할까요?
01:45혁신영 선대위는 장 대표가 받아들이지 않은 걸로 보이는데
01:49오늘 재재 접수에 등록하기도 오 시장 입장에서는 뭐하여?
01:55저는 지금 물 밑으로 아마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02:00물 밑으로 협상 진행 중이다?
02:01그러니까 서로 이제 당대표 측이나 또 서울시장 측이나 좀 뭔가 아무튼 그런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02:11대화 단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02:14그렇군요.
02:14지금 전재회 의원님이 파악하신 바에 따르면 오 시장 측과 당은 물 밑으로 협상 중이다라는 내용을.
02:23오늘 이제 하고 있습니다만.
02:24그렇군요.
02:25그런데 이것이 이런 아주 극적 타결로 이루어질지는 좀 미지수라는 거죠.
02:32그래서 저는 내일이 접수잖아요.
02:35딱 하루?
02:35하루 더 추가 접수를 받는 건데.
02:38오늘이 아니라 내일.
02:39네.
02:39오늘 공고를 하고 내일이 접수인데 저는 반반인 것 같아요.
02:44오늘 상황에서 저한테 제 의견으로는 내일 접수를 할 가능성이 절반 안 할 수도 있다.
02:51왜냐하면 이제 오세훈 시장 측에서 요구하는 것은 당의 어떤 그런 선언적 지난 월요일에 선언을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행동으로 좀 뭔가
03:03보여줄 필요가 있다.
03:04변화와 세신에 대한 그런 당의 노력을 행동으로 보여달라시면 이런 거잖아요.
03:10그런데 사실 일주일 동안 이루어진 것을 보면 유의미한 그런 행동이라고 보여질 수는 없죠.
03:16물론 장동혁 대표가 현재 윤리위에 계류 중인 사건은 지방선거 때까지는 진행하지 않겠다.
03:25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것이 그렇게 아주 변화와 세신을 위한 국민의힘의 노력에 큰 의미를 두기는 그런 쉽지는 않는 거고.
03:37그렇죠.
03:37그래서 당장 좀 당장 아무튼 이것은 휴전을 하자 사실 이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03:44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에서 이정현 또 공관위원장이 사퇴를 하셨다가 다시 이렇게 돌아오신 상황은 어떤 그런 유의미한 변화가 있다고 보기는 좀
03:55어렵습니다.
03:56어렵다.
03:56그런데 오세훈 시장 측에서 혁신형 선대위를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당에서도 그것은 좀 앞서간다는 그런 생각 이야기들이 많죠.
04:09왜냐하면 아직 공천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인데 혁신형 비대위를 지금 혁신형 선대위를 누구로 할지를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그것은 빠른
04:21것이고 이렇기 때문에
04:22결국 이제 혁신형 비대위를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제 장동혁 대표가 저는 후선으로 물러날 수는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04:34명실상범 국민의힘 당대표이기 때문에 당연히 선대위에 있어서는 당연히 이제 선관위원장을 해야 되는데
04:42이제 그것을 어떠한 그런 혁신적인 방향으로 예를 들어서 누구를 좀 영입을 해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누구로 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대화가
04:53저는 가능한 상황이 아닌가 싶고요.
04:54그래서 그러한 선대위를 좀 어떻게 꾸릴지에 대해서 좀 이른감은 있습니다만 또 오세훈 시장이라는 강력한 서울시장 후보가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05:05주문하고 있기 때문에
05:06그거와 관련해서 좀 물밑 대화가 잘 이루어진다고 하면 내일 후보 등록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또 여의치가 않는다고 하면 저는
05:18현재로서는 후보 등록 안 할 가능성으로 절반 정도는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05:24물러설 수 없는 치킨게임을 보는 듯하다. 당 관계자는 이렇게 저에게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05:30당 분위기를 취재하면서 제가 들은 내용인데 장 대표의 2선 후퇴를 사실상 요구한 오 시장.
05:372선 후퇴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장 대표.
05:39그 사이에 이정용 공감위원장의 제재 접수가 있지만 이건 명분이고 결국 본질은 오 시장과 장 대표의 물러설 수 없는 치킨게임이다.
05:50양상이 그렇다. 당 관계자는 이렇게 저에게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05:55물러설 수 없다. 그런데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과연 국민의힘에게 등을 돌렸던 중도파나 오 시장이 만족을 할까.
06:04이건 역시 미지수입니다. 장 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받아들일지도 미지수고요.
06:10공간위 입장은 어떨까요? 공간위 입장 한번 보시죠.
06:14공간위 관계자 A. 지금부터는 오 시장에게 달렸다. 재공모에 재공모. 사전 예고까지 해준 거다.
06:20요분은 더 이상 재접수는 없다. 느낌이에요.
06:26공간위 관계자 B. 또 추가 접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06:31재공모는 없다.
06:31현재까지는 박성민 최고 그러니까 제재 공모.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06:38그러면 예를 들어 오 시장이 요구했던 당 지지율이 바닥이니 혁신형 선대위 뛰어라.
06:44과거 여러 정당에서도 그런 선례들은 있었어요. 비대위가 나오거나 선대위가 나오거나 조기에.
06:50오 시장이 요구한 게 이례적인 건 아닌데.
06:54그걸 안 받을 경우는 내일 오 시장이 접수 안 하면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06:58문 닫아요? 공간위가? 접수?
07:01글쎄요. 지금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얘기하는 게 플랜 B가 있다.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07:07플랜 B.
07:07그러니까 계속 오 시장이 유일한 안이 아니다. 이런 점을 계속 강조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07:13그런데 저희가 드는 의문은 그렇게 플랜 B가 마련되어 있었다면 재접수, 제재 접수까지 갈 상황이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고
07:21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오 시장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을 할 수밖에 없다.
07:26혹시 그 복면 가왕이 가왕이 있어야 복면 가왕 프로그램이 되니까 그런 건 아닐까요?
07:32그런 생각도 할 수가 있죠.
07:34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오세훈 시장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게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 이거거든요.
07:40장동혁 대표는 애초에 지금 물러날 생각이 없는 사람이에요.
07:43왜냐하면 지금 지방선거를 치르는 게 아니라 사실 국민의힘은 일종의 전당대회를 치르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07:49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은 지금 이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장동혁 대표를 조기 퇴진시키고
07:54본인이 어떤 보수 재건에 적임자로서 나서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상황인데
07:59이 상황에서 본인이 걸 수 있는 거는 오직 본인이 후보로 출마할 것이냐 아니냐.
08:05이것밖에 없는 거거든요.
08:05그렇다고 한다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지방선거 승패가 이미 중요한 상황이 아닌 사람에게
08:11지방선거 승리해야 되니까 당신 물러나라고 한다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그게 들어오겠습니까?
08:17결국 어떻게든 버티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오 시장이 오히려 등록을 안 하는 방향으로 가게 될 수도 있다.
08:24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죠.
08:31제가 두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08:35노선 전환과 아울러서 그 노선 전환을 실감할 수 있는 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하는 말씀과 함께
08:42이른바 혁신선 대회를 조기에 출범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이 될 수 있겠다.
08:49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채택을 한다거나 그 방향으로 실행을 하기 위한 노력, 조짐조차 아직까지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는 판단을 합니다.
09:00저로서는 그런 변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등록을 하는 것은 자제를 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했고요.
09:09조짐조차 안 보인다. 강한 비판입니다.
09:12그럼 장 대표 입장 들어보시죠.
09:16오세훈 시장 인척 쇄신이랑 혁신 탐대에 유포하시면서 공천 믿었는데 이에 대해서 대표님 생각 좀 여쭙겠습니다.
09:32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09:38동문서답인데 정혁진 변호사님, 혁신형 선대위 받아들일 거냐라고 하자 장 대표가 한 몇 초간 멈칫하더니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다.
09:48무슨 뜻입니까? 묻는 질문과 나온 답변이 다른데.
09:51그 이야기는 할 말이 없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9:55이런 경우가 이재명 대통령도 동문서답 파신 적이 야당 대표할 때 여러 번 있었는데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10:04저도 어떤 질문을 받았는데 예컨대 제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앵커가 뭘 질문을 딱 했다.
10:10그럼 엉뚱한 이야기라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니겠는가.
10:14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0:15그다음에 오세훈 시장이 바라는 건 혁신 선대위고요.
10:19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국민의힘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야당이 건전해져야 우리나라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10:27그럴 려면 지금 같은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라고 하는 거는 모두가 다 인정하고 있는 거잖아요.
10:33그러면 어떤 식으로라도 돌파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혁신 선대위에 이어야 한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할 텐데
10:42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현 위원장의 복귀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혁신이 아니라 거의 반동 아니겠습니까?
10:50반대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10:51이러한 상황에서 왜 이렇게 그 이정현 위원장을 다시 복귀시키게 됐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가 답을 못하고 그냥 공자님 말씀하신
11:02거잖아요.
11:03그 공정이 생명이죠.
11:04그런데 지금까지 보여졌던 모습들이 과연 공정한 것이었는가.
11:08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답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1:12네, 그런가 하면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무언가 하나를 더 얘기했습니다.
11:18그게 향후에 심심치 않은 후폭풍이 될 수도 있습니다.
11:29중진 컷오프를 시사했어요.
11:32전기충격 얘기도 했고 코마 심장 멈춘 환자 살리기 위해 전기충격 가하듯 대구 중진 컷오프를 강하게 시사했다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11:49조금 전 저희 채널A 유튜브 라디오쇼 정치 시그널에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중진 의원이 출연을 했는데 이런 얘기를 했어요.
12:03제가 들려드릴게요.
12:04주호영 의원 왈,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지지하는 고성국이 당에 이정현을 추천했다라는 얘기가 많다.
12:17다시 말해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이렇게 대구시장과 관련해서 중진 컷오프를 강조하는 건
12:25현역이 아닌 이진숙 전 위원장을 강하게 추천한 고성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주호영 의원이 조금 전 한 겁니다.
12:36당이 만약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공천준다면 대구에서는 제보거리 막혀서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 출마의 기회는 사라집니다.
12:50주호영 의원의 말은 당 지도부 내지는 당에 있는 고성국 씨의 주장의 영향을 적어도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받았다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데
13:03그래서 중진 컷오프를 시사했고 그래서 이정현 의원이 전권을 쥐고 돌아갔다라는 얘기가 바로 주호영 의원의 얘기와도 연결이 되거든요.
13:15결국은 대구 공천 때문에 일어나라는 얘기입니다.
13:21글쎄요. 적어도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13:26그런데 국회 부의장이 언급이라 발언의 무게는 상당할 것 같고 어떻게 보십니까?
13:31정말 한동훈 전 대표에게 공천을 주지 않기 위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공천을 주기 위해 이정현 의원에게 정권을 주고 화려하게 부활시켰다.
13:41이렇게 보세요?
13:42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13:44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포함된다고 보고요.
13:47왜냐하면 지금 만약에 주호영 의원이나 추경호 의원이 대구시장 경선에서 당선이 되면 그 지역에 보궐이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13:56물론 사퇴 기간 넘겨서 사퇴하게 된다면 보궐이 열리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때는 꼼수 논란이 있기 때문에
14:03어쨌든 현역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로 나서게 되면 이 빈 공간에 한동훈 전 대표가 들어올 수 있는 룸이 생기는 거죠.
14:13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저는 대구 지역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데 대구 지역에서 출마해서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당선이 된다고 하면
14:24장동훈 대표는 악몽 같은 시간이 오는 것이거든요.
14:29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대표를 대구에 출마를 저지하기도 하고 또 하나는 주호영 의원이나 추경호 의원,
14:37특히 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장동훈 대표 체제를 굉장히 계속해서 비판을 해왔거든요.
14:43유은 어게인 세력과 절연해라, 절연해라 이런 이야기를 쭉 해왔기 때문에
14:47장동훈 대표 입장에서 봐서도 대구시장 보궐 때문이 아니라 주호영 의원은 약간 눈에 가시거리입니다.
14:56특히나 지방선거가 끝나고 만약에 전당대회나 새롭게 지도부를 선출하는 그런 시간이 된다고 하면
15:03TK 지역의 맹주 같은 주호영 의원이 어떤 입장이나 스탠스를 취하느냐에 따라서
15:10장동훈 대표가 또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기 때문에
15:13장동훈 대표와 지금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굉장히 이신점심인 상황인데
15:18그런 상황에서 총대를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메고 대구 지역의 컷오프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15:30오 시장은 지금 배수진을 강력하게 쳤는데
15:33오 시장 요구하는 무강하게 결국은 이 대구공선 때문에 일어나라는 논란도 굉장히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15:42전주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15:43주호영 국회 부의장의 조금 전 발언이었는데
15:45채널A 정치직원회에 조금 전 나왔어요.
15:49저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고 싶지는 않습니다.
15:55왜냐하면 결국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얘기인데
16:00그렇다고 하면 방금 장동훈 대표가 이야기한 것처럼 공정한 공천이라고 할 수가 없는 거죠.
16:07주호영 부의장은 고성국 씨가 이진숙 선거운동을 사실상 하기 때문에
16:13그 지시에 주문에 따르는 거다.
16:17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컷오프 이렇게 주장을 했어요.
16:22어떤 확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시기 때문에
16:25주호영 국회 부의장께서.
16:27그런데 이제 들리는 그런 언론 보도를 따르면
16:31이 공관위원장 사퇴의 가장 큰 배경 중에 하나가
16:37이 대구시장 관련한 것이었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16:41지금 복귀를 하고 난 이후에 좀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아요.
16:47여러 가지 논란이 되겠네요.
16:48지금 주호영 부의장의 바로는.
16:50대구 같은 경우는 지금 나오고 있는 이야기가
16:52지난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16:55지금 대구도 국민의힘이 지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16:58지금 이런 상황에서 이기는 공천을 해야 되는 것이지.
17:02그렇죠.
17:03이게 누구를 염두에 두는 공천이 있을 수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17:08그리고 그만큼 대구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17:12내세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17:14그러기 위해서는 결국은 여러 후보들이 지금 지원을 한 상통한 게이기 때문에
17:21경선이라는 그런 공정한 과정을 거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7:26그래서 이제 그러한 과정을 좀 지켜볼 필요는 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17:31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제 고성국 씨가 뒤에 있는 거 아니냐 저는
17:36이거는 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이야기 아닌가.
17:41이러한 소문이 돌 수는 있겠지만
17:43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게 사실일까 저는 그런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17:48정영진 변호사님 이게 두 가지 주호영 부의장의 발언이 논란인데
17:53하나는 대구선거 한동은 못 나오게 이진숙의 선거운동 때문에 일어나라는 게 하나의 논란이고
18:03지금 여선홍 전주에 두 분께서 원평을 해주셨고
18:05또 하나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고성국 씨가
18:08이재용 공관위원장을 추천한다 해서 당이 고성국 씨를 따르나라는 논란이에요.
18:16여기서 고성국이 왜 나와라는 논란이 두 번째 논란인데 어떻게 보세요?
18:20일단 고성국 씨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18:23왜냐하면 고성국 씨하고 이재용 공관위원장이 나이가 같습니다.
18:28그다음에 친구예요.
18:30그러니까 고성국 씨가 제일 가깝다라고 생각되는 사람들 친구가
18:34예컨대 황교안 전 대표 고등학교 때 고3 때 같은 반이었다라고 그랬으니까
18:38그때도 사실은 황교안 대표가 이렇게 이런저런 대표했을 때에도
18:43고성국의 역할론 같은 이야기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18:46그런데 고성국 황교안, 이재용 이 세 분은요.
18:50다 나이가 같고 그냥 친한 친구 사이에요.
18:52그러니까 이재용 씨가 갑자기 공관위원장이 됐을 때
18:55이재용은 박근혜 대통령 때 당대표하고
18:59그 이후에 선거 계속 떨어지고 잊혀졌던 인물 아니었습니까?
19:03갑자기 등장하니까 그 뒤에 누가 있었는가
19:06이런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9:08그다음에 대구나 경북 TK 지역은 공천이면 곧 당선되는 그런 지역 아니겠습니까?
19:15거기에서 주호영 의원은 지금 국민의힘의 최다선 의원 중에 한 분 아니겠습니까?
19:22선거를 굉장히 많이 하고 TK 지역 민심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분인데
19:27그런 분이 저런 말씀하셨다라고 하는 거는
19:30그거는 그냥 넘겨두를 수 있는 그러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 생각 들고요.
19:34그다음에 제가 신문 기사 보니까 어저께인가요? 고성국 씨가 이진숙 후보와 같이 대구 시내 걸으면서
19:40뭐 이런저런 활동도 했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19:43종합적으로 봤을 때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실질적으로 전권을 가지고 하는 사람이 누구냐
19:50거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요.
19:53이런 것부터 끊어내야지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공천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 듭니다.
19:58네. 박성우 최고. 지금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잖아요.
20:04한동훈 출마 막으려고 그러는 것이다. 라는 얘기도 있다. 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20:08물론 중진 컷오프가 되면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주호영 의원 본인의 문제라서
20:15당사자의 반발이라는 측면도 우리가 고려해 봐야겠지만
20:18이런 주장들 어떻게 보세요?
20:21사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되게 뼈아픈 주장들이겠죠.
20:25이거를 단순히 한 명의 그냥 개인적인 사견이다 이렇게 볼 수만은 없는 게
20:31일단 공관위원장을 추천하게 된 경위 이런 부분 배후에 고성국 씨가 있다.
20:36이런 거는 당의 민주주의가 어떤 소멸 상태에 들어갔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 것 같고요.
20:42그리고 사실 냉정하게 따져봐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지금 중단된 거 아닙니까?
20:47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도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
20:51이런 것들을 봤을 때에도 여전히 고성국 씨와 어떤 당 지도부 간의 연결고리
20:56혹은 장동혁 대표와의 연결고리가 살아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21:02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를 막기 위해서 저는 장동혁 대표라면 어떤 수든지 저는 쓸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21:09그게 비단 대구가 아니더라도 부산일 수도 있는 거고요.
21:12여러 의미에서 저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징계까지 해서 쫓아냈고
21:18그 뒤에 이제 출마까지도 막으려는 계산은 충분히 할 수 있다.
21:22그런데 저런 주장이 당권파 혹은 장동혁계에서 나온 주장이 아니라
21:27다른 영역에 있었던 주호영 의장이, 국회의 부의장이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21:32여러 가지 당내 상황들에 대해서 이렇게 경고음을 보내는 것은
21:36간단하게만 볼 상황은 아닌 거죠.
21:39아마 앞으로도 만약에 이 선거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고성국 씨의 입김이라든지
21:45아니면 특정인 밀어주기 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게 된다면
21:48아마 지금껏 담아두고 있었던 폭로들이 아마 빗발치게 나오지 않을까라는 점도 예상 가능한 것 같습니다.
21:55이재용 공관위원장의 복귀
21:57이 뒤에 엄청난 이야기들이 이렇게 많이 있군요.
22:01주호영 국회 부의장의 주장까지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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