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국방부 "안 장관 전역 일자 2개…'탈영' 주장 허위"
국방부 "1985년 재입소·소집해제일 기록 모두 존재"
안규백 '탈영 의혹'에 국방부 "명백한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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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공개합니다.
00:02첫 번째 주인공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입니다.
00:08초유의 국방부 장관 방위병 근무 시절의 탈영 의혹,
00:14이걸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인 병적 기록을 국방부 장관은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00:22그러면서 병적 기록을 공개하면 불필요한 국민들 사이에 오해가 커질 것이라 공개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00:30그러면서 탈영은 없었다고 믿어달라고 호소합니다.
00:33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36국방부 대변인 얘기 들어보시죠.
00:39국방부 장관은 정상적으로 복무를 완료했고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명백히 허위라는 입장입니다.
00:45자료 공개 자체는 추가 계획은 아직까지는 없는 걸까요?
00:49네, 없습니다.
00:50소위 탈영과 추가 복무 의혹을 제기하는 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병적 증명서를 보고 말씀하시는 걸로 압니다.
00:57거기는 최초의 소집일과 소집 폐제일, 그러니까 85년 8월만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01:02그것을 근거로 탈영과 추가 복무를 주장하시는 걸로 아는데
01:06세부 기록에는 85년도 1월의 소집 폐제 일자와
01:10그 다음에 85년도 재소집 및 소집 폐제 일자가 모두 기록돼 있습니다.
01:18빙빙 돌려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01:20저도 국방부 출입 오래 해봤지만
01:22병적 기록 공개하면 판단은 국민들이 할 텐데
01:25이걸 공개하면 국민들이 오해할까 봐 공개하지 않겠다 하지만 믿어달라라는 호소인데
01:33병적 기록에 탈영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
01:37이른바 구금대 사실이 있는지 없는지
01:40공개하면 국민들이 판단할 일 아닌가 싶은데
01:43김병민 정부 시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01:45네, 저는 병적 기록부가 원래 공개되면 안 되는 건가?
01:49이런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01:51안규백 장관이 금과 옥조처럼 절대 공개를 못하고 있잖아요.
01:55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01:56과거에는 병적 기록부를 공개를 안 했던 적이 있던가?
01:59생각이 돼서 병적 기록부 청문회 이렇게 쳐보니까
02:02제일 먼저 딱 나오더라고요.
02:04황교안 전 총리 청문회 때
02:06담마진이 기억하십니까? 담마진?
02:08그때도 군에 면제됐던 사유가 담마진 때문에 문제가 됐다고
02:12그 당시에 젊은 김광진 의원을 기억하는데
02:14병적 기록부 들고 나와서 흔들면서 내용들이 다 공개가 돼요.
02:20윤석열 전 대통령 검찰총장 청문회 때 기억하시죠?
02:23부동훈 씨.
02:24눈이 안 좋아서 면제됐다.
02:26똑같이 병적 기록부 다 공개하면서 이걸 갖고 얘기를 합니다.
02:30이게 기본 아니에요?
02:32그런데 왜 안규백 장군만 공개 안 합니까?
02:34그냥 다른 장관 청문회를 해도 병적 기록부를 공개하는데
02:37다른 장관들이 국방부 장관입니다.
02:40그러네요.
02:40심지어 군대를 방위로 갔다 오는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02:43병적 기록부가 매우 중요해요.
02:46그런데 이첸명 정부 출범하자마자 진행했던 청문회라
02:49김민석 총리 의혹도 배추밭인지 뭔지
02:59초기에 시작되는 청문회 과정이기 때문에 그랬다 치더라도
03:02지금 다시 누군가가 폭로를 하고 여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잖아요.
03:06의혹의 당사자인 안규백 장관 입장에서는 억울하죠.
03:09깔끔하게 공개함 대리라 아닙니까?
03:11그런데 그걸 공개 못하고 있어요.
03:13그럼 이걸 지켜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03:14아 뭐가 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03:18안규백 장관이 해명하게 되는 게
03:19군대에 있었던 시절에 엄마 때문에 사적인 문제가 있어서
03:23내가 제대하고 학교 다니는데
03:24군대에서 잠깐 다시 들어와라.
03:26그래서 잠깐 들어갔다는 거예요.
03:28그런 군대가 어디 있어요?
03:29이거는 제가 제대하고 많이 꿨던 꿈이거든요.
03:33그런 꿈은 안 꿔왔어요.
03:34그럼 꿈 많이 꿨죠.
03:35아마 대한민국에서 전역한 대한민국에
03:37수많은 사람들이 야 너 뭐가 착오가 있으니까 잠깐 들어와.
03:41그래서 다시 군대에 들어가는 꿈을 수도 없이 많이 꿨거든요.
03:44꿈에서 본 듯한 얘기를 대한민국 장관이 얘기를 합니다.
03:47그럼 꿈 같은 얘기를 사실이라고 입증하기려면
03:49병적 기록을 보여줘야죠.
03:51왜 그러는 겁니까?
03:53왜 그러는 거냐.
03:54병적 기록 딴 사람들은 다 한다.
03:57다 공개했다.
03:58국방부 장관은 더 공개해야 된다.
03:59자료 보면 다 있다니까요.
04:00자료 보면 다 있다.
04:01자료 보면 다 있다.
04:03이거는 우리 저 돌직구에 검사가 있잖아요.
04:06한 명.
04:07검사가 보안수사로 좀 해봐야 될 것 같아.
04:09김박수 변장님.
04:10보안수사권 폐지되기 전에 빨리 좀 해봐요.
04:12이거 안규백 장관은 억울하다고 말씀하시는 거니까
04:15안 장관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라도
04:18그냥 가타부타 말만 믿어달라 하면 국민들이 믿어줘야 하는 거냐라는 논란이잖아요.
04:25김 검사 어떻게 보세요?
04:27일단 유증으로 고발돼 있잖아요.
04:31그러면 수사 결과가 나올 거지만
04:32이 수사 결과가 언제 나오겠어요?
04:36경찰에서 수사를 제대로 하겠습니까?
04:38김병기 전 원내대표 수사가 지금 거의 1년 가까이 되나요?
04:43아직도 오리무중 아닙니까?
04:45더군다나 다른 사건들, 정치적 관련 사건들 2년씩
04:49특히 홍명부 사건 한 2년 정도 방치하고 있다가
04:52지금까지도 결과가 안 나오고 있잖아요.
04:55이거 현직 국방부 장관 고발한 게 언제 나오겠어요?
04:59그런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
05:01처음에 지금 사실 민간인 국방장관을 하겠다고 했었잖아요.
05:05그러면 적어도 뭔가 군에 대해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면서
05:13군의 어떤 생리랄지, 군의 조직이랄지 이런 걸 이해할 수 있는 민간인이 국방장관 되는 게 맞죠.
05:20그렇지만 정식으로 한 14개월 당시에 군인 생활을 했는데
05:24그것도 사실은 병영 생활한 게 아니잖아요.
05:28출퇴근했지 않습니까?
05:29출퇴근한 방위 출신이 어떻게 국방 전체를 이해할 수 있을까.
05:35계속적으로 전문성은 국방위원회에 있었기 때문에 전문성이 있다고 해요.
05:40그런데 국방위원회에 있는 것 자체가 전문성 자체가
05:43사실은 계속적으로 보고받고 국정감사하고 그 정도에 불과하잖아요.
05:49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문회 무사히 통과를 했죠.
05:53통과한 건 아니죠. 채택보고서가 안 됐는데 일방적으로 장관이 된 건 맞아요.
06:00그런데 청문회 때도 계속 저 문제가 있었단 말이에요.
06:04그러면 이제 다시 불거졌는데 그때는 위야무야 넘어갔죠.
06:09그러면 적어도 안규백 장관께서는 두 가지 길이 있을 수 있다.
06:13첫 번째는 병적 기록을 확인만 해버리면 본인이 말했던 것과 일치가 돼버리면
06:21아무 논란이 없습니다.
06:23그리고 이걸 이의 제기했던 사람들이 사과를 해야 돼요.
06:26반성해야 하고 그런 방법이 첫째 있는 거고
06:29두 번째는 병적 기록을 끝까지 공개를 안 하면서
06:34아마 문제가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거든요.
06:37그러니까 어떤 얘기를 하냐면 소집 해제가 됐고
06:41나중에 다시 재소집되었고 소집 해제 된 날짜가
06:45며칠 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06:47그건 병적 기록 전체가 아니고
06:49병적 기록을 기재한 것 중에 일부만 공개한 게 아니냐
06:53이런 우리가 의심을 할 수 있는 밖에 없고
06:57그다음에 왜 병적 기록을 그렇게 공개를 하지 않을까
07:00그게 의문이단 말이에요.
07:02의문이 의문을 낳고 계속적으로 그렇게 눈더니처럼 불어난다 이렇게 봐요.
07:07그래서 제가 볼 때는 병적 기록을 반드시 확인을 시켜줘서
07:14국민의 의구심을 좀 풀어줘야 할 필요가 있는 거고
07:17이 상태로 간다고 쳐봐요.
07:20그러면 누가 지금의 어떤 이런 의혹에 쌓여있는 국방장관에
07:25용이 쓰겠습니까?
07:27용이 안 쓰겠죠.
07:28만약에 육군사원학교 졸업식 입학식에 장관이 갔어요.
07:34그러면 저 사람 방위 출신인데 탈령했다가
07:38체포돼서 분 소집 해제 된 사람이요.
07:42왜냐하면 그 의혹이 해소가 안 되면
07:44우리나라 군 전체가 국방장관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없는 거예요.
07:49그래서 이건 단순히 안규벨 장관에 대한 개인적 문제가 아니고
07:54이것은 우리나라의 안보에 관한 문제고
07:58또 군인, 국방에 관한 신뢰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08:01또 군 기관과 군 조지에 관한 문제죠.
08:04그래서 이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반드시 해결이 돼야 한다.
08:09저는 그렇게 봅니다.
08:10국방부는 정면 반박했어요.
08:12안 장관 설명이 맞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08:15안 장관의 전역 일자는 두 개다.
08:19전역 소집일 해제죠.
08:21소집 해제 방위니까.
08:2485년도 1월에 소집 해제, 85년도 8월에 두 번째 재소집 및 소집 해제.
08:30그러니까 안 장관의 기존 주장이 맞다라는 건데
08:33그러면 더더욱 왜 병적 기록 공개를 못합니까?
08:39영창 구금 사실은 없다.
08:41안 장관은 애초에 이렇게 부인했었는데
08:43병적 기록에 혹시 영창 구금 내용이 있는 겁니까?
08:47그래서 공개를 못하는 겁니까?
08:48아니면 탈영 의혹 말고 뭐 더 심한 게 있는 겁니까?
08:54그러니까 방위였으니까 탈영은 아니겠죠.
08:58군무 이탈이라고 해야 될까요?
08:59그런 상황인데 제가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09:02하나는 지금 위중죄로 고발이 됐잖아요.
09:06그런데 인사청문회에서 장관 후보자의 경우에는 위중죄가 적용이 안 됩니다.
09:13그렇군요.
09:14일단 그게 하나가 있고요.
09:16그러니까 양심에 따라서 답합니다라고 하는 거지
09:19거짓이 있을 경우 위중의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라는
09:22그 대목은 생략이 됩니다.
09:24그래서 이것 때문에 청문회의 효용성이 있느냐 없느냐 가지고
09:29법 개정이 필요하다 얘기도 했습니다만
09:32최소한은 자기 방어 차원에서 이 부분에 인정이 되고 있는 거라서
09:36인사청문회의 위중죄는 적용되지 않는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09:40두 번째는 제가 좀 의아한 거는
09:42이를테면 실제로 그런 근무 이탈이 있었다고 한다면
09:46소위 탈령이 있었다고 한다면
09:47그거는 징역형에 해당되는 거 아닌가요?
09:51징역형을 살아야 맞는 거지
09:52왜 추가로 몇 개
09:54어? 다시 봤더니 좀 모자라게 근무했어
09:58더 근무해야 되라고 중간에 부르는 것인가
10:01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10:03글쎄요. 그 저간의 사정은 모르죠.
10:05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10:07그런 저간의 상황을 설명을 하고
10:09조사받는 기관이 복무기관에서 빠졌기 때문에
10:13학교 다니다가 다시 불려왔다라고 설명하고 있는
10:16안규백 장관의 저 설명이 어쩌면 맞을 수도 있겠다.
10:20그러니까 만약에 실제로 탈령이라는 게 있었다고 하면
10:23징역형으로 가야 되는 게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해요.
10:26누가 탈령하는데 며칠 빠졌으면
10:28그거는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지
10:30어? 일주일 빠졌으니까 일주일 더 근무해로
10:33그걸로 소위 퉁쳐질 수 있느냐의 문제가 있다라는 거죠.
10:36군복무 시간대의 징역이 영창구금에 해당하니까
10:40그게 이제 같은 거죠.
10:42군에서는 징역으로 가는 게 아니라
10:44군에 소속돼 있습니까? 영창으로 가는 건데
10:46그 기록이 병적 기록에 있냐 없냐가
10:49지금 논란인데 공개를 안 하니까
10:52의문이 쌓이고 있는 거죠.
10:54그래서 저는 거의 뭐
10:55군대 다시 가는 꿈이나
10:57수능시험 다시 보는 꿈이나
10:58정치인들은 선거 떨어지는 꿈이나
11:003대 나이트메어 아닙니까?
11:03다시 소환되는 그런 상황에 있는 것인데
11:06그런 것들을 지금 최근에 중요한 이슈들도 있잖아요.
11:10사관학교 통합 문제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11:13굉장히 중요한 이슈들이 부각이 되고 있고
11:15반대도 많고 이런 상황인데
11:17정확하게 국방부 장관의 령이 서려면
11:20저는 불가피하게 이걸 좀 공개해서
11:23이 상황을 클리어하게 하고 지나가는 게 어떨까라는 게
11:27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11:28자꾸만 국방부 대변인이 설명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11:33병적 기록부터 떼고 국회의원 출마할 때도
11:36이거 딱 떼고 공보물에 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39그럴 때도 다 떼고 하는 게 기본인데
11:41이게 왜 어려울까?
11:43제가 궁금한 대목입니다.
11:46같은 게 궁금해요.
11:48김정은님과 제가.
11:49국민들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11:51국방부 해명이 좀
11:52해명이 좀
11:55그렇습니다.
12:00사실관계 상관없이 병적 기록 공개하면
12:03오해만 키워서 비공개한다.
12:04이게 무슨 설명이죠?
12:07그럼 안 장관이 직접 설명할 계획이 있냐?
12:10없대요.
12:12대변인이 기자간담회 상세히 설명했대요.
12:14안 상세한데요.
12:18국방부도 지금 난감해하는 것 같은
12:21듯하다라는 지적도 일각에서는 일고 있는데
12:24양태훈 변호사님
12:25국방부는 아까 정빛나 씨였나요?
12:29정빛나 대변인이 얘기한 해명으로는
12:32충분히 납득이 안 된다는 분위기잖아요.
12:34우리 김정은님까지 다.
12:36그러면 장관이 직접 의혹을 설명할
12:38계획도 없다는 거잖아요.
12:40아까 시사 뭐였죠?
12:42저기 인터뷰 했다 그러면.
12:44그러면 객관적인 자료를 증거할
12:46계획이 있냐라는 건데
12:47그건 국민들이 오해만 키워서
12:50비공개한다는 겁니다.
12:51그럼 저는 안 장관을 믿고 싶은데
12:55아마 많은 국민들은 믿을 준비까지
12:58다 스탠바이한 국민들도 있을 것 같은데
13:01뭐라도 내놔야
13:04그분들이 믿을 것 아닙니까?
13:05그런데 저는 사실 이 문제가
13:07국방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이미 언급이 됐던 얘기잖아요.
13:14특히 야당 국회의원들이
13:16이 부분에 대해서 질을 했고
13:19안규 백 장관이 나름 그거에 대해서
13:21경적 기록상의 문제가 있었던 거지
13:23탈영이라든가 그런 건 없었다 이렇게 해명을 했는데
13:26이미 인사청문회에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13:30다 정리가 됐고
13:31그걸 통과해서 결국 장관 임명까지 된 건데
13:33왜 몇 달이나 지난 지금 거의 1년이 다 된 지금에 와서
13:37이 문제가 다시 언급이 되고 있느냐.
13:39저는 사실 이게
13:39정확히 말씀드리면 인사청문회에서 완전히 클리어되지는 않았죠.
13:42그런데 안규 백 장관 입장에서는 본인이 공개를 했고
13:45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13:47그거에 대해서 납득이 안 된 분도 있을 거고
13:50또 그렇다고 문제없다고 납득이 되신 분도 있을 거고
13:52그런 여러 가지 정치적인 걸 고려해서
13:54인사권에 대한 대통령이 장관 임명을 한 상황인 거죠.
13:57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정치적 부담이나 책임은
14:00이미 다 이미 어느 정도 끝난 상황인데
14:03이제 와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건
14:04사실 저는 이건 안규 백 장관이
14:06결국은 현역본 군복무를 하지 않은 거를 갖고 이유로
14:10계속해서 물군으로 주고 있는
14:12굉장히 비열한 공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4:14비열한 공격이다.
14:15그런데 자세한 추가 폭로가 있었는데
14:18예비학 해군 소령에
14:19그런데 불구하고 의혹 제기는 비열하다고 보십니까?
14:21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이미 경찰에 고발도 됐고
14:24만약에 안규 백 장관의 말이 다 거짓말이다.
14:26실제 탈영이 있었고
14:28그래서 거기서 구금 상태가 있었고
14:30그건 사실 수사기관의 결과를 통해서 밝혀질 문제인데
14:33단지 한 사람의 진술이 있다고 해서
14:35마치 안규 백 장관이 무슨
14:37마치 군복무를 엉망진창으로 해서
14:39그런 사람이 국방부 장관 저 자리인 게 말이 되냐는 식으로
14:42지금 몰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14:44비열하다는 대상을 정확히 해주셔야
14:45양 변호사님에게 오해가 없을 것 같아요. 시청자들이.
14:48여러 가지 이런 언론의 이런 프레임.
14:50결국 그리고 일부 특히나
14:52결국 저는 이 방위 출신이 국방부 장관을 한 거에 대한
14:55저는 그런 조롱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거든요.
14:58이 부분에 대해서는.
14:59왜냐하면 구체적인 증거.
15:00정말 뭐 구금된 거에 대한 그분 말고
15:02다른 목격자들이나 다른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상태에서의 증거가
15:06증언이라든가 증거가 있는 상황이 아니고
15:09그리고 수사를 통해서 밝혀질 수 있는 상황인 건데
15:11그리고 인사청문회에서 충분히 그런 논란이 있었고
15:14해명을 한 상황인데
15:15저는 이거의 결국에 조롱의 그런 근거는
15:18전역 복무를 하지 않은 사람이 국방부 장관에 대한 거에 대한 공격인데
15:23사실 그렇게 따지면 군을 전역으로 하지 못한 여러 가지 문제로
15:28신체적인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
15:30못한 분들에 대한 전체적인 조롱으로 이어질까 봐
15:33저는 그게 아쉬운 거죠.
15:34그러니까 국방부 장관으로서
15:36안교백 장관이 지금 오서원 의원인데
15:38거의 모든 상임위를 다 국방위에서 했거든요.
15:40국방부 장관으로서 저는 충분한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15:44그런 건 고려하지 않고
15:45단지 군복무를 방위로 했다는 것만으로
15:48이렇게까지 몰고 가는 게 가능한가?
15:50물론 사실은 밝혀져야겠습니다만
15:52어제까지 본인이 해명도 하고
15:54국방부 대변인이 실제로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5:57다 아니야, 다 의혹을 하고 있는 거는 저는 좀 과도한 프레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6:01현역이 아니고 방위병에 대한 조롱이다.
16:03자, 김관섭 변호사님 반박.
16:06아니, 방위 출신이기 때문에 군을 잘 모르는데
16:08국방장관이 되는 게 맞느냐
16:10이건 누구나 얘기할 수 있는 얘기 아니에요?
16:13그런데 방위병을 한 이유가
16:17뭔가 현역으로 가기에는 뭔가 적절하니까 했겠죠.
16:22우리가 그걸 비판해서는 안 돼요.
16:24그런데 국방장관이 탈령을 했느냐, 안 했느냐는
16:28엄청난 중요한 문제거든요.
16:30지난 청문회 때 뭐가 밝혀졌습니까?
16:33아까 국방부 대변인이 한 얘기와 똑같은 얘기가
16:35도돌이 표잖아요.
16:36지금도 도돌이 표가 되고 있잖아요.
16:39그건 당연히 밝혀지지 않은 거에 대해서
16:43사실관계를 확인하라.
16:45그런데 재산백할 수가 없잖아요.
16:47통나라 지금 3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랄지
16:52이런 것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16:53탈령한 방위자는 빼겠어요.
16:57졸업 모욕이라는 말을 또 비판받을 수 있으니까
17:00탈령한 군인이 3군을 통화를 하면서 개혁을 한다.
17:06그걸 누가 신뢰하고 믿고 따를 수가 있겠습니까?
17:10그런데 지금 국방부 대변인은 계속 도돌이 표는 똑같은 얘기 있어요.
17:14매출자 소집했고 해제됐고 소집했고 해제됐고
17:17우리가 그걸 몰라서는 얘기 아니잖아요.
17:20거기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이
17:22그 문구가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겁니까?
17:25그게 아니고 왜 소집했다가 해제가 됐는데
17:30또 재소집했다가 해제됐는데
17:31그 7, 8개월의 기간이 뭐가 있었느냐.
17:35그런데 어머니가 현역 밥 사줬는데
17:38뭐 어쩌고 저쩌고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17:40저도 뭐 설득히 이해가 가지 않아요.
17:43그냥 이해가 가면 저는 이해가 가기 때문에
17:46과도하다 이렇게 비판을 했을 거예요.
17:49그런데 계속 이 얘기하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17:52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
17:54그렇죠.
17:54맨 날짜만 가지고 이 얘기한단 말이에요.
17:56날짜 가지고 이 얘기하는 게 아니고
17:58그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18:00무슨 일이 있었는데 어머니 얘기 나오고
18:03대학교 다녔다는 얘기 나오는데
18:05그것만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18:08그러면 형제 기록부 그냥 봐라.
18:12아무 일이 없지 않느냐.
18:14나 영천 갔다 온 적 없다랄지.
18:16또 이게 그 당시 군 자체가 사실은 그렇게 클리어하지 않았어요.
18:21클리어하지 않아서 원칙적으로 탈령하면
18:24영천을 가서 구금하는 게 맞았죠.
18:27그런데 특수성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18:29사건마다.
18:30그런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18:32방금 아까 김유정 의원께서 하신 말 주신 것처럼
18:36그 당시에 내가 만약에 탈령을 했으면
18:39영천 갔을 거 아니냐.
18:42그렇게 이 얘기하면서 기록 공개하면 되는 거죠.
18:45왜 기록을 못하냐.
18:46그런데 경우에 따라서는요.
18:48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18:49이거 영천 갔다는 기록이 있나?
18:52그러니까 더 오해를 살 일이 있다고 하면서
18:54밝히지 않나?
18:56이런 거예요.
18:57안규배 의원과 저와 친수관계를 떠나서
18:59제3제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9:03그러면 안타까운 측면이 있죠.
19:06굉장히 당당하고 그런다면
19:08그냥 병적 기록을 확인하고
19:09그냥 끝을 내버리면 될 일인데
19:10왜 이렇게
19:12이걸 가지고 지지를 끌면서
19:15정무나 우리나라 국방이라는 게 엄청 중요하고
19:18정무나 우리나라 국방 개혁을 하겠다는 건데
19:21그걸 지금 완전 하려다가 지금 연기한 거 아닙니까?
19:24왜 이런 상황을 만드냐는 거죠.
19:27그냥 병적 기록을 떼서
19:28언론에 한번 보여주면 되는 걸 가지고
19:32이걸 계속적으로
19:33아, 이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계속 얘기하는 것은
19:36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19:38두 분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19:40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9:42안 장관이나 국방부가 진전된 해명이나 자료를 공개하면
19:45저희가 즉각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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