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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안철수, 한동훈 복당 '공개 반대'
안철수 "한동훈, 우리 당 얼씬도 말라"
안철수 "이제 우리 당 얼씬도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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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오늘의 6위와 1위 주제입니다.
00:04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등장을 했습니다.
00:08최근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두고 안철수, 한동훈 두 사람이 맞붙고 있죠.
00:15그 앙금 때문일까요?
00:18안철수 의원 오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00:20이렇게 말했습니다.
00:23개엄을 막은 것은 결코 한동훈 의원 혼자가 아닙니다.
00:31왜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서사가 되어야 합니까?
00:38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복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보듯 뻔합니다.
00:47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00:55복당은 시기상조다 이런 정도의 발언이 아니고
00:59국민의힘 근처에 오지도 마라 라고 했습니다.
01:02홍석전 의원님.
01:03왜 12.3 계엄을 막은 게 한동훈 혼자만의 일이잖아요.
01:08보면 안철수 의원도 그때 계엄 당일에 번영장에 있었잖아요.
01:12또 한 사람만을 위한 계엄 해제.
01:14이거 말이 안 된다라고 하면서 지금도 시끄러운데 복당하고 나면 난리가 날 거다.
01:20총선 승리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했습니다.
01:24지금 안철수 의원의 평소에 뜻살로 봐서는 기자회견할 때 상당히 많이 좀 기강된 표현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01:32그리고 한동훈 의원에 대한 어떤 복당 여부도 얼씬도 하지 마라 하면서 강력하게 복당을 반대했는데
01:38지금 안철수 의원이 지난 수요일이죠.
01:43지금 추경호 대구시장에 지금 재판회에 가서 법정 정언에서
01:48처음에 당사로 모이게 한 것은 안철수 의원 정언에서는
01:54지금 한동훈 의원도 당시 당대표 시절의 최고위원 회의를 당사로 했다.
02:02그런 어떤 이야기를 했습니다.
02:04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사실은 한동훈 의원이 좀 반박을 제가 볼 때는
02:09좀 너무 강하게 지나치게 강하게 한 것 같아요.
02:12그러니까 이게 사실이 아니고 사실을 시간관계를 왜곡하고
02:17이런 식으로 되면 허위 사실 6% 문제가 될 수 있다.
02:20이런 식으로 되니까 여기에 대해서 더 또 안철수 의원이 무슨 부분이 허위인지 밝혀라.
02:26이런 식으로 강하게 다시 재반박, 재반박.
02:28이런 과정에 굉장히 좀 이게 감정이 좀 상한 것 같은데
02:33결국은 지금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02:38본인이 사실은 국민의힘의 당대표 시절에 사실상 비상계엄 해제를 주도했다.
02:46그런 어떤 걸 좀 지나치게 좀 강조를 하다 보니까
02:49본인의 책에도 그런 표현이 있습니다만
02:51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니까 안철수 의원의 법정 정언에 대해서
02:55너무 강하게 반박하지 않느냐.
02:57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내었던 입지에는
03:03굉장히 좀 안 좋은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03:06예, 안철수 의원이
03:08국민이 먼저입니다.
03:10국회 봉쇄 소식 들었다.
03:11일단 당사로 가서 함께 국회로 가려고 해.
03:14당사에서 영상 메시지를 준비했다.
03:16밤 11시 5분경.
03:17자, 이 32페이지에 나오는 이거를 놓고
03:20한동훈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정면으로 맞붙은 거죠.
03:24거짓 선동에 대응해야겠다라고 한동훈 의원이 얘기하니까
03:28여기서 무엇이 거짓 선동인가 이렇게 맞붙고 있는 그런 형국입니다.
03:32자, 안철수 의원이 평소에 이렇게 강하게 언급하는 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03:37이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인가? 라는 해석이 분분합니다.
03:42관련된 목소리 들어보시죠.
03:45일요일 아침부터 고생 많으십니다.
03:48한동훈 의원이 국당을 얘기한 상황과 아닌
03:51이 타이밍에 국당을 관내하시는 구체적인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03:57본인이 또 처음에는 국당 좀 더 기다리자 이렇게 말을 했는데
04:03그 밖에는 없습니다.
04:06그 다음에는 또 빠르게 국당하겠다는
04:10마냥 미루거나 그렇게 만만 뒤로 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04:15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서는
04:19빠르게 국당이 필요하겠죠.
04:22제가 언론 기사를 통해서 봤습니다.
04:24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04:28안철수 의원의 말을 빌리자면
04:31한동훈 의원이 천천히 복당할 걸로 봤는데
04:33요즘 돌아가는 행보가 굉장히 빨리 돌아올 것 같다?
04:37그래서 안 되겠다.
04:39방해 분란만 커질 것 같다.
04:41그래서 내가 기자회견을 했다라고 얘기한 것 같은데
04:44송영훈 전 대변인 보시기에는 안철수 의원의 성내가 뭐라고 보세요?
04:48일단 본인의 저 말을 액면 그대로 믿을 수가 없는 것이
04:51앞서 영상에서도 보셨습니다만
04:53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04:55복당에 빨리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04:58취지로 이야기를 했던 것이 지난달 12일입니다.
05:01오늘이 7월 12일이죠?
05:02그럼 벌써 한 달 지났습니다.
05:04그 사이에는 복당 반대에 대한 의견 표명을 하지 않다가
05:06오늘 기자회견에서도 안철수 의원 본인이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05:10추경호 의원 재판에서 증언한 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고
05:14결국 그것을 계기로 지금 복당에 반대한다는
05:17기자회견을 하겠다라고 한 것이에요.
05:19그런데 또 백브리핑에서는 복당을 빨리 한다고
05:22한동훈 의원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반대한다.
05:24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5:25모순되는 이야기가 이것뿐만이 아니에요.
05:27본인이 그 기자회견문에서 한동훈 의원의 당원 게시판 의혹이 소명되면
05:32복당해도 좋다고 본인은 복당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다.
05:36이렇게 이야기합니다.
05:37그러면 그 제명 자체가 제명 사유가 잘못된 것이면
05:40복당하는 것이 맞죠.
05:42그것과 본인의 법정 증언이 비판받은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05:45그런데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로 복당을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05:49결국 이것은 다시 바꿔서 표현하면 나는 한동훈 의원이 싫어요에 다름 아닌 겁니다.
05:55내가 증언한 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으니까 속된 말로 긁혀서 복당에 반대한다.
06:00이렇게 비춰질 수 있는 부분이고
06:01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이렇게 복당에 반대한다는 주장을 표명했을 때
06:07거기에 동조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얼마나 될 것이냐 하는 부분입니다.
06:10그런 부분들이 아마 후속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06:13안철수 의원의 당내 영향력이 굉장히 미미하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06:17그런 계기가 될 뿐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06:20한동훈 의원 요즘에 SNS 많이 하죠.
06:23유튜브에도 쇼츄 많이 올리고 있고요.
06:25오늘 안철수 의원의 기자회견이 아침 일찍 있었는데
06:29여기에 대해서는 별말이 없고
06:30저런 봉사활동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리고요.
06:34또 보수 재건, 2028년 총선에서 이기겠다 하면서
06:38검찰개혁 등등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영상들만 주로 올렸습니다.
06:43확전은 자제하는 그런 분위기이긴 해요.
06:48김진욱 전 대변인, 속내가 일각에서, 아주 일각에서 그런 생각이 있어요.
06:53혹시 장동혁 지도부가 무너질 경우 차기 비대위원장 또는 당대표 선거를 다시,
07:00전당대회를 다시 열 때 어떤 주류의 지지를 받아야 하는 안철수 의원 입장에서
07:06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빨라지면 내 자리가 없지 않을까?
07:11그래서 저렇게 복당을 강하게 반대하는 건 아닐까?
07:14이런 의심을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07:17일단 그런 의심이 충분히 가능해 보이긴 하죠.
07:20단기적으로 보면 한동훈 의원이 복당하기 전에
07:24만약에 장동혁 지도체제가 무너진다 그러면
07:26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해야 할 때
07:29본인도 당대표의 후보군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07:33저는 그런 단기적인 부분보다는
07:35장기적으로 봤을 때
07:362030년에 대선에서의 경쟁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07:42그런 분들 아닙니까?
07:44사실 자기 잡룡들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
07:48아까 안철수 의원이 제일 처음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걸 들었어요.
07:52계엄을 막은 것이 결코 한동훈 의원 혼자가 아닙니다.
07:56왜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소사가 되어야 합니까?
08:00라는 그런 발언에서
08:01저는 단초가 분명히 제시됐다고 보는 거예요.
08:05나도 있었다.
08:06나도 있었다.
08:07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을 정상적인 정당으로 이끌어가는 데에는
08:13한동훈 의원만 필요한 게 아니라
08:15안철수, 나 자신도 여기에 해당이 있다라는 얘기를 함으로써
08:20지금 짧게는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막아서는 것도 있지만
08:25결과적으로 보면 2030년 대선에서
08:28참제적 경쟁자가 될 수 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견제구를 날렸다.
08:33이렇게 해석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8:36차기 대선 주자 보수 진영에서는
08:40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이진숙, 안철수 2%
08:43이런 정도의 지지율이 나오고 있는데
08:45안철수 의원의 생각도 2030년 대선에 가 있을 수 있겠죠.
08:51안철수, 한동훈.
08:52한동훈 안철수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경선 때도
08:56맞붙었던 적이 있습니다.
08:58영상으로 확인하시죠.
09:012011년에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양보하셨습니다.
09:05그분들의 정치적인 지향에 공감하셨기 때문에 당시에 그랬을 텐데요.
09:09그때와 지금 생각이 달라지셨습니까?
09:11그 당시에 우선 2011년 그 일은 제가 정치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09:17지지 선언을 하신 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09:20지지 선언은 하지 않았죠.
09:21언론 보도 보면 그렇게 나오던데요.
09:24그분이 안 왔습니까?
09:26그런데 지지하지 않았다는...
09:28지지 선언은...
09:29아니, 그전에 같은 코스코 사회이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09:36같이 사회이사하는 지지 아닙니까?
09:38그런데 알던 사이인데 그분이 안는데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09:44자, 성령원 전 대변인.
09:46안철수 의원이 왜 한동훈 의원만이 계엄을 막은 것에 대한
09:49한 사람의 영웅 서사로서 부각돼야 되냐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하잖아요.
09:53안철수 의원 같은 분이 바로 국민의힘에서 이렇게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09:57왜냐하면 국민의힘이 비상계엄을 직후에
09:59전원이 똘똘 뭉켜서 이 비상계엄에 대해서 단호하게 반대하고
10:03그리고 그 계엄에 관해서 책임을 묻는 일, 책임을 지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요.
10:08한동훈 의원이 부각될 일이 없습니다.
10:10그리고 한동훈 의원도 계엄에 대해서 반대하고
10:12그 책임을 지는 과정에 대해서 다 같이 함께하는 100여 명의 의원 중 한 명.
10:17소위 원어부 댐이 됐겠죠.
10:19그런데 안철수 의원은 2024년 12월 4일에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10:23이 계엄에 대해서 위헌적인 침입 쿠데타이자 내란 시도.
10:26내란이라는 말을 본인이 가장 먼저 했습니다.
10:28그런데도 지금은 돌변해서 장동혁계의 주연철 외신 대변인이
10:33두 번에 걸쳐서 이 기자회견이 있을 거라고 예고를 하고
10:36그리고 기자회견을 하는 이른바 장동혁계의 의원이 되는 것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0:41이렇게 대의를 멀리하고 정치적 이익을 쫓아서 행동하고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10:45여전히 한동훈 의원의 계엄 반대가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10:48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0:49당 내에서 여러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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