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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롤러코스피에 질렸다"…미장으로 떠나는 개미들

중저가 사라지는 서울 아파트…관악-성북 등 15억 '키맞추기'도

스토킹 피해자가 직접 접근금지 신청…고위험 땐 '민간 경호' 붙인다

체면 접고 양산 편 남자들…눈치보기엔, 오늘도 최고 3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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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1오늘 조간심은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3함께 보시죠. 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6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0질렸다. 중앙일보가 오늘 3면에 쓰고 있는 뉴스인데
00:45질렸다. 어떤 뉴스일까요?
00:51롤러코스피라는 말에 공감하실 겁니다.
00:53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변동성이 큰 코스피를 롤러코스피.
00:57질렸다. 미국 증시로 떠나는 개미들. 코스피가 7천선이 붕괴됐습니다.
01:04그 이유는 굉장히 많지만 변동성이 큰 단일 종목을 추종하는
01:09레버리지 ETF 상품을 정부가 허가해 준 게 가장 큰 요소로 비판되고 있습니다.
01:1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0두 번째 키워드는 줄었다.
01:23동아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1:28중저가 사라진 서울 아파트 다 오르고 있어요.
01:31관악 성북도 15억 키 맞추기도.
01:3415억 이하의 아파트가 1년 만에 20만 채 가까이 없어졌습니다.
01:40강북도 부동산 값이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01:43강남도 오르고 강북도 오르고.
01:48제대로 된 공급이 없이 대출 규제와 거래 억제 위주의 정부 대책으로는
01:55집값을 잡을 수 없다라는 반증이라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나옵니다.
02:00다음 키워드입니다.
02:01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04붙인다.
02:06한국일보 신면입니다.
02:10스토킹 피해자가 직접 접근 금지 신청.
02:14고위험 땐 민간 경호 붙인다.
02:16정부 TF에서 스토킹과 교제폭력 대응책이 논의가 됐습니다.
02:21신속하게 출동을 했지만 역부족인 상황, 안타까운 경우에 대해서
02:25민간 경호 붙이는 방법도 아이디어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02:31글쎄요. 민간 경호는 대책 중 하나일 수 있겠습니다만
02:35더 적극적인 법원과 경찰의 선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02:40일단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3네 번째 키워드는 펼친다.
02:45서울신문 12면입니다.
02:50체면 접고 양산 편 남자들.
02:53사진 한번 보시죠.
02:54너무 더우니까 눈치 볼 수가 없어요.
02:56양산 펴면 훨씬 덜 덥습니다.
02:59이제 남자들도 양산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됐습니다.
03:06왜 아니겠습니까?
03:08너무 더워요.
03:09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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