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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K 축구혁신위원회가 오늘 두 번째 회의를 열었는데, 조금 전 박지성 공동위원장 다음 주 축구협회 청문회 참석에 여부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지성 /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Q.청문회 참석하시나요? 청문회요? [청문회 참석 안 합니다.] Q.그 이유가 유소년 대회 때문인가요? 소년 대회도 있지만, 제가 축구협회의 어떤 일과 관련해서 나가서 할 수 있는 얘기가 없기 때문에 제가 청문회까지 나가서 굳이 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번 홍 감독 선임 논란과 본인은 관련이 없기 때문에 과거를 묻는 청문회는 나갈 필요가 없는 입장인 거죠.

지난 주 민주당은 손흥민, 황희찬 선수의 청문회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기도 했죠, 사전에 협의도 없이 소속팀 일정이 있는 두 선수를 불렀다는 축구팬과 축구계 인사들의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박문성 / 축구 해설위원(지난 9일)]
당혹스럽고요. 왜 부르는 거예요. 올 수도 없는 선수인데 사실 확인을 안 했으면 게으른 거고 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른 거면 이거 보여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22일 열릴 축구협회 청문회에 홍명보 전 감독과 김병지 축국협회 부회장 등은 참석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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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제가 꼽은 마지막 리포트는 바로 이겁니다.
00:05축구레전드 박지성도 청문회 안 가겠다.
00:10오늘 K축구혁신회가 두 번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00:14조금 전 박지성 K축협, K축구혁신이 공동위원장이에요.
00:20다음 주 축구협회 청문회 참석 여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00:26청문회 참석 하시나요? 청문회요? 청문회 참석 안 합니다.
00:31이유가 유소년대회 때문인가요?
00:34유소년대회도 있지만 제가 축구협회의 어떤 일과 관련해서 나가서 할 수 있는 얘기가 없기 때문에
00:41제가 청문회까지 나가서 굳이 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00:48이번 홍명모 감독 선임 논란과 본인은 관련이 없기 때문에
00:51과거를 붙는 청문회는 나갈 필요가 없다. 이런 취지인 것 같은데요.
00:55지난주에 민주당 이목영 의원은 현역 선수인 손흥민, 황희찬 선수의 청문회 참고인 신청을 추진했다가 철회하기도 했습니다.
01:05사전에 협의도 없이 소속팀 일정이 있는 두 현역 선수를 불렀다는 축구팬과 축구계 인사들의 지적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01:15당혹스럽고요. 이거 왜 부르는 거예요? 그러면 올 수도 없는 선수인데
01:20이 사실을 확인을 않았으면 게으른 거고
01:23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른 거면 이거 그냥 보여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01:28오는 22일 열릴 축구협회 청문회는
01:31홍명모 전 감독과 김병지 축구협회 부회장 등은 참석할 걸로 보입니다.
01:36오늘 김종석의 리포트는 7개였습니다.
01:40김종석의 리포트는 7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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