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더불어민주당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보관 중인
00:06투표지 247만 장 재검표의 동행사를 밝히면서요
00:10선거 34일 만에 재검표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00:14오늘 선관위 국정특위 현장조사에서 나온 얘기부터 듣고 오시죠
00:20선관위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한 방안이고
00:25특히 송파워 핸드볼 경기장 밖에 있는 참조권 수호 외치는 시민분들
00:30이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포용 조치다
00:33그런 측면 더하기 해당 투표지 자체가 선거 당일날 개표한 투표지와 다르지 않다
00:40동일성이 일치된다는 걸 확인을 하고
00:43그러면 그 핸드볼 경기장 안에서 하자는 것이죠
00:46장소 자체를 저희들은 사실은 다른 곳에서 하면 더 좋긴 합니다만
00:49그런데 지금 무결성 검증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어떤 경로로 파악하시는 거예요?
00:55지금 일부에서는 그 투표지 자체가 그날 선거 당일에 쓴 투표지가 아니지 않냐라는 걸 지적하시는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1:03그러니까 그거는 원래 저거 부정선거 하시는 분들은 다 의심해요
01:09아마 총장님이 사람인 것도 의심할 수도 있어요
01:14이준석 의원의 비유는 부정선거 믿는 분들은 뭐든지 의심한다
01:18뭐가 됐든 다 의심할 거다 이런 얘기인데요
01:20실제로 좀 이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01:23총 247만 장 정도가 된다고 하고요
01:26재검표를 하려면 440명이 투입돼서 9시간이 소요되고
01:30비용은 5천만 원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01:33물론 비용은 선관위가 다 부담을 하겠다고 하고요
01:36최진봉 교수님
01:37그런데 뭐 부정선거 주장하시는 분들이 못 믿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01:42재검표 과정을 다 생중계를 한다거나 공개적으로 실시를 하면
01:46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01:48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01:49그러니까 지금 부정선거 주장한 분들의 의견을 다 받아들일 수는 없어요
01:53그분들은요
01:55지금 저는 이준석 의원에만 일정적으로 동의하는 게 뭐냐면
01:57뭘 해도 의심해요
01:59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02:01그러니까 그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끝까지 이걸 그냥 놔둔다
02:04이거는 더 혼란을 부추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02:07여야가 합의를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필요하다면 생중계 다 하고
02:10또 뭐 필요하다면 법원이든 어디든 다 개입해서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동원해서 재검표를 하는 게 필요하고
02:18그래야 일단락이 됩니다
02:20저렇게 계속 놔두면 절대로 문제 해결 안 돼요
02:24저분들은 제가 말씀하신 부정선거 주장하시는 분들은요
02:26어떤 행동을 해도 믿지 않습니다
02:28그래서 저는 여야 합의하고 공정하게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방법을 동원해서 의심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하고요
02:36부정선거 주장하는 분들이 동의하지 않더라도 일단락 짚고 넘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02:41이 문제 때문에 지금 몇 달을 계속 이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44공세라도 일단 풀어야 되니까요
02:45그렇죠 그건 국력 낭비고요
02:47그다음에 이게 결국은 부정선거를 더 부추기는 부정선거 주장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02:53그래서 여야가 합의하에 공정한 방법으로 검표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추진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02:59오늘 국정조사 특위 회의에서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수차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3:05그 목소리 직접 듣고 오시죠
03:08아파찬스 불법 채용에 대해서 어제 1심 판결이 있었는데
03:12감사원도 자료를 안 내고 성관위도 자료를 안 내가지고 그 직원이 복귀하게 생겼어요
03:18그 직원이 그런 식으로 불법 채용됐는데 성관위에서 복귀해가지고 투표 관리한다 그러면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03:26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납득이 잘
03:31사무처장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03:34지금 국민들이 분노해서 지금 현장에 국정조사 나왔는데
03:38마이크도 제대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본인들끼리 들렸다 말았다 하는 마이크 들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까
03:44선거관리도 이런 식으로 엉망으로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03:48직접 연락한 내역이 하나도 없어요
03:50결국 보고받은 거라고는 가장 문제가 가장 컸던
03:55송파구 성관위에 연락받은 게 전부 다 아닙니까
03:58맞습니까
03:59무겁게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04:03주진우 의원이 여러 가지를 지적을 했는데 선관위와 관련돼서 특검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04:08그런데 대한변협에서 특검 추천권을 논의하는데 위철한 직무대행이 대한변협협회장 출신입니다
04:16그러다 보니까 객관적인 수사가 되겠냐 이렇게 의문을 제기했고요
04:20또 얼마 전에 있었던 선관위의 특혜 채용 이용 있잖아요
04:23관련된 선거에서 감사원과 선관위가 자료를 안 내는 바람에
04:27불법적으로 채용된 직원이 복직을 하게 생겼다 이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04:32윤기찬 부위원장님 새롭게 드러난 내용인데 이것도 참 문제인 것 같네요
04:36저분은 좀 황당한 부분이 있어요
04:38주진우 의원이 얘기했던 것처럼 실제 저희가 알다시피 채용 과정에 문제 있어서
04:42그분들이 만약에 징계는 아니면 무효가 돼가지고 채용이 무효가 됐다고 쳐요
04:47그런데 그 당시에 채용의 불법성을 밝혀낸 것이 감사원, 감사입니다
04:52그런데 감사원이 선관위의 직무 감찰을 할 수 없다는 것이
04:56헌법재판소의 판단이기 때문에 그건 불법이 돼 버린 거예요
04:59그러니까 원래는 불법 채용이 됐던 분들이
05:02이거 무효다라고 해서 소송을 걸어온 거예요
05:05그런데 만약에 그 대응 과정에서 선관위가 정말 국민을 위한 기관이라면
05:10자료를 자체 자료를 내면 되는 거예요
05:12그래서 이게 무효가 아니고 감사원의 감사가 문제가 있었다고 쳐도
05:17우리가 이런 자료들이 있어서 내고 대응했으면
05:19그럼 저게 무효가 되지 않겠죠
05:21그런데 그렇게 대응을 안 했다는 거잖아요
05:23그러니까 어찌 보면 팔이 안 오르고 본 거죠
05:26우리가 불법 채용했던 사람들이 누구누구 아들이고 누구누구 딸이고 하니까
05:30거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서 그분들이 다시 선관위로 들어오게끔
05:34국제의 길이 열리게 된 셈이군요
05:35이거는 사실 좀 황당한 부분이 없잖아요
05:37그래서 저 부분은 소송에서 지지 않도록 온갖 노력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안 했다는 부분이 하나 있는 거고요
05:43특검 부분은 사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05:46위철환 상임위원께서 변협 회장을 했기 때문에 변협이 제3자로 보고 변협의 특검 추천권을 준다면
05:55뭔가 이해 상반 아니냐 이런 식의 비판의 논리가 있죠
05:59물론 변협의 역대 회장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꼭 연결된다고 보기 어렵지만
06:03그래도 국민이 볼 때는 납득 못할 거 아니겠습니까
06:06그렇다면 그 오해의 소지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위철환 변협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리가 그만두든
06:12아니면 특검 추천 방식을 바꾸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 거죠
06:17선관위 내부적으로 위철환 직무대행에 대한 사퇴론 대응 문건을 만들었다는 소식 지난주에 보도가 됐습니다
06:24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위철환 대행 면전에서 이 문제를 따져물었습니다
06:31선관위 이 문건을 보면 선관위가 정말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06:36선관위는 위철환 증인 한 명 지키겠다고 온 조직이 다 달라붙어서 이런 문건 만드는 게 정상이라고 보세요
06:44위철환 증인은 답하십시오
06:46위철환 증인에 대한 사퇴 요구는 특정 정당만의 요구입니까
06:50국회와 국민들이 어떤 질책을 하고 또 어떤 해체 결정을 해주신다면 저희들은 그걸 달게 받을 각오가 되어 있고요
07:01그동안 증인님 말씀하신 입장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확인했고요
07:08저는 이런 문건을 쓸 시간에 사직서를 쓰시는 게 최소한의 국민에 대한 도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07:16위철환 대행은 사퇴하는 게 더 무책임한 거다 이런 입장을 고수를 하고 있습니다
07:21성치윤 부대변인님
07:22근데 이게 뚜렷하게 해결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자리만 지키는 것 같으니까 국민들 보기에도 참 답답하거든요
07:28근데 저는 그런 거 있습니다
07:29위철환 증인은 업무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답변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07:34사실 무겁게 받아들인다 이런 얘기만 하고 있으니까
07:37제가 봤을 때도 저런 분이 저 자리를 지키는 게 의미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07:42그렇게 옹호를 해준다거나 방어를 해줄 생각이 없습니다
07:44다만 지금 선관위를 지키고 있는 분들에 대한 거치는
07:48지금 국조나 특검 이런 것들이 정리된 이후에
07:51선관위를 이제 앞으로 선관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07:54우리 정치권에서의 논의와 결론이 난 이후에
07:56그분들의 거치나 이런 것들을 다 일괄적으로 정리하는 게 맞지 않나
08:00지금 남아계신 분들 사실 감정적으로 저도 대응을 한다면
08:04지금 선관위에 있는 분들 일단 다 관들어가고 싶어요
08:06선관위에 있는 직원들 다 한 명도 남김없이
08:09당신들이 무슨 지금 자리를 지키고 있냐 모두 다 사퇴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08:13하지만 지금 우리는 국조특위에서는 왜 이런 사단이 났는지
08:17과거에 대한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이고
08:19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미래에 대한 설계도 해야 될 것이고
08:21그런 과정 속에서는 일단 남아서 자료 제출이나 자료 제출을 부실이 하더라도
08:26자료 제출을 부실이 한다는 것 자체가
08:27앞으로 선관위를 미래를 얘기할 때
08:29이 사람들이 자리를 못 지킬 명분이 될 겁니다
08:31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누적하기 위해서도
08:34일단은 김현우 의원이 국민들이 갖고 있는 분노를 전달하는 건 알겠습니다만
08:39일단은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뭘 잘못했는지
08:42우리가 모르고 있던 부분까지 다 파헤치는 것에 집중을 하고
08:44그 이후에 뭔가 그들에 대한 거취를 일괄적으로 노고하는 게
08:48저는 순서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08:50국조특위 소식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08:52今天的 G look up
08:53K
08:53MBC 뉴스 박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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