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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재선거 침묵·장동혁 조롱"… 오세훈도 징계?
국힘 다시 징계 정국… 내일 윤리위 재가동
'한동훈 복당 촉구'도 징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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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2와 6.2입니다.
00:04장동혁 대표가 예고한 국민의힘 윤리비 징계심의위원회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00:10윤리위에 접수된 요청서에서 여러 사람의 이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7현역 의원도 포함됐고요.
00:19이 사람이 포함돼서 이 사람이면 오세훈 서울시장도 포함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25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
00:29먼저 관련된 영상부터 확인하시죠.
00:59보장해 줄 테니 우리 함께 갑시다라고 하는 방식 그리고 어떻게 해도 괜찮고 일단 우리의 공천만 보장되면 그 방식으로는 저는 보수
01:06제거는 물 건너간다고 생각합니다.
01:08윤리비 위원회의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 30명이나 50명이다 친한계 의원들 또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거론했던 당내 조직 등등의 의원들의 이름이
01:23언급된 가운데
01:25오세훈 서울시장의 이름도 올라가 있는 것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습니다.
01:30당대표가 관여해 정쟁이 일상화됐다.
01:33굳이 당대표가 필요하나 원내대표면 충분하지 라고 했던 이 발언 당대표를 부정했던
01:40올림픽공원에 있었던 부정선거에 대해서 부실선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고
01:44당대표에 대해 문제점만 제기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러 발언이 문제가 있다.
01:50이것도 징계해야 된다는 징계 요청서가 접수가 됐다고 합니다.
01:54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1:55지금 윤리위원회의 징계 요청서가 당원 내지는 일반 국민들로부터 엄청나게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02:02그게 수백 통이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은 이것을 계속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
02:08윤리위원회에서 지금까지 지방선거 때문에 지금 진행하지 못했던 당윤리위원회에서 가동을 해서
02:17지금까지 접수된 고발을 일괄적으로 좀 심사할 것 같습니다.
02:22그런 와중에 오세훈 시장의 저런 어떤 발언들 특히 또 오세훈 시장도
02:26장동영 대표 어떤 사태의 그런 어떤 이야기도 했기 때문에 아마 고발이 된 것 같은데
02:32그렇다고 해서 또 당윤리위원회에서 고발된 것을 또 반드시 다 반영을 시켜서
02:37징계를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에 따른 어떤 경중에 따라서 판단할 겁니다.
02:42앞으로 당 지도부도 이 점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 쓸 텐데
02:47징계는 당연히 어느 정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02:49왜냐하면 당의 어떤 나름대로 어떤 질서와 규정을 지켜야 되니까
02:54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고발된 것을 또 그대로 또 해서는 당의 여러 가지 어떤 화합을 끼치기 때문에
03:01당윤리위원회에서 고발된 것을 따르는 어떤 경중을 가릴 것이고
03:05그리고 그런 어떤 경중이 상대방들 특히 당 차원에서 당원들 차원에서
03:10그리고 국민들이 볼 때도 좀 합당할 만한 납득할 만한 그런 어떤 기준을 갖고
03:15접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3:17성치훈 부대변인 지금 보면 중진도 포함되어 있어요.
03:20칠한계로 불리고 있는 조경태 의원 한동훈 복당 촉구를 했다는 이유로
03:25또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 사선인데 장동혁 사퇴 요구가 당 안팎에서 많다.
03:31이 얘기를 했다는 이유로 징계가 될 수도 있다.
03:36그 우려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가능하겠습니까?
03:39말도 안 되는 얘기죠.
03:40사실 다른 정당입니다만 정당사에서 저렇게 정당을 운영한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03:45장동혁 대표가 부당한 정당 운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03:48그 강명구 소직 부총장이 받았다는 그 텔레그램 문자 거기에 나와 있는 1번 2번 딱 갈라져 있었잖아요.
03:541번 같은 경우에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사람에 대한 징계.
03:57저는 정당인으로서 그거는 논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4:00하지만 2번 당대표에 대한 험한 말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의 한기호 등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04:06당대표를 비판하고 당비표를 부정하고 또 복당 당대표와 사이가 안 좋은 무소속 의원에 대한 복당 요구를 하면
04:13이게 징계 사유가 됩니까?
04:14그거에 대해서 그냥 당직자가 의견 수렴한 거라고 그냥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04:19장동혁 대표가 많은 방송에 나와서 그런 얘기했어요.
04:22우재존 최고나 김용태 의원, 김재석 의원 당대표에 대해서 장날처럼 계속해서 비판하고 당을 흔드는 행위.
04:29당대표를 비판하는 게 당을 흔드는 행위다라고 당대표가 이미 규정을 해버렸잖아요.
04:33그렇기 때문에 실제 이게 요청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어떻게 해석이 되고 어떤 결론을 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4:39저는 정말 솜방망이 처벌이라도 낸다. 정말 약한 미약한 처벌이라도 내린다.
04:45그럼 저는 어마어마한 역풍이 불 거라고 생각합니다.
04:47저희가 중앙윤리위원회에 올라간 징계 요청서, 영상으로 사진으로 좀 보여드릴까요?
04:57SNS에 올라오고 있는.
04:59참 많은 사람의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05:02쭉 보면요. 맨 위에 누굽니까? 한동훈, 김근식, 김경진, 송영훈, 박상수.
05:15오른쪽 맨 밑에 정광재의 이름이 있습니다.
05:19정광재의 이름이 있습니다.
05:22저 이름 나왔어요, 정광재 대변인?
05:24이게 웃음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05:25윤리위원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아마 이게 올라간 것은 장동훈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여러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한 사람들을 콕콕 찍어서 이런
05:39채징까지 해갖고 이런 이런 활동을 했다.
05:42그러니까 징계가 필요하다는 요지에 글을 올린 것 같아요.
05:45그런데 그걸 가지고 과연 어떤 징계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징계 실익이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한 의문입니다.
05:53우리 국민의힘 강령에 보면 권위주의에 반대하고 부당한 간섭과 통제에 반대한다는 요지가 있습니다.
06:01그러니까 물론 당인으로서 당론을 따르는 것 또 당의 후보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06:09그것이 개인의 양심과 다르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06:14저는 당내 징계,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이루어졌던 당내 징계가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보수 재건의 적임자가 한동훈 의원이 될 수
06:24있다.
06:25그리고 당에 복귀한다고 했으니까 그런 면에서 심적으로 좀 박수치고 지원에 응했던 건 사실입니다만
06:32그것으로 과연 저를 징계한다면 당원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06:37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해요.
06:39중진 의원을 비롯해서 이른바 힘 있는 정치인은 징계 못하는 대마불사.
06:45힘 없는 원의 정치인이나 과거 당적을 갖고 있었던 당직을 갖고 있었던 사람들에 대해서만 징계하는 것 아니냐라는 평가들도 나오는데
06:54과연 그런 징계들이 이루어졌을 때 우리 정당이 일반 국민들에게 어떻게 보여질 것인가.
07:00이 부분은 윤리위원회에서 제3 제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07:04예, 제고해달라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7:08한기호 의원 조금 전에 이야기했으니까 관련된 발언 준비했습니다.
07:12저희는 모신 의원님은 반응이 있고 빨리 나왔네요.
07:18전역!
07:19정례!
07:23지금 여기 군술장님하고 계시는데 장관한테 지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07:31왜냐하면 아당이 유용무인을 도와드립니다.
07:35국민 정치가 어떻게 되죠?
07:37저희 벌어져야 합니다.
07:38저는 이번 정권이 3.4 통합된 여러 가지 의심되는 방향성을 가지고 유용하는 것에 대해서 강력히 반대를 합니다.
07:50의원들 있는 그런 메신저 방에서 말씀을 하셨고
07:53많은 의원들이 장 대표 체제에 대해서 잘못 가고 있다는 걸 지적하고 있는데
07:58거기에 대해서 징계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 같고요.
08:04김진욱 전 대변인, 옷깃만 스쳐도 징계감이냐, 잠깐 저렇게 얼굴이 빼꼼 나왔는데 나도 징계하는 거냐, 이런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고
08:15사실 일부 강성 보수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8:20어차피 30명, 50명 올라서 그 사람들 다 징계 못하고 한두 사람만 타겟으로 해서 세게 징계하면
08:26그 나머지 20 몇 명은 조용할 것이다, 그걸 노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08:31그러니까 소위 본보기를 보여주겠다.
08:34그래서 본때를 보여주고 더 이상 한동훈 소속 의원을 지지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라는 것이
08:41지금 이번 징계의 그런 본심인 것이냐, 이렇게 되묻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08:45이번 징계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08:48지금 국민의힘이 장경옥 대표 체제를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서 징계를 해야 한다라고 했을 때
08:57과연 징계의 실효성이 있느냐 하는 부분이 저는 회의적이다고 보는데
09:02지금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서 지금 징계하고 또 징계할 수 없으니까
09:08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징계함으로써 그러면 한동훈 의원의 어떤 국민의힘의 복당 기운을 막아낼 수 있을까?
09:16일시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18그러나 그것이 언제까지 이렇게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09:22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장동혁 대표가 오히려 더 품 넓게 끌어안고
09:27그 안에서 본인의 운신의 폭을 함께 넓히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09:34오히려 지금 장동혁 대표는 생각이 다르신 것 같아요.
09:37물론 당원들 총의의 합이 당대표이기 때문에 당대표에 대해서 부정적인 발언들을 한 것에 대해서
09:45기분 나쁠 수는 있다고 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정도가 징계의 사유가 된다?
09:51저는 이런 부분들이 징계가 실제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09:54법원으로 무수히 많은 징계 사안들이 가처분 신청으로 갈 것이고요.
10:00또 법원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난번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나 배현진 의원에게 내렸던 것처럼
10:06가처분을 인용할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10:09그렇다면 계속해서 실입도 없는 징계 때문에 당내 갈등과 내용은
10:14실질적으로 지속될 수밖에 없는 게 아니냐 이런 쪽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1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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