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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케이블 타이, '강간살인죄' 결정적 증거물
현장검증 동영상 제출도 안 해…현재 소재 파악 X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증거 인멸'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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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하피플 3인방 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00:03바로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입니다.
00:07어제 저희 김재해 돌직구쇼에서 생방송 도중에 긴급한 뉴스 속보를 전해드렸습니다.
00:14광주에서 이 장윤기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수사팀장을 긴급 체포했다라는 뉴스 속보 전해드렸습니다.
00:22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 간부였고 이 장윤기의 아버지와 현직 경찰 수사팀장이 유착관계에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증거인멸 혐의를 경찰이 받고
00:35있기 때문입니다.
00:37케이블 타이도 사라졌습니다. 이게 미스테리입니다. 함께 보시죠.
00:43경찰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 5월 5일이었죠.
00:47범행 차량을 긴급 수색했고 내부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00:52케이블 타이도 포탁을 했다는 거예요.
00:55이 케이블 타이는 검찰 등에 따르면 강간 살인죄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물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1:02그런데 경찰이 이 장윤기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죠.
01:08현장 검증 동영상 제출 안 했어요.
01:11케이블 타이도 증거 목록에서 누락시켰다.
01:15현재 그 케이블 타이도 사라졌다라는 겁니다.
01:20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 긴급체포됐습니다.
01:27어제 긴급체포.
01:28케이블 타이 증거인멸 혐의.
01:30차량 현장 검증 동영상 삭제하라 지시 혐의.
01:33해당 수사팀장은 수사 미흡 비판을 수용하겠으나 고위 증거인멸은 아니다.
01:37장윤기 부친과 일메시가 없다라고 부인하고 있습니다만 이 수사팀이 장윤기 부친과 전화통화한 사실까지도 드러났는데 이걸 또 은폐하려 한 건 아니냐라는 얘기도
01:49나오고 거기에 케이블 타이까지 없어졌다.
01:53김준호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1:54그런데 이걸 어떻게 고위 증거인멸이 아니라고 볼 수가 있죠.
01:59본인은 지금 고위로 증거인멸한 거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영상 보니까 조수석의 케이블 타이.
02:05무엇을 위한 용도였는지 우리가 다 추정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2:08그것도 있죠.
02:10또 차 뒷문을 열어놓고 지금 범행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02:14그러니까 납치해서 뭔가를 계획을 했던 거라고 보여질 수 있는 것이고요.
02:18그런데 그 동영상도 제출하지 않았고 케이블 타이도 어디론가 사라졌고 그런데 고위 증거인멸이 아니다.
02:24그리고 아버지 그 부친 경찰인 부친과 또 본인은 친한 관계는 아니다.
02:30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걸 신뢰할 수 없는 얘기 아닙니까?
02:34신뢰할 수 없는 얘기.
02:34더군다나 조수석의 그 케이블 타이는 핵심 증거인데 담당 수사팀장이 그 핵심 증거를 어디다 뒀는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 이거 인멸이 아니다라고
02:44주장하면 그걸 고지곳대로 믿을 수가 없는 거 아닙니까?
02:47그 말을 어떻게 저렇게 태어나게 할 수 있는지 그 상황이 참 놀랍고요.
02:53그러니까 이 수사를 관할 경찰서에서 맡기지 않고 서울에서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02:57그래서 핵심 담당 경찰관이 핵심 증거를 이런 식으로 다루고 인멸하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증거인멸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굉장히
03:12지금 놀라고 계실 것 같아요.
03:13이렇게 맡겨도 되는 것인가.
03:16마음먹고 은폐하면 얼마든지 가능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지점에서 이게 뭔가 조치가 필요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을 하게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03:26범행 당시 영상 CCTV를 보면 장윤기가 흰색 차량을 타고 갑니다.
03:31뒷문도 열어놓고 그 안에 케이블 타이 등도 있었다라는 겁니다.
03:34혹시 당시 영상 있습니까?
03:39잠시 후에 틀어주시고요.
03:40양태정 변호사님.
03:41지금 보면 경찰과 장윤기 부친과의 어떤 유착 의혹도 있어요.
03:46수사 진행 상황을 공유한 건 아니냐라는 정안까지 지금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03:51어떻게 보십니까?
03:51저는 사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일이죠.
03:56경찰이 증거를 임멸하고 사실상 수사를 조작해서 범죄 혐의를 굉장히 축소시키려고 하는 의혹이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4:05지금 케이블 타이 같은 거 누가 봐도 범죄의 도구로 사용하려고 준비한 걸로 보일 수밖에 없는 건데 결국 피해자가 안타깝게 목숨을
04:16잃은 거는 어쩔 수 없다.
04:17결국 이거를 강간살인이 아니라 그냥 단순한 과실치사, 폭행치사같이 그냥 과실법 내지 강간의 혐의 같은 걸 빼기 위해서 리월돌 같은 것도
04:27없애고 케이블 타이도 없애고
04:29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도 찾지 못했던 걸 검찰 보안 수련에서 발견되고 이런 과정 가체가 경찰이 굉장히 이렇게까지 유착이 되어 있나?
04:39약간 의심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04:42그러니까 100번 양보해서 장윤기의 부친 같은 경우에는 자기 시내의 아들이 한 행동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종의 친족 간의 증거임을 같은
04:54건 처벌하지 않는 규정도 있는 거고요.
04:55그러니까 그것까지는 100번 양보해서 이해할 수 있다 치더라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범죄 처벌은 안 돼도 장윤기 부친도 이거는 굉장한 징계감이라서 경찰로서
05:06당연히 파면될 감이라고 보이고요.
05:08처벌만 안 받은 거지 징계까지 피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05:11그런데 이거에 동조했던 수사팀장이라든가 다른 더 관련된 연루된 사람들이 경찰에 있다고 한다면 이건 이 사람들은 당연히 처벌해서 감옥까지 가고 경찰에서
05:21옷을 벗어야 하는 상황인 거죠.
05:22사건 많이 해보셨겠지만 경찰 단계에서 검찰로 이제 사건을 보낼 때, 송치할 때 그 차량 안에 있는 현장 영상을 채징하잖아요.
05:32영상을 채징하는 이유는 수사 단계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결정적인 단서가 그 영상 안에는 범행 현장, 범행 현장을 훼손하면 안 되는
05:41거예요.
05:42범행 현장은 제1의 원칙 아닙니까? 범행 현장 훼손하지 말고 그 안에 있는 그 상황 그대로를 영상으로 담아놔서 혹시 못 봤던
05:50어떤 결정적인 증거나 단서를 찾아내기 위함인데
05:53그 영상을 검찰에 보내지 않았고 영상을 삭제하라는 지시도 있었다.
05:57무조건 보내야 되는 거잖아요, 영상은.
05:59그렇죠. 이거는 보내지 않는 거는 이 범죄의 공범이라는 걸 사실상 자백하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06:07사실 이거는 일반 보통 모든 국민들이 범죄 드라마든 범죄 영화든 뭐 보셔서 범죄 현장에 손을 대면 안 되고
06:14그걸 또 수사하는 수사관이 이 증거를 임명하거나 이걸 훼손을 시키면 안 된다는 거는 당연히 알고 있을 건데
06:21이게 얼만큼 중대한 범죄인지를 몰각하고 있다는 게 문제가 되고요.
06:26사실 이번 일로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았을 뻔한 그런 보장이 있을까?
06:31경찰 수사에 대한 전체적인 신뢰를 떨어뜨린 사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06:35저는 법의 정화는 굉장히 무거운 형으로 처벌받아야 되고 일벌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6:42SD카드도 뒤늦게 검찰 단계에서 확보가 됐어요.
06:46다행히 SD카드가 확보가 돼서 다행이지
06:48경찰이 놓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는 겁니다.
06:53지난 5월 검찰 송치 당시 장윤기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7:21경찰은 강간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07:25그런데 경찰 수사 단계에서 프로파일러들이 강간 목적에 범행이 의심된다는 의견을 냈었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07:36프로파일링 보고서 장윤기의 범행 성폭행 목적이 의심된다.
07:40그런데 경찰에서는 그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죠.
07:43검찰의 보안 수사를 통해서 강간 등 살인 혐의가 추가가 된 상황입니다.
07:49검찰 보안 수사가 밝힌 것들을 보시면 경찰이 놓친 게 얼마나 많은지가 드러납니다.
07:56장윤기 부친이 리얼돌과 휴대전화 등 증거 임멸했다는 사실 자체를 경찰은 검찰에 밝히지 않았어요.
08:03검찰의 보안 수사가 없었다면 이 사실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겁니다.
08:08경찰 선에서 이런 것들이 다 생략된 채 종결될 수도 있었던 거예요.
08:15범행 차량의 추가 혐의를 검찰이 밝혀냈습니다.
08:18보안 수사로.
08:19범행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08:22내 앞에 나타난 여자가 불쌍하다는 음성이 담겨있는 SD 카드도 검찰의 보안 수사 단계에서 드러났어요.
08:28이건 가장 기초 중에 기초인 증거입니다.
08:31차량 안에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08:34이걸 확보 안 해요, 경찰이?
08:36범행 장소 인근 CCTV.
08:40뒷좌석 문이 열려있었고 15분 미행한 정황도 다 검찰의 보안 수사로.
08:49검사 출시대 김광선 변호사님 나왔습니다.
08:53지금 전당대회를 앞두고 청와대도 전직 총리도 여당 대표도 검찰의 보안 수사권 다 없애자.
09:01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9:03이게 보니까 검찰의 보안 수사는 피해자인 일반 국민들에게 있어서는 너무나도 지금 필수적인 얘기들이 비단 이 장윤기 사건 말고도 많던데.
09:15정부와 여당이 검찰의 보안 수사, 검찰 폐지하도 없애고 나면 대안은 있는 건지 궁금하고.
09:22그렇게 되면 이런 억울한 국민들의 억울함은 만약에 경찰이 유착이 됐든 유착이 되지 않아서 실력 부족이든 못 밝혔을 때 누가 밝혀주나요?
09:36그런데 검찰의 성취가 된 사건에 대해서 경찰이 잘못된 수사 또는 잘못된 입건 이런 것들이 밝혀진 게 부지기수예요.
09:46엄청 많죠.
09:48경찰이 완벽한 수사기관은 아니에요.
09:50더 이상 경찰 인원이 많다 보니까 지금 장윤기 사건처럼 저런 부패와 비리의 어떤 것들이 여지가 충분히 있단 말이에요.
09:58그러면 왜 민주당은 검찰이 저런 걸 밝혀낸 걸 싫어하는가.
10:04좀 근본적 이유로 알고 싶어요.
10:06민주당에 묻고 싶습니다.
10:08검찰이 보안 수사건 가져가지고 김창민 감독 사건, 살해 사건처럼 가해자를 더 많이 발견한 걸 민주당은 싫어하느냐.
10:16이걸 묻고 싶어요.
10:18저는 김민석 후보, 정치인 후보한테 묻고 싶고.
10:24민주당은 장윤기 사건이 살인죄로 기소되는 걸 원하느냐, 원하지 않느냐.
10:30단독으로 묻고 싶어요.
10:32답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10:34그런데 왜 경찰의 수사권의 일부 잘못된 것에 대해서 검찰이 보안 수사하고 이걸 새로 들춰낸 걸 왜 민주당을 싫어하는 건지, 왜
10:47이재민 정부가 싫어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가 않아요.
10:50제 주위에 모두 만나는 사람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보안 수사권이 있어야 한다, 없으면 큰일 난다고 다 얘기하고 있거든요.
10:59그런데 일부 강성 지지층을 의식해가지고 국민을 희생시키면서 강성 지지층을 위한 보안 수사권 폐지를 하고 있는 것이다.
11:07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11:08그래서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11:13일단 전당대회 전에 검찰 수사권 폐지하는, 보안 수사권 폐지하는 걸 통과시키겠다는 것이 거의 일치가 돼 있는 것 같아요.
11:21일부가 아마 반대를 해서 약간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이건 제가 볼 때는 검찰 수사권 보안 수사권 폐지하는 것은 국민과 역사에
11:30죄를 짓는 행위라고 저는 봐요.
11:32그건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11:35지금 중수청 만든다고 하는데 중수청이요, 청사라도 제대로 마련 못하고 있어요.
11:42그다음에 조직과 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11:47그다음에 킥스라는 사법정보시스템을 가지고 운영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그것이 완성이 안 됐어요.
11:54속보입니다.
11:55검찰이 현재 장유기 증거인멸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있다는 속보입니다.
12:02그러면 저 막대한 검찰의 어떤 검찰이 폐지되면서 검찰의 보안 수사권 없어지면 이 경찰을 어떻게 견제를 하는 거죠?
12:11그냥 경찰 왕국을 만들 겁니까?
12:15그러면 그건 상식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강성지층이 요구한다 하더라도 상식적인 정치를 해야 하는 거예요.
12:22그런데 이 상식을 완전히 져버리고 자기의 어떤 정치의 이득을 위해서 저런 행위를 한 것은 잘못된 거고
12:29우리 아까 장등혁 대표가 영구재명 얘기를 했잖아요.
12:33저는 만약에 민주당에서 검찰 보안 수사권 폐지를 하면 다음에 민주당이 총선수에 이기든 지든 아마 부활을 할 겁니다.
12:47이건 원사가 엄청나게 많을 거예요.
12:49그리고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걸 깨닫게 될 겁니다.
12:52물론 국민의힘이 총선수에 이기고 대권수에 이기면 검찰 보안 수사권 100% 저는 부활할 거라고 봐요.
12:58그런데 설사 진다 하더라도 자기들이 알고 있는 거예요.
13:02검찰 수사한 보안권이 있지 않는가 알고 있으면서도 정치의 목적을 위해서 이렇게 몰아가는 거거든요.
13:08그래서 어느 정도 이런 것들이 좀 잠잠해지면 검찰의 여권 다시 부활을 해야겠구나.
13:13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
13:16그리고 국민의 저항이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13:19물론 정부 여당이 검찰의 보안 수사권을 갖고 고민은 많습니다.
13:24민주당 내부에서도 보안 수사권을 일부 존속 지켜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과 청와대에 대해서도 이견은 있습니다.
13:30논의 중인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3:33김유정 의원님.
13:35그래서 대통령도 사실은 이런 케이스를 상정하시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매우 제한적인 수준에서의 어떤 보안 수사권은 필요한 거 아니냐.
13:47그러나 국회에서 잘 숙고하고 논의하기 바란다.
13:50이렇게 의견을 낸 바가 있죠, 대통령도.
13:53얼마 전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도 문재인 전 대통령도 국민에게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의 어떤 그런 조치들, 대책들이 필요하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14:04민주당도 그 부분은 굉장히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고 또 법사위에서도 그런 점들은 국민들이 피해가지 않도록 특히 형사사건 내 보안 수사가 필요한
14:15경우가 많았잖아요.
14:16이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조치들을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14:21특히 광주 사건과 관련해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이런 식으로 보안 수사권이 검찰을 통해서 부친이 경찰인 것도 밝혀냈고 핵심 증거가 인별됐다는
14:31것들을 알게 된 거 아니냐.
14:34그런 점에서 이 정도는 필요하다라는 또 그런 의견을 필요한 바도 있죠.
14:38보안 수사권의 어떤 국민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그런 측면에서 강조한 바도 있는데.
14:42또 한편을 놓고 보면 얼마 전에 2024년에 디올백 황제 수사 관련했을 때 당일 아침까지도 검찰들은 어디 가서 우리가 조사를 하는지도
14:52모르고 있었다라는 거 아닙니까.
14:54그러니까 청와대에서 연락을 받고 오히려 검찰을 소환하게 되는 그런 식의 황제 조사가 이루어졌고.
15:01그러니까 그런 식의 어떤 권력형 비리를 덮고 또.
15:05명함이 다 있다.
15:06그렇죠.
15:06그러니까 그런 점에 있어서는 반드시 이 검찰 개혁이 필요한 것이고.
15:10그런 점에서 수사권은 완전하게 수사 기소를 분리하는 게 맞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15:15저는 대책을 어떻게 세워놓냐 여기에 방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5:20감사합니다.
15:20감사합니다.
15: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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