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3위와 4위 주제입니다.
00:03먼저 노무현 전 대통령 옆에 앉아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00:11오늘 SNS에 여러 글을 올렸습니다.
00:14재미있는 발언이 많아서 소개를 해드릴 텐데 정청래 전 대표죠 이제.
00:19전 대표 최근에 했던 가장 논란이 됐던 발언 그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00:36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정청래 전 대표가 찾아갔습니다.
00:40SNS에 관련된 글도 올렸습니다.
00:43저 사진이 오늘 게시한, 게재한 정청래 전 대표의 사진입니다.
00:48내가 노무현의 적자다.
00:50이 얘기를 강조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00:53그러면서 이런 글들을 올렸어요.
00:57저는 노사모 회원입니다.
00:59노무현 대통령 덕분에 정청래 정치의 출발점이 노무현 정신이었습니다.
01:04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01:07누가 적통이냐, 적통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민주당에서 오늘 저 글을 올렸는데
01:11이 다음에 올린 글이 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1:15이 내용입니다.
01:17노란색 확대를 해주세요.
01:19이 시대 참 피해, 참 피 오해인으로 살면 어쩌냐.
01:24옳은 길을, 바른 길을 가겠다라고 얘기하면서 말의 감옥에 갇혀 살았다.
01:31이렇게 호소했습니다.
01:33자, 김진욱 전 대변인.
01:35국민이고 타늘이고,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고,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01:39자, 이게 말의 감옥에 갇혀 살고 있다.
01:43이 발언과 맥락이 일치합니까?
01:46글쎄요.
01:47들으신 분들에 따라서는 할 말은 다 하시는데 어떻게 감옥에 살았다.
01:51이렇게 말씀하실까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1:54당대표의 자리라는 무게가 그만큼 무거운 것입니다.
01:59당대표의 한마디가 그만큼 영향력이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말의 감옥에 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고요.
02:06그렇기 때문에 당대표로서 또는 당대표를 역임한 사람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굉장히 중요한데
02:13지금 정청래 전 대표께서 사실 일반 국민들께서 또는 당원들, 지지자들께서 오해할 만한 말씀들을 요 근래에 좀 하시지 않았습니까?
02:25예를 들면 정권이 짧다라고 했는데 이 정권이 지금 누구 정권입니까?
02:30이재명 정권을 얘기하는 건데 이재명 정권이 짧다라고 얘기하면 듣는 당원들, 지지층들은 당연히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걸까라는 생각이 날 수밖에
02:40없을 거예요.
02:41그만큼 그런데 지금 지난 1년 동안에 말의 감옥에 살았다 하시는 분이 앞으로 2년 동안 또 말의 감옥 속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02:51말씀을 지금 하시는 것 같아서
02:53과연 어느 쪽이 진심이신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2:56그런데 이 말이 뭐예요? 이 시대 참, 피, 오해인. 이건 뭐 말이에요?
03:02글쎄요. 이것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03:04그리고 어떤 절에 다녀오시면서 금정사회원을 다녀오셨다는데 방장스님께서 주신 말씀이신 것 같은데
03:14제가 법문이 좀 짧아서
03:16저도 모르겠어요.
03:17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해석을 다 못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께서 주시는 말씀이 약간의 선문답처럼 들리긴 합니다만
03:27지금 정청래 대표께서 목표로 하시는 것은 이번 전당대회에 연임에 도전하겠다라는 것이고
03:34본인이 그 과정 속에서 담담하게 역할을 다 감당해보겠다라는 말씀이신데
03:40당대표의 자리가 이번 집권 여당, 민주당의 당대표가 어떠한 역할들을 해야 되는가 하는 부분들을
03:49다시금 전당대회에서 지금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03:54본인께서 조금 더 정리해서 말씀 주시는 것이 이렇게 선문답으로 주시는 것보다는
03:59조금 더 해석이 좀 자유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04:01네. 1인 1표제라든지 검찰개혁 관련해서 강경한 목소리를 계속해서 내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죠.
04:10과연 당심을 얼마나 잡을 수 있을지 또 호남의 민심 또 노무현 정신을 얼마나 또 계승한다고 할지 지켜보겠겠죠.
04:18자, 홍석준 전 의원님.
04:18지금 이병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04:22과거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 캠프에 있었던 분이죠.
04:26이분을 총리급 인사로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했는데
04:29이번에 야구 문제로 5.18이 성역이 됐다.
04:35이거 문제가 있다. 물론 지금 글은 삭제를 했습니다.
04:38그러면서 그 다음 날, 이튿날 뒤에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 외쳐도 허용되는 게 민주주의다.
04:44표현의 자유를 왜 막냐라고 얘기했더니
04:47민주당 내에서 의견이 이렇게 나옵니다.
04:50사퇴하라라는 최민희 의원의 주장이 있는 반면에 사과하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04:56이 두 간극은 어떻게 보십니까?
04:58네, 저도 모방송에서 지난주에 서버가이제라는 배제고 학생들 징계를 해서는
05:05이게 우리 자유민주주의 국가냐, 잘못하면 공산주의 국가냐, 이런 어떤 이야기를 했다가
05:10문자 폭등도 받기도 받았는데
05:11사실은 자유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게 결국은 법치주의와 그리고 표현의 자유 아니겠습니까?
05:17그러니까 이병태 교수, 카이스트 어떤 교수로 시장경제주의자로 유명하신 분이죠.
05:23홍준표 정책본부장으로 계시다가 지난 대선 때 민주당 이재명 캠프에 가면서
05:29지금은 청와대 직속의 규제개혁 부위원장으로 가셨는데
05:33이병태 교수 말씀은 이런 거죠. 5.18이 성향됐다.
05:36즉, 5.18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이게 완전히 뭐 큰일 날 것처럼 우리 지금 대한민국이 돼 있습니다.
05:42대표적으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고 하더라도
05:46거기에 대해 공개를 하는 것이 마치 큰 잘못인 것처럼
05:51다른 국가 유공자는 다 공개를 기본으로 하지 않습니까?
05:54그런데 5.18 유공자는 왜 공개를 못하는 것이죠?
05:57그런 것처럼 5.18 관련된 이슈를 건드리면
06:00이게 큰 잘못인 것처럼 이렇게 성역화된 것에 대해서
06:04이병태 지금 부위원장이 이제 이야기를 한 것인데
06:07여기에 대해서 지금 민주당 내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06:11그런데 저는 지난번 대선 때 이재명 캠프에서
06:16이병태 교수 같은 분을 영입을 하고 또 규제개혁 부위원장을 할 때는
06:20그만큼 국민들의 다른 목소리를 들으면서 통합을 하겠다는 건데
06:24다른 목소리가 나오니까 이런 식으로 또 좌표를 찍어서 공격하는 것은
06:28그동안 어떤 통합이라는 게 결국은 선전용 아니었나 하는 선거도 됩니다.
06:33예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낙마했습니다.
06:37결국 버티지 못했고요.
06:38김영남 전 의원 조국적 신당 의원과의 표가 분산되면서 낙선했고요.
06:44이병태 부위원장도 발언 논란으로 지금 사퇴 요구, 사과 요구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06:50민주당이 재건축할 것이냐, 재개발할 것이냐 아니면 증축할 것이냐
06:55유시민 전 장관의, 유시민 작가의 발언으로 인해서
06:59유이재명과 갈등을 빚는 그런 양상인데
07:02과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청와대가 처리할지 좀 지켜보시죠.
07:08그리고 또ật 시
07:08이시신ジェ
07:08entend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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