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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이 대통령, 문 전 대통령과 첫 청와대 오찬
오찬 음식, 민어탕·비빔밥 등… 靑 "화합·통합의 상징"
전대 앞두고… 계파 갈등, 조롱 분위기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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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혹시 오늘 점심 메뉴 정하셨습니까?
00:03제가 점심 메뉴 추첨, 점매추 한번 해볼까요?
00:06지금 청와대에선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만나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습니다.
00:13그런데 그 메뉴가 바로 비빔밥입니다.
00:16청와대는 화합과 통합의 밥상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00:20흔히 이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식구라고 하잖아요.
00:23한 밥상에 오랜만에 둘러와준 이 식구들, 오늘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한데요.
00:28조금 전 두 전현직 대통령이 만난 영상을 저희가 따끈따끈한 영상을 지금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00:39굉장히 반갑게 만나는 모습이네요.
00:41청와대 상춘제 앞이라고 하는데 오랜만에 만난 만큼 나누게 될 이야기도 많을 것 같습니다.
00:49우선 경내를 산책하는 모습도 좀 보이고 있고요.
00:54식사 자리로 이동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00:57조금 전 청와대 상춘제에서 들어온 그림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1:03김용호 의원님, 보니까 아까 조금 전에도 제가 전매추라고 해서 점심 메뉴 소개해드린 게 있는데 비빔밥이라고 하더라고요.
01:10여기 이 비빔밥, 이 메뉴에도 어떤 큰 의미가 좀 담겨 있을 것 같아요.
01:14늘 청와대에서 저런 모임할 때 메뉴에 의미를 부여하죠.
01:20비빔밥 그러면 섞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2그리고 또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나물, 밥 이런 게 섞는다고 진짜 섞여지냐.
01:29이런 얘기들을 좀 하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직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들을 자주 많이 만나는 게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01:38하지만 이번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현 대통령의 만남은 제 눈에는 예사롭지는 않습니다.
01:48이미 지금 굉장히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조율하기가 그동안 힘들었다라고 얘기는 합니다만
01:54그 정도로 전현직 일정을 잡기가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02:00제 경험상.
02:02그리고 지금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죠.
02:05이 상황에서 지금 이재명 현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실 꽤 하락해 있는 상황이고
02:11그다음에 명청 갈등이다 하지만
02:14근본은 저는 명문 갈등이라고 봐요.
02:19왜냐하면 대리전들을 치르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02:22정치인들, 평론가들, 유튜버들도 반으로 나뉘어서 민주당 진영 내에서 말이죠.
02:28그래서 이런 것을 그래도 전현직 대통령들이 봉합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다급함에서
02:35오늘 그 일정이 마련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02:39두 전현직 대통령 지금 보면 노타이 차림으로 굉장히 격식 없이 편하게 만나는 모습을 연출한 것 같은데
02:47조금 전에는 명문 갈등이라고 말씀을 해주시긴 했는데
02:50오늘 메뉴를 보면 비빔밥만 있는 게 아니에요.
02:54문재인 전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알려진 보양식, 민어탕도 들어가 있고
02:58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먹는 걸로 알려진 배추전도 같이 한 상에 올린다고 하더라고요.
03:04성치훈 대변인님, 이런 거 봤을 땐 굉장히 전 대통령을 예우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03:08최근에 말씀 주신 것처럼 당내 갈등 상황에 대해서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는 게 아니냐
03:14이 메뉴로 그런 해석도 좀 가능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이세요?
03:17충분히 그런 해석하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03:21사실 집권 2년 차에 전직 대통령을 초청해서 오찬을 갖는 거는 특이한 건 아닙니다.
03:26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전직 대통령을 초청해서 오찬한 식사를 갖고 만남을 갖는 건 좋은 거잖아요.
03:31그런데 제 기억에 제가 알기로는 현직 대통령이 집권 1년 차에 전직 대통령을 초청했던 사례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3:37윤석열 전 대통령도 집권 2년 차에 박근혜 전 대통령 초청했었고요.
03:42집권 3년 차에 이명박 전 대통령 초청했었습니다.
03:44그런 것처럼 뭔가 1년 차 때 사이가 안 좋아서 안 맞다 이런 거는 저는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03:50보통 집권 1년 정도 한 이후에 전직 대통령을 초청하는 그런 관례를 따랐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
03:55그런데 공교롭게 우리 당내에서 제가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03:59당내에서 의원들 사이에서도 그렇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분명히 갈등이 좀 존재합니다.
04:04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자들 중에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좀 아쉬움 이런 것들을 좀 격하게 표현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04:12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전현직 대통령 두 분이 만나서 아마 식사 이후에 좀 화합의 메시지를 내주시지 않을까.
04:18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그걸 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자도 그렇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지지자도 그렇고
04:23이런 분들이 지금까지 좀 선을 넘는 발언이나 좀 아쉬운 발언을 했던 것들을 좀 자제하고 지향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4:29이동화 최고위원님 보면 두 전현직 대통령 만났습니다.
04:33최근 갈등 상황이 있다는 것은 송치훈 대변인도 인정을 했으니까.
04:36오늘 만남으로 그러면 매듭이 지어질까요? 그 갈등에 어떻게 보세요?
04:41단칼에 무배듯이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04:44그렇지만 어느 정도의 분위기는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04:49사실은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어떤 감정적인 부분에 좀 휩싸여가지고
04:56나도 모르게 손을 넘는 경우들이 있었거든요.
04:58그런데 이제 지금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이 만나서 이런 방식으로 가면 우리는 공멸이야.
05:04당연히 국정동력을 계속해서 만들고 그 에너지를 통해서 국민의 지지를 계속해서 획득해가야 차기 재집권도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05:13그런 차원에서 지금의 상황은 위기인 거야라고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줌으로 인해서 경각심도 주고
05:20이거 내가 하는 행동이 우리 진영에 도움이 안 되겠다.
05:23내가 이 사람을 공격해서 어떻게 무엇인가.
05:25이런 생각들을 아마 하게 되는 계기가 될 거라서 저는 지금부터 서서히 그런 위기의 조짐들은 조금 더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5:35과거에는 친문계, 친명계 얘기가 나오면서 갈등 상황이 빚어졌을 때
05:41이재명의 명, 문재인의 문, 명문정당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면서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05:47이번에는 어떤 통합 메시지를 두 전현직 대통령이 내놓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05:51그런데 민주당은 어제까지만 해도 개파 간에 날선 신경전, 설전을 벌였습니다.
05:58멸칭과 조롱까지 오갔는데요.
06:01모아봤습니다.
06:04과거에 소위 말해서 약간의 증축 수준에 소위 말씀하신 이런 변화
06:10그렇게 해서 결국 집권을 못하지 않았습니까?
06:13이걸 혹시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지만 무슨 문어게인 이런 식의 어떤 정치 논법
06:19이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06:23최민희 의원이 이 원주 의원의 이 발언에 대해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06:28이 원주 의원에게 물을게요.
06:30문어게인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 겁니까?
06:33윤어게인이라는 말은 좀 많이 들어봤는데 문어게인이라는 말 또 나왔습니다.
06:40강두구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조롱, 혐오가 판을 치고 있다면서 쓴 소리를 공식 석상에서 했습니다.
06:49스스로 좀 품격을 회복하고 존중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6:54전당대회 앞두고 개파 갈등 굉장히 뭐라 그럴까요?
06:58격화되고 있는 이런 상황인 것 같은데 강진혜 대변인님 보시면 민주당 같은 경우에 2003년에 좀 안타까운 역사가 있습니다.
07:06분당했던 역사가 있는데 최근 상황을 보면서 민주당 혹시 이러다가 분열하는 거 아니야?
07:12분당하는 거 아니야? 이런 목소리까지도 나오는 것 같아요.
07:15그렇죠.
07:16지금 전당대회를 앞두고 나오고 있는 이러한 메시지들, 워딩들이 점점 격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07:23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만찬의 메뉴가 비빔밥인 것이 청와대는 화학과 통합의 밥상이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07:32이것은 반대로 이야기하면 지금 민주당이 화학과 통합을 못하고 있다는 것, 이것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7:41그런데 저는 이 상황은 결국 대통령께서 자초하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07:45왜냐하면 2년 전 총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로서 비명 행사, 이러한 공청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까?
07:54그때 친문 계열의 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하위 10%, 20%를 주면서 실질적으로 컷오프를 했지만 이유조차 얘기를 해주지 않았죠.
08:03그리고 원회에서 이재명 당대표를 지지하던 사람들, 더민주혁신회의 같은 경우에는 31명이 일거의 국회로 들어오는 모습들을 보였거든요.
08:13거기다가 본인의 변호인들 역시도 의원도 되기도 했고, 그리고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기관장 이런 데로도 많이 가지 않았습니까?
08:21결국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늘 단순히 식사를 하는 것을 넘어서서 2년 전 공청 과정에서 본인이 너무 과하게 했던 것들,
08:30포용하지 못했고 당시에도 통합하지 못했던 모습들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진정성 있는 사과의 메시지를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오늘 건네지 않는다면
08:39오늘의 식사는 비빔밥 식사일 뿐이지 진정한 통합으로 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08:45네, 이렇게 멸칭과 조롱, 혐오, 논란이 일고 있는 건 전부 다 아마 차기 당권 다툼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08:53굉장히 심하게 붙었죠.
08:55오늘 오전에 친명계, 아주 유력한 당권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임식을 마치고 국회로 복귀했습니다.
09:06자, 이제 당의 복귀에서 본격적인 당권 행보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09:13우리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09:16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09:23우리 고생하신 총리님한테 박수 한 번 드릴까요?
09:27제가 높이 평가하고 싶은 특별한 사안이 하나 있습니다.
09:32그게 자살자 감소예요.
09:34수백 명이 목숨을 구했다는 건 매우 의미 있는데
09:36저는 그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9:39수고하셨어요.
09:40저는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갑니다.
09:45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습니다.
09:57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10:00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10:02고생하신 총리만한테 박수 한 번 드릴까요?
10:06이렇게 나가는 총리한테 공개석상에서 이렇게 칭찬을 한 경우가 흔했는지
10:11제 기억에는 그렇게 흔한 것 같지는 않은데
10:13그래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10:15사실상 명심을 등에 업은 게 아니냐.
10:17김민석 전 총리가요.
10:18오늘 아침에 한 언론과 인터뷰를 한 영상이 공개가 됐습니다.
10:22어떤 내용이냐면요.
10:25정 전 대표를 겨냥하면서 지금까지 정 전 대표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당 대표를 두 번 할 필요가 있나.
10:33나는 그 필연성을 발견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10:37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10:40본격적으로 정 청래 전 대표를 견제하는 모습인데
10:44김영호 의원님.
10:45지금 전현직 대통령들이 만나서 통합의 메시지를 내놓느냐 마느냐 이렇게 하는 상황에서
10:50정작 당 내에서는 갈등이 뭐라 그럴까요.
10:56잠잠해지기는커녕 더 격화되는 이런 모습인데
10:59앞으로 더 세게 붙을까요?
11:01어떻게 보세요?
11:02더 세게 붙죠.
11:04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1:08민주당 내에서 정치를 해야 되는데 왜 전쟁을 하냐.
11:12이 말씀을 했었죠.
11:14해외 순방 이후에 기자 브리핑 때.
11:17말 그대로죠.
11:19지금 보면 이번에도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당에 보내면서 굉장히 박수도 쳐주고
11:27그것이 총리직을 떠나니까 의례적인 칭찬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11:32당장 8월 17일 전당대회인데
11:35지난번에 공항 의전에서도 그렇고요.
11:37누가 보더라도 차기 당대표에 대한 명픽이죠.
11:42김민석 전 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만들고 싶어 하는 그런 게 여러 차례 보여왔습니다.
11:49왜냐하면 현직 정청 내 당대표한테 굉장히 각을 세우는
11:546.3 지방선거 책임 문제도 굉장히 사실은 추궁하듯이 한 거 아닙니까?
12:00대통령께서는.
12:01이거 뭐 이길 때 이겨야 되는데 이겨야 할 곳에서 졌으면 승리가 아니죠.
12:09바로 그냥 6.3 지방선거 다음 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2:13그래서 누가 보더라도 명픽인데
12:14지금 이제 결국은 누가 민주당의 적통이냐를 가지고
12:18마치 그 혈통 또는 족보 전쟁을 하듯이 지금 치열하게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12:24증축 재건축이라는 얘기까지 나오면서
12:26그래서 결국 8월 17일을 향해서는 굉장히 치열한 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
12:32문제는 그 이유가 굉장히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36성신호 대변님 지금 보면은 이런 얘기도 나와요.
12:39친천계로 분류되는 의원들 내에서는
12:42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에
12:47노무현 키즈냐 아니냐 이런 적통론을 두고
12:50정청 내 대표에게 먼저 공세를 하면서
12:52친천계에서는 뭐 후단협 얘기까지 꺼내면서
12:55서로 이렇게 맞붙는 모습이 굉장히 지금 연출이 되고 있거든요.
12:59앞으로 이 당권 다툼 상황 어떻게 보세요?
13:03치열하게 펼쳐지겠죠.
13:04저는 뭐 전쟁 같은 노선 투쟁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13:07노선 투쟁이잖아요.
13:08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선을 넘는 공격 이런 것들은 자중하고 지향해야겠죠.
13:12그런데 노선 투쟁은 명백하게 이번에 좀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13:15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고 계시는 중도 실용주의 노선 이것과 지금
13:20지난 우리 당 운영은 좀 다르지 않았느냐.
13:23지난 당 운영은 진보적 아젠다를 세게 이야기해 왔잖아요.
13:26그렇기 때문에 진보적 아젠다를 버릴 수 없다는 것을 계속 유지할 것인가.
13:30아니면 당을 대통령이 말하는 중도 실용주의 노선에 좀 맞춰갈 것인가.
13:34이거를 두고 싸워놓은 겁니다. 아까 말씀하신 송영길 의원의 그런
13:37이야기도 누가 적통이냐 이런 이야기보다는 송영길 의원께서 SNS에 올리신 글을 보면
13:42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때도 사실 한미 FTA 그거 진보적 아젠다라고 어긋난다.
13:47그거 격하게 반대하지 않았느냐.
13:49하지만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중도 실용주의 노선 그 당시에 노무현 대통령도
13:53그런 것들을 이라크 파병이나 한미 FTA 이런 거 다 추진하실 때 당에서 확실하게
13:58밀어주지 못하지 않았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번 당대표, 이번 8.17
14:01전당대회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 노선에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 가야 된다라는
14:05그런 저는 노선투쟁적 성격의 발언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과거
14:10파묘, 적통 논쟁 이런 것보다는 결국 노선이 중심에 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14:15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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