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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가수·댄서는 기본, 관객·사회자도 모두 로봇
중국 일상 곳곳 '로봇'… 판매 시작·대여도 인기
공장 대신 무대에… 중국 로봇산업, 엔터까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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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로봇이 대세죠. 중국은 심지어 로봇이 일상이 됐다고 합니다.
00:07조금 답답하긴 하지만 로봇에게 새 차를 맡길 수가 있게 됐습니다.
00:12새 차 하는 거 보세요.
00:14아이의 부모는 자신의 취미생활 낚시를 하고 뒤에서 로봇이 유모차를 끄는데
00:18저는 저 불안해서 어떻게 맡길까요?
00:21무거운 짐을 대신 옮겨주는 건 물론 강아지 산책을 하는데 개가 개를 산책하네요.
00:27개가 황당하지 않을까요?
00:28지금 누가 나를 산책시키는 거야?
00:31로봇은 문화의 영역에서도 활용됩니다.
00:35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로봇도 나왔다고 합니다.
00:38사랑 노래를 불러요.
00:41군무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00:43배우, 관객, 해설까지 1인 다역의 로봇이 맞기도 합니다.
00:49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로봇을 대여할 수도 있어서
00:52소비자의 반응도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00:55결혼식 축가.
00:5821만 원을 로봇이 불러준다고 합니다.
01:05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결혼식 축가의 로봇을 부르거나 하는 게 좀 어색하긴 한데
01:12김유정 의원님, 어떻게 보세요?
01:14결혼식 하객도 왜 가족이나 많지 않을 경우에 하객도 왜 고용하잖아요.
01:22알바 형태로 돈 주고.
01:24로봇이 앉아있으면 좀.
01:25로봇이 앉아있게 되는 날도 오나요.
01:27그래서 보니까 대단하더라고요.
01:30그 장면 영상으로 보니까 군무도 매우 잘하고요.
01:35노래까지 하고.
01:36강아지는 좀 현타 오지 않을까요?
01:39뭐지?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요?
01:41엄마인가? 뭐 이런 생각.
01:43할 것 같은데.
01:44일상 곳곳에 저렇게.
01:46신기하긴 하네요.
01:48저거 보세요.
01:50거의 함께 사는 그런 느낌이에요.
01:52로봇들과.
01:54현대차의 아틀라스 로봇 얘기를 안 할 수도 없을 것 같은데 양태정 변호사님.
01:58이제는 대통령도 얼마 전에 얘기했듯이 거스를 수 없는 수레바퀴라는 거잖아요.
02:03로봇 혁명이라는 것이.
02:04그래서 현대차 노조도 좀 반대만 할 뿐 아니라 로봇이 어떻게 위험한 일에 인간의 어떤 위험한 일을 로봇이 안전하게 대체해 줄 수 있을까를 좀 생산적으로 고민하면 좋을 것 같아요.
02:16네.
02:16사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제 사실 국민들 대부분이 공감을 하지만 그걸 이제 사실 드러내놓고 얘기하기 조금 부담스러웠던 그런 주제를 정확히 짚어주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02:28사실 로봇이 복잡하고 위험하고 단순 반복될 수 있는 그런 노동을 상당 부분을 해결해 줌으로써 사실 수익성도 올라가고
02:38사실 그로 인한 수익은 주주나 근로자들한테 환원될 수 있는 분명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02:44사실 무작정 로봇이 도입됨으로써 일자리가 줄어든다 그런 측면을 보지 않고
02:49오히려 더 발전적이고 좀 더 부가가치 높은 일에 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02:55그런 면에 있어서 로봇 도입은 굉장히 이제 거슬릴 수 없는 대세다 흐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3:01그런 면에 있어서 사실 이건 현대자동차가 단순 자동차 기업이 아니라
03:05로봇 기업이자 정말 전장 기업으로 새로 나아가는 좋은 모습을 사실 CS 통해서 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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