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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초대 감사합니다!" 한동훈 인사에… 장동혁 '퇴장'
진종오 "의원이라면 누구나 포럼 가입"
韓 때문에 탈퇴?… 국힘 대변인 "악의적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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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1네,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 포럼 단체 대화방을 저희가 한번 재구성해봤습니다.
00:38국민의힘 윤재욱 의원이 주도하는 포럼이고요.
00:43여야 의원 20명에서 30여 명가량이 가입해 있는 것으로 지금 알려져 있습니다.
00:49그러니까 야권만 있는 게 아니라 여권도 같이 들어가 있는 범국회 포럼인 거죠.
00:55한동훈 의원이 얼마 전에 여기에 초대가 돼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3한동훈입니다라고 인사를 했는데 밑에 보시는 것처럼 장동혁 님이 그룹에서 나갔습니다.
01:11저렇게 공지가 떴습니다.
01:15장동혁 대표의 갑작스러운 대화방 퇴장을 두고요.
01:19한동훈 의원이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있는 행보와 연관이 좀 있는 것 아니냐 하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7한번 들어보시죠.
01:49성관위 개혁 파이팅!
01:52국민의힘 파이팅!
01:53성관위 개혁 파이팅!
01:56성관위 개혁 파이팅!
02:01각종 축축들이 나오자 국민의힘 대변인이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02:06장 대표가 포럼에 2024년에 가입을 했다.
02:10그런데 2년 만에 갑자기 대화방이 개설됐고 동의도 없이 강제 초대가 됐다는 겁니다.
02:16심지어 무소속 의원이 인사를 건네는 걸 보고 의아해서 바로 방을 나왔을 뿐이다.
02:24이런 입장을 터냈습니다.
02:27그러니까 애초에 강제 초대된 것 자체가 부적절했던 거 아니냐.
02:32이런 건데 그럼 한동훈 의원이 들어온 거랑은 전혀 상관이 없다.
02:35이런 의미일까요?
02:36그렇죠.
02:37김여은 대변인의 SNS 글을 보면 그런 취지로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이지만
02:41국민들께서 고지곳대로 믿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2:46왜냐하면 한동훈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장대현 대표가 나간 다음에
02:50그 방에서 추가적으로 나간 의원들은 없었다라고 알려지고 있거든요.
02:55물론 이 모임에 가입을 하고 2년 만에 갑작스럽게 단체 대화방에 초대를 받은 것이 좀 깜짝 놀라는 일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03:04결국에는 장대현 의원이 퇴장하기 전에 무소속 의원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의 인사말이
03:10나가게 된 계기다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3:14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이미 국회에 등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03:17아직까지도 장대현 대표와의 투샷 이런 것들이 영상으로서 잡히지 않고 있거든요.
03:23서로 간에 불편한 감정들이 분명히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03:27그리고 장대현 대표 입장에서는 당에서 윤리위를 가동을 해서
03:31아마도 해당 행위를 했다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03:35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처분들도 앞으로 계속 진행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03:39이러한 감정적인 부분들이 해소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03:43좀 안타까운 것은 결국에는 한동훈 의원이 무소속으로서
03:47지역 주민들의 당선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저는
03:51평가를 해줄 만한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3:54그런데 장대현 대표와 한동훈 의원 간에 어떤 가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03:59지금 당내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
04:01그런 것도 좀 안타까운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4:04투샷이 안 잡히고 있다.
04:06그런데 이상하게 이런 논란들이 생기면서 오히려 두 사람이 더 많이 엮이는 것 같아요.
04:11김영우 의원이.
04:11무소속 의원이 인사를 건네는 것을 보고 누구를 지칭하지는 않았습니다.
04:15무소속 의원이 인사를 건네는 것을 보고
04:18상황이 의아해서 방을 나오신 것뿐입니다.
04:22이건 어떻게 저희가 읽어야 돼요?
04:25장대현 대표는 한동훈 의원이 싫은 거죠.
04:29딱 잘라 얘기하면.
04:31왜냐하면 단톡방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국회 포럼이라고 하는 것은
04:34보통은 여야가 또 무소속 포함해서 같이 가입을 해야 국회에서 보조금도 받고 활동부의가 나옵니다.
04:42그렇군요.
04:42그렇기 때문에 같은 당끼리 하는 게 아니라 주로 공부 모임은 그렇게 포럼은 여야가 같이 하는 거예요.
04:50무소속이 됐든 야당이 됐든 진보당이 됐든 정의당이 됐든 들어올 수가 있는 겁니다.
04:56그걸 또 추천을 많이 하죠.
04:58공부를 같이 해라 이거 아닙니까?
05:01그런데 단톡방에 단톡방이 생겨가지고 본인도 강제로 초대된 사람이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지금 대변인은 얘기하는데
05:12단톡방이라고 하는 것은 회장이나 총무들이 그냥 초대합니다.
05:16당연히 포럼 멤버면 그걸 누가 허락받고 거기에 초대를 해요.
05:20그냥 초대하는 거지.
05:21일정도 공지해야 되고 언제 어디서 만나자 이런 것도 해야 되니까.
05:24그거는 동의받고 초대하는 경우가 굉장히 없죠.
05:28그래서 이것은 아직도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05:34물론 현실 인식이라는 부분에서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마는
05:39정서적으로 감정적으로도 너무나 이게 풀지 못하는 많이 쌓였구나.
05:44굉장히 불편해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05:47그래도 당의 대표 아닙니까?
05:49그래서 여러 가지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05:52결국은 아마 만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05:55또 만날 수밖에 없고요.
05:56둘 다 또 국회에 있지 않습니까?
05:59그러면 그걸 피해서 될 일은 아니다 생각을 하죠.
06:03한동훈 의원도 만나고 싶은가요?
06:05옆에서 보시기에 좀 어떠세요?
06:07제가 듣기에는 한동훈 의원은 지금 제가 현역 의원들 만나 보니까
06:13과거 소위 친윤 의원들한테도 굉장히 접촉면을 넓히고 전화를 많이 한다고 해요.
06:19그리고 법안 통과에 대해서도 의논 좀 드리고 싶다 이러고 형님 형님 하면서 말이죠.
06:25그래서 저는 한동훈 의원은 장동혁 대표를 피한다든지 일부러 그런 거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
06:33그렇군요.
06:34조만간 두 사람이 투샷이 찍힐지 궁금합니다.
06:36자 이런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이요.
06:39어느 상임위를 맡게 될까?
06:40어느 상임위에 배정될까?
06:42큰 관심을 끌었는데 정해졌습니다.
06:45외통위와 예결위에 배치됐다고 합니다.
06:47한의원의 발언 들어보시죠.
06:50법사위 가실 겁니까?
06:52저는 특정한 상임위를 아직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요.
06:56그런데 국회의원은 모든 분야에 대해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죠.
07:01그러니까 어느 상임위에 있더라도 제가 공소 취소를 막을 것이다 이 말씀을 드리죠.
07:07이동하 최고위원님 어떻게 보셨어요?
07:09보니까 저도 이제 국회 출입기자로 이렇게 막 취재를 하다 보면
07:14외통위 같은 경우에는 좀 건물급 정치인들이 많이 가려고 하는 게
07:17이제 앞으로 더 큰 정치적 꿈을 펼치려면 외교가 굉장히 중요하니까
07:21외교 분야에서 조금 자신의 어떤 특기를 키우기 위해서 정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은데
07:27뭔가 저렇게 두 상임위, 본인이 원했지만 정한 건 의장이 여러 가지 판단해서 정했겠죠.
07:36국회의장이.
07:37하지만 저걸 원했다면 뭔가 나중에 어떤 행보를 위해서 전략적으로 정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7:44뭐 그랬을 수도 있을 거라 봅니다.
07:46왜냐하면 우리가 외통위 보면 실제로 중진 의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07:50그리고 실제로 대통령 선거에 나갈 사람 아니야? 라고 하는 사람들도 어김없이 또 거기에 있어요.
07:55외통위 국방위 이런 데를 많이 가더라고요.
07:56그렇죠. 거기를 거치면 실제 우리나라 국가 국내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 밖의 문제까지 시야를 좀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08:04실제로 그러한 것들을 다룬다라고 하는 이미지가 생기게 되면 저 정치인은 크다.
08:09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08:10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의미 있게 아마 저런 상임위로 배정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08:15또 하나는 예결이거든요.
08:17그런데 무소속 의원에게 지금 예결이 주는 거는 저는 많이 보지 못했어요.
08:22상당히 예외적인 상황일 것 같은데
08:24상당 부분 배려를 한 것인지 아니면 한동훈 의원에게 앞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 예산 좀 어떻게 좀 해줘라고 해서 연결고리가 많이
08:34만들어질 것 같거든요.
08:35저걸 기와로 해서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의원들과 많은 연결고리를 만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08:44만약 그렇게 되면 국민의힘 해계모니 싸움에서 장동혁 대표가 자꾸 바깥으로 밀려나게 되는 결과가 초래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08:52그렇군요.
08:54여기 국방위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한 명 있잖아요.
08:56그렇죠?
08:57국방위 오래 계셨죠?
08:59저는 국방위원장도 했지만 외통위도 8년 했습니다.
09:02그래서 저는 12년 동안 사실 외통위하고 국방위만 했다고 볼 수가 있죠.
09:08나중에 행안이 잠깐 했지만은.
09:10버물정치.
09:10그리고 보통 상임위는 1지망, 2지망 써냅니다.
09:16많을 때는 3지망까지 써내고 그중에서 이제 될 수가 있고
09:20그다음에 예결위는 보통 모든 의원들이 지망을 해요.
09:24지역 예산을 따가기 위해서는 예결위 들어가는 게 아무래도 좋기 때문에.
09:27예산의 마지막 관문이 예결위 아닙니까?
09:29그리고 예결위원이 제일 많습니다.
09:31한 5, 60명 됩니다.
09:33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고.
09:37다만 국방위, 외통위 같은 경우에는 안보, 외교 문제는 우리나라의 어떤 국정운영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09:45그런 거는 다선 의원들이 또 많이 가죠.
09:50제가 처음에 들어갔더니 저는 초선 때 국방위도 했었고 한데.
09:55그때 보통 평균이 한 4선 되더라고요.
09:58그렇군요.
10:00그렇습니다.
10:00이번에 뭐 여야 어디 당인지 말은 안 들리겠지만 1, 2, 3지망 내라고 하는데 국토위, 국토위, 국토위 쓴 사람도 있고 이래가지고
10:07그 원내대표단이 굉장히 이건 나랑 싸우자는 건가 뭐 이런 반응을 보였다는 것도 있더라고요.
10:23우스갯소리로 한번 해봤는데.
10:26장동영 대표는 사퇴 논란에 대해서 오히려 굉장히 강력하게 윤리위를 회부해서 징계하겠다.
10:34징계하겠다.
10:35명백하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10:37본인에게 반대하는 사람을 징계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그 사람들과 1대1로 만나가지고 설득하는 게 당대표의 역할인 거죠.
10:46누군가를 제명하거나 누군가를 배제할 때 자꾸 윤리위를 가동시키는 거 아닙니까?
10:51그건 이제 윤리위가 윤리가 없는 거죠 그거는.
10:54그래서 어떤 당대표의 사냥개 노릇하는 방식의 윤리위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윤리위야말로 윤리위의 대상이 돼야 되는 거죠.
11:06징계 대상자로 거론된 진종우 의원 어디서는 징계 1호 대상자가 아니겠느냐 이런 예측도 나오던데.
11:12장동영 대표와 과거에 찍은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는데 그 밑에 말이 더 의미심장합니다.
11:19삭제하겠습니다.
11:21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11:23성치훈 대변인님.
11:24이런 건 제3자 입장에서 봐야지 더 정확하게 저게 무슨 의미인지가 보일 것 같아요.
11:28다른 당에서 보셨을 때 어떻습니까?
11:30저건 어떤 의미입니까?
11:31장동영 대표와 함께 있던 추억을 삭제하겠습니다.
11:35모든 걸 삭제하겠어.
11:36함께 좋았던 기억을 삭제하겠다는 뜻으로 보여지고요.
11:40지금 장동영 대표의 징계 논란, 윤리위를 다시 열어가지고 본인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징계하겠다는 건 매우 부적절하죠.
11:48사실 강명국 의원이 받았다는 그 메시지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저는 거기 메시지에 1번,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사람들에 대한 징계 논의는 저는
11:59정당에서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2:00그런데 2번, 2번에 있는 뭔가 당대표, 거기에는 박민식 후보 등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만 결국 당대표에 대한 험한 말을 한 사람들, 한기호
12:10등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장동영 대표가 다른 방송에서 뭔가 우재준 최고위원이나 김재섭 의원이나 김용태 의원 콕콕 집어서 얘기를 했거든요.
12:19본인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은 이건 해당 행위다, 당을 흔드는 거다.
12:23그런 당대표가 어디 있습니까? 아까 안철수 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본인에 대해서 거취를 오히려 비판하고 흔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만나서 설득하는
12:31게 정치인 아닙니까?
12:32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싹 다 윤리위에 징계 회부해서 내쫓겠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저는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2:41그렇기 때문에 장동영 대표가 아무리 강하게 사람들을 비판하고 징계하고 한다 하더라도 그럴수록 본인의 위치는 더욱더 좁아들 것 같습니다.
12:49본인의 입지를 오히려 깎아먹는 이런 정치 국면이 될 수가 있다 이런 얘기가 주셨는데 한동훈 의원 선거 때 지원을 했다는 이유로
12:57이 징계 사유로 아마 조만간 50건에 가까운 이 징계 처리가 이제 추진이 되면서 이제 징계 국면으로 갈 것이다 이런 얘기가
13:05나와요.
13:06강전혜 대변인님, 징계 예전에도 징계 한번 정치 국면이 찾아오면서 오히려 장동영 대표가 조금 궁지에 몰리는 이런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었는데 이번
13:17상황에는 어떻게 보세요?
13:18그렇죠. 배현진 의원이나 김종영 전 최고 이런 분들에 대한 징계 같은 경우 법원에서 제동에 걸린 바가 있었고 그리고 한지하 의원이
13:27부산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하는 형태로 내려갔을 때에도 당내에서 징계 이야기가 나왔지만 선거를 앞두고 징계위는 일단은 가동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습니다.
13:39그때부터 이제 어느 정도 예상이 됐던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13:43그리고 뭐 배현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당 위원장을 하면서 또 부산에 내려갔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해당 행위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은
13:52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3:53그런데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저희 국민의힘의 전 대표이기도 했고 범보수로서 본인이 또 보여줘야 되는 부분들이
14:03있는 것이거든요.
14:05그런데 이렇게 징계를 가동을 하게 된다면 오히려 당내에서 반발들이 더 커질 수가 있고 장동영 대표의 입지를 더 흔들 수 있는
14:14부분들이 분명히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4:16오히려 아까 진종우 의원의 사진처럼 과거에 함께했던 모습들 그러니까 지금 친한계라든지 본인에 대해서 안티로서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한 명 한
14:27명을 만나서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얻는 과정들이 오히려 정치인으로서 보였어야 되는 통합의 자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14:36지금 장동영 대표는 당의 기강을 잡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당대표직에서 차퇴하지 않겠다라는 이야기를 정확하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14:45그래도 징계 상황은 계속 진행이 되지 않을까 굉장히 우려스럽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4:50그렇군요. 여야 정치권은 너나 할 것 없이 굉장히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14:54그렇군요.
14: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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