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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한동훈, 친윤계 주축 공부 모임에 가입
미래혁신포럼에 김기현·나경원·윤상현 등
김기현, 한동훈에 먼저 가입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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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시작될 무렵에 한동훈 의원도 국회에 있었는데요.
00:06민심이 바라는 바는 명확하다. 상식적인 결론이 나길 기대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00:44특정 정치 세력의 연명을 위해서 선동하고 명확한 대책 없이 거기에 올라타는 것은 좋은 정치가 아닙니다.
00:55장동혁 지도부가 조금 예상보다 길게 유지가 될 것 같은 전망이 나오잖아요.
01:01그래서 대표님도 복당을 서두르는 게 아니냐.
01:04지켜보시죠.
01:06고맙습니다.
01:08장동혁 지도부가 길게 유지가 되면 아마 복당은 서두를수록 복당이 안 될 텐데 마지막 질문은 복당 얘기였습니다.
01:16한동훈 의원이 어제도 장동혁 대표를 겨냥을 했었는데 오늘도 보수 정당의 가치는 책임지는 모습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1:24차재원 교수님, 장 대표 입장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아무리 저런 얘기 해봤자 물러나지는 않을 텐데 본인 사례에 빗대서 선거에 패배했으면 물러나야
01:35된다.
01:35이런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들으셨나요?
01:38사실 보수 정당의 가치뿐만 아니라 정치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요.
01:44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지금 한동훈 의원의 이야기는 저는 100번 타당하다는 생각이 들고
01:50그리고 본인 스스로가 생각했을 때 본인이 정말 힘든 보궐선거를 통해서 당선이 됐잖아요.
01:59그러면 거기에서 나타난 민심은 뭐냐.
02:02결국 장동혁 체제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보는 것이고
02:05본인뿐만 아니라 소위 말해서 장동혁 대표가 패싱된 곳, 장동혁 대표가 나타나지 않은 곳을 중심으로 해서
02:12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는 것은 국민들이 장동혁 대표를 그만큼 정치적으로 지금 이렇게 부적격이라고 판단을 했다고 본인은 보는 것이죠.
02:23그렇기 때문에 본인 입장에서 당연히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2:26본인의 복당과 관련해서는 지켜보자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는 것이죠.
02:32그렇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도 복당 서두르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02:36계속적으로 원칙과 명분을 갖고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함으로써
02:40여론을 자기 쪽으로 갖고 가면서 결국은 조기 퇴진을 나름대로 이끌어내겠다는
02:46그런 속내도 내비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50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주 같이 있는 모습이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02:55오늘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김건 의원, 또 배준영, 김예지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 줄줄이 참석을 했습니다.
03:02여기서 이인선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손을 잡고 의총장에 가자 이렇게 얘기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3:35행사장에 같이 참석을 했다가 나오는 과정에서 이인선 의원이 의총장에 같이 가자 이렇게 얘기를 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3:42아마 전직 당 대표였고 같은 당에서 활동을 오래 했다 보니까 좀 헷갈렸나 싶기도 한데요.
03:48김기영 대변인님, 무소속 의원이고 이제 국회의원이 됐으니까 의총 가야지 이런 취지로 얘기한 것 같은데
03:55좀 국민의힘 의원들과는 잘 지내는 모습이 많이 포착이 되네요.
04:00잘 지낼 수밖에 없죠.
04:02같은 당이 있었고 대표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04:04그리고 또 이인선 의원 같은 경우 아까 보니까 바로 옆자리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04:11끝나고 나니까 나는 의총 가야 되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가자 그런 얘기를 한 거고
04:17말을 하다 보니까 우리 당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04:22그래서 저는 한동훈 의원 관련해서 전 대표이기도 하고 저희 국민의힘의 자산이죠.
04:29그런데 저는 지금 모든 일에 있어서는 어떤 시간도 좀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04:35한동훈 후보,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이게 나가게 됐을 때 여러 가지 징계 문제가 있는데
04:42그 부분에 대해서 당원도 그렇고 그리고 의원들이 일종의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런 분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04:49그래서 저는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과의 어떤 싸움에서 분명한 어떤 입지를 보이고 있다면
04:59당원이나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우리한테는 한동훈이 있지.
05:03그렇다면 같이 해야 되지 않아? 그런 분위기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될 것 같습니다.
05:08그런데 한동훈 당사자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저는 본인한테는 그렇게 득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05:15그냥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05:18네,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이셨고.
05:20네, 차재원 교수님.
05:21네, 제가 봤을 때 이인선 의원의 저 오늘 행동 하나는 상당히 시사는 바가 저는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05:26그런가요?
05:27뭐랄까요?
05:27그러니까 지금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뒤에 보수의 시감자가 두 개가 만들어졌다고 그러잖아요.
05:32오시온 시장하고 한동훈 의원인데 그렇다고 한다면 일종의 지금 이인선 의원을 비롯해서
05:39그동안의 당권파로 분류됐던 의원들이 벌써부터 정치적 커밍아웃을 하기 시작했다는
05:44하나의 단초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05:46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인선 의원은 자연스럽게 저런 모습을 비추긴 합니다만
05:52최근에 박정원 의원이 그 이야기를 했어요.
05:54저 당권파라고 보이는 친구가 한동훈 의원실에 왔다 갔다 하더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05:59그런 식으로 벌써 지금 일종의 뭐랄까 새로운 하나의 해체모여가 벌써 시작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하나의 상징적 장면이다.
06:09저는 그래 보입니다.
06:09네 물론 커밍아웃이라는 표현은 차재원 교수님 개인의견이라 이인선 의원은 아니라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6:17복당을 서두르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지켜보자고 했던 한동훈 의원이
06:21오늘은 이런 보도가 하나 나왔는데요.
06:24친윤계가 주축이 된 의원 공부 모임에 가입을 했다는 겁니다.
06:28김기현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미래혁신포럼
06:31옛 친윤계가 주축이 된 공부 모임인데요.
06:34여기 가입을 했다라고 하네요.
06:36물론 김기현 의원실에서 가입 권유 요청이 와서 가입을 한 거라고 하는데
06:41서재원 부대변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6:44의원 공부 모임 하면 이게 약간 개파 모임으로 분류가 되기도 하고
06:48본인들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06:50누가 어느 모임에 누구랑 같이 하냐가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06:53네, 중요하고 사실 공부도 하고 정치도 하고 네트워크도 다 쌓는 것이라서
06:58오늘 저도 공교롭게 국회에 있었는데 한동훈 당선인이죠.
07:03멀리서 봤는데 분주하게 움직이시더라고요.
07:06회관에 갇힌 시간에 계셨군요.
07:07그렇죠, 왜냐하면 당대표는 아닙니다.
07:09그러나 당대표가 아니라 초선 의원이기 때문에 공부를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고
07:14또 본인이 선거운동도 있지만 당대표 때 이렇게 제명되는 과정을 보면
07:19결국엔 정치는 혼자 할 수는 없겠구나.
07:22그래서 같은 동료 의식이 굉장히 필요한 것이죠.
07:25그러니 민주당 의원도 있고 계획신당 의원도 있는 것이고
07:27그래서 공부도 하고 저렇게 목소리도 내고 저런 모습은 굉장히 좋은 것이죠.
07:32그래서 저는 아쉬운 부분은 한동훈 당선인은 너무 장동혁 대표의 거치보다는
07:39보수 재건이라고 하는 그런 담론이 있으시니까
07:42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강하게 하시는 게 좀 좋을 것 같다.
07:46그리고 한 번 더 덧붙이면 월드컵 경기잖아요.
07:49이제 금요일 날 또 한국 국가대표 경기가 있으면 본인이 좀 선점해서
07:53우리 여야 우리 의원들 함께 모여서 침핵하면서 응원하자.
07:58그런 모습이 저는 국민들이 바라보는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8:02이 모임에 누가 있는지 좀 보시면 김기현 의원이 회장이고요.
08:06나경원, 윤상현, 주진우.
08:08친윤계로 분류가 됐던 의원들이 많이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08:12물론 이제 우재준, 한지하 의원 같은 경우도 함께 하고 있고요.
08:15민주당에는 한병도 원내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가입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08:20김기현 의원은 일단 이번에 국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에게는 모두 요청을 했다.
08:25이런 입장이고요.
08:26윤희석 대변인님, 공부모임 참석한 거에 의미를 저희가 너무 많이 부여하는 걸까요?
08:31어떻게 봐야 되나요?
08:32의미를 충분히 부여할 만합니다.
08:34회장이 김기현 의원이라는 거죠.
08:36김기현 의원이 전직 당대표잖아요.
08:38잘 보시면 이준석 의원도 있습니다.
08:41이준석 의원이 21년 6월에 당대표가 될 때 당시에 원내대표가 김기현 의원이었어요.
08:48이준석 의원과의 관계가 나쁠 리가 없죠.
08:52그리고 의원이 좀 넓은 그런 보수 정치인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08:57김기현 의원이 대표 시절에 후임격으로 비대위원장에 온 분이 한동훈 의원이잖아요.
09:04이런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김기현 의원이 한동훈 의원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개선이 된 거다.
09:11뭔가 정치적인 얘기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이 되니까 본인이 회장인 모임에 가입 권유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09:18그렇게 보면 지금 친한계라는 말로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는 당내 의원의 분포를 한정하려는
09:26그러한 논리는 이제 더 이상 작동하기가 어렵겠다.
09:30중간 정도 위치에서 한동훈이라는 사람을 바라보던 현역 의원들의 시선이 당선 이후에 많이 바뀌고 있다.
09:38이 점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의미 부여를 해도 괜찮다고 저는 봅니다.
09:43이렇게 국회에서 여러 가지 모임을 같이 하고 그러다 보면 복당 연기가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09:50미래혁신포럼에 소속되어 있는 나경원 의원은 지금은 복당을 논의할 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9:57이재명 정권이 저렇게 이전 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 재건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고 골든타임이에요.
10:06일부러 이 골든타임을 어떤 감정적인 문제나 정치인 개인의 어떤 불안감 때문에 미룰 필요는 없는 거예요.
10:16당내 문제로 또다시 한동훈 복당 문제가 나오면 그게 또다시 당내 분열상을 비추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다.
10:26지금은 전체 107명의 국회의원들의 상당 부분은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은 필요하다는 인식이 분명히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10:38다들 조금은 소프트랜딩이 가능한 형태의 복당 그런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0:47나경원 의원과 이성관 의원의 목소리가 조금 엇갈립니다.
10:51나경원 의원은 또 다른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10:54좀 걱정을 하는 것 같고요.
10:56이성관 의원은 소프트랜딩 얘기를 하는데요.
10:58차재원 교수님.
11:00소프트랜딩이라는 것은 어떤 계기가 있을 수 있을까요?
11:04자연스럽게 한동훈 의원이 복당을 서두르고 인위적으로 그런 환경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정치적 파일음이 일어나는 그러한 상황이 소위 말하는 하드랜딩이라고 한다면
11:16자연스럽게 한동훈 의원을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11:20한동훈 의원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그러한 형태를 아마 소프트랜딩이라고 이성관 의원은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29그런데 그것이 과연 언제 그런 상황이 조성될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이죠.
11:34다만 중요한 부분은 제가 생각해서 장동혁 대표 체제가 있는 한은 한동훈 의원의 소프트랜딩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11:42불가능해요.
11:42그렇다고 한다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는 결국 장동혁 대표의 체제하고 저는 맞물려서 돌아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1:52그런데 제가 줄곧 오늘 이야기를 합니다만 전체적인 국민의힘 기류는 결국은 지금 조기 퇴진, 지도체제의 조기 퇴진으로 아마 모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12:04한다면
12:05한동훈 의원의 복당도 저는 조만간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12:10오늘 나경원 의원은 복당하면 안 된다, 지금 문제가 생긴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12:14지금 당내 문제에 집중할 때이기 때문에 또다시 한동훈 폭당 문제 나오면 다시 분열상이 된다고 하는데
12:20사실 당내 문제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가 그 전직 당대표의 당진계와 관련된 당의 분열상 아닌가요?
12:29그걸 해결하기 위한 문제는 제외해놓고 다른 당내 문제를 논의한다는 그 자체도 일종의 정치적 개별이라는 생각을
12:37저뿐만 아니라 상당한 수의 국민의 모원들이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12:41그렇다고 한다면 자연스럽게 스며될 수 있는 분위기도 저는 점점점 빨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2:49한동훈 의원이 일주일 전에 올렸던 영상을 다른 SNS에 재개시했는데요.
12:55무슨 영상인지 직접 만나보시죠.
13:16부산에서 시장을 돌면서 당선 인사를 했을 때 한 상인이 물어본 것에 답을 하는 영상이었는데
13:22지난 8일에 처음 게시를 했고 어제 다른 SNS를 통해서 또다시 영상을 올린 겁니다.
13:28김기영 대변인님, 같은 영상이지만 또 게시를 했다.
13:32이거는 장도영 대표를 겨냥하해서 올린 것 같은데 압박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13:38이게 본인이 그런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그렇게 올리면 표현이 그렇습니다.
13:45모양이 좀 빠질 수 있지 않습니까?
13:47저는 이게 보면 손목시계를 우리가 차고 있다가 손목시계가 없으면 허전합니다.
13:54그리고 연애에서도 헤어졌는데 한두 달 만에 전화하면 안 됩니다.
14:00뭔가 내가 존재하지 않고 부존재하고 헤어진 그 기간을 통해서 나의 존재감을 드러내야 되는 거거든요.
14:07저는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자신감이 있잖아요.
14:11능력이 있습니다.
14:12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그렇게 직접적인 워딩을 안 하더라도
14:15당연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과의 어떤 대척점에서 역할을 한다고 한다면
14:20저는 본인의 역할을 하면 됩니다.
14:23그렇기 때문에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는지는 저는 모르지만
14:26직접적으로 텔링보다는 때로는 쇼잉이 필요하고
14:30쇼잉도 본인이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게 좀 나을 것 같고
14:35장동혁이라는 이름 세 자를 언급하면 제가 볼 때는
14:39본인 입장에서는 본인이 비판하는 사람과 비슷한 그런 수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4:45저는 제가 만약에 참모라고 한다면
14:48그런 워딩을 안 쓰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저는 그냥 해봅니다.
14:53제가 조금만 얘기를 좀 할게요.
14:55지금 저 영상은 한동훈 대표가 장동혁 대표 물러내된다는 얘기를
14:59본인 스스로 하려는 것보다는 당선됐는데 당선인사 갔을 때
15:03그 지역 부산 북구의 유권자가 하신 말씀을 옮긴 거예요.
15:07지금 유권자들은 한동훈 당신이 당선됐으니까 당연히 장동혁 물러내야 되는 거 아니야
15:11이런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15:13그만큼 이 선거에 대한 평가가 결과가 장 대표의 퇴진 여부하고 연결돼 있다고
15:19유권자들은 보고 있다 그 얘기를 하는 거지
15:22장동혁 대표를 굳이 한 대표가 비교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15:26말씀하신 것처럼 장동혁 대표하고 비교되면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죠.
15:31그런 의도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15:34어제 오후에 한동훈 의원과 장동혁 대표가 같은 행사에 참석을 할 뻔했는데요.
15:40좀 엇갈린 것 같습니다.
15:42같은 시간에 한동훈 의원과 정청래 대표는 참석을 하는 바람에 두 사람은 조우를 했고요.
15:47장동혁 대표는 올림픽 공원에 좀 가 있었는데요.
15:50서재환 부대변인님.
15:52사실 두 사람이 마주쳐서 인사하는 거 그냥 인사 반갑게 하고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인데
15:56국회에 한동훈 의원이 자주 오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엇갈리니까
16:00이게 조금 두 사람 언제 만나려냐에 관심인 것 같아요.
16:04그렇죠. 불편할 수가 있죠.
16:06그런데 이제 한 2, 3년 시계추로 돌려보면 사실 장동혁과 한동훈은 한 편이었고
16:12사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었잖아요.
16:14그때는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적으로 사퇴했는데
16:17본인은 비대위원장 임기 2년입니다.
16:20이렇게 해서 계속적으로 하다가 총선 참패하면서 사퇴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16:24저는 이 상황이 오버랩될 수는 있다.
16:27그래서 저는 이제 언젠가는 또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당선인이
16:31또 좋은 관계로 또 보수 재건을 또 할 수 있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16:35의도적으로 피할 필요도 없고 또 그렇게 피할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16:39두 사람이 언제쯤 마주칠지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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