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주인공은 백혜룡 경정입니다.
00:04세관 직원들이 백혜룡 경정을 고수했습니다.
00:08인천공항 세관 직원들, 백혜룡 경정이 엄한 사람 잡았다.
00:15이런 비판이 많지 않습니까?
00:18사실은 졸지에 마약 공범 취급을 받은 세관 직원들, 세관 직원들 입장에서 그렇죠.
00:26다 누군가의 가장단 아닙니까, 성실히 이랬던.
00:28피사실 공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백혜룡 경정을 고수했습니다.
00:32그런데 백혜룡 경정 반응은 뭘까요?
00:39이들에게 하늘 국경의 안보를 막혀서는 안 된다.
00:41마약 게이트 연루자들은 이미 영혼까지 매수됐다.
00:43아직도 그 세계관에서 혼자 갇혀 있습니다.
00:47한서 출신의 전재 의원님 고소당해도 마약 게이트 연루자들이라는 거예요.
00:51영혼까지 매수됐다.
00:52그러면 이 말 대르면 이재명 정부의 검찰인 동부지검장, 이름 뭐였죠?
01:01이문정.
01:02이문정 동부지검장도 그러면 같은 이들과 한 통 속이다라는 세계관인 거잖아요.
01:07백혜룡 경정은 딴 세계에 사시는 분인 것 같아요.
01:09세계관이 다르다.
01:10사실은 이런 무리를 빚은 수사에 기폭제가 됐잖아요.
01:15왜냐하면 본인의 입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마약을 밀수하는 것을 윤석열 대통령 용산이 막았다.
01:24지금 이 입에서 시작된 것이 지금 합동수사본부를 뿌리는데 거기에 들어간 비용이 얼마입니까?
01:32그런데 몇 달 했습니다만 결국은 오히려 검찰과의 분열만, 분열하는 그러한 하극상만 보여줬지 아무런 수사 성과가 없지 않았습니까?
01:43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 마약을 담당하는 그 세관 공무원들의 명예가 훼손이 됐죠.
01:49왜냐하면 이분들이 결국은 이렇게 밀수범들로부터 어떠한 그런 부탁을 받고 눈 감은 준 것처럼 지금 이렇게 본인의 얘기를 했기 때문에
02:00이분들이 참다 참다 고소장을 제출을 한 것이고 여기에 대해서 저는 경찰이 엄정하게 수사를 해야 되는 것이고요.
02:09그리고 여러 차례 이 자리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 수사온선을 비전대에 대한 저는 백혜룡 경정에 대한 경찰의 조치, 인사 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2:18전주의 의원님 의견까지 전화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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