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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국민의힘 의총 "광역 단체 7곳만 선거소청"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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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에 7곳 선거 소청 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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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국민의힘이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습니다. 조금 전에 끝이 났는데요.
00:05최고위에서 의결한 선거소청 문제를 비롯해서 장도혁 대표의 거취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00:11시작부터 공개냐 비공개냐를 두고 의원들 간의 고성이 오갔습니다.
00:30우리 대표님 들어와서 오셔서 잠깐 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00:36제가 원내대표 선거 과정에서 의원님들께 약속드린 것은 대립이 아닌 통합이었습니다.
00:42당내 여러 현안에 대해서 기탄 없이 의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기 위해서 의총을 소집을 했습니다.
00:51현 시간으로 비공개로 진행되겠습니다.
00:55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받을 수
00:58있는 공개받을 수 있는 공개.
01:01어차피 다른 나라 다 없게 되고.
01:04예 맞는데.
01:06이 시간 부로 비공교를 해야 원활하게 진행되겠다는 모두 의사가 있었습니다.
01:11양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01:12그렇게 있더라도 현장에서 의원들의 의견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야죠.
01:18그러니까 비공개라도 다 하시죠.
01:20아니 어차피 들어가서 보도될 건데.
01:23이걸 나가서 하세요 나가서.
01:26여기서 공개적으로 내가 내가 상처를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공개 발언을 허용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요.
01:36그런데 22대 국회에 들어와서 우리 당이 완전히 대외적이든 대외적이든 불통에 빠졌어.
01:41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정말 지금의 최악의 우리 당의 모습된 거 아닙니까?
01:47지금 진행해야 되니까 개인 발언은 조금 절차를 밟아서 좀 앉아주십시오.
01:51송혜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비공개로 진행되겠습니다.
01:59의원총회가 모두 발언을 마친 이후에 비공개로 전환이 되려고 하자 송석준 의원이 벌떡 일어나서 발언을 신청을 했습니다.
02:07공개 발언을 신청하겠다. 그동안에 이렇게 공개 발언을 안 한 적이 없었는데 당이 완전 불통이 됐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요.
02:14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나가서 하라 이렇게 소리를 쳤고 강순규 친융계로 분류가 되죠.
02:21강순규 의원도 최악은 무슨 최악이냐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2:26윤인석 대변인님 원래 이제 공개 발언을 조금 하다가 비공개 전환이 되기도 했는데 오늘은 이렇게 바로 전환하는 바람에 고성이 좀 오갔네요.
02:36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가 저 광경을 봤을 때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할까요?
02:43아니면 그래도 비공개가 맞다고 생각할까요?
02:46공개 발언을 하겠다는 분이 많아서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고 시간상으로도 문제가 있다면 모르겠는데
02:52송석준 의원이 그래도 내가 꼭 하겠다고 얘기를 하면 그 정도는 허용일 수 있다고 다들 생각하실 거예요.
02:59그러면 저 한마디도 허용을 못하겠다는 당 지도부의 생각은 과연 무엇이겠느냐.
03:06송석준 의원이 얘기하려고 하는 것이 전파를 타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여론이 많이 움직일 것 같으니까
03:13비공개로 하자.
03:14비공개라는 의미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하자.
03:17의원들만 알고 다른 사람들은 직접 못 듣게 하자.
03:20아마 이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3:22그렇다면 벌써 저기서부터 당 지도부는 한 수 지고 들어가는 거죠.
03:26공개 못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03:28저기서 얘기하는 게 결론은 송석준 의원이 지금 당이 최악의 모습을 보이는 이유가
03:34이런 불통이 원인이라고 얘기했더니 벌써 야유가 나오잖아요.
03:38나가서 하라는 등.
03:39뭐가 최악이냐는 등.
03:41이런 얘기에 어느 분들이 공감을 할 수 있겠습니까?
03:44공개할 거 공개하고 또 비공개하실 거는 비공개하면서 의총에서 생산적인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
03:49사회를 보시는 분의 입장일 것이고 원내대표의 입장인데
03:53오늘도 저런 모습이 연출된 것에 대해서 당의 한 구성원으로서 대단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04:00아마 박준태 의원은 송석준 의원이 무슨 말을 할지 예감을 했던 것 같습니다.
04:06그리고 송석준 의원도요.
04:07의총 중간에 나와서 어떤 얘기를 했는지 공개를 했는데요.
04:11그 목소리 들어보시죠.
04:13제가 정중하게 오늘 장정혁 대표의 스스로의 사퇴를 권유했습니다.
04:21만약에 사퇴를 하지 않는다면 과거 어느 당의 모 대표처럼 찌질이 소리를 면치 못할 것이다.
04:27라고 제가 경고를 드렸습니다.
04:30사퇴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장정혁 대표 밤에는 좀 어땠습니까?
04:46송석준 의원이 하려던 얘기는 정중한 사퇴의 요구였습니다.
04:51제가 서재원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4:53면전에서 사퇴 요구를 할 줄 알았던 박준태 비서실장이
04:57그래서 나가서 하시라 이런 얘기를 좀 했다는 모양이에요.
05:01그러니까 국민들이 봤을 때는 국민들도 소통을 기대하지도 않는데
05:06의원들 간에도 저렇게 불통의 모습을 보면 실망을 너무 외면하죠. 외면.
05:12좀 아쉬운 점은 계속 저희도 조롱조롱 얘기하지만
05:16윤어겐, 윤어겐 했을 때는 윤석열 대통령이 있을 때는
05:19저런 소통, 불통 자체가 없었잖아요.
05:22대통령이 바로 찍어버리면 비대위원장이 다섯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05:25그에 반해서는 조금 저는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05:29다만 뭐 나가서 하세요라기보다는 한번 듣고
05:33그 내용이 있으면 공식적으로 또 반박하면 되는 것이다.
05:36그리고 지금 문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05:40장동혁 대표만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05:42손석준 의원 또 계속적으로 당대표 되고 나서 계속 함께 있었습니다.
05:46왜 저렇게 지금 이제 저런 목소리를 내냐.
05:49물론 그것도 목소리를 안 내면 더 큰 문제지만
05:52저는 이 부분 또 본인의 내년의 어떤 공천권에 대해서
05:56여러 가지 개인적인 이익도 분명히 있다.
05:59그런 의심을 받으면 제가 손석준 의원이라면
06:01저는 차기에는 사선까지 하셨기 때문에 나는 불출마하겠다.
06:06그러니 당을 위해서 당대표도 사퇴하고 이제 세신을 하자.
06:09나부터 헌신하겠다.
06:10이 한 모습, 이 행동 하나 하는 국회의원이었기 때문에
06:14국민의 모습은 저렇다. 그렇게 감히 평가하고 싶습니다.
06:17네. 뭔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놓고도 내부적으로 얘기가 많이 오간 것 같은데요.
06:23오늘은 선거소청과 관련해서도 오늘이 마감 시한입니다.
06:26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도 상당히 길게 논의가 됐는데
06:29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부터 좀 전달을 해드리겠습니다.
06:33국민의힘 의총에서 광역단체 7곳만 선거소청을 제기하기로 결론이 내려졌다고 하고요.
06:39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과 전남, 광주, 충북 이렇게 7곳만 제기를 한다고 합니다.
06:46네. 국민의힘에서 이제 장동혁 대표가 7곳 선거소청 의견을 전달을 했다라는 입장을 밝혔고요.
06:54네. 일단 선거소청 지역을 추리는 정도로 의총 결론이 나온 것 같고요.
06:59김기웅 대변인님, 거취 문제도 얘기가 많이 나온 것 같은데
07:03이거는 뭐 결론낼 것까지는 아니었나 봐요.
07:05뭐 장동혁 지도부의 어떤 퇴진을 요구하는 분들 입장에서도
07:10오늘 하루 만에 모든 것들이 가르마가 타질 거라고 생각은 않았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07:17그리고 의총이라는 게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문제도 있지만
07:21지금 재선거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힘의 당론이 과연 무엇이냐.
07:26그렇다면 많은 의원들이 모였는 의총에서 총의를 모으는 과정은 필요했기 때문에요.
07:32저는 그런 어떤 생산적인 어떤 내용도 있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07:38무엇보다도 이번에 지금 민주당이 지지율이 많이 빠지는 데 있어서
07:43그 원인이 뭘까요? 보면 선거 이후에 여러 가지 국민들이 현실을 제대로 보는 면도 있겠지만
07:49대통령과 정청의 대표가 싸우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07:53그래서 오세훈 시장이 선거를 승리한다는 이후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7:58이견이 있다고 파열음이 나는 것은 우리 보수 지지자들이 결코 원하는 바가 아니다.
08:05선거 결과를 두고 누군가를 심판하듯이 변화를 하면 안 된다 이 얘기를 했습니다.
08:09그래서 저는 저번에 점정식 후보가 원내대표가 되는 과정에 있어서
08:15그 당시에 김도우 의원이나 성일정 의원도 당 지도부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08:20그게 거칠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았던 것을 알기 때문에
08:25저는 총인을 모아가는 과정은 계속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08:30좁혀진 선거소청 지역에 대한 얘기는 잠시 뒤에 좀 해보기로 하고요.
08:33오늘 의총장 안에서 좀 눈길을 끌었던 자리 배치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8:39좀 정리를 해보자면 원내대표와 당대표가 이렇게 복도를 사이에 두고 앉았고
08:45주변에는 최고위원과 당대표 비서실장이 앉아있습니다.
08:49보통 지난번에 의총대 자리 때문에 오늘 어떻게 앉을 건지가 좀 주목이 됐었는데
08:54다음 그래픽 보실까요?
08:56지난번 의총대는요. 친한계 의원들이 이렇게 뒤에 주르륵 배석을 했습니다.
09:01또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까지 옆자리에 앉으면서
09:04자리를 통한 압박이냐? 이런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09:08차재원 교수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9:09오늘은 보니까 장동혁 대표 주변이 좀 많이 텅 비어 있었는데
09:14자리 배치에도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09:16아무래도 지난 선거 때 장동혁 대표가
09:18선거 전면에 나서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꺼려했던 후보들이 많았잖아요.
09:23그렇지만 선거가 끝나고 난 뒤에도
09:25예전히 장동혁 대표가 선거 패배에도 불구하고 물러나지 않고 있다.
09:29그렇다고 한다면 국민적인 여러 가지 소위 말하는
09:32정치적 기탄이 대상이 되고 있는 그런 인물 옆에
09:35정치인의 입장에서는 그 옆에 앉는다는 것 자체가
09:38상당히 정치적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09:41그런 한 양상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9:45또 하나는 사실은 지금 최고위원회를 비롯해서
09:50장동혁 대표의 측근들이 옆에 포진하고 있습니다만
09:53전체적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생각은
09:57상당히 장동혁 대표하고 거리를 두려고 하는
10:00그러한 하나의 기류를 저기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06오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치가
10:10이렇게 결판나지는 않았지만
10:12저는 오늘 의원총회가 상당히 중요한 변곡점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거든요.
10:17사실 오늘 비공개에서 어떤 논의들이 이루어지는 아직 알 수는 없지만
10:22송석준 의원이 밖에 나와서 저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10:26전체적인 기류는 장동혁 대표의 조기 퇴진 쪽으로 모아지지 않았을까
10:31제가 생각해서는 오늘 뚜렷한 결론은 없지만
10:33중요한 부분은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된다는 부분이
10:37대세를 이루는 그런 의원총회가 되지 않았을까
10:40그 기류가 자리 배석부터 미리 보여준 한 대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0:47대표 주변은 다 비워놓고 저렇게 모여 앉은 모습이 오늘 좀 연출이 됐습니다.
10:53비공개 회의 전환 이후에 가장 먼저 거론이 됐던 게 역시 선거소청 문제인데
10:57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7곳 정도로 좁혀졌습니다.
11:01그런데 이렇게 좁혀지는 배경에는 투톱 간의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1:29일단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면제 선거에 대해서도
11:34좀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적이 있었죠.
11:36또 선거소청과 관련해서도 장 대표는 16곳 전부 선거소청을 재개해보자는 입장인데
11:42정점식 원내대표는 좀 더 좁혀서 하자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11:47또 이 얘기가 좀 눈길이 가던데 신동욱 최고위원이 전해준 얘기인데요.
11:51의원들도 설명을 잘 이해를 못하고 그러다 보니까 장동혁 대표가 미치려고 한다
11:56이런 얘기를 전해줬습니다.
11:58윤인석 대변인님 미치려고 한다 이 말이 장 대표의 어떤 설득이 안 먹혔다
12:04이렇게 좀 해석이 되더라고요.
12:06논리가 없으니까 설득이 안 되는 겁니다.
12:09국회의원들이 어느 정도 지성을 갖고 있으니까 설명만 좀 보태주면 다 이해를 하실 거예요.
12:15그런데 설명이 안 되는 거를 설명을 하려고 하니까 안 되는 거고
12:18자기 의사가 관찰이 안 되니까 저런 표현을 쓰시는 건데
12:2216곳 전부를 소청을 대상으로 하자 그러면 이건 전면 재선거라고 했다는 의사표시와 같잖아요.
12:30장동혁 대표는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12:32그럼 그 얘기는 전국적으로 정말 선거가 문제가 돼서 당락에도 영향을 미쳤고
12:37이 선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사표시와 같습니다.
12:40그런데 지금 국민들께서 투표용지 부족해서 투표가 지연되거나 투표를 못하시는 분이 있는 것이
12:46적어도 광역자치단체장 당락 여부를 가릴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아요.
12:53그러니까 서울시를 저런 소청 대상이 넣겠다고 하는 것부터 이해를 못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58그런데 이걸 억지로 설명을 하니까 안 되는 거고
13:01안 되는 설명을 하려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13:03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거예요.
13:05그거를 정확히 정점식 원내대표가 아시기 때문에
13:08이걸 줄이자, 줄이자는 얘기는 결국 그 지역에서 일어났던 투표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13:15과연 얼마나 당락 결정에 있어서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자.
13:20처음에 말씀하셨던 그 부분으로 좁혀서 얘기하자는 의사와 같기 때문에
13:24결국은 오늘 7곳으로 줄여졌잖아요.
13:27그러면 정점식 원내대표의 합리적인 주장이 설득력을 가져서 통과된 거라고 봐야 되겠죠.
13:33장도혁 대표는 또 한 번 정치적으로 몰린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13:37그런데 선거소청을 내는 목적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13:42이것도 아직은 정리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3:46우리의 요구가 관찰될 때까지 이곳을 짚어야 합니다.
13:51여기가 바로 새로운 민주주의의 성지입니다.
13:55저는 어제까지는 잘했다고 봐요.
13:59어제 자취됐으면 사고는 할 수 있었어요.
14:02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부정선거 업무를 한 자들이 업무방냐고 하는 것까지 용인해서는 안 된다.
14:09거기에 우리 당이 동조하면 안 된다.
14:10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
14:13시민들과 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서 싸워나가겠습니다.
14:16목표는 전국 재선거입니다.
14:18정점식 원내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14:21이 부분은 재선거를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다.
14:25왜 당대표는 전면 재선거라고 얘기를 하시냐.
14:29그렇게 질문을 했을 때 정치적인 구호가 다 정치적인 합법인 것 같다.
14:40일단 일곱 곳으로 최소화시켜서 선거소청을 제기하는 것으로 결론이 모아진 그런 상황입니다.
14:47서재환 부대변인님, 의총 결론을 조금 해석을 해보자면
14:51장동혁 대표가 주장했던 것보다는 정점식 원내대표 설명대로 된 것 같거든요.
14:57그런데 이제 장동혁 대표가 늘 했던 것이
15:01이번에 선거는 왜 진 것은 아니다 하면서 데이터 데이터 말씀하셨잖아요.
15:05그러면 이제 서울, 인천, 경기 하는데
15:08사실은 광주, 전남 같은 경우는 민영배 시장이 한 79%로 당선되셨어요.
15:15이 부분이 여러 가지 부실 선거로 인해서 참 정권이 훼손됐다 하더라도
15:20선거 결과가 바뀔 확률 자체는 거의 제로에 가깝지 않습니까?
15:23당락이 뒤바뀌게 가졌어요.
15:25그렇죠. 그러나 대구 같은 경우는 사실 김부겸 후보 같은 경우 45%
15:30그런데 당선이 한 8에서 9%니까
15:33그런 데이터 가지고 하게 되면 대구는 소청 대상이 돼야 되는 것인데
15:38왜 대구는 또 빠지고
15:40여러 가지 논리가 없다 보니까
15:42결국에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은 다 아는 겁니다.
15:46판사 이전에 양심이 있는 거기 때문에
15:47본인이 어떻게 당을 운영했기 때문에
15:50본인의 거치가 분명히 문제적이기 때문에
15:52이게 행운인지 어떤 여러 가지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15:56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이것을 자기의 정치적인 기회로 삼는 것이다.
16:02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력하게 문제제기하는 것이죠.
16:07서울이 또 포함된 걸 가지고
16:09오세훈 시장은 또 곤혹스러운 처지가 된 것 같은데
16:12김기흥 대변인님
16:13서울 같은 경우도 당락이 뒤바뀔 가능성은 좀 낮다고 보는 시각이 높잖아요.
16:19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자꾸 국민의힘은
16:21다시 선거소청 해보자라는 건가요?
16:24이게요.
16:25현장에 가보면 답이 나옵니다.
16:28그분들이 선거를 이겼다고 해서 하지 말고
16:32선거를 졌기 때문에 재선거를 해야 된다.
16:35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16:3620, 30대가 보는 이번 선거의 문제점은
16:39결과적으로 공정했느냐 이 부분도 있지만
16:42과정성이 과연 공정했느냐 이 부분입니다.
16:45그래서 어떤 정도의 규모로 이게 문제가 있는지는
16:50우리가 지금 밝혀진 걸 근거로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16:53그런데 우리가 선관위 보니까
16:54이게 보면 투표용지 부족한 것도 기본인데
16:57입력도 잘못한 게 있고 또 어떻습니까?
17:00명부도 없는 게 있습니다.
17:02여러 가지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17:04그러면 우리는 1버라고 생각했지만
17:06밝혀진 게 1벌 수도 있고요.
17:08그다음에 장동영 대표가 소청을 신청했습니다.
17:12이게 뭐냐면요.
17:13선관위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17:15이제 법원으로 넘어가는 거죠.
17:17법원도 만약에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17:19할 수 있는 게 없는 겁니다.
17:21결국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을 해서 최대한 끌어안 때
17:26제도와 시스템 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17:28절차를 받고 있는 겁니다.
17:30그렇기 때문에 이게 현실적이냐 현실적이지 않느냐 가지고
17:34굳이 쌓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17:36그래서 저는 장동영 대표는 무엇보다도
17:392030 현장의 목소리를 절대적으로 최대한 끌어안고자 하는 거고
17:43제도권 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하고 있다.
17:45그런데 서울은 됐는데 왜 경남하고 대구는 왜 빠졌냐 보면
17:50서울 같은 경우는 기사가 많이 됐죠.
17:53그게 6만 표이기 때문에 그게 속된 표현으로 대세를 바꿀 수 있느냐 없느냐는
17:59좀 따져봐야겠지만 좀 붉어진 면이 있고요.
18:02대구하고 경남 같은 경우는 지금 일정 부분이 이 부분이 나온 부분이 덜하기 때문에
18:06설득의 한계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8:09그러다 보니까 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은 원칙의 문제이기 때문에
18:14유불리를 떠나서 원칙대로 해야 된다.
18:17그런데 현장에 있던 국회의원들 생각으로는
18:20그래도 거기까지 하는 건 좀 무리가 아닌가.
18:22그러다 보니까 미치겠다는 표현이 나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18:25제가 한 말씀 드리면 그런 논리라면 광주 전남은 왜 들어갔느냐에 대해서는 설명이 안 됩니다.
18:31그렇지 않습니까?
18:32표 차이가 너무 많이 났는데 지금 논리대로 하면 서울은 6만 표 차이 안 났기 때문에
18:37들어갔다는 논리밖에 안 되거든요.
18:39거기에 대해서 현장 말씀을 하시는데요.
18:41저 현장에 2030의 여론이 다 응축돼서 저 현장에만 가면 그 여론을 다 알 수 있느냐.
18:47저는 그렇게 보지 않아요.
18:492030이 저기에 평일에 갈 수 있는 분이 어떤 분이고
18:52저기서 의사 표시를 계속 하고 있는 분들은 어떤 연령대에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 분들이냐.
18:58그것 없이 현장에 가서 목소리를 다 듣고 현장에 가서 그분들에 대해서 반응을 해야 한다는 논리도
19:05국민들로부터는 그렇게 크게 환영받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9:09그리고 선거소청은요.
19:11문제가 있는 부분을 좀 짚어보자는 취지이지.
19:14전면제 선거 이렇게 좀 실현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주장보다는
19:18정말로 가능한 얘기를 정치인들이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9:21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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