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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어제는 "장동혁, 보수 재건의 걸림돌"
한동훈, 오늘 "장동혁, 권위 잃은 지 오래"
"이 정도 됐는데 안 물러나는 경우는 정당 사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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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어제 본회의 출석에 앞서서 장동혁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던 한동훈 의원이
00:06오늘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서 이틀째 장대표 사퇴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00:30대한민국의 많은 시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고요. 많은 언론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고 당의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라고 생각합니다.
00:38어떤 큰 장강의 흐름이 있어요. 그걸 되돌리려고 하더라도 그런 시도가 성공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00:47어제 본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했던 얘기 듣고 오셨고요.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는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0:53이미 장동혁 대표가 권위를 잃은 지는 오래됐고 이 정도 됐는데 안 물러나는 경우는 정당 사상에 없었다.
01:01그런 얘기를 했는데요. 박정환 교수님 어제 같은 경우는 보수 재건의 걸림돌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1:07이번에는 이 정도로 권위가 실추된 상태에서 버티는 거 정당 사상 없던 일이다. 이런 얘기까지 했네요.
01:13그렇죠. 아무리 지금 국민의힘 지지율이 선관위 사퇴를 인해서 민주당을 추월했다. 이런 얘기가 나올지라도 본질은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론이거든요.
01:26지방선거에서 다른 지역 다 놓고 대구만 놓고 보더라도 이기긴 했습니다. 이기긴 했지만 출구조사 분석 결과 60대 이상에서만 국민의힘이 승리를 했지
01:3820대부터 50대까지는 민주당 후보가 우세한 걸로 출구조사 분석 결과 나왔었거든요.
01:45그렇다고 본다면 본진인 대구에서조차도 국민의힘이 지지를 갖다가 굉장히 많이 지금 잃었다.
01:52이런 부분들이 입증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책임질 의사가 없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당대표의 자격이 있는 거냐.
02:01이런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고요.
02:03앞서서도 당대표로서의 그런 권위 이런 부분들은 당 내에서의 영 소위 말해서 지도력으로 입증이 되는 거거든요.
02:13그런데 지금 사실상 당 내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어요.
02:17그런데 그런 상태에서 당대표 측을 유지하는 게 본인의 이득과 본인의 개인적인 정치적인 목표 외에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이나 보수의 발전에 무슨
02:28도움이 될지 한번 좀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02:30네. 그리고 갑자기 장노혁 대표 얘기를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같이 언급을 했는데 두 사람이 자기 연명에만 몰두하는 게 비슷하다 이런
02:40표현을 했습니다.
02:41이현종 위원님. 대통령은 좀 억울할 것 같기도 한데 갑자기 왜 대통령까지 같이 언급을 하는 건가요?
02:46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께서 본인의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를 지금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계시잖아요.
02:54억울하다 이렇게 하고 계신데. 그런데 문제는 이 민주당 정권이 그동안 쭉 오면서 검찰을 폐지시켰습니다.
03:02그리고 지금 사법부를 거의 뭐 어떤 면에서 보면 형예화시켰죠. 대법관 증원이라든지 등등을 통해서.
03:08그리고 이제는 조작기소 특검을 통해서 공소 취소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3:14그리고 지금 법무부 장관은 검찰 미래위원회를 발족시켰어요.
03:19그런데 검찰은 이미 미래가 없는데 왜 미래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3:23이미 폐지됐는데 무슨 미래가 있습니까?
03:25그런데 그 미래위원회에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다루겠다는 거예요.
03:29그래서 이제 검찰이.
03:30미래인데 과거를 다루는군요.
03:31그렇죠. 넘겨서 뭔가 이제 공소 취소를 하기 위한 걸 하고 있습니다.
03:35즉 자신의 죄에 대해서 재판을 안 받기 위해서 국가 시스템을 지금 다 어떻게 보면 붕괴시키고 있다.
03:42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03:44그것과 그리고 지금 장동혁 대표 자신의 연명을 위해서.
03:48지금 이 상황에 보면 63 지방선거 이후에 정말 국민의힘이 정말 일치월장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를 만났어요.
03:56각종 수치에도 그렇지만 정말 이번에 선거 결과가 보면 국민의힘은 나름대로 이제는 뭔가 희망을 가지는.
04:04이번에 선거에서 보면 경기도도요.
04:06지금 성남이라든지 그다음에 용인이라든지 이런 데서 안산 다 승리했습니다.
04:11사실 초토화될 걸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굉장히 그래도 뭔가 희망을 주는 선거였거든요.
04:17그러면 지금 정말 국민의힘이 뭔가 좀 잘하면 저는 아마 굉장히 당이 부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겁니다.
04:25그런데 지금 보세요.
04:27지금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어떤 거취 문제를 끝까지 고수하면서 결국 당을 지금 자신과 함께 지금 끌고 있는 것입니다.
04:34선거라는 게 그렇습니다.
04:36국민들이 심판을 했으면 깔끔하게 처리했으면 그러면 뭔가 국민들이 변화에 대한 어떤 열망들을 국민의힘이 담아내면 당도 지지율도 올라가고 그다음에 새롭게 이
04:47당에 대해서 출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갈 거 아닙니까?
04:50그러면 2028년 총선의 전망도 좋아지는 거 아닙니까?
04:53바로 이 부분이죠.
04:54즉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개인적인 욕망, 당권 유지, 그다음에 어떤 재판을 갖다가 없애는 거 이런 것 때문에
05:04결국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당을 붕괴시키고 있다.
05:07이런 지적을 하는 것 같습니다.
05:08네, 같은 선상에서 비교를 한 것 같습니다.
05:12한동훈 의원은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에게 공감한다고 또 얘기를 했습니다.
05:16그러면서도 마스크를 쓰고 달려들 게 아니라 제도적으로 나서야 된다면서 장대표를 또 겨냥했습니다.
05:24이거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반대해보십시오.
05:28지금 이 정도의 국민적 분노, 선관위를 해체하자는 목설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정치인으로서 선관위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 저보고도 이러지 말라는
05:39사람들이 많아요.
05:39지금 이 국면은 과거의 상황과 다릅니다.
05:42이 3법에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은 한번 공개적으로 반대해보라고 하십시오.
05:46쉽지 않을 겁니다.
05:48한 배우가 올린 SNS 사진에는 한 대표가 마스크를 벗은 것도 있기는 있었는데
05:54마스크를 쓴 채로 저렇게 잠실 집회 현장에 많이 가기는 했었습니다.
05:58그걸 좀 겨냥한 것 같아요.
06:00마스크를 쓰고 이렇게 살려달라고 뛰어들 게 아니다.
06:03제대로 제도를 정비해야 된다.
06:05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06서재환 부대변인님, 한동훈 의원이 선관위를 개혁하기 위한 1, 2, 3호 법안을 예고를 했잖아요.
06:13그러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집회에만 나가는 사람보다 나처럼 해라.
06:16이렇게 지적을 한 것 같기도 하거든요.
06:19그렇죠.
06:19선관위 관련해서는 개혁이든 해체든 청산이든 여러 가지 대안이 있고
06:25특히 한동훈 당선인이 해야 될 것은 법안을 통해서 정비하는 것이 맞는 것인데요.
06:31그러나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은 공감한다는 부분 자체는
06:35앞서 계속 공소치소, 공소치소하듯이 우리 민주당 입장에서는 조작기소 특검입니다.
06:42조작기소.
06:42그래서 검찰이 기소를 잘못했을 때는 공소치소까지 연결되는 것처럼
06:46지금은 이런 부정선거까지는 아니지만 부실선거를 책임진 선관위 자체에 대한
06:53국정조사라든지 더 나아가서 특검을 통해서 이런 이런 사례에서 확인된 결과가
06:59어떤 서울시장뿐만 아니라 같은 구의원이라든지 비례대표에 상당한 영향이 밝혀질 때 재선거거든요.
07:05이렇게 원인을 분석하고 이제 이후에 재선거를 할지 말지를 해야 되는데
07:10먼저 재선거를 외치는 것은 조금 앞선 논리다 이렇게 이해 가는 것이죠.
07:16그리고 복당과 관련해서는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7:19제 복당에 반대하는 분들 공개적으로 말해달라 이런 요구를 했고요.
07:24이미 복당하겠다는 의사는 밝혔으니까 민심의 흐름에 맡기겠다라고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7:29강 전해 대변인님 민심의 시계 이런 표현을 쓰던데요.
07:33이게 일단 본인의 의사를 밝혀놨으니까 여론이 알아서 조금 굴러갈 거다 이런 의미인 걸까요?
07:39아마도 그런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07:42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지도부에 대해서 흔드는 발언들을 하는 것은
07:46지금으로서는 조금 자제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7:50왜냐하면 한동훈 의원이 지금 복당을 하겠다라고 했을 때
07:54그것이 결정권자가 권한상으로는 지도부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07:58결국에는 당원들께서 결정을 하실 문제거든요.
08:02그리고 작년에 있었던 우리 대선 후보 선출 과정에 있어서
08:06당시 한동훈 후보가 출마를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선택받지 못했었죠.
08:11그리고 그 이후에 있었던 당의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에도
08:15당시 한동훈 의원은 출마하지 않았습니다.
08:18한동훈께 조경태 의원이 출마했습니다만
08:21크게 유의미한 성적을 얻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08:24이번에 부산에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얻은 것처럼
08:28본인이 의정활동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 당원들의 마음을 얻게 된다면
08:34그러면 당원들께서 자연스럽게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이야기들
08:38여론들이 저는 형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08:41그런데 지금 선관위 문제도 있고 당이 안팎으로 힘든 상황에서
08:46한동훈 의원이 본인의 복당 이야기를 지금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한다는 것은
08:50오히려 당원들께서는 지금 우리가 선관위 사태에 대해서 원팀으로서 대응을 해야 되는데
08:56한동훈이라는 사람이 당으로 돌아왔을 때 당이 다시 분열될 수 있겠구나
09:01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09:04조금은 차분하게 기다리면서 본인의 의정활동으로서 국민들께 어필하는 것
09:09지금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9:13한동훈 의원은 그리고 선거가 끝났으니까
09:16아마 공소취소 관련 움직임이 본격화될 거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09:20그러다 보니까 관련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09:23오늘은 과거 당대표 시절에 이 대통령과 독대했던 이야기를
09:27뒤늦게 공개하면서 명청 갈등까지 언급했습니다.
09:32계엄이 탄핵 사유죠.
09:35그런데 똑같이 공소취소도 탄핵 사유입니다.
09:39정청래 대표 말처럼 정권은 유한합니다.
09:42그걸 명확하게 알고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09:46공소취소에 숟가락 얹어서 한자리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경고합니다.
09:52그거 지금 계엄으로서 불려다니고 스치기만 해도 구속영장 청구되고 하는 것
09:58그게 그분들의 미래입니다.
09:59후회할 일 만들지 말라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10:04서로가 당대표이던 시절에 대화를 나눴다라고 하면서 뒷얘기를 공개를 한 건데
10:09법무부 장관 시절에 체포동의안 그때 가결된 적이 있었잖아요.
10:14그러다 보니까 그때 이탈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다라는 겁니다.
10:18이현정 의원님, 뭔가 명청 갈등을 겨냥해서 꺼낸 것 같긴 한데
10:22왜 뒤늦게 과거에 대화를 공개를 한 건가요?
10:24지금이 굉장히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기름을 살짝 뿌린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10:32더 싸우라고요?
10:33당시에 보세요. 당시에 그 체포동의안이 이제 가결이 됐지 않습니까?
10:38그때 곧바로 박광원 그때 이제 원내대표를 비롯해서 막 명단 자체가 막 돌아다녔잖아요.
10:45찬성한 사람들 그 명단이 돌아다니고 그게 그냥 기정사실화됐어요.
10:49그러면서 결국 그때 이 공천 과정에서 반명 학살 이런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원인이 됐지 않습니까?
10:59그때 사실상 친문이라든지 그런 어떤 세력들이 그 공천 과정에서 일거에 사실은 나왔거든요.
11:06이제 그것이 실제로 당시에 이재명 대통령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 생각을 갖고 있었다라는 것들을 간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11:14즉 대통령도 당시에 이제 누가 진짜 나에 가결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나눴다는 것은 속마음 속에 도대체 이 가결한
11:23사람이 누구지?
11:24결국 그렇게 비명 행사를 공천을 했던 그게 발단이 됐지 않습니까?
11:29이제 그 이야기를 이제 하면서 그런데 문제는 공소 취소를 만약에 할 경우에 국민적 저항이 굉장히 심할 거 아니겠어요?
11:37그게 아마 우리 그렇게 실적으로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저는 엄청난 파문이 있을 겁니다.
11:42결국은 이 대통령이 본인의 사건에 대해서 공소 취소를 한다는 것은 아마 국민들의 법상식에서 수용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11:50그러면 결국은 당 내에서 이거를 만약에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11:56그러나 지금 조짐을 보면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저는 제가 볼 때는 떨어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12:02그러면 민주당 내에서도 상당한 반발이 나올 것이다.
12:05거기에 정청래 지금 대표도 나올 수도 있다라는 부분들을 아마 한동훈 의원의 이야기하면서 조금의 어떤 갈등을 부추기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12:16그리고 한동훈 의원이요.
12:18정청래 대표가 했던 정권은 짧다.
12:20이 말에 대해서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12:23나랑 싸우면 탄핵할 수 있다.
12:25이런 말일 것이다.
12:26라고 주장을 했는데요.
12:27박창현 교수님, 한동훈 의원의 이런 해석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12:31지금 한동훈 대표가, 한동훈 의원이 이번 재보궐선거를 통해서 언론의 집중을 엄청나게 받고 있습니다.
12:38자신의 이런 언론 어떤 활약들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가 봐요.
12:44국민의힘에 대해서도 차분히 기다리겠다 그러더니 집도부 흔들기에 들어가고
12:51또 본인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도 다부라라라고 던지고 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도 난사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12:59정청래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간의 긴장관계를 마치 본인과 윤석열 전 대통령 간의 어떤 당첨 갈등, 밀어내기 갈등
13:11이런 걸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냐.
13:13그래서 이런 프레임을 갖다가 씌우는데 지난 3년 동안 윤석열 정부 때 범죄자 프레임 씌웠고요.
13:20또 이재명 대통령 되면 계엄 선포할 거다 그런 프레임 씌웠는데 결국은 그거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13:27그런 측면에서 조작 수사, 조작 기소가 특검 결과 맞다면 전제로서 공소 취소 얘기를 한 건데
13:35지금 건너뛰고 공소 취소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러면 정청래가 탄핵 계열에 동참할 거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13:43거의 소설과 희망사항으로 범벅된 기우제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13:50한동훈 의원이 어제 아마 특검에서 출국금지를 연장할 것 같다 이런 글을 올렸었는데
13:56오늘 보니까 연장이 된 모양입니다.
13:59글을 하나 더 올렸는데요.
14:00출국금지 기간이 이제 6월 12일로 끝나니까 연장이 좀 된 것 같아요.
14:063번이나 출국금지를 당해야 될 사유가 뭔가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14:09강전환 대변인님, 특검에서 아직도 와서 조사받으라 이런 얘기는 안 하는 것 같은데
14:15왜 이렇게 출국금지를 계속 연장, 연장하는 걸까요?
14:19원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14:23아마 7월 12일 이후에 다시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한다면 그때는 더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14:29이번 기간 같은 경우에는 4월 13일부터였기 때문에 사실상 한동훈 의원이 국회로 들어오기 전에
14:36직업이 일정하지 않은 사람으로 보았을 가능성들도 있는 거거든요.
14:40물론 전 국민이 알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만
14:44오히려 지금 국민들께서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특히 7월 13일부터는
14:50앞으로 해외에도 나가야 되는 국회 일정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인데
14:54출국금지가 또 연장된다면 거기에 대해 받아들이기는 어려우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4:58특히 지금 같은 선관위, 선관위원장, 사무총장 이런 분들도 이미 사퇴를 했기 때문에
15:05이분들도 역시 직업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15:08그리고 우리가 잠실 투표소에서 보았습니다만
15:11이렇게 투표용지 함 자체가 없어지고 이런 모습들
15:14오히려 선관위 사람들에 대한 출국금지는 왜 이루어지지 않는데
15:18수사조차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알 수 없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15:22이런 형태로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지
15:24이것은 특검이 너무 정치적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죠.
15:30결국에는 여기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정무적인 판단을 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고
15:357월 13일부터의 어떠한 출국금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한 결정이 있어야 될 것이다 생각합니다.
15:42한동훈 의원이 어제 헌정회를 찾았었는데
15:44어제는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이 추가로 나와서 한번 가지고 와봤습니다.
15:49정치 원로들을 만났는데요. 유인태 전 사무총장과도 만났습니다.
15:55처음에 부산 북구로 간다고 정할 때 연고도 없이 가서
16:01근데 하여튼 저렇게 돌파해내는 거는 대단하긴 대단하다고 보여줬어요.
16:08그래도 그나마 계엄 때 보여준 행동도 그렇고
16:12좀 한편의 기대에는 또 갖게 만들더라고요.
16:17김종혁 기자 때문에 오늘 저거 생산된 거예요?
16:21우리 대리인이 엄청나게 잠겨있어요.
16:24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에게 저렇게 90도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16:34김종혁 기자는 아마 김종혁 전 최고위원 기자였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얘기하는 것 같기는 한데요.
16:40그런데 한동훈 의원뿐만이 아니고 하정호 후보가 부산에서 포착이 됐습니다.
16:45국포시장에 인사를 도는 모습이 포착이 된 건데요.
16:49아마 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을 계속 지키려는 것 같아요.
16:53서재환 부대변인님.
16:55낙선 인사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16:572년 뒤를 또 노리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 국포시장 도는 걸까요?
17:01보통 정치인들 같은 경우에 가장 불신 받는 게 선거 기간에는 얼굴 비추고 열심히 하는데 선거 끝나면 당선이든 낙선이든 얼굴 한
17:11번 비추지 않는다 해서 주민들께서 굉장히 실망 많이 하시는데 선거 기간에 저런 목소리를 많이 들었을 겁니다.
17:17그래서 본인은 당연히 낙선에 대한 감사 인사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정치인으로서 그리고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의 언행에 대한 실천인 것이고요.
17:30다만 이것이 단순하게 며칠, 몇 주 끝나면 안 되는 것이죠.
17:34이제 곧 저희도 한 다음 주 월요일까지 지역위원장을 다 모집하는데요.
17:40그때 개인적으로는 이제 하정우 후보가 아니라 하정우 지역위원장으로 해서 2년 동안 국포시장뿐만 아니라 부산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계신다면
17:492년 뒤에는 지금 계속 국포시장이 아닌 지금 여의도에서 계속 목소리 내는 한동훈을 2년 뒤에는 반드시 이길 것 같다.
17:57그런 자신감도 내비치는 행보 같습니다.
18:01하정우 후보의 근황까지 만나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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