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부산에서 출발하는 부산의 동남풍
00:31동남풍이 불어서 서울까지 오고
00:33오로지 북부 주민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얻을 수 있도록
00:42저는 그걸 믿고 지금 나섰고 아마 그것이 끝까지 그렇게 갈 것입니다
00:53어떤 것이 더 고객의 중요한가에 대해서 아침 저녁으로 생각이 달라지는 겁니다
01:00주말이 지나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01:13이번 지방선거 격전지 가운데 굉장히 뜨거운 곳이죠
01:18부산 북구갑 이곳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01:23바로 한동훈 전 대표인데요
01:25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저희 채널A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서요
01:29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서 이런 쓴소리를 했습니다
01:35크게 주목받고 있는 이 발언 내용 어떤 내용인지 확인해 보시죠
01:42진상조사라기보다는 진상입니다 그건
01:43진상입니다 그건
01:44그게 뭡니까?
01:45미국에서 그렇게 비판받고 와서
01:47자꾸 본인이 비판받고 하니까
01:49어떻게 보면 희생양을 찾고 눈 돌리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01:52저는 민주당과 싸우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그분이
01:55민주당과 싸우는 저를 방해하는 것만 봤죠
01:57왜 도대체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02:03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입장을 진종호 의원이 공개적으로 밝혔죠
02:09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자체가 해당 행위가 아니냐
02:13그러면서 진상조사를 지시를 했습니다
02:15자 이에 대해서 한 전 대표가 어제 채널A에 출연해서 이런 표현을 한 겁니다
02:21진종호를 진상조사한 건 진상이다
02:24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의원님?
02:30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고
02:34지금 당의 개혁을 원했던 많은 소위 친한계 의원들도 그렇고
02:41친한계의 많은 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죠
02:45지금 당이 이렇게 어려워진 제일 원인은
02:49장동혁 대표, 장동혁 지도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2:54그리고 심각하게 더 당이 심각하게 된 것은
02:59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부터 노골화된 거란 말이죠
03:04그런데 아직도 한동훈 전 대표를 견제하기 위해서
03:09이번에 진종호 의원까지 지금 징계하겠다고 나온 거 아닙니까
03:13그렇죠
03:13그러다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한 것이고
03:17그리고 조금 사실 진종호 의원을 징계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게
03:21무소속 후보를 현역 의원이 도울 수 있냐 이거 아닙니까
03:24그런데 지난해 보세요
03:26지난해 한덕수 당시 대통령 후보가 당에 입당도 하기 전에
03:31엄청나게 많은 현역 의원들이 한덕수 후보 이벤트에 몰려갔었습니다
03:37그런데 누구 하나 징계 소리 나오지 않았잖아요
03:41평상시 같으면 무소속, 당 소속이 아닌 후보를 지원하는 것은
03:45자연스럽지는 않죠
03:47하지만 선거 때나 이런 때는 범 야권
03:51범 같은 진영 내부의 후보는 얼마든지
03:57암합리에 지원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03:59그것조차 걸어잠그면 어떻게 선거에 이기고
04:03나중에 어떻게 또 단일화라는 게 가능하겠습니까
04:06그러니까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거다
04:08지금 오늘도 보세요
04:09장동혁 대표가 강원지사 김진태 후보 만나가지고
04:14쓴소리 엄청 들었잖아요
04:15김진태 후보가 결자해지 하십시오
04:17거기에서 결자해지가 뭘까요?
04:19결자는 누구고
04:21그겁니다
04:23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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