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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장동혁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
한동훈, 장동혁에 "홍명보 감독은 사퇴라도 했다"
진종오 "당 징계 받아들여야겠지만…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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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습니다.
00:18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 같습니다.
00:26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합니다.
00:29우리 국민의힘 지도부는 좀비 지도부로 불립니다.
00:33지도부를 좀비라고 표현하는 것은 그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00:40우리 지도부가 가을 전에는 임기를 종료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00:46이 당은 국격을 보여주시기를 강복히 잘 부탁드립니다.
00:54기억나는 건 징계밖에 없습니다.
00:56김재섭, 김용태 의원도 징계 대상에 해당한다고 정말 원팀을 가기 위해서라도 장대표님 내려오셔야 합니다.
01:03당대표님을 공개 모욕하는 것 빼고 한 일이 특별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01:07본인들 그렇게 책임감 강하다고 사퇴 사퇴 얘기했으면 사퇴하세요.
01:11목대로 전환하겠습니다.
01:19많은 징계 요청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01:21그렇게 그런 징계 요청들에 대해서 답을 할 때가 됐다.
01:32대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논쟁이 징계로 돌아올 처지가 됐습니다.
01:41당내 쇄심파 모임 대안과 미래를 비롯해 몇몇 의원들을 직접 거론하면서 정말 징계하겠다는 건지 관심이 뜨겁죠.
01:50오늘 이름이 언급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01:56확인하시죠.
01:58징계 종국이 만약에 진짜로 시작된다면 저는 이런 부분을 일정 부분을 저지하는 것도 저의 역할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2:05한동훈 대표로 도왔던 사람들을 징계해버리면 이거는 자칫 잘못하면 민심에 역행하는 징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02:13당에서 징계를 한다면 당의 징계는 받아들여야겠죠.
02:18하지만 그 징계가 과연 정당한 건지.
02:21오히려 본인의 당권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 모습이 국민들은 안타깝게 본다고 저는 보입니다.
02:30송용훈 전 대변인.
02:31징계 할 것 같습니까? 안 할 것 같습니까?
02:34다음 달 6일 내 윤리위원회가 징계 안건에 관한 회의를 연다는 언론 보도들이 있었죠.
02:39그런 것으로 보면 징계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만약에 정말로 징계를 가시화하고 현실화한다고 하더라도 법원의 문턱을 통과하기 매우 어려울
02:49것으로 봅니다.
02:50왜냐하면 강명구 조직부총장이 한 당직자와 주고받는 텔레그램 메시지가 어제 언론에 포착이 됐죠.
02:56최초 보도를 한 언론 매체가 한 당직자라고 표현을 했기 때문에 어느 당직자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것까지는 확인이 됐을 겁니다.
03:05그런데 오늘 당 공보실에서 이런 입장을 냈어요.
03:08여러 사람들에게 의견을 묻는 과정에서 받은 의견 중 하나일 뿐이기 당의 입장이나 강명구 조직부총장의 입장은 아니다.
03:16이렇게 밝혔지만 여기에 한 가지 중요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03:20윤리위는 어쨌든 당원상으로는 독립기구예요.
03:23그리고 실제로 독립기구로 운영이 되어져야 합니다.
03:26그런데 왜 조직부총장이 누구를 어떻게 징계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합니까?
03:30그 자체로 윤리위의 독립성이 무너졌다는 방증인 것이고 장동혁 대표도 지난주 금요일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이번에는 면밀하게 검토해서 지난번처럼 법원에서 논란이
03:41생기지 않게 하겠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03:44이것 역시 윤리위의 독립성을 중대하게 훼손하는 발언입니다.
03:48이런 발언 또는 문자메시지 이런 것들이 공개적으로 지금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 문자메시지에 등장하는 분들 누구라도 실제 징계를 받게
03:56되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을 때 징계가 절차적으로 부당하다는 주장을 하는데 매우 유력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04:03자 이민찬 부위원장 지금 어제 보니까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원회 회의 비공개 발언이 공개가 됐더라고 본인이 직접 SNS에 올렸죠.
04:14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04:16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
04:25자 사퇴는 완전히 이제 선을 그은 건가 보죠?
04:28이미 지방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거기다 되어가죠.
04:32그런데 그동안 이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거치 논란이 한 달 동안 지속이 됐습니다.
04:37그런데 선거 직후에는 그 여론이 좀 올라온 듯 했지만 지금 당내에서는 전혀 그것이 동력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04:45최고위 내에서도 우재전 의원 홀로 얘기를 하고 있고 어제 의원총회에서는요.
04:50이 논의가 안건으로조차 다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04:54그 이면에는요.
04:55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이 당대표직에서 물러난 이유가 없다고 공식화한 측면도 있지만
05:01또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선관위의 여러 문제들, 특검을 관철해야 하는 이 문제들,
05:07그리고 원구성에 대해서 민주당이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판단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5:13현실적으로 당 지도부가 물러나지 않는 상황에서 물리적으로 끌어내는 모습이 과연 국민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05:19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판단된 것으로 보이고요.
05:21또 뿐만 아니라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내년 8월까지가 인기입니다.
05:26총선 공천권이 없는 지도부이기 때문에 많은 당내 의원분들이 우재준 의원처럼 정무적 판단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05:34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지금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5:39여전히 친한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05:46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5:50오늘 의총 내용이랑 또 최고위에서 원구성 얘기만 있어요.
05:54그러면 대표님 거추 관련해서 말씀은?
05:57자원도 얘기 안 하셨어요.
05:58저희가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요? 순리대로 되는 거지.
06:01장동혁 대표가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후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할 때 안 된다에 공식적으로 선을 두었거든요.
06:08홍명보 감독은 사퇴라도 했습니다.
06:11당내에서 의원님 성급 보았던 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이 있는지 못 맞고 있는데
06:17아까 말로 가름하죠.
06:19제가 특별히 더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06:25축구에서 진 홍명보 감독은 사과의 진정성 여부를 떠나서 사퇴라도 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안 한다, 이런 비판인 것 같아요.
06:33장동혁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국민의힘 패배에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6:39국민의힘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그런 사퇴 주장은 굉장히 상식적인 수준입니다.
06:44당연하게도 사퇴를 하는 것이 적절함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결정을 하지 않고 있고
06:50지금 분위기로 봤을 때는 저는 끝까지 사퇴를 하지 않고 본인의 임기를 채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6:56이미 여러 가지 국민의힘 여론조사가 상대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그러한 추이가 보이고 있고
07:02그런 것들은 아마 본인에 대한 지지라고 해석을 하는 것 같아요.
07:06그리고 당내, 그리고 특히 당권파 당 주류 입장에서 본인에 대해서 사퇴론이 더욱더 응집하고 결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07:15것도 보여집니다.
07:17일례로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론이 분출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있지 않겠습니까?
07:22만약에 장동혁 대표의 체제에 대해서 불만이 많다고 한다면 의원총회에서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죠.
07:27그런데 목소리를 내는 의원들이 없었다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 내부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는 의원들이 없는 것이 아닌가?
07:34장 대표 사퇴론에 대한 그러한 부분들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07:38앞서 송영훈 변호사님께서 이번에 만약에 징계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법원에서 이런 부분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거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07:46저는 좀 생각이 달라요.
07:47만약에 징계를 하게 되면 저는 법원이 그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7:54장동혁 대표가 지난번처럼 배현진 의원이라든가 아니면 김정일 전 최고위원에 대해서 중징계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저는 있을 것 같아요.
08:01중징계 아니라 경징계 정도의 그러한 징계를 하게 된다고 한다면
08:05저는 충분히 법원 입장에서는 국민의힘 내부의 결정을 존중할 가능성이 있다.
08:09그것도 다른 이유가 아니에요.
08:11단순히 본인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부산 북갑 선거 관련돼서 특정 한동훈 의원을 지지했다라는 부분을 강조한다고 한다면
08:19무소속 후보를 지원했다?
08:20그렇죠. 충분히 그 당시 국민의힘이 후보를 냈던 그런 지역입니다.
08:24다른 당, 다른 무소속 후보를 지원했던 자체가 굉장히 해당 행위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08:29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중징계 아니라 경징계 정도에 그친다고 한다면 저는 법원이 이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8:34아마 저는 장정혁 대표의 입장에서는 징계 절차를 밟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8:39제가 이건 반론을 좀 드리면 배현진 의원이나 박정은 의원이나 고동진 의원 같은 경우에
08:44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당시에 만나서 치킨 한 번 먹었지 무슨 선거 운동을 같이 했습니까?
08:49그러니까 무소속 후보를 지원했기 때문에 해당 행위다라는 부분은 맞지 않는 것이고
08:53무엇보다도 우리가 눈여겨봐야 될 것은
08:55서울 남부지방법원 민사 51부 권성수 부장판사가
08:58배현진 서울시당 의원장,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바로 그 재판장입니다.
09:06김영환 충북지사의 컷오프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도 받아들인 재판부이기도 하죠.
09:11그 재판부가 그대로 있고 더더군다나 그런 결정들이 나왔을 때
09:15장동혁 대표가 공개적으로 법원의 재판 배당에 대해서 항의하기까지 했어요.
09:20저 장면이군요? 치킨 먹은 거?
09:21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법원과의 관계를 악화시킨 측면까지 고려해보면
09:25이 부당한 징계가 실제로 강행된다고 하면 법원의 문턱을 넘기는 대단히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09:31하나만 더 짚어보면 김재원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09:34경북도의원 무소속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가서
09:37이 사람을 꼭 당선시키자라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09:40실제로 그 경북도의원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당선되기까지 했는데
09:44이런 분에 대해서는 왜 당에서 이런 반구 말이 없는가
09:48그것을 궁금해하는 당원들도 많이 계시다는 점 덧붙여 드립니다.
09:51사실 장동혁 대표를 사퇴하게 하는 방법은 자진 사퇴 아니면
09:56지도부가 붕괴되는 방법이 있죠.
09:59하지만 지금 지도부에서는 직을 내던질 사람이 4명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10:05이런 전례는 과거에 국민의힘 전신에서도 많이 있었습니다.
10:10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도 그래서 물러났었죠.
10:15당시의 모습을 함께 확인하시죠.
10:19반말하지 마시고 임종독 의원 일어나서 말씀하십시오.
10:24말씀하세요.
10:26경호를 써주셔야 되지 않겠어요 임종독 의원.
10:29대표님은 당대표입니다.
10:30여기에 사감 주관적인 입장을 지금 이야기하시면 안 됩니다.
10:34제가 주관적인 입장을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10:38저 때 저렇게 장동혁 최고위원이 사퇴를 하고 진종호 등등 쭉 사퇴를 하면서 한동훈 대표가 물러나게 됐었고요.
10:48과거에 홍준표 당시 한나라당 대표도 유승민 원희룡 나경원 등등 남경필 등등의 사퇴로 지도부가 붕괴된 적이 있어요.
10:57그런데 왜 지금은 저런 사람들이 별로 안 보여요.
11:00한마디로 지금 지도부에 장동혁 대표 체제를 옹호하거나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최고위원들이 더 많은 겁니다.
11:09그런데요.
11:10지금 장동혁 대표 사퇴 이야기를 진짜 지겹도록 많이 들었어요.
11:13제가 보기에는 가장 정점이 지방선거 전에 미국 다녀와서 그때 이제 장동혁 대표 사퇴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11:21실제 사퇴시킬 수 있는 힘이 에너지가 있던 시점은 그 시점이었는데 지방선거 전에도 사퇴를 못 시켰고
11:28그리고 지방선거 끝나고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도 사퇴 못 시켰습니다.
11:33결국은 장동혁 대표는 자진 사퇴할 마음이 1도 없다.
11:37지금 지도부를 붕괴하고 장동혁 대표 물러나고 비대위나 아니면 다른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11:42결국에는 두 사람 신동혁 최고위원과 김재원 최고위원이 사퇴를 해야 되는데
11:47이분들이 사퇴 의사를 전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11:52그리고 특히나 그냥 분석을 해보면 신동혁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의원과 굉장히 양 극단에 서 있습니다.
11:59예를 들면 신동혁 최고위원이 부산 북합 가서 하정 화이팅 외쳐서 한동훈 의원이 또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까?
12:05만약에 본인이 사퇴하면 한동훈 의원 아니면 한동훈 의원과 가까운 분들이 지도부를 구성하는 것인데
12:11신동혁 최고위원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아요.
12:14그렇기 때문에 절대 4명의 사퇴할 일 없고 장동혁 대표 체제는 임기 끝까지 갈 것이다.
12:20이게 그냥 현상적인 합리적인 분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2:23이민찬 부위원장.
12:23그러면 국민의힘 의원들 중에 또는 지도부 중에 내가 직을 걸 테니까
12:29그러면 전당원 투표 한번 해보자.
12:31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없어요?
12:32박정훈 의원이 전당원 투표 한번 재검증 받아보자, 재신인 받아보자고 했죠.
12:37그런데 그것이 관체되지 않고 있습니다.
12:39그만큼 당내 여론이 모아지지가 않고 있는 거예요.
12:42장대혁 지도부가 물러나야만이 국민의힘이 회생할 수 있고
12:46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여론이 모이지 않는 것입니다.
12:49그것은 여러 여론조사 추이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에요.
12:53그러니까 국민의힘 현재 지도부에서도 일부 최고위원분들이
12:56물러날 수 있다는 여지를 내비쳤지만
12:59결국은 물러나지 않고 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3:02저는 만약에 우재준 양향자 최고위원이 먼저 선제적으로 물러났다면
13:08그리고 이후에 여론을 좀 더 형성해 나갔다면
13:11조금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13:13그런데 사퇴만 요구하고 정작 본인들은 물러나지 않았단 말이에요.
13:17그러니까 그 진정성이나 어떤 전략적인 정무적인 판단에서 아쉬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13:23또한 과거에는 물러나면 그 자리를 보궐선거가 치러지지 않았거든요.
13:28그런데 이제 당원 단계가 개정이 돼서 최고위원이 물러나면
13:31그 자리를 보궐선거로 채울 수가 있습니다.
13:34그런 여러 가지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13:36저는 지도부가 조금 더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 됐다 이렇게 봅니다.
13:41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13:44여론조사마다 평가가 좀 다르고
13:46또 당원들에게 묻느냐 전국민에게 묻느냐에 따라서
13:49수치가 달라지다 보니까
13:51당동식 대표는 거기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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