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오세훈, 정원오에 첫 역전…개표 13시간 만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저희가 이 시각 가장 핫한 곳, 두 곳 준비해봤습니다.
00:05한번 비교해서 보시죠.
00:07왼쪽이 정원호 후보의 캠프고요.
00:10오른쪽이 오세훈 후보의 캠프입니다.
00:12오세훈 후보 캠프예요.
00:17사람이 조금 늘었다고 합니다.
00:20지금 개표가 계속 이어지면서 늘었다고 하는데 93.8% 왜 그랬냐.
00:274천 표 차이였는데.
00:30지금 2천 표를 오세훈 후보가 역전한 걸로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00:36자, 서울시장 개표율 93.8% 이 시각 오세훈 캠프의 모습입니다.
00:43지지자들, 당 캠프 관계자들, 선대위 관계자들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 저희가 볼 수 있었습니다.
00:50저희 취재진에 따르면 새벽까지만 해도 사람이 없어서 한산했는데 갑자기 새벽 저희 특집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더니
01:01개표 방송과 함께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나오고 조금 전에는 박수.
01:06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좀 많아지고 있다.
01:10이렇게 취재가 되고 있습니다.
01:12개표 93.8%, 오세훈 후보 48.7%, 정원호 후보 48.6%, 2,676표 차이 조금 늘어난 것 같은데.
01:25자, 양태정 회원장님 역전이 됐네요.
01:29아직 남아있긴 합니다.
01:30개표 아직 더 해야 됩니다.
01:31네,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결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고요.
01:39결국 이제 끝까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01:42그렇죠. 34만 표 정도가 더 까져야 됩니다.
01:45아마 이제 만에 하나 여기서 정원호 후보가 낙선하게 되고 요세훈 후보가 당선되게 된다고 하면
01:51이거에 대한 아마 가장 큰 건 부동산 문제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들고요.
01:56그 외에도 이제 여러 가지 논란에 있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어야지 않나라는
02:01아쉬움이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02:03글쎄요, 더 이상 말을 길게, 결과를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02:07말을 길게 하지 않겠다.
02:08자, 김기응 대변인님.
02:10지금 보니까 34만 표 정도를 좀 더 개표를 해야 되고
02:1332만 표라고 합니다, 지금은.
02:15자, 강서와 양천에서 앞지르면서 오세훈 후보가 역전을 했다는 거예요.
02:25그러니까 양천 같은 경우가 어디냐.
02:28목동이 있습니다.
02:29목동이 있고.
02:30강서 지역은 제가 볼 땐 마곡 같아요.
02:33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아무래도 이제 집을 가진 분인데
02:37이게 일종의 종부세 대상자가 12억 이상이면 종부세를 내야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02:43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른바 이제 노무현 정부 때 만들어진 그 종부세 그 기준에 따르면
02:49굉장히 초고가 아파트 집이어야 되는데 그게 아닙니다.
02:53그러니까 이런 거죠.
02:55집 안 채 있는데 이거 가지고서 세금으로 다 뺏으려 하느냐.
02:59이런 상황에 대한 어떤 우려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03네, 정환재 대변인님.
03:04지금 보니까 양천 같은 경우에 진짜로 오세훈 후보가 49.2%로
03:081,754표 차이 앞서는 걸로 개표가 거의 마무리된 것 같아요.
03:12네, 일단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
03:15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년간 부동산 시장을 잡겠다고는 했지만
03:19지금 내놓고 있는 정책들이 과연 잡을 수 있겠느냐.
03:24이런 불안감이 있는 게 사실이죠.
03:28과거 문재인 정부 때 실패했던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거든요.
03:32거기에 본인이 대통령이 되면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 않겠다고 했는데
03:37벌써부터 다양한 세제 카드를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서울시민들이 알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03:45지금은 서울시장 개표 결과가 역전한 걸로 나오고 있네요.
03:504,673표로.
03:53그러니까 남은 표들이 대부분 어제 있었던 당일 본투표함이 개봉되고 있는 것 같은데
04:01본투표에서는 이제 출구조사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오세훈 후보가 상당히 강세를 보일 것이다.
04:08앞으로 남은 표들이 본투표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04:12지금 역전된 상황이 계속 유지되는 가능성이 커졌다.
04:17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04:20지금 2표 조금 전에는 2,600표 정도 차이가 났었는데
04:234,673표로 오세훈 후보가 더 달아나는 모습입니다.
04:27하지만 정원호 후보 바짝 붙어 있습니다.
04:302표 어디서 나왔냐.
04:31저희가 취재를 해보니까 서대문표가 들어오면서
04:352표 차이가 조금 더 늘어난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04:39서울시장 선거 다시 한번 읽어드릴게요.
04:42개표율 94.1%고요.
04:44오세훈 후보가 48.7% 정원호 후보가 48.6%입니다.
04:507시 15분, 6분 정도 돼서 오세훈 후보가 정원호 후보를 앞지르는 역전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04:59여선흥 대변인님 어떻게 보십니까?
05:02저기 지금 화면에 나와 있는 표를 보면 빨간색 있잖아요.
05:05강동, 송파, 강남, 서초, 동작, 그리고 양천, 그리고 그 위에는 광진, 용산, 중구거든요.
05:17그러니까 사실상 이른바 한강벨트에서 완벽하게 한강벨트에 있는 분들이
05:22국민의힘 후보인 오세훈 후보를 선택했다.
05:25지금 저 상황만 보면 그렇게 조금 해석이 가능할 것 같고
05:29그런 해석은 결국에는 지금 앞서 국민의힘 분들이 이야기하셨듯이
05:34강남권에서 지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는 부동산이겠죠.
05:39부동산 관련된 뭔가 이러한 관심들, 그런 것들 때문에
05:44투표장에 많이 투표하러 나오셨다.
05:47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05:48아까부터 제가 말씀드렸던 게 민주당으로서 불안한 게
05:53송파 지역이 마지막까지 남아 있어서
05:56송파 지역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약세인 지역인데
05:59저기가 투표율이, 개표율이 좀 낮아서
06:02저게 개표를 하는 게 전반적으로 약간 좀 불안하다 그랬는데
06:07어쨌든 지금 시간 기준으로는 조금 역전이 된 것 같고
06:12그런데 또 하나는 동작이나 영등포나 다른 지역들도
06:16약간은 이제 개표가 다 되지 않았기 때문에
06:19그런 지역들이 또 이제 개표가 좀 많이 된다고 하면
06:23또다시 이제 또 이런 순위가 바뀌지 않을까
06:26이렇게 또 전망을 해봅니다.
06:29이제 94% 정도 집계율이 된 거고
06:31아직 5% 정도가 개표를 더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6:36역전, 또 재역전되고 또 재재역전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
06:40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06:41자, 서울시장 개표율 94.1%고요.
06:45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는 현재 16곳에서 1위를 기록하는 걸로 알려져 있고
06:50오세훈 후보는 9곳에서 1위를 기록하는 것으로
06:54저희가 지금 집계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06:57조금 전에 오세훈 후보 캠프 상황 보셨는데
06:59아까 환호석 나왔지만 다들 보셨죠?
07:02되게 긴장돼 있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07:04왜냐, 아직 5% 넘게 남아 있고요.
07:09계속 개표 상황 지켜봐야 됩니다.
07:11송파만 남아있는 게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07:15아직 남아있는 지역 꽤 있고
07:17아마 저희가 방송, 이 방송하면서
07:21방송 중에 최종 결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24제가 이제 부동산 관련해서 세금 문제도 얘기했지만
07:27서울에 있어서 아파트, 주택이 공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재건축, 재개발입니다.
07:34그런데 강북을 중심으로 했을 때 오세훈 시장이 상대적으로 정원호 후보와
07:40성동구 같은 경우도 격차가 크지 않았습니다.
07:43그 이유는 뭐냐면 오세훈 시장이 재건축, 재개발에 있어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07:49재건축, 재개발에 있어서 시간이 돈이라는 게 있습니다.
07:52서울 수장이 바뀌었을 때 인허가를 다시 해야 되거나 아니면 뭔가 소통이 잘 안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07:59의외로 재건축, 재개발을 하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08:03오세훈 시장을 밀어야 된다.
08:05그런 목소리가 좀 있다는 얘기를 제가 좀 들은 적이 있거든요.
08:08그래서 상대적으로 세금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08:11종북세벨트, 한강벨트에서 오세훈 시장의 어떤 지지하는 분들이 좀 직결한 것 같고요.
08:18강북에서 상대적으로 좀 차이가 덜 난 부분은
08:21그 지역에 있는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수요, 그분들 입장에서는
08:25서울 수장이 바뀌는 건 본인들한테 이득이 없다.
08:29이런 어떤 이해관계 속에서 투표 행위를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08:35네, 그렇군요.
08:37정천례 대표, 원래 7시에 기자회견을 하기로 공지가 됐었던 것 같은데
08:42지금은 조금 더 기다려야지 정 대표의 발언을 저희가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49저희가 개표 방송이어서 약간 경마장식으로 계속 분위기 에스컬레이트가 되는 측면이 좀 있는데
08:57이렇게 보시는 게 아마 또 시청자분들께서도 더 이해가 쉬우실 것 같아서요.
09:02서울시장 선거가 그렇게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09:09개표 94.1%, 오세훈 후보 48.7%, 정원호 후보 48.6%, 4.675표 차이로
09:18오세훈 후보가 현재 스코어로는 앞서가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09:24정말 서울시장 선거는 새벽까지 가야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09:28예전에 한명숙, 그다음에 오세훈 후보 2010년이었던가요?
09:34그때도 출구 조사나 이런 걸 전반부에 개표를 했을 때 민주당 한명숙 후보가 앞섰는데
09:39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바뀌어 있었잖아요.
09:43지금도 지금 기준으로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지금 순위가 바뀌어 있는 겁니다.
09:47그때는 아마 3만 표였는데 지금은 거의 매천 표 수준인 것 같고
09:51아마 승패를 떠나서 역대급 치열한 선거가 아니었나 이렇게 조금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01어쨌든 저는 지금 오세훈 후보가 마지막에 연설을 하면서
10:08서울시장은 국무회의 배석자거든요.
10:11그래서 투표를 할 수는 없지만 배석은 할 수 있는데
10:15이재명 대통령한테 관련해서 여러 가지 할 말은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랬어요.
10:23그런데 저는 오세훈 후보가 설사 지금 본인이 서울시장이 만약에 된다고 하더라도
10:31그런 측면에서는 정부 여당과 무조건 각을 세우고 그런 측면에서 나갈 필요는 없다.
10:39어쨌든 특히나 부동산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10:41부동산 관련해서는 국토부 장관보다 서울시장이 권한이 더 큽니다.
10:46재건축, 재개발 권한이 서울시장에 있기 때문에
10:50지금 관련해서 진짜 서울시민들의 주택문제, 주거안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0:56오세훈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가 그렇게 각을 세울 필요 없고
11:01저는 충분하게 협업하거나 이렇게 코워킹할 수 있는
11:05그러한 또 자세나 태도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11:09네, 이런 상황 지금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11:13오세훈 후보 현재 앞서가고 있습니다.
11:17하지만 누가 될지 아직 모르는 상황 예단하지 않겠습니다.
11:22자, 김기웅 대변인님이 할 말이 있는지 계속 옆에서 손을 들고 계세요.
11:25우선적으로 저는 부동산 관련해서 지금 여선웅 대변인께서
11:31이게 싸우면 안 된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11:34저는 냉정해져야 됩니다.
11:35이재명 대통령께서 작년 5월에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11:41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
11:44나는 다르게 하겠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11:46그런데 어떻게 했습니까?
11:48수요를 걷기 위해서, 꺾기 위해서 지금 세금으로 지금 잡고 있는 거잖아요.
11:52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어떤 이재명 정부에 있어서의 어떤 방향성,
11:59이거를 분명히 바꿔야 되는 겁니다.
12:02그렇군요.
12:03자, 지금 서울시장 선거 저희도 계속 그 개표 상황 언제 들어오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12:10저희가 조금이라도 개표 상황이 반영이 된다면,
12:13그리고 득표 차이가 바뀜이 있다면 저희가 바로바로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19자, 종현재 대변인님, 만약에 지금 상황을 예단하지는 않겠지만,
12:23그럼 오세훈 후보가 지금 장동혁 대표와 그동안 선거 기간 동안 계속 거리를 도왔단 말이에요.
12:28이게 어느 정도 먹혀들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겠죠?
12:31어쨌든 오세훈 시장의 개인 역량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12:36처음부터 선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울 선거는 독자적으로 치르겠다.
12:41그러니까 당 지도부, 특히 장동혁 대표의 당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굉장히 쓴소리를 많이 했었거든요.
12:48그리고 실제로 시민선대위를 구성해서 당 지도부, 특히 장동혁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에 깊숙이 관여한 것에 대해서 강력히 반대했어요.
12:59저는 그게 중도 유권자들이 많은 서울 표심에는 상당 부분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13:07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온전히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지도 체제에서 이뤄낸 성과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13:18장동혁 대표가 선거 전에 부산과 서울시장 선거에 본인의 정치적 성패, 운명이 걸렸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13:27부산시장 선거는 아쉽지만 우리가 패했습니다.
13:31그런데 서울시장 선거를 이렇게 만약에 승리한다고 했었을 때 과연 오세훈 시장도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승리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동의할까요?
13:41저는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책임론은 불가피하게 불거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13:48장동혁 대표에 대한 책임론은 불가피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13:55지금 상황 한번 계속 볼게요.
13:59저희가 이 지역구 좀 주목해서 지금 보고 있는 곳입니다.
14:03쪽집게 지역입니다.
14:05이 지역이 최후의 결과랑 맞다는 거죠.
14:10어디냐?
14:12이 지역입니다.
14:13중구입니다.
14:14오세훈 49.6%, 정원호 47.9%.
14:18후보는 좀 빼겠습니다.
14:20후보 붙이니까 좀 길더라고요.
14:22자, 어딘가요?
14:24이번에는 양천입니다.
14:25오세훈 49.2%, 정원호 48.5%입니다.
14:30여기는 개표가 끝났군요.
14:32자, 다음 어디로 가볼까요?
14:35영등포입니다.
14:36정원호 후보, 여기서는 48.7%, 오세훈 48.5%, 불과 402표, 초접전, 개표는 72%, 조금 더 이루어져야 합니다.
14:53다음은 어디로 가볼까요?
14:55강동입니다.
14:55강동입니다.
14:56오세훈 후보 49.2%, 정원호 후보 48.4%, 1920표 차입니다.
15:06초접전, 눈으로만 봐도 아실 겁니다.
15:09개표 86.5%고요.
15:12아직 10%포인트 이상 더 개표를 해봐야 합니다.
15:17자, 이 시각 선거 상황 94.2%, 단 0.1%포인트 더 개표가 됐는데 오세훈 후보 48.7%, 정원호 후보
15:3048.6%, 격차는 아까 4천여 표 차이에서 5,839표로 오세훈 후보가 조금 더 격차를 벌렸습니다.
15:43자, 저희 한 번만 다 다시 볼까요?
15:47아이고, 94.3%, 0.1%, 2% 늘어가고 있습니다, 개표율이요.
15:52그런데 격차가 조금 더 늘어나네요.
15:56오세훈 후보 48.7%, 정원호 후보 48.6%는 거의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16:01제가 격차만 읽어드릴게요.
16:036,221표로 아까 5천표에서 6천여 표 차이로 늘었습니다.
16:11자, 지금 서울시장 개표 상황 정말 한치 앞을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16:17우선 오세훈 후보가 역전을 해서 어느 정도 흐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16:24자, 영등포가 지금 바뀌었어요.
16:26영등포가 아까 몇 표 차이라 그랬죠?
16:28400표 정도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지금 1,147표를 오히려 오세훈 후보가 앞서가는 걸로 지금 집계가 됐습니다.
16:39족집계 지역.
16:40아까는 빨간색과 파란색이 혼재되어 있었는데
16:44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 족집계 지역에서요.
16:47다 빨간색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까지 저희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52자, 94.6%인데요.
16:55격차를 조금 더 벌리는 모습이네요.
16:58자, 두 후보의 퍼센테지는 저희가 읽어드리지는 않을게요.
17:02보셔야 될 건 조금 아래, 지도 아래에 있는 저 작은 숫자입니다.
17:058,459표입니다.
17:08오세훈 후보가 8,459표 정원호 후보에 비해서 앞서고 있다는 뜻입니다.
17:15지금 상황 보고 계십니다.
17:17자, 저희 개표 현황 정말 나오는 대로 계속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25정말 한치 앞을 모르겠습니다.
17:27제가 이렇게까지 개표 방송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17:32위원장님.
17:33네, 맞습니다.
17:34사실 저는 처음부터 서울은 좀 쉽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17:39그런데 출구조사는 차이가 좀 났단 말이에요.
17:41사실 출구조사보다도 훨씬 전에 있었던 여론조사에서는 거의 계속 정원호 후보가 한참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17:48한 1, 2주 전까지만 해도 10%포인트 이상 차이 나는 경우가 많았죠.
17:53네, 사실 그 당시에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조금 분열된 모습을 보여줬고.
17:58특히 서울시장 공천 과정에서도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18:03이른바 보수 유권자, 보수 서울시민분들께서 제대로 여론조사에 참여를 안 하시는 그런 게 아닌가.
18:09일종의 차이 보수가 가려져 있었던 것이 아마 이번 표로 나왔던 걸로 보이고요.
18:14사실 아직 최종 확정된 건 아니지만.
18:17만약 이 결과가 드러나온다고 한다고 하면.
18:19앞으로 어떤 부분을 민주당이 더 반성을 하고 더 개선해야 될지.
18:24그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연구가 필요할 걸로 생각이 됩니다.
18:27네, 서울시장이 그만큼 의미가 크기 때문에.
18:31정권재 대변인님, 저희가 여론조사 얘기를 하고 있지만 사전 보면은 저희도 여론조사를 했지만 전화면접이든 ARS든 오세훈 후보가 그렇게 막 앞서갔던 적
18:43솔직히 그 수치가 기억이 나지는 않거든요.
18:45왜냐하면 웬만하면 정원 후보가 거의 다 앞섰던 걸로 기억이 나요.
18:48저거라면 정말 지금 저 상황대로 결과가 나온다면 차이 보수가 그만큼 많았다라는 걸까요?
18:55지금 지상파 3사의 출구 조사와 실제 각 후보의 최종 득표율을 비교해 보면 대체로 보수 후보들의 지지율이 좀 높게 나타나는 현상을
19:09확인할 수 있습니다.
19:10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영등포도 개표가 진행될수록 오세훈 후보 쪽에 유리한 쪽으로 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는데.
19:20지금 한강벨트는 성동구, 정원호 후보가 구청장을 했던 성동구와 마포구, 강서구를 제외하면 모든 구에서 오세훈 후보가 이기고 있는 상황이에요.
19:34지금 보세요.
19:35개표율 94.8% 그 순간 저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순간 조금 더 됐는데 읽어드릴게요, 이번에는.
19:4148.8% 바뀌었습니다, 숫자가.
19:44오세훈 후보가 0.3%포인트 정원호 후보에 비해서 앞서가고 있습니다.
19:491만 2015표, 다시 앞에 많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19:54역전을 했는데 그 표차, 격차를 더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9:59정강재 대변인, 계속 이어가주시죠.
20:01그래서 서울 유권자 지형이 일정 부분 보수화됐다라는 평가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06서울 인구가 과거 1,200만 명에서 지금 930만 명으로 줄어드는 과정에서 대강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3, 4,
20:1850대 이분들이 경기도로 많이 이사를 갔거든요.
20:23그래서 실제로 경기지사 선거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이 사실 추미애 후보가 적절한 후보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표 차이로 승리할 수 있었던
20:33거고요.
20:33반대로 서울시장은 보수화되고 고령화되고 자산계층들이 많이 거주하게 되면서 보수화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선거도 대강 그런 양상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닌가.
20:48특히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20:57부동산 표심이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굉장히 큰 역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21:02공통된 의견인 것 같습니다.
21:04김기웅 대변인님, 지금 보시는 것처럼 서울시장, 저희가 족집게 지역이라고 했어요.
21:07이 지역을 맞추면 이 지역은 최종 선거 결과, 전체 선거 결과를 똑같이 맞춘다고 해서 저희가 족집게라고 한 겁니다.
21:15지금 보면 다 빨간색이 되어 있고, 아까도 조금 전에도 전체 서울시장 선거판을 봤을 때도 빨간색 지역이 점점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21:25처음 우리가 중구, 양천, 강동을 했는데 마지막에 영등포 지고 있다가 영등포까지 됐습니다.
21:32그럼 족집게라는 말이 네 군데가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그건 족집게로서의 어떤 유의미한 어떤 데이터라고 볼 수 있는데요.
21:40저는 이제 부동산 관련해서 얘기를 했다면 저는 그게 있는 것 같습니다.
21:46일종의 오세훈 시장이 보수로서, 내가 보수의 마지막 보루로서 할 말을 하겠다.
21:53그런 상황을 했습니다.
21:55최종 결과는 아니지만 제가 이 말씀을 하나 설명을 드린다면 오세훈 시장에게 있어서 가장 아픈 선거가 있습니다.
22:03그게 뭐냐면요. 광진구에서 고민정 당시 후보한테 진 선거입니다.
22:10제가 당시에 현장에서 취재를 해서.
22:12그런데 제가 오세훈 후보에게 예전에 사석에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22:18본인은 그래도 서울시장도 했고 당연히 이길 만한 상황인데
22:23일종의 언더덕 효과 있지 않습니까? 언더덕 효과.
22:27약자와 자기가 붙었을 때 이 부분에 있을 때 얘가 도리어 이게 플러스가 되는 게 아니라 마이너스가 된다는 겁니다.
22:35그렇군요.
22:35그런데 이번 선거에 있을 때 명픽이라는 정원호 후보의 어떤 등장과
22:41그리고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때 안전 관련해서 문제가 있을 때
22:45저는 제도와 시스템을 통해서 그거를 해결하는 방식이 좋은데
22:48이재명 대통령이 그거에 대해서 언급을 한 다음 날 압수수색을 냈습니다.
22:54그렇다면 중도 보수 입장에서 봤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선거에 관여를 하고 뭔가 압박한다.
23:00그러면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언더덕이 되는 겁니다.
23:06그렇군요.
23:07그런 어떤 프레임의 어떤 전화를 봤을 때 서울시민들 입장에서는
23:12아 이재명 정부가 좀 심한 거 아니야?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과한 거 아니야?
23:16그렇기 때문에 결집하는 양상도 좀 보여줬다.
23:19그렇게 유권자들, 일부 유권자들이 그렇게 판단했을 수 있겠다.
23:24자, 지금 당 성대위의 관계자들이죠.
23:28김재섭 의원도 보이고 윤희숙 전 의원도 보이는데
23:31자, 분위기가 그렇게 나쁜 것 같지는 않아요.
23:35지금 저희 개표 방송 보고 있겠죠.
23:39악수하는 모습, 서로를 껴안어 부둥켜하는 모습, 웃는 모습도 간혹 보이고
23:43이 정도 시간에 저렇게 캠프에 사람이 많이 모였다는 건
23:48예단할 수는 없지만
23:50어느 정도 승기를 잡았다는 이런 평가, 판단을
23:55본인들은 내리고 있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23:59자, 김재섭 의원이 있고요.
24:02자, 윤희숙 전 의원 모습도 보이고요.
24:06사람이 조금 전보다도 좀 많아졌습니다.
24:09저희가 정원호 캠프도 한번 상황 볼게요.
24:14아직 저희가 예단할 수 있는 상황 아닙니다.
24:17아직 많이 표 더 분류를 해봐야 되는데
24:21아직은 사람이 좀 많이 있는 모습은 아닌 것 같아요.
24:25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분들도 있는 상황이고
24:28아마 모처에서 이 선거 개표 상황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24:34저희 지금 개표 상황 다시 한번 볼까요?
24:37이 시각 개표 상황 저희 보겠습니다.
24:39자, 개표 상황 한번 상황 볼까요?
24:44자, 지금은 아마 94%, 5% 정도 개표율이 될 것 같습니다.
24:4994.8%포인트, 95.1%
24:54자, 두 후보 간 격차가 11,727표 차이입니다.
25:0048.8%, 48.5% 이 지지율은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25:08저희가 계속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25:12자, 오세훈 후보가 웃게 될 것이냐.
25:14정원호 후보가 웃게 될 것이냐.
25:17현재 몇 표 남은지 아십니까?
25:20알려드릴까요?
25:2124만 표가 남아 있습니다.
25:2424만 표가 지금 서울 전역에서
25:26건표를, 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25:30여성은 대표님.
25:3124만 표 정도면 어떨까요?
25:33그 사이에도 저는 역전극, 대역전극, 또 제재역전극이 일어날 수 있는
25:37충분한 표라고 생각하는데요.
25:39맞습니다.
25:40표는 이제 24만 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만 표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25:44충분히 다시 엎치락뒤치락 할 수 있는 수치로 보이고요.
25:49지금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는 어쨌든 서울 선거에 굉장히 총력을 다하지 않았습니까?
25:55그리고 마지막에 특별하게 큰 이슈들도 약간 없었거든요.
26:01그렇게 볼 때는 사실은 지금 오세훈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이 도대체 어떤 이유 때문인가.
26:07여기에 대한 좀 이유를 민주당에서 그리고 정원호 후보 캠프 측에서 잘 분석을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26:14뭐 이런 생각도 같이 들고요.
26:16어쨌든 지금 화면에 저렇게 나오고 있는데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각 캠프에서는
26:23개포 참가님들을 보내서 그걸 이제 검수하고 표를 세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26:28그 과정이 끝나고 이후에 이제 선거진을 집계해가지고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26:33그래서 아마 각 캠프 측에서는 어느 정도 지금 분위기를 좀 알 수 있을 것 같고
26:37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오세훈 후보 캠프는 국회의원들도 여러 왔는데
26:42김재섭, 조은희 의원도 오신 것 같고
26:44상황이 좋다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26:48어쨌든 이제 한 5% 정도 개표가 아직 안 됐기 때문에
26:52그것도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6:555% 아직 20만 표 이상 개표를 더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27:01지금쯤 일어나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27:03출근 준비하시느라.
27:04지금쯤 TV를 켜고 저희 채널의 특집 방송을 보시는 분들
27:07아니 아직 6월 3일인가 싶으실 텐데 아닙니다.
27:116월 4일 맞고요.
27:12지금 서울시장 선거 결과가 아직 안 나온 상황입니다.
27:16그래서 저희가 개표 95% 정도 이뤄진 상황인데
27:19오세훈 후보 캠프와 정원호 후보 캠프의 분위기를 보여드리려고
27:23이렇게 생중계로 연결을 해드리고 있다는 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7:30자, 정강재 대변인님.
27:33선거 많이 취재도 해보시고 치러보셨을 텐데
27:36저 정도 분위기라면 어떻습니까?
27:39조금...
27:40글쎄, 지금 분위기만 놓고 보면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하는 것 같아요.
27:45아이고, 지금 또 한 번 말씀드릴게요.
27:47죄송합니다.
27:47자꾸 제가 정강재 대변인님 말을 끊으려고 한 게 아닙니다.
27:50중요한 순간마다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27:52개표 95.4%인데 오세훈 후보 48.8%, 정원호 후보 48.5%.
27:58중요한 건 격차입니다.
28:001만 5,856표로 오세훈 후보가 조금 더 달아나고 있습니다.
28:07제가 말할 때마다 기분 좋은 소식이 들어오니 아주 저도 기분이 좋네요.
28:11어떤 분들께는 기분이 좋을 거고 또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어떤 분들은 또 기분이 안 좋으실 거고.
28:15어쨌든 이번 시장 선거를 치르는 데 있어서 굉장히 어려운 구도에서 시작한 게 맞잖아요.
28:2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굉장히 높고요.
28:25또 장동혁 대표의 방미 논란 이후에 당 지지율이 굉장히 떨어지면서 이번 선거 제대로 치를 수 있겠는가 싶었는데 오세훈 후보로서는 아주
28:37굉장히 영리한 선거 전략을 낸 것 같습니다.
28:40그렇군요.
28:41당 지도부와는 완전히 차별화하고 본인은 본인 나름대로의 선거 전략을 통해서 이번 선거 치르겠다라고 했던 게 저는 유효했다고 봅니다.
28:50특히 서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완전한 보수와도 완전한 진보와도 이루어지지 않고 중도 진영의 표심이 중요한데 이 중도 진영의 표심을 잡기
29:01위한 노력 그런 전략이 맞아 떨어졌다고 보고요.
29:06중간에 이제 안전 이슈를 가지고 민주당이 굉장한 정치 공세를 했습니다.
29:10저는 거의 제2의 광우병 괴담이다 이렇게 평가를 했을 정도인데 과학으로 안전을 담보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의 공포 마케팅을 한 거잖아요.
29:22안전불감증 후보라는 식으로 여기에 서숨고가도로가 불의에 붕괴되면서 참사가 발생하기도 했었는데 이런 것들이 오세훈 후보에게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봤거든요.
29:35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는 서울시민들이 누가 서울을 정말 제대로 이끌 인물이냐 적임자냐 인물론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오세훈 후보의 득표가 높아진 게 아닌가
29:49이렇게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29:52우선적으로 출구조사 관련해서 굉장히 격차가 드라마틱하게 바뀐 사람이 세 사람이 있습니다.
29:58누구죠?
29:59경남 박완수 후보 같은 경우도 8% 지는 거로 돼 있는데 2, 3% 이기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고 있고
30:06또 추경호 후보하고 추경호 후보 같은 경우도 거의 붙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거의 8, 9% 이기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30:1510% 내로 원래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죠.
30:18그리고 오세훈 시장도 오세훈 후보도 5.4% 큰 격차였습니다.
30:23그런데 지금 최종 결과는 아니지만 굉장히 적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30:28그렇다면 출구조사에서 여론조사보다 출구조사가 굉장히 더 정확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거.
30:35그 이유는 뭘까? 방송 3사에서 출구조사를 했을 때 이른바 실제로 투표한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정은호 후보에 대해서 지지했던 사람들이 과표집됐을
30:49개연성이 있다는 거죠.
30:51차이 보수가 있다는 거고요.
30:52또 하나는 이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출구조사 때 세대별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관련해서 제가 수치를 본
31:03게 있는데요.
31:0320, 30대가 오세훈 시장이 높습니다.
31:08출구조사 저희도 연령별, 세대별로 데이터, 로우 데이터를 보니까 세대별 쏠림 현상, 특정 세대별의 쏠림 현상은 충분히 확인이 되더라고요.
31:17확인이 됩니다. 물론 그 속에서 그 세대가 얼마나 직접 투표를 했느냐를 봐야 되는 거죠.
31:23그런데 제가 봤을 때 20, 30대 굉장히 높게 나왔습니다.
31:27그래서 20대 같은 경우는 56.8%, 30대도 59.7%가 나왔거든요.
31:32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신촌 마지막 유세를 하면서 광화문에 가서 감사의 정원에 가서 마지막 유세를 했습니다.
31:40그런데 그 당시에 젊은 친구들이 너무 많이 오고 애국과 사절까지 자발적으로 부르는 그런 모습이 있었거든요.
31:47그렇다면 지금의 국민의힘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결과는 나와야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20, 30대 부분이 조금 결집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1:57저도 그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31:59민주당에서는 감사의 정원 논란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하는 목소리를 많이 냈는데 오히려 오세훈 후보의 캠프에서는 20, 30대에게 더 소구력이 있다.
32:09현장에 가서 느껴보면 감사의 정원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달라서 마지막도 그래서 감사의 정원을 찾았다.
32:16이런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32:19동작과 송파 이제 두 곳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32:24동작, 송파 남은 상황이고 지금 이 시각 선거 상황 마지막으로 한 번만 저희가 좀 지켜볼까요?
32:33어떻게 돼 있죠?
32:3395% 정도의 개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 같고요.
32:381만 표 이상 지금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32:44오세훈 후보가 현재 정원호 후보에 역전해서 앞서가고 있다는 상황 저희가 말씀드리겠습니다.
32:53자, 준비했습니다.
32:5495.5%고요.
32:58자, 1만 4,721 표 차이가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33:03자, 이 최종 결과 언제 나올까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