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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오세훈, 개표 13시간여 만에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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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선거에 격전지가 많았습니다.
00:04재미있는 상황들이 많습니다.
00:07이변이 많은 선거였다.
00:08지상파의 추구조사가 격전지 기준으로 다 틀렸다.
00:11그리고 서울이 뒤집혔다 등등등 오늘 따져볼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00:17제일 먼저 서울, 서울의 개표 상황.
00:19지금 서울의 개표 상황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00:22주제 공개합니다.
00:30서울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48.8, 정원호 후보가 48.5.
00:36득표입니다.
00:37오세훈 후보가 조금 전 뒤집었습니다.
00:40개표가 96% 정도 진행됐고요.
00:43개표 90% 초반대부터 오세훈 후보가 정원호 후보를 뒤집기 시작했습니다.
00:49오세훈 후보가 48.8로 정원호 후보를 앞서가고 있습니다.
00:53두 후보의 표 차이는 1만 5천 표 차이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01:02자, 서울시장 지역별, 지역별로 현재 개표율도 볼 수 있을까요?
01:09지금 보겠습니다.
01:13자, 종로는요.
01:16정원호 후보가 50.0, 오세훈 후보가 47.0에 득표를 하고 있습니다.
01:23중국, 오세훈 후보가 49.6, 정원호 후보가 47.9로 오세훈 후보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01:32용산입니다.
01:33오세훈 후보가 57.1, 정원호 후보가 40.2로 용산에서 개표가 99.9로 오세훈 후보가 크게 이겼습니다.
01:44성동입니다.
01:45성동 구청장 후보 출신, 정원호 후보가 51.2, 오세훈 후보는 47.2입니다.
01:57정원호 후보가 44.2입니다.
02:06정원호 후보가 44.2입니다.
02:07정원호 후보가 50.0, 오세훈 후보 47.3.
02:12성동 구청장 후보가 44.2입니다.
02:13정원호 후보가 53.3, 오세훈 후보가 44.2.
02:19성동 구청장 후보가 44.2입니다.
02:21정원호 후보가 52.1, 오세훈 후보가 44.9.
02:27강북입니다.
02:28정원호 후보가 54.3, 오세훈 후보가 43.1.
02:32강북 지역을 중심으로 정원호 후보가 표가 앞섰고, 강남과 용산 일대를 중심으로 오세훈 후보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02:41도봉, 정원호 52.2.
02:46계속해서 강북 지역부터 보고 있습니다.
02:48노원, 정원호 후보가 51.6.
02:54역시나 강북 지역입니다.
02:55은평, 정원호 후보가 54.7.
03:02서대문입니다.
03:03정원호 후보 50.8.
03:09마포입니다.
03:10정원호 후보가 49.6.
03:17양천입니다.
03:18오세훈 후보가 49.2, 정원호 후보가 48.5입니다.
03:22개편은 99.9, 거의 마무리.
03:25강서, 정원호 52.4, 오세훈 44.8.
03:32구로, 정원호 52.6, 오세훈 45.2.
03:40금천, 정원호 53.5.
03:47영등포입니다.
03:49오세훈 후보가 50.4, 정원호 후보가 46.7.
03:53보시면 오세훈 후보가 앞서는 쪽에서는 정원호 후보와의 표 차이가 상당수 납니다.
03:58반면 정원호 후보가 앞서는 지역에서는 오세훈 후보와의 표 차이가 상당히 적게 초접전 양상으로 벌어지고 있어요.
04:07동작이에요.
04:09동작, 오세훈 49.7, 정원호 47.2.
04:13앞다 동작 같은 경우는 오세훈 후보가 앞서가고 있는데 개표가 아직 한참 덜 남았어요.
04:26자, 서초입니다.
04:27지금 보세요.
04:28잠시 멈출 수 있나요?
04:31서초 같은 경우는 개표가 지금 거의 마무리됐는데 오세훈 후보가 64.7, 정원호 후보가 33.2예요.
04:37강남 벨트를 중심으로 오세훈 후보가 크게 앞서면서 전체 표 합산 결과 오세훈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04:46다음 지역.
04:49강남 보시죠.
04:51개표 99.9.
04:52지금 거의 더블 스코어 이상이잖아요.
04:55오세훈 후보 66.0, 정원호 31.9예요.
04:58곱하기 2 해도 오세훈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05:03송파입니다.
05:04자, 난리가 났었죠.
05:05투표용지 부족 사태 때문에.
05:08근데도 오세훈 후보가 이기고 있어요.
05:1050.5, 정원호 후보는 40.3인데 개표가 아직 69%밖에 안 됐다는 겁니다.
05:17그럼 나머지 송파 투표함에 투표 결과가 쏟아지면 강남에서 오세훈 후보가 크게 이기고 있다는 분위기.
05:26오세훈 후보와 정원호 후보의 표 차이는 더 크게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05:32강동에서도 보세요.
05:34오세훈 후보가 50.2, 정원호 후보가 47.4입니다.
05:37그래서 전체 개표 결과, 현재 전체 개표 결과, 전체 개표 결과.
05:44이걸 다 합친 전체 개표 결과는 오세훈 후보가 48.8, 정원호 후보가 48.5.
05:50두 후보의 표 차이는 1만 5초 표 차 이상으로 오세훈 후보가 벌리고 있습니다.
05:55반전입니다.
05:58반전이에요.
05:59반전입니다.
06:21반전입니다.
06:28반전입니다.
06:33반전입니다.
06:40반전입니다.
06:55반전입니다.
06:56adalah 문구가 2,3.2 라포 desta Propel이라는 주제 형 advertising에 돌아오게.
07:10Dieses tackle 이래', 어디에도 당연히 틀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07:11강남구에서 오세훈 후보가 31%, 34% 이기고 있어요.
07:16그런 이긴 결론으로서 결정이 됐습니다.
07:19그럼 송파는 통상 6대 4, 약 20% 이기는 지역구입니다.
07:23그런데 지금 오세훈 후보가 3%밖에 이기지 않고 있어요.
07:27송파는 안용한 의원 지역구예요.
07:28그러니까 나머지 현재 69%를 개표로 했는데 나머지 30%에서는 오세훈 후보 표가
07:34몰표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07:37전체적인 지금까지 투세를 비춰볼 때요.
07:39이 강동구에서 플러스 3%가 나왔다는 게 이게 이제 통상적인 표심입니다.
07:46보시면 용산과 강동, 그렇죠?
07:50그렇죠. 그런데 지금 송파가 핵심인데 송파가 69%밖에 개표를 안 했어요.
07:5531%가 남아있습니다.
07:56그런데 송파에서 오세훈 후보가 3%가 이기고 있다는 것은 통상적인 송파의 투표 경향을 볼 때
08:036대 4의 게임입니다.
08:0420% 이기는 지역구예요.
08:05오세훈 후보가 더 크게 이길 가능성이 크다.
08:0717%를 송파에서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08:09그렇다면 지금보다 표차하다 커질 가능성이 높다.
08:12이렇게 보여지고요.
08:13다만 동작구가 지금 75%를 개표했는데 동작구에서 오세훈 후보가 플러스 2% 이기고 있는데
08:20여기서는 정원호 후보의 표가 좀 더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08:23동작구는 야당이 약간 우세한 지역구거든요.
08:26하지만 동작은 지역구가 여야가 또 나눠가졌기 때문에.
08:28그리고 송파구가 사이즈가 훨씬 큽니다.
08:31송파구가 서울시에서 가장 큰 지역구거든요.
08:34그렇다면 안용환 의원님이 말한 대로라면 왜 민주당은 서울에서 지고 있는 겁니까?
08:39일단 후보 선택이 잘못됐습니다.
08:41정원호라는 후보의 매력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08:45지금 사실 정원호라는 후보는 무명의 후보여서 갑자기 이재명 대통령이 픽업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08:52범죄기 시간이 부족했다 이 말씀이시군요.
08:53그렇죠. 범죄기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나왔고.
08:55두 번째는 이제 보수 결집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대구 선거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09:01그런데 서울이 점차 보수화되고 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09:04지금 그런 상황 속에서 보수 결집을 시키게 됐던 배경들이 공소취소 문제.
09:12그다음에 스타벅스 문제.
09:14이런 문제가 보수 결집을 가져왔고요.
09:16사실 서울시장 선거는 L.C. 당초의 여론조사 선거운동 하기 전부터 민주당이 압승으로 예상이 됐었습니다.
09:24그런데 그 격차가 계속 좁아들어왔었거든요.
09:26이 선거, 서울시장 선거를 자세히 보면 정원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을 했다.
09:32이재명 대통령을 도와달라. 이재명 대통령 얘기를 많이 했고.
09:36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막겠다.
09:40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회가 살만하겠다.
09:43혹시 서울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떤 중간평가의 성격도 있는 겁니까?
09:48있다고 봐야죠.
09:48사실 서울이 지난번 대선 때 그 당시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표를 합치면 이재명 후보보다 이겼습니다.
09:58지금 정원호 후보 캠프에 빈자리가 많아요. 지정석인데. 지정석이 답이었어요.
10:03지금 상황으로서는 오세훈 후보가 이긴다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표 분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요.
10:10그런데 지금 선거 전략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10:13아까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오세훈 후보는 철저히 당 지도부하고 별개로 장동혁 당대표를 오지 못하게 하면서 별개의 전략을 쓰면서 중도표를 충분히
10:24끌어들었죠.
10:25그러니까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댄 정원호 후보 특별한 전략이 없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여하겠다라는 정원호 후보들 나름대로의 선거 전략을
10:37가지고 한 오세훈 후보의 갱기가 이겼다.
10:40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10:41두 번째 서울시장 선거가 중요한 것은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 좀 그렇습니다마는 지방선거가 서울시장을 제외하고 나머지 광역자치단체는 국정에 큰 영향을
10:52미치지는 않습니다.
10:53그러나 서울시장은 일단 국무위에 참석합니다.
10:56상징적으로.
10:57두 번째는 주택 정책 등 모든 면에서 중앙정부하고 충돌할 수도 있고.
11:02그리고 서울시장이 잠재적인 대권주자로 평가받는 이유도 그런 것 때문이지 않습니까?
11:05그렇죠. 정부 정책에 영향을 그대로 미치는 게 서울시입니다.
11:09그래서 서울시장이 어느 당에 갔는가가 가장 중요하지 나머지 부산시장 미안합니다마는 대구시장, 광주시장이 크게 중앙정치의 정책 결정과 영향을 미치지는 않아요.
11:21일단 국무위에 참석을 하니까.
11:22그렇죠. 서울시장이 지방선거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상의성이 큽니다.
11:27그런데 지금 다른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압승했지만 서울선거를 만약에 오세훈 후보가 이긴다고 하면 민주당에게는 굉장히 뼈아픈 선거 결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11:39네. 지금 서울시장 개표 결과 다시 한번 보시죠.
11:43서울시장 전체 개표 결과입니다.
11:46어제 한 10시까지 보다가 주무신 분들은 지금 돌직구쇼 보면 깜짝 놀랄만한 결과입니다.
11:56현재 서울시장 개표 결과 지금 오세훈 후보 48.8, 정은 후보 48.5로 오세훈 후보가 이기고 있습니다.
12:04안영환 의원께서는 이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중간 평가의 성격이 짙다.
12:10특히나 공소취소 논란과 관련된 서울시민들의 어떤 평가가 이번 선거에 담겼다라고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12:18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부산 북구와 서울시 결과를 한결같이 예측해왔던 쪽집게 김광삼 선생님.
12:30아직 서울시장 선거는 다 끝난 건 아니에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만.
12:34지금 양당 후보의 캠프 분위기를 한번 보면 그대로 캠프의 서울시장 개표 분위기가 반영되는 것 같아요.
12:43함께 보시죠.
12:45양당 캠프 그림 잡아주시죠.
12:50지금 정은 후보 캠프는 다 텅텅 비었어요.
12:54지정석인데 다 비었고요.
12:55반면 오세훈 후보 캠프는 꽉 차 있습니다.
12:58오세훈 후보 캠프만 크게 볼 수 있나요, 혹시?
13:01네.
13:04크게 보시면요.
13:05지금 김재섭 의원도 있고요.
13:11조은희 의원인가요?
13:13네.
13:14윤희숙.
13:15윤희숙 의원도 모습도 보이고요.
13:18그리고 오신환 의원 있고요.
13:21옆에 김재영 전 최고도 있고요.
13:24지금 앞자리에서 어제 기준으로 보면 오세훈 후보와 김병민 부시장, 돌치쿠쇼 출신이잖아요.
13:30이 둘만 지금 잠시 후에 올 걸로 보입니다.
13:32오세훈 후보 잠시 후에 와서 소감 발표할 때 저희가 생중계로 바로...
13:37어, 저기 김병민 자리인데.
13:40다른 분이 아니셨어요.
13:41잠시 일어날 걸로 보이고.
13:42되게 재밌습니다.
13:43자, 김광삼 변호사님.
13:45어떻게 보십니까?
13:46서울 결과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13:48일단 제가 어제부터 쭉 보는데 어제 개표를 하고 나서 얼마 동안은 오세훈 씨 후보하고 정원호 후보하고 30% 이상 차이가
13:58났어요.
13:58한 11시 기점으로 조금씩 오세훈 후보가 취결하기 시작하죠.
14:0411시 넘고 새벽 3시 되면서 상당히 취결을 많이 해서 좁혀졌어요.
14:09그런데 제가 이전에도 서울은 정말로 해볼 만 하는데 굉장히 간발의 차이로...
14:15아, 지금 이 장면이 어제 출고사 직후에는 이인영, 고민정 의원 다 참석하고 박수를 쳤지만 지금은 저분들 다 비었어요.
14:25간발의 차이로 이제 오세훈 후보가 이길 가능성이 크다.
14:28저는 이제 그렇게 말씀을 드려왔는데...
14:30네, 네.
14:30일단 뭐 우리는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아요.
14:33정원호 후보는 사실은 무명의 구청장입니다.
14:36그런데 구청장을 잘했다고 해서 이재민 대통령이 픽한 사람이잖아요.
14:41그런데 사실 성동구 구청장을 잘한 게 꼭 정원호 후보의 어떤 능력, 자질 이것만 볼 수 없거든요.
14:51이명박, 오세훈에 이어지는 그런 성동 지역이라는 특수성이 있어요.
14:56그런데 사실 이제 픽하고 나서부터 정원호 후보가 굉장히 선거운동이랄지, 토론이랄지, 아니면 현안에 대해서 굉장히 소극적으로 나온 겁니다.
15:07그 당시 여론조사가 굉장히 압도적이었죠.
15:10본인은 60% 가까이 나오고, 그 다음에...
15:15누구죠?
15:17지금...
15:17누구요?
15:18시장, 오세훈 시장, 오세훈 후보.
15:21한 20% 차이 나는 거예요.
15:23그러니까 계속 회피 전략 왔는데 그때 무슨 일이 터졌죠?
15:27바로 30년 전에 있었던 바로 경찰관 폭행 사건 이런 게 터졌는데 그걸 또 5.18로 또 자기가 변명을 했단 말이에요.
15:36그때부터 좀 무너지기 시작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15:40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서울의 민심은 제가 볼 때는 조작기소 특검이 굉장히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요.
15:47역시나...
15:48두 번째는 부동산이에요.
15:50그러니까 부동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제재와 굉장히 엄격하게 대출을 조여오면서 상승은 좀 막았는데 거기에 대한 풍선효과가 뭐였냐면 전세와 월세는 아니었죠.
16:02그건 서민의 어떤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이 미치는 거거든요.
16:07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혼합적으로 작용을 했다 이렇게 보고 저는 또 한 가지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선거에서
16:17투표하다가 깊이 오다가 도로 나왔잖아요.
16:20그런데 사실 일반 국민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
16:23그다음에 또 선거는 아침에 SNS다 저질의 패약질처럼 그런 류의 어떤 SNS를 옮겼어요.
16:31검찰을 비판하고 그런 것들.
16:32그렇죠. 검찰한테 사과하고 취소하라고 그런 거에 대한 어떤 견제 심리.
16:36공소 취소에 대한 견제 심리와 비판 심리가 서울과 부산 북구 이런 데서 반영이 됐다.
16:42제가 볼 때는 이건 굉장히 영향을 미쳤다고 봐요.
16:44그래서 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이랄지 장등혁 대표의 굉장히 어떤 민심에서 멀어지는 그런 행동들 그런 것들이 이 선거는 볼 필요도 없다고
16:55했었는데 사실은 여당이 너무나 자만한 거죠.
16:59그러면서 계속적으로 어떤 국민의 특히 중도층의 심기를 건드리는 이러한 언사랄지 이러한 법에 대한 발의 이런 것이 계속되면서 이게 뒤지워졌다.
17:11저는 그렇게 봅니다.
17:11시민들은 견제를 선택했다. 두 분의 해석입니다.
17:15뉴스 속보입니다.
17:16잠시 후 8시 50분쯤에 오세훈 후보가 입장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17:19그리고 9시쯤에 정원호 후보가 입장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17:23저희가 지금 중계차 다 보냈습니다.
17:25그래서 잠시 후 저희 돌직구초로 생방송에서 오세훈 후보의 8시 50분 입장 생중계로 불려드리겠습니다.
17:32그리고 9시 정원호 후보의 입장도 생중계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17:36과연 두 후보가 어떤 입장을 낼지 궁금합니다.
17:39채널 고정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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