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시간 전
하정우, 오늘 "체크 더 면밀히 했어야" 사과
박민식, 하정우에 "사실 지적했더니 네거티브?"
한동훈 "차라리 AI도 이것보다는 소신 밝혀"
박민식, 하정우에 "사실 지적했더니 네거티브?"
한동훈 "차라리 AI도 이것보다는 소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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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부산 지역 후보들도 구설에 올라서 본혹을 겪고 있습니다.
00:07하정우 후보는 손털기 오빠 논란에 이어서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을 실수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00:1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부분을 직격했습니다.
00:30지역 내 총생산액이 1억 2천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00:34부산시 전체 기초지자체 중에 가장 낮습니다.
00:38실제로는 1,200만 원인데 10배로 튀겼습니다.
00:42그래놓고 캠프 담당자의 실수라고 합니다.
00:44오빠는 정청 내가 시켜서 했다더니 1억 2천은 직원이 써준 대로 읽었다는 겁니까?
00:55하정우 후보 캠프에서 빨리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고 정정을 하긴 했습니다만
01:01지역 총생산액을 착각했다.
01:04이건 조금 공격 소재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01:07이후에 1억 2천만 원이 아니라 1,200만 원 수준이라고 정정을 하면서
01:11캠프 담당자의 수치 확인 실수가 있었다.
01:14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15이현종 위원님, 후보 본인이 기자회견을 마지막에 점검하잖아요.
01:20그렇죠.
01:20그런데 발견을 못했다는 거 아닙니까?
01:23저희 연론인들이 매번 하는 게 팩트 체크입니다.
01:26그리고 기사가 나가기 전에 저도 데스크를 해봤지만
01:29꼼꼼하게 팩트가 틀린 게 없는지 사람 이름이 틀린 게 없는지
01:33숫자가 틀린 게 없는지 그렇게 해서 이게 사실은 잘못 나갈 경우는
01:38굉장히 큰 문제가 돼요.
01:39예전에 어떤 저희 신문사 같은 데 있을 때 보면
01:43어떤 신문사가 대통령 이름을 잘못 쓴 적도 있어요.
01:46막 전직인데 한직 쓰고요?
01:49이래서 큰 문제가 됐던 적이 있습니다.
01:51그러면 지금 우리나라의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는 AI 전문가고
01:57이재명 대통령이 하 GPT라고 부를 정도로 꽤 어떤 팩트와 이런 걸 많이 의존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02:03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국민 1인당 GDP가 지금 4만 달러 조금 지금 될까 말까 하거든요.
02:09그러면 이게 대략 보면 한 6천만 원 정도 될 겁니다.
02:12그런데 GRDP라고 하는 거는 그 지역의 어떤 생산 저걸 텐데
02:16지금 부산 북구가 정말 부산 지역 전체 중에서도 제일 좋지 않습니다.
02:21그러면 본인이 조금 1년에 1억 2천만 원이면 엄청 많이 많거든요.
02:29엄청 부자 동네인데요.
02:29그러니까요.
02:30본인이 이게 봤으면 1억 2천만 원?
02:32엄청 우리나라 이런 데가 없습니다.
02:35그러면 본인이 했거나 그다음에 옆에 있는 참모들이 저런 걸 봤으면
02:39빨리 저거를 수정을 해서 다시 찍든지 해야 될 텐데
02:43뒤늦게 문제가 되니까 이게 이제 논란이 되는 거예요.
02:46자, 그래놓고 문제는 본인 잘못이잖아요.
02:50최종적으로 본인이 이거를 뭔가 데스크를 보고 이야기하면 본인 잘못인데
02:54아, 담당자가 실수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버리니까
02:58이게 정치인이라는 게 제일 중요한 게 책임입니다.
03:01옛날에 이제 손이 털 때도 보면 본인이 손이 저려서 털었다 이야기를 했잖아요.
03:06그리고 오빠 이야기도 정창대 대표가 옆에 오는 바람에 괜히 그런 실수를 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03:11또 이번에도 보면 아, 담당자가 실수를 했다?
03:15자꾸 이렇게 지금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이런 어떤 생각들
03:19그러니까 다른 것도 아니고 지금 본인은 정말 AI처럼
03:22AI는 뭐 모든 게 정확하잖아요.
03:24그런데 그걸 했다는 사람이 결정적인 저런 어떤 수치를 잘못 이야기를 했고
03:30저는 이제 데스크를 못 봤고 문제는 그 뒤에
03:32아, 이거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03:35아, 죄송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될 텐데
03:37아, 실무자가 잘못 섰어요.
03:39이렇게 이야기를 해버린 그 실무자는 뭐가 되죠?
03:41그러니까 결국은 모든 거는 최종적으로 본인이 책임입니다.
03:46대통령이 되기 때문에 국회의원 되든지 간에
03:47국회의원이 예를 들어서 연설을 하는데
03:50대정부 질문을 하는데 숫자 잘못 이야기하면
03:52아, 그 보좌관이 잘못 써줬어요.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03:55네.
03:55자기가 잘못한 거잖아요.
03:57그러니까 저런 면에서는 이 문제가
03:58글쎄 그냥 단순한 실수로도 볼 수 있겠지만
04:01저는 꽤 이거는 좀 상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4:06하정우 후보는요. 오늘 일정 중에 논란이 된 것에 대해서 체크를 더 면밀히 했어야 된다라고 재차 사과를 하기는 했습니다.
04:13하지만 박민식 후보라든지 한동훈 후보는 여러 가지 비판들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04:18특히 하정우 후보가 네거티브 하지 말고 우리 정책 경쟁하자라고 하니까
04:23박민식 후보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네거티브냐, GRDP 몰랐던 것에 대해서 지적을 했을 뿐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04:29한동훈 후보는 AI가 차라리 더 소신이 있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4:34장현주 부대변인님, 실수하다만 하면 득달같이 또 달려들기는 하는데
04:39좀 지적할 만한 실수가 아니었을까 싶긴 하고요.
04:42아무래도 사실상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선거군 중에 하나잖아요.
04:49부산 북갑선거가.
04:50그렇기 때문에 온 국민의 또 관심이 집중되는 그 뜨거운 선거구에서
04:54당연히 하정우 후보의 어떤 작은 실수에도 상대방 후보들 그리고 경쟁하는 후보들 입장에서는
05:00당연히 이걸 공세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5:04그렇기 때문에 하정우 후보가 앞으로는 이런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05:07더 면밀히 체크해야 된다라는 말씀은 당연한 것 같고요.
05:11다만 사실 정치인으로 모두 전환을 한 지 정말 얼마 되지 않은 하정우 후보에게
05:16그것도 정치인이 돼서 첫 맞닥뜨린 지역구가 부산 북갑
05:21정말 전국적으로 가장 뜨거운 선거구에 지금 한복판에서 선거를 치르고 있다라는 점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5:27그러다 보니까 물론 지금 캠프 측에서 실무자의 실수가 있었다라고는 하지만
05:32본인이 이걸 또 발언에 그대로 나왔던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05:36앞으로는 조금 더 체크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은 들고요.
05:39다만 하정우 후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세도 받을 수는 있겠지만
05:43이제 앞으로는 본인의 강점들 그리고 신인이라는 것도 분명히 또 장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05:50그런 부분이라든지 본인의 전문성이라든지
05:52그리고 사실상 대통령과 소통이 돼서 힘 있는 후보가 될 수 있다는 점
05:57그리고 여당의 후보다 이런 점을 더 부각하면서
06:00본인의 비전을 또 공격적으로 보여준다라고 한다면
06:03저는 구도상으로는 계속 유리하게 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6:08부산시장 후보죠.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06:12논란이 됐다는 유튜브에 출연해서 이게 또 문매를 막고 있습니다.
06:16지난해 국민의힘의 김예지 의원을 좀 비하하는 발언을 해서
06:20그 이후에 사과를 제대로 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06:23그 논란의 유튜브와 인터뷰를 가진 건데요.
06:26강전현 대변인님 이게 유료 서비스가 되는 영상이었다라고는 하고
06:30지금 비공개 요청은 한 상태라고 하는데
06:32논란이 될지 모르고 출연을 한 걸까요?
06:35그렇죠. 지금 박형준 캠프 측에서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서
06:40이러한 영상이 나가게 된 것이고
06:42이 영상 같은 경우에는 현재는 삭제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06:46여기에 대해 책임감 있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06:49이 부분은 국민들께서는 그래도 정치인으로서의 자세로서는
06:53그나마 괜찮다라고 봐주시지 않을까
06:56저는 조금 그런 부분은 희망을 가져보고요.
06:58어쨌든 후보들이 선거 캠페인 과정에서는 굉장히 바쁩니다.
07:03그러면 어디에 가서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07:06후보 스스로가 제대로 확인을 못하는 경우들도 왕왕 있어요.
07:10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잘 챙겨야 하는 것이 캠프에서의 일정 담당자들인데
07:17이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실수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7:20다만 박형준 후보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07:23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본인의 책임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07:28조금 아까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부산에 내려올 때는
07:32좋을 때는 내 고향이니까 내려오고
07:34그리고 나쁠 때는 내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른다.
07:38이런 형태로 이야기들을 하는 것들이 있죠.
07:40그리고 오빠 논란에 대해서도 하나 짚고 싶은 것은
07:44그때 처음에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는 각자 사과를 하고
07:48조금 이슈가 진정되는 듯 했습니다만
07:50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본인의 SNS를 통해서
07:54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르겠다라는 형태로 이야기를 해서
07:57다시 이슈가 점화가 된 적이 있었죠.
07:59이 부원장에 대해서 경지를 했다거나
08:02이런 것들은 전혀 아직 보도가 되고 있지 않거든요.
08:06누가 어떠한 실수를 했을 때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인가
08:10정치인으로서의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인가는
08:12국민들께서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08:16민주당에서는 이 부분을 좀 지적을 하더라고요.
08:19발달장애인과 관련된 정책을 발표한 다음 날에
08:23이 유튜버를 만난 거다 보니까
08:24장애인 부모님을 만나고 뒤에서는 장애인을 비하했던
08:28유튜브에 출연을 하느냐
08:30지지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08:32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8:33왜냐하면 이게 지지자가 좀 섭외를 해서 출연했다
08:35이런 해명을 했었거든요.
08:37여선웅 부대변인님
08:39박형준 후보도 지금 상당히 좀 곤욕스러운 상황에 처한 것 같은데
08:42캠프 측의 해명도 좀 잘못됐다라고 보시나요?
08:45맞습니다.
08:46그러니까 이제 이런 일정 나왔을 이렇게 사고가 나오면요.
08:49그냥 진솔하게 사과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08:52이 해명을 하다가 이 해명이 오히려 더 큰 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08:57박형준 후보의 사례가 딱 이런 것 같습니다.
08:59그러니까 후보의 일정을 지지자가 팬들이 이렇게 정해주나요?
09:03그렇게 하는 건 캠프가 어디 있을까요?
09:05어쨌든 이렇게 논란이 되자 스스로 알아가지고
09:08영상 비공개도 요청도 하고 삭제도 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09:11해명을 이거는 지지자가 섭외를 해 준 것이다.
09:14지지자가 섭외를 해도 부산시장 후보쯤 되는 분들은
09:18아마 그 캠프에서 다 검증을 했을 겁니다.
09:21저는 지금 저 해명이 거짓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09:25그리고 특히나 이 유튜버가 작년에 박민현 대변인과
09:30이렇게 장애인 비하로 굉장히 우파 진영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유튜버 아닙니까?
09:35이런 유튜브들을 맨 처음에 섭외를 했을 때는
09:37당연히 도움된다고 섭외를 했을 텐데
09:39이렇게 논란이 되니까 이제 와서는 팬이 일부 지지자가 섭외를 해 준 것이다.
09:45저는 지금 박형준 후보의 해명이 약간은 좀 진솔하지 못하다.
09:49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9:51뭔가 박형준 후보도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이어지는 것 같고
09:54전재수 후보 캠프에서도 경위를 밝혀라면서 기자회견 같은 것들을 하고 있던데요.
10:00이현정 위원님 이게 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는
10:03통일 의혹에 대해서 계속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고 있잖아요.
10:06역공 소재로 이걸 삼겠다라는 모양이에요.
10:10제가 어제 저 영상이 있다는 걸 보고 바로 캠프 측에 물어봤어요.
10:14도대체 이게 이 사람이 누군지 알고 이렇게 했냐.
10:19그랬더니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10:21어떤 유튜버인지 모르고요.
10:23청년 뭐 이런 만들기 그거 해서 청년 유명한 유튜버 해서 했다.
10:28지금 탑10만 봤어도 이런 일을 안 하잖아요.
10:32저희 탑10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얼마나 많이 지적을 했습니까.
10:35지적을 많이 했었는데.
10:36그때 같은 경우에 박민영 대변인하고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막말과 장애인 비하했는데 문제는 국민의힘이 입당을 했어요.
10:45그래서 그거를 두고 제가 그때도 장동혁 지도부가 도대체 이런 사람을 어떻게 입당을 시키냐라는 부분들을 저희 탑10에서도 몇 번은 걸쳐서 이야기를
10:53했거든요.
10:54도대체 그 참모들은 안 봅니까? 이런 것들을?
10:57논란이.
10:57탑10을 왜 안 보셔가지고.
10:59글쎄 말이에요.
11:00아니 그러니까 그것만 봐서도 이 사람이 누군지 어떤 논란을 일으킨 사람인지.
11:03그리고 보면 일단 제가 뭐 띄는 말씀까지 드리기에는 뭐합니다마는 일단 이 화면 자체가 문제가 있잖아요.
11:11그러면 본인들이 옆에서 이게 문제가 되는 걸 알아야 될 텐데 그리고 저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6만 원씩 한 달에 유료로
11:18봐야 볼 수가 있대요.
11:20말이 되는 소리예요?
11:21그러면 별로 홍보 효과도 없는 유튜브군요.
11:23그러니까요. 홍보 효과도 없어요.
11:25그런 걸 저렇게 해서 지금 논란을 익혀서 바로 문제가 되니까 이제 영상을 갖다가 비공개라고 했는데 참 지금 선거가 얼마나 치열합니까.
11:33조그마한 한 실수만 나와도 지금 보세요.
11:36지금 1억 2천만 원, 1,200만 원, 1억 2천만 원 했다고 지금 이렇게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더군다나 지금 전재수 후보하고
11:43저렇게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11:45그러니까 저런 일을 한다는 거는 글쎄요.
11:47이게 지금 선거에 임하는 사람의 지금 자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1:50그래서 그 정말 참모들에게도 도대체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요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왜 저런 것들 했는지.
12:00그리고 그 많은 참모들 중에서 저 사람이 누군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
12:04왜? 일정을 논의를 하면 기본적으로 아침에 회의를 해요.
12:07뭘 뭘 하는지.
12:08그럼 이게 어떤 사람인지를 다 토론할 거 아닙니까.
12:12그런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12:14여러 가지 뭐 사후 해명을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2:20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어제 조국, 한동훈, 김관영 후보 중 셋 중 하나라도 당선이 되면 민주당이 어려워진다는 말을 했는데요.
12:29한동훈 후보는 맞는 말이다 이렇게 응수했습니다.
12:33우리 민주당이 세 곳에서는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12:37만약 조국, 그리고 전라북도 김관영 무소속 지사 후보, 그리고 부산 북갑의 한동훈.
12:47이 세 사람이 당선되면 민주당은 어려워집니다.
12:52박지원 의원이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이 당선되면 민주당이 진짜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12:59맞는 말입니다.
13:01제가 민주당 정권의 공소 취소 폭주를 박살내겠습니다.
13:05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13:07제가 대한민국이 있으니 그리고 진짜 갑으로 우리 북구를 만들 겁니다.
13:17정치무 구단으로 저희가 많이 부르고 있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인데요.
13:22조국, 김관영, 한동훈.
13:23지금은 조국 혁신당 후보, 무소속 후보로 나오고 있는 세 사람을 굳이 콕 집어 언급을 하면서
13:28세 사람 중에 한 명이라도 당선이 되면 민주당이 어려워진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3:33누굴 콕 집어서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 명 다 좀 들어와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이긴 한데요.
13:39한동훈 후보는 이걸 그대로 받아서 그렇다.
13:43내가 민주당의 어떤 적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3:46장현주 부대변인님,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본인은 이렇게까지 언급을 해주니까
13:50오히려 조금 신난 모습인데요.
13:52어떻게 보셨나요?
13:52그래서 저는 박지원 의원이 말 그대로 정치 구단으로서 말씀하시는 것마다 좀 함의가 담겨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14:01저 이야기는 사실 한동훈 후보에게 하는 말은 아닌 것 같고요.
14:04오히려 민주당 내부에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해 주시는 국민들께 유권자분들에게 호소하는 얘기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14:10특히 평택을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민주당의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의 조국 후보가 사실상 많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14:19사실 진보진영 내부에서도 많은 우려가 있는 지역구이기도 합니다.
14:24그럼에도 민주당으로서는 민주당이 낸 후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김용남 후보에 대해서 또 많은 지원을 하고
14:31또 선거에 대해서 또 이기기를 바라는 그런 또 기류가 당연히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14:36이 부분에 대해서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는 하지만
14:40아마도 박지원 의원은 그런 부분들 특히 이제 지지자들 사이에서 어떤 분화가 일어날 가능성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주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14:49들고요.
14:49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선거에서 더 낮은 자세로 결집해야 된다라는 것을 저는 또 토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4:56특히 또 전북 지역 같은 경우에는 김관영 지사가 지금 무소속으로 후보로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15:02민주당은 또 민주당 공식 후보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한다면 당연히 민주당을 또 지지해 주시는 지지자들에게 결집을 호소하고 있는 목소리다라고 봐야 될
15:11것 같고요.
15:12부산 같은 경우에는 또 하정우 후보가 나름대로 지금 본인의 스케줄대로 저는 착착 잘 본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15:19아무래도 박지원 의원이 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한동훈 후보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15:25사실상 민주당 내부에 있는 진영 결집을 또 의도하는 그런 얘기가 아니었겠나라고 생각합니다.
15:31어쨌든 한동훈 후보는 앞으로 계속 박지원 의원의 말을 받아서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겠다.
15:38이런 선거 캠페인을 펼 것 같습니다.
15:40오늘의 정체부터 전혀 증명도는 아직도 궁금한 게 아니라
15:40오늘의 정체부터는 지금까지 지지자�썹을 찾으시면서
15: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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