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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 시각 개표현황…부산북갑·부산·전북·경남·평택을·서울·강원·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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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개표 진행 중인 부산 북갑도 한번 먼저 가보겠습니다.
00:08하정 53.4, 한동훈 38.6, 박민식 8.7입니다.
00:138.1, 조금씩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여전히 좀 더디고요.
00:18이건 이제 조금 더 뚜껑을 열어봐야 될 것 같아요.
00:22그리고 계속해서 또 다른 지역도 한번 무순으로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고
00:28일단은 54.4, 한동훈 38.6, 이현정 의원님.
00:33사전 투표가 먼저 개봉됐다는 게 만약에 팩트가 취재 결과 나온다면
00:37지금의 어디 지역부터 투표하면 개봉된 이런 건 전해진 소식이 있나요?
00:42지금 덕천 지역이라든지 구포 지역 이쪽 지역에서 사전 투표가
00:47지금 투표 개표가 완료된 것 같습니다.
00:51그 지역에서는 지금 좀 전에 이 결과를 보이듯이 하정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00:57일단 이제 다른 지역 지금 사전 투표가 거의 마무리되면서
01:01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본 투표 개표가 아마 곧 시작이 된다고 그래요.
01:06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이제 본 투표가 개표가 되면 상황 자체가 좀 변화가 있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1:12원래 이 지역 같은 경우는 지난번 KBS 조사에 따르면
01:16이 사전 투표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하정 후보가 사전 투표 지지자 하는 분들 중에서는 지지층들이 꽤 많았기 때문에
01:25아마 그런 면에서는 또 사전 투표가 전통적으로 보면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측면들이 있습니다.
01:30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전 투표를 먼저 개표를 할 경우에는 하정 후보에게 유리한 국면인데
01:36이게 이제 어느 시점 가서 본 투표가 나왔을 때도 이런 추세를 유지할 것인지
01:40아니면 이 본 투표가 워낙 지금 이번에 북갑 같은 경우는 높았기 때문에 70.2%입니다.
01:47전체 투표를 보면 이 사전 투표가 한 30몇 퍼센트였고요.
01:50그럼 본 투표에서 과연 그러면 한동훈 후보가 얼마나 많이 할 것인지
01:54그게 결정적으로 관건일 것 같습니다.
01:56지금 뭐 화면에 부산대구 지나갔는데요.
01:59부산은 대략 개표가 딱 5분의 1 됐습니다.
02:03개표 20%
02:03지금 누가 이기고 있는지 볼까요?
02:07예, 보신 그대로입니다.
02:1053.6, 44.9
02:1418만 표 대 15만 표
02:16개표가 20%포인트인데
02:20송춘 대변님, 이 정도 추세가 만약에 이어지면
02:24당장 박형준 후보가
02:27뭐 한 2, 3%대에
02:30아까 얘기했던
02:31결국은 출구조사까지 붙이는 데는 조금씩 더 힘을 더 내야 될 것
02:36박형준 후보 입장에서 그렇고요.
02:38전체 수 보면 이 정도면 조금 더 안심해도 되는 수치입니까?
02:41뭐 끝까지 방심할 수는 없습니다만
02:4320%가 개표됐는데 이 정도 격차다.
02:46그러면 정말 박형준 후보, 그러니까 국민의힘 우세 지역이
02:50정말 현저하게 낮은 개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02:54그렇다면 이거는 추세가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
02:57지금 제가 중성관이 홈페이지 들어가서 부산시장 개표를 지역교골로 봤는데요.
03:03북구의 개표율, 북구의 개표율이 지금 10%도 안 됩니다.
03:07한 9.1% 정도밖에 아직 안 되거든요.
03:09부산 북구가 재선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03:10재선거 말고요.
03:11북구 안에서의 부산시장 선거 개표율.
03:14그러니까 지금 전제수보가 유리한 지역이잖아요.
03:17실제로 거기는 9%밖에 개표가 안 됐습니다만
03:19거기서는 전제수 후보가 지금 득표율, 지금까지 공개된 바로는
03:2370% 정도 득표를 하고 있습니다.
03:25그렇기 때문에 북구, 그러니까 전제수보에게 유리한 지역구가
03:29지금 9%밖에 개표가 안 됐다는 것을 봤을 때는
03:31다른 지역도 물론 다 꼼꼼히 살펴봐야겠습니다만
03:34전체적으로 전제수 후보의 저런 우세가
03:37저는 전체적인 균형적으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03:41저런 우세가 계속 끝까지 이어질 거라고 저희는 예측을 하고 있는 겁니다.
03:47부산, 부산은 20% 됐는데요.
03:5053 대 44, 출구조사보다는 전제수보가 조금 더 앞서는 결과가 나왔고요.
03:58앞서 서울, 부산, 평택을 부산 북갑 중심으로 저희가 살펴봤다면
04:02이번에 애초에 봤었던 이변의 격전지 꼽혔던 곳 한 곳이 바로 전라북도입니다.
04:08개표가 비교적 많이 된 곳이 바로 전라북도예요.
04:11민주당 이의 원택 52.4, 무소속 빈관영 41.5.
04:16소영주 대변인님, 결국은 이 집권 여당 혹은 막판
04:21김관영 후보가 이기는 여론조사 나왔지만
04:24거의 두 자릿수 가까이, 10%포인트 가까이 이 원택 후보가 초반에 앞서고 있네요?
04:29네. 사실상 개표가 24.3% 됐어요.
04:34그런데 전북 같은 경우는 이 추이가 그렇게 크게 출렁일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04:40지금 이 원택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서 사실 전북에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상당수가 있고
04:48당원들도 있으나 결국에는 지금 현재 있어서 이 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
04:54직전에 물론 민주당 소속의 현직 도지사이 있긴 하나
04:57이 추이 자체가 크게 붙을 만한 요인들이 지금 전북 지역에는 없다고 봤을 때는
05:03개표의 어떤 상황들이 더 높아질수록 저는 이 원택 후보의 과반의 어떤 상황들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05:12이게 이제 민주당 효과라고 보는 것들이 조금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05:18지금 충북지사는 거의 개표가 35%나 진행되고 있고 대략적으로 판세는 비슷해요.
05:25대략 뭐 한 5대4 구도로 민주당 후보의 광역 잔체장 후보들이 대략 5대4 구도로 지금 앞서고 있는 추세거든요.
05:34개표는 뭐 편차가 좀 있습니다만 10에서 20%
05:37바로 경상남도 가보겠습니다.
05:40아마 가장 지금의 시각 초접전 지역일 겁니다.
05:43여기서 개표가 딱 20대였는데
05:44불과 한 20분 전쯤에 저희가 뚜껑을 열어봤었는데
05:50지금 또 선두 1위가 바뀌었습니다.
05:52민주당 김경수 50.7, 국민의힘 박완수 49.3입니다.
05:56김근식 교수님.
05:58박완수 후보가 현직 지사의 프리미엄도 있었고
06:02특히 창원시장 출신이기 때문에 여러 현장 변수들이 있었는데
06:06결국은 불경의 접전 지역에서 일단 지금 민주당이 다 앞서는 추세예요?
06:12그렇습니다.
06:12그러니까 애초에 출구조사에서 경합지역이 4군데였지 않습니까?
06:16그 경합지역에 애초에 출구조사에서 나왔던 것은 부산, 대구, 강원, 전북이었습니다.
06:23그런데 지금 개표율이 좀 진행되면서 보면 전북 같은 경우는
06:26일단 김관진 지사의 추격세가 조금 힘에 붙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6:31그다음에 부산도 지금 상황에서는 출구조사의 개표율을 좀 본다고 한다면
06:35전재수 후보가 좀 앞서가는 추위가 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06:39의외로 경남지사의 개표율이 진행될수록 출구조사에 나타나지 않았던
06:44그러니까 경합지역으로 분류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06:47오히려 훨씬 더 경합으로 붙어있는 것이 지금 경남지사 지역 같습니다.
06:52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06:54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박완수 후보의 개인기가 좀 있습니다.
06:58창원시장을 역임을 했고 그리고 지금 현직 경남지사는 프리미엄이 있고요.
07:03그다음에 김경수 지사한테는 어떤 게 있냐면
07:05제가 이제 경남대를 가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프랭카드나 민심을 들어보면
07:10과거에 경남지사를 김경수 지사가 했던 적이 있습니다.
07:14그리고 했다가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감옥을 갔다 온 적이 있단 말이에요.
07:19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경남 도민들의 기억이 있습니다.
07:23이게 이제 개인 인물 리스크에 가서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이죠.
07:27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이 김경수 지사에게는 좀 악재로 작용하고
07:31그리고 박완수 지사한테는 현역 프리미엄과 창원시장을 했다고 하는
07:35그 경험이 조금 더 호재로 작용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해봅니다.
07:40일단 뭐 큰 이번 선거를 규정하는 건
07:43이재명 정부가 가속페달을 밟고 힘을 실을 거냐 아니냐
07:48아니면 한 번 브레이크를 유권자가 한 번 걸어줄 거냐 견제냐
07:54이게 큰 틀에 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단위 선거가 시작이 됐고
07:59결국은 대통령에 대한 여러 평가 요소들이 많았는데
08:03일단 아직 개표가 조금 지역별로 차이는 있습니다만
08:08많게는 35%, 적게는 15% 진행된 개표 결과를 보면
08:1214대 2, 15대 1 정도
08:15지금 민주당이 대략적으로 좀 우세를 보이는 전반적인 흐름입니다.
08:21근데 여기는 아마 전반적인 흐름과는 좀 다를 수밖에 없겠죠?
08:24개표가 조금 더 진행된 경기 평택을 가보겠습니다.
08:32조국 후보가 여기서 얼굴만 크게 나오죠?
08:35거의 표차는 비슷합니다.
08:3934.7 대 34
08:40그렇다고 유희동 후보가 아예 완전한 3등이냐 이렇게 볼 수도 없을 것 같아요.
08:4526.3%
08:4734, 34, 26
08:52이 3파전의 구도가 끝까지 될 것 같고
08:55물론 표차가 정확히 따지면
08:59100여 표도 나지 않아요.
09:01조국 후보와 김용란 후보
09:02그렇기 때문에 아직 개표 결과가 단단할 수는 없습니다만
09:06일단 34.7, 34%, 26% 이렇습니다.
09:11이현정 의원님
09:12이거 평택은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09:18지난 지방선거
09:19김은혜 대 김동현, 김동현 대 김은혜
09:21한 표 한 표
09:23한 땀 한 땀 하듯이 다 됐었는데
09:27평택은 같은 경우는 저 정도면
09:29이게 한 3, 4시간 더 지나도 모를 것 같은데요?
09:34아까 서영주 대변인의 평론이 점점 맞아도 가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9:41조기 축구의 한 팀, 배드민턴 한 팀
09:43이 정도의 표차로 아마 평택은 결국 결론이 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9:49지금 거의 아마 엎치락뒤치락 할 것 같은데요.
09:52지금 9.1%이기 때문에 여전히 지금 여기는 모르겠습니다.
09:56사전투표보다 먼저 하는지 아니면 본투표도 먼저 하는지 모르겠지만
09:59여전히 이런 현상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10:03정말 한참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
10:06결국 이게 접전을 벌였고 투표율이 낮기 때문에
10:09얼마만큼 정말 조직력이 동원됐는가
10:12아마 그런 부분도 굉장히 관건일 것 같습니다.
10:15투표가 끝난 저녁 6시부터 저희 나의 선택 1부부터 2부까지 함께하신 분들은
10:20대략 감을 잡으셨겠지만
10:21결과적으로 보면
10:25출구조사보다는 대략 민주당이 5%포인트 정도 더 나오는 것 같고
10:29국민의힘은 그만큼 마이너스 빠진 이런 추세는 있는 거예요.
10:32왜냐하면 민주당이 5 나오면 국민의힘 당연히 5 빠지니까요.
10:35인천시장 거의 6대 4 구도고요.
10:38준비가 됐나요?
10:39그런데 이제 서울 같은 경우는 지금 워낙 큰 이슈.
10:42투표용지 초유의 부족 사태가 있었기 때문에
10:45개표는 더 들 수밖에 없고요.
10:47아직 서울은 10%포인트도 안 됐습니다.
10:50민주당 정원호 65, 국민의힘 오세훈 32, 꽤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10:58동작이 저 흰색은 뜻이 뭔가요?
11:01아직 뚜껑이 안 열렸다.
11:03송파는 진행되기고 있고.
11:05그러면 서울의 구가 25개인가요?
11:08네.
11:0924개가 팔았습니다.
11:11동작만 아직 개표함이 안 열렸다 뿐이지
11:14정원호 후보로서는 24승 1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11:21그런데 이런 게 있잖아요, 김근식 교수님.
11:24오세훈 후보 캠프도 입장을 냈습니다만
11:26개표는 계속 진행 중인 거예요?
11:28오세훈 후보 캠프나 장도혁 대표는 개표 중단해야 된다고?
11:32재선거까지 요구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요?
11:33그렇죠, 그러니까 오세훈 후보 측에서는 개표 중단을 요구했습니다만
11:36제가 아까 확인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11:38서울시장 투표만 하는 게 아니고
11:40구청당 투표, 시의원, 구의원 투표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11:43이미 개표소에서는 그 개표가 지금 진행이 돼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11:48저한테도 지금 저희 지역에 관련돼서 개표 결과가 올라오고 있는데
11:51그 상황에서 지금 9.3%의 개표를 지금 집계를 한 것 같고요.
11:56거기에서 지금 파란색 1세로 돼 있다는 것은
11:58제가 볼 때 일단 초반이긴 합니다만
12:01부담스러운 지금 상황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12:05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2:07만약에 출구조사 결과대로 정원 후보가 앞서가는 결과로
12:11마지막에 마무리된다고 한다면
12:12저는 이재명 정보가 그리고 민주당 정부가
12:15이번에 송파, 강남, 광진에 있었던 투표용직 부족 사태에 대해서
12:20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어떤 결과를 책임질 것인지에 대해서
12:24명확히 입장을 내지 않으면 몇 프로의 격차로 진다 하더라도
12:28저는 서울시민들이 이걸 납득하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2:31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설명을 하고
12:33명확히 책임을 지고 명확히 대책을 내놔야 됩니다.
12:36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파란색으로 다 일색화 돼가지고
12:39정원 후보가 앞서간다 하더라도 그것을 납득할 시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12:44저는 이 부분이 마지막 저는 서울시장 선거에 관건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2:47지금 강원도지사 같은 경우는 개표가 한 4분의 1 정도가 지났고요.
12:5225% 가까이 개표가 진행됐습니다.
12:56잠깐 나왔던 강원도지사를 좀 더 현미경으로 들여다볼까요?
13:00민주당 우상호 54.7, 국민의힘 김진태 45.3
13:03저기도 지역별로 보면 양양, 원주, 영월, 태백, 강원 동부와
13:13강원 남부만 빼면 일단 민주당의 우상호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13:19이현정 의원님.
13:19아까 출구조사 결과는 우상호 대 김진태 3%포인트도 차이가 안 났었는데
13:25조금씩은 일단 개표 결과에서는 9%포인트 가까이 앞서고 있습니다.
13:30사실은 강원도 지역 같은 경우는 인구 밀집 지역, 원주 같은 경우에
13:36이런 데 대한 표심이 굉장히 중요하니까요.
13:39그런 것과 함께 특히 춘천 지역을 지금 민주당한테 넘겨줬다는 거
13:44이게 꽤 아마 국민의힘으로서는 아픈 걸 겁니다.
13:48강릉이라든지 지금 특히 김진태 후보가 사실은 당 지도부에 대해서
13:52거듭거듭 요구를 한 게 바로 이런 상황들을 본인이 미리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13:56상황 자체가 좋지 않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고
14:00지금 강원도 같은 경우는 민주당,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도 꽤 있지 않습니까?
14:05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는 것은
14:07굉장히 당에 대한 어떤 불신감, 이런 것들이 아마 작용을 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14:12글쎄요.
14:13아마 이 예측 조사보다는 좀 더 아마 간격이 또 커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4:22일단은 강원도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14:26지금 강원도의 시군 14곳에서 선두입니다.
14:32우상호 후보 14%.
14:34그리고 아까 사실 애초에 사실 언론의 조명에서 많이 벗어나였던 곳
14:40바로 이곳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14:42제가 나의 선택 이부 거의 3시간 가까이 진행하고 있는데
14:45여기 처음 가봅니다.
14:47경기도입니다.
14:48개표가 18.7% 진행이 됐고요.
14:52그런데 이런 것 같아요.
14:53물론 승패가 중요하긴 합니다만
14:56김근식 교수님, 양양자 후보의 선전도 있다면 있을 것 같아요.
15:0151대 42라면.
15:02글쎄요.
15:03그러니까 애초에 출구조사보다는 지금 양양자 후보의 추격세가 상당합니다.
15:07그리고 물론 개표율이 20%에 미치지 못하고 있긴 합니다만
15:11대체적으로 파주, 동두천, 포처, 경기 북부 지역은 본래 우리 보수세가 좀 강한 지역이고
15:17본래 국민의힘 쪽에 지역구에 또 국회의원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15:21그쪽에서는 양양자 후보가 일정 정도 저는 상당한 정도의 표가 나올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15:25말씀 끊어서 죄송합니다만 저 용인이 100만 도시인데요.
15:28일단 아직 개표가 초반이긴 합니다만
15:30용인도 양양자 후보가 일단 일부 반도체 벨트에서는 앞서는 모습도 잠깐이 남아 있어요.
15:35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용인이 갖고 있는 또 상징성이
15:39양양자부가 내세우고 있는 그 이미지랑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15:42아마 그렇게 좀 나타난 것 같습니다만
15:44아직은 20% 미만의 개표율이기 때문에
15:46전체의 개표가 다 완료될 때까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50그러나 양양주부 추격세가 상당한 정도로는 좀 호접세를 보이는 것 맞는 것 같습니다.
15:56일단 큰 판세는 14대 1대 1 정도로 지금 대략 개표가 4분의 1 정도 진행됐으니까
16:03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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