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판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00:06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후보가 오늘 일제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00:12박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00:19최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3발 딜일 틈 없는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00:28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지도부를 비롯한 당 인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00:48장 대표 등 지도부 지원 사격도 이어졌습니다.
00:51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니라 박민식처럼 굳건하게 보수를 지켜온 사람이 보수 정당을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01:04같은 시각 불과 600m 떨어진 곳에서 열린 한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는 원외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대거 몰려왔습니다.
01:12오늘 우리의 이 개소식이 다른 개소식들과 좀 다르죠.
01:18힘센 사람들 한번 모아놓고 말 한번 시키고 이렇게 전적으로 주민과의 축제로 바꾸게 됐습니다.
01:26오늘 박민식 후보 행사에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SNS를 통해 북갑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01:34박 시장은 북구 갑에서부터 통합의 첫걸음을 내딛어야 한다며 후보 간 단일화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01:40오늘 민주당 하정우 후보의 개소식엔 하 후보 후원회장으로 나선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참석해 바톤터치 세리머니를 가졌습니다.
01:51자신의 지역구를 넘겨줬다는 뜻이자 북구의 미래를 이어가란 의미입니다.
01:56이재명 전재수 하정우로 이어지는 북구 발전의 무적함데 저는 북구 발전을 위해서 부산시장과 강력하게 손잡겠습니다.
02:06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2:11감사합니다.
02:12아 простоร
02:18예정입니다.
02:19신발
02: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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