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 마리에 무려 약 47억 원 몸값을 자랑하는 참치가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00:07일본의 유명 스시체인에서 낙찰받은 가격이라고 하는데요.
00:10이현종 의원님, 무슨 참치 하나가 47억이나 하나요?
00:14사실 이게 참치 하나의 가격이 47억이나기보다는 이게 연초에 경매를 시작합니다.
00:21경매를 시작하면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르는데 낙찰이 되는데
00:24문제는 이제 스시 각종 회사들이 앞다퉈서 이제 그걸 해요, 경쟁적으로.
00:30왜냐하면 이 47억짜리 이게 했다라고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홍보 효과도 있고.
00:35타팬에서도 다르고.
00:36그렇죠. 그리고 또 이거는 그냥 일반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00:4047억 원에서 판매하는 게 아니라 일반 가격으로 판매하면 소비자들이 나 47억짜리
00:46스시 먹었다 이렇게 또 자랑할 수가 있잖아요.
00:49그러니까 매년 이제 이게 가격이 올라가요.
00:51그리고 이제 기네스북에도 올라가고 그만큼 스시 잔마이라는 회사가 이번에 이제 낙찰을 받았는데
00:57그 홍보한 홍보비용이 사실은 이제 낙찰비용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1:03정말 비싼 참치라기보다는 참치를 먹기 위해서 저 회사가 알려지는 거니까 그런 효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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