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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장동혁 비판' 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
배현진, 국힘 윤리위 또 제소… "과도하게 비판"
장동혁 "해당 행위" 다음 날… 배현진, 윤리위에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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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국민의힘은 장도혁 대표의 선거 국면에서의 역할을 두고 내용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00:07이런 가운데 장대표를 직격해온 배현진 의원이 윤리위에 제소된 그런 상황이죠.
00:13제소된 이유를 좀 살펴보니까 장도혁 대표의 정무감각 참 대단하다.
00:18이런 얘기를 했다가 제소가 됐다고 하네요.
00:21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징계 요청서를 낸 쪽의 얘기를 들어보면
00:25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지를 상실하게 하는 그런 언행이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0:31이현정 위원님, 일단 제소가 됐다고 해서 당장 논의를 할 것 같지는 않은데
00:35선거 국면에서 어떻게 진행이 될 걸로 보이세요?
00:38참 한쪽 당은 공천위원회를 열어서 빨리빨리 공천하는데
00:42한쪽 당은 윤리위를 연다는 게 이게 참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00:46지금 사실 이게 윤리위를 열 때인가요?
00:49이게 제소한 분들도 참 저는 어떻게 제소했는지 모르겠지만
00:52당대표가 정무적 감각이 없다는 거 그거 많은 언론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 아닌가요?
00:58보세요.
00:59지금 이미 미국 갔다 온 이후에 지난주 토요일, 일요일 아무 일정이 없었습니다.
01:05지금 보시면 상대당의 정청래 대표는 전국을 누비고 있지 않습니까?
01:10이 중요한 선거 시점에 당대표가 아무런 일정도 없이 그냥 사람들만 만나고
01:15다녔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그렇게 선거 분위기가 뜨겠어요?
01:18그리고 지난번 미국 방문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당의 수석대변인이, 박성훈 대변인이
01:25관련해서 이런 데에 대해서 좀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이 사과하는 논평을 했습니다.
01:30그런데 바로 장동영 대표가 뭔 소리냐 나는 차관보급 이상급 만났는데
01:34하면서 그걸 반박하는 글을 또 올렸어요.
01:36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01:39그럼 박성훈 대변인이 해당의 일을 한 건가요?
01:41그러면 당대표는 가서 훌륭한 일을 했는데 그거를 공식적으로 사과한 수석대변인은 잘못한 건가요?
01:49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당 내부의 문제, 자기에게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
01:53이런 거 하기 전에 정말 괜찮은 사람들을 영입을 해서 지금 계속 공천하고
01:59당의 지지율을 올릴 생각, 그 생각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당대표는?
02:03이게 바로 정무적 감각이 없다는 겁니다.
02:05그런데 이거 이야기했다고 윤리위에 제소한다고요?
02:08저는 참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을 많이 벌이는 것 같습니다.
02:13사실 이런 잡음이 이제는 좀 잦아들어야 될 법도 한데
02:17박미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02:20지난주에는 장 대표가 대체 누구를 만났냐를 놓고 시끄러웠는데
02:24배현진 의원은 비용 문제를 꺼내들었습니다.
02:29당대표의 입인, 당대표 수석대변인이 한 말을 대표가 페이스북에 링크까지 걸어서
02:36이 사람 말 틀렸다라고 반박을 해버렸어요.
02:38본 적 있으세요?
02:39이런 꽁트 같은 장면이 어떻게 벌어지나라고 저희도 놀랐고요.
02:45미국에 있는 이른바 브로커나 로비스트라고 하죠.
02:47이런 분들한테 엉터리들한테 속아서 갔다 오신 게 아닌가.
02:50작년 전당대회 후 당이 그나마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려 하면
02:57시도 때도 없이 끊임없이 당의 안정을 흔들고 어지럽히는 이들이 과연 누구인가요?
03:07가족들끼리 서로를 밀어내는 각자 도생의 길은
03:11결국 우리 모두의 마음을 지치게 하고 전체의 동력을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03:21사실 선거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총구는 밖으로 향해야지 내부로 향해서는 안 된다.
03:27이런 얘기들이 각 진영에서 다 나오는 것 같은데
03:29아무리 봐도 장동현 대표 쪽과 친한계는 물과 기름처럼 융합이 안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3:37이런 와중에요.
03:38당이 중앙당 선대위를 꾸리는데도 난항을 겪고 있다.
03:42이런 보도들이 있던데 문종영 대변인님.
03:44중진 의원들 여러 명에게 타진을 했는데 답이 안 돌아온다.
03:48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03:49아직 중진 의원들께서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03:55실제 저기 박준태 지금 당대표 비서실장 같은 경우는
03:58비서실장으로 임명되고 와서 굉장히 조용하게 당대표를 뒤에서 서포트해주는
04:05그런 어떤 역할로 비서실장직을 이렇게 해오신 분인데
04:09제가 봤을 때 굉장히 이례적으로 지금 당대표와 지도부에 향한 어떤 내부 비판이 과도하다.
04:15너무 과하다.
04:16선을 넘었다.
04:17이렇게 조금 힘을 줘 얘기를 했습니다.
04:19제가 봤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기에 포함되는 분이 대표적으로
04:25배현진 의원 아닌가. 배현진 의원 같은 경우는 지금 검증도 안 되는 얘기를 너무 많이 하셨어요.
04:30엉터리 로비스트에 속아서 이런 일정을 짰다.
04:34뭐 억대 비용을 썼다 뭐 이런 것들이요.
04:36그리고 그 억대 비용을 썼다는데 흔히 그 일정을 하다 보면 기본적인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04:42마치 근데 억단이 비용을 썼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듣기에는 불분명한 곳에 불투명하게 썼다.
04:49이런 이미지를 줄 수도 있고요.
04:51배현진 의원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저런 발언을 언론에 나와서 하고 있고
04:55지금 장 대표는 사실상 궐이다.
04:57이렇게 과한 표현을 많이 쓰셨어요.
04:59근데 제가 봤을 때 꽁트를 아까 영상 보면 장도영 대표가 꽁트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05:06뭐 다른 분들이 보기에 따라서는 본인도 제가 봤을 때 굉장히 꽁트를 하시는 것처럼 보여요.
05:11저 배현진 의원 같은 경우는 과거부터 이준석 당대표 때도 불화가 있었고
05:18나경원 의원한테도 전당대회 때 앞장서서 연팔장을 돌려서 불출마를 권유했고
05:23이 장도영 대표 지도부에서도 이렇게 당대표와 불화를 이렇게 일으키고 있는데
05:30당대표와 불화 일으키기의 영역에 있어서는 저 배현진 의원이 권위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05:36당대표와 무조건 이렇게 불화를 일으키고 있는 모습이
05:40선대위라는 게 한 가족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조직인 것인데
05:45저 배현진 의원이 지금 이렇게 장도영 대표 또는 지도부와 함께 어우러져서
05:50선대위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됩니다.
05:52네, 배현진 의원과는 사사건건 충돌하는 것 같은데
05:56장동혁 대표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06:00그게 당 암이 아니라는 게 조금 아이러니하긴 한데요.
06:03김어준 씨 같은 경우는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서
06:07잘 버텨주길 바란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10성추윤 부대변인님, 전략자산이라는 말이 참 재밌네요.
06:15이만큼 제1야당의 수장으로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많은 민주당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건데요.
06:22그런데 저희가 걱정할 것 없이 장동혁 대표는 물러나지 않을 겁니다.
06:26버텨낼 겁니다.
06:27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 전에 만약에 물러난다.
06:31이것 자체가 장동혁 대표의 사실상 정기 은퇴 선언이나 저는 다름없다고 보거든요.
06:35이번에 당대표직에서 내려올 경우에는 정치적으로 제기하기가 매우 힘들어질 겁니다.
06:39그리고 또 다른 차원에서도 저는 사퇴하면 안 된다고 보는 게 장동혁 대표가 못하니까 우리 당은 못하는 야당 대표가 좋다.
06:46이걸 떠나서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장동혁 지도부가 져야 됩니다.
06:50만약에 어중간한 시기에 갑자기 사퇴를 해버린 다음에 선거의 패배의 책임을 내가 중간에 사퇴하지 않았느냐.
06:56너네가 하라는 대로 107명 의결문도 내줬고 그리고 내가 선거운동도 너네가 도움이 안 된다고 해서 안 도와줬고
07:02마지막에 사퇴까지 했는데 졌으면 너네 책임 아니냐.
07:05이런 식으로 책임 회피를 할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07:07그렇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의 책임은 오롯이 장동혁 대표가 지기 위해서라도
07:12저희가 저렇게 조롱조로 이렇게 얘기하는 걸 넘어서서
07:15이번 책임은 오롯이 장동혁 대표가 본인이 져야 되기 때문에
07:18끝까지 임무를 완수해야 된다고 저희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07:22본인도 선거 결과로 책임을 지겠다고 했기 때문에 당장 사퇴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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