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분 전
전재수 "북갑 재보궐 반드시 100% 열려"
쐐기 박은 전재수 "재보궐 100% 열린다"
박수현 "내년 4월 보궐선거 선택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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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민주당 일각에서 전재수 후보의 의원직 사퇴를 미뤄서 국가배 보궐선거를 내년으로 넘길 수 있다 이런 말이 나오자 한동훈 전 대표가 꼼수라고
00:12지적을 했습니다.
00:13당사자인 전재수 후보는 일관되게 보궐선거는 100% 열린다 이렇게 강조를 했고요.
00:19어제 채널A에 출연해서 아예 쐐기를 박았습니다.
00:24전재수 후보의 의원 사퇴를 뒤로 미뤄서 이번에 6월에 선거를 안 만들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아침에 방송에서 했더라고요.
00:32그래서 제가 그걸 보고 아니 그건 진짜 그냥 꼼수잖아요.
00:35꼼수가 야해야지.
00:36그리고 그렇게 하면 안 돼 전시를.
00:38그리고 그게 부산 시민들의 부산 국합 시민들을 무시하는 거잖아요.
00:42북극 주민들이 바보가.
00:44그러니까 저는 그 다음에 다른 무슨 큰 선거가 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때도 북극도 계속 나올 거다.
00:52마음대로 해봐라 이렇게 했어요.
00:54이 말 정말 필요 없이 보궐선거는 반드시 열린다.
00:58100%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01:01다른 지역구는 모르겠지만 제 지역구는 100% 열립니다.
01:04내일 당장이라도 사퇴하면 안 되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01:08제가 국회에 10년 있었습니다.
01:11정리해야 될 집만 있잖아요.
01:14어마어마합니다.
01:15무슨 짐이 그렇게 많은지.
01:17무슨 짐이 있어요?
01:18짐은 책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저는 또 지방에 살잖아요.
01:22그러다 보니까 이게 옷 엄청 많아요.
01:25그다음에 정치 자금도 다 정리를 해야 되고
01:28그다음에 뭐 회계 자료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정리해야 될 게 되게 많습니다.
01:32이거 기사껏거리 데리겠는데 짐 때문에.
01:36짐 얘기는 잠시 뒤에 좀 해보도록 하고요.
01:39박수현 의원이 지금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이 됐는데
01:42전략적으로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선택할 수 있다.
01:46북갑에 대해서 저런 얘기를 하자마자 한동훈 전 대표가 꼼수로 보궐 막아도 나는 북갑에 계속 출마를 하겠다.
01:53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1:54전재수 후보는 본인은 한 번도 사퇴 시점을 미루겠다고 한 적이 없다.
01:58이렇게 쇠기를 박은 겁니다.
02:00박지원 최고위원님 제가 기억하기에도 전재수 후보는 출마 선언할 때부터 계속해서 보궐선거를 꼭 만들겠다라고 했던 것 같아요.
02:08저기 나온 전재수 후보님뿐만 아니고 박수현 후보님도 사실 오늘 동일한 얘기를 하셨거든요.
02:13개인적으로 나는 그것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02:171년 이상 의정활동에 공백을 두고 자리를 비워두는 것은 주민들에 대한 정치적인 도리가 아니어서
02:22반드시 재보궐선거가 이루어지도록 4월 30일 시한 내에 사퇴하겠다는 의견이다.
02:28이런 의견을 둘 다 주셨어요.
02:30그런데 왜 어제는 저렇게 얘기를 하셨을까요?
02:32왜 저런 말씀을 하셨느냐 들어보시면 사실 뉴스공장 방송을 이렇게 언론에서 다루면 대부분 다 안 듣고 얘기를 하셔서 문제인데
02:38들어보시면 박수현 후보님이 사퇴를 하시게 되면 그 자리가 공주 부여 청약인가 그렇습니다.
02:47본인 지역구가?
02:48네, 그 지역구에 보궐선거를 하게 될 텐데 과연 박수현 의원님만한 그런 경쟁력 있는 후보가 민주당에서 나올 수 있겠느냐라고 물어보면서
02:55걱정을 하는 멘트가 나옵니다.
02:57그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마시라.
02:58그리고 나는 그것이 예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03:01나는 반드시 시한 내에 사퇴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03:04다만 당에서는 또 어떤 전략적 판단을 할지 모르니
03:07내 개인적으로 정한다고 해서 무조건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당과 협의를 하겠다라는 말을 한마디 붙이면서
03:13거기에 대한 예시로 지금 주로 이렇게 언론에서 다루어지는 부산 북감 얘기를 한 거예요.
03:18그런데 부산 북감 얘기를 사실 처음에 누가 꺾었는지 생각해 보시면
03:21한동훈 대표 측의 박상수 변호사님 본인이 민주당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하면서 막 걱정을 하면서 얘기를 하잖아요.
03:29그러니까 사실은 박상수 변호사님 한동훈 대표 측에서 만들어낸 이야기를 가지고 언론의 회자가 되고
03:36그것을 보고 박수현 수석님이 다시 또 사례로 드는 거죠.
03:40그러니까 이렇게 절차는 진행된 것이고
03:43박수현 후보님이나 전재수 후보님이나 둘 다 본인들이 정치적 소신을 분명히 하셨고
03:48오늘 당대표 정청래 대표께서도 그분에 대한 입장은 분명히 하셨기 때문에
03:52크게 걱정 안 하시고 선거 준비하시면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3:57어제 시티라이브 진행하는 김종석 앵커, 전임 전역 파트너 김종석 앵커가요.
04:02그래서 짐 얘기가 기사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했는데 저도 저 얘기가 딱 귀에 꽂히더라고요.
04:08이현정 의원님, 의원직을 사퇴하게 됐을 때 짐을 당연히 빼는 절차가 필요한데
04:14국회가 그렇게 모멸차게 사퇴했으면 바로 나가야 되고 그런 건 아닐 것 같은데요.
04:19왜 짐 얘기가 나온 걸까요?
04:21저도 앞으로 김호준 방송 꼭 듣겠습니다.
04:23제가 잘 안 듣거든요.
04:25제가 오해를 했는 모양입니다.
04:26그런데 지금 좀 전에 이야기했듯이 아니 예를 들어서 한동훈 대표 측에서는 그런 의문을 제기하잖아요.
04:33왜 사퇴 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안 하냐.
04:36그런데 박수현 지금 의원이 본인이 저렇게 북값이 예를 들면서 자기 지역구도 아닌데
04:41저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지금 오늘 전 신문들이
04:44이거 진짜 후보 안 낼 수도 있는 거 아니야? 한동훈 무서워서 못 내나?
04:49다 그런 식으로 했어요.
04:51이게 사실은 어떤 면에서 보면 또 한 번 도와주는 결과가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04:56이게 상상할 수가 없죠. 생각할 수가 없죠.
04:58왜냐하면 자기가 사퇴한다고 예를 들어서 이 후임을 갖다가 못 붙도록 한다고 그러면
05:04그런 분이 어떻게 부산시장이 되고 충남시사가 되겠습니까?
05:08그건 말이 안 되는 조치거든요.
05:10가장 상식적으로 생각했는데 왜 이런 의심을 가지는지
05:13바로 박수현 의원은 저런 반환 때문에 의심을 갖는 거예요.
05:16전략적으로 예를 들어서 이번 지역이 대부분 다 민주당 지역이다.
05:21그럼 박수현 의원도 지금 부여 청량 그게 아닙니까?
05:23그런데 거기에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있어요.
05:26원래 오선을 하셨던 분이거든요.
05:29제가 듣기로는 아마 당내에서
05:30아니 당신이 지금 갑자기 나가는 바람에 거기 비면
05:33지금 국민의힘이 되는 거 아니냐.
05:35이런 비판인들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05:38그러니까 자기 지역은 말고 지금 북갑도 예를 들어서 후보를
05:42선거를 안 치르면 그 지역을 잃지 않느냐.
05:47이런 생각에서 아마 저런 이야기를 불쑥한 것 같은데
05:50전체적인 배경을 보면 민주당이 오만해서 그렇습니다.
05:55이게 뭐냐 하면 지금 의석도 많고
05:57하하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의석도 빼고 놓고 할 수 있다.
06:01이런 어떤 생각을 가지니까 저런 이야기가 불쑥 나오는 게
06:03있을 수 없는 이야기잖아요.
06:05상정할 수도 없는 이야기가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06:08그 이야기는 왜 단호하게 당에서 그거 없습니다.
06:12우리 반드시 사퇴합니다.
06:13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고.
06:14그다음에 전재수 의원이 짐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는데
06:17짐이 얼마나 많은지 며칠 한 보름 동안 다 치워야 되나요?
06:21그러니까 저런 오역 저 같으면 저런 오역 하기 전에 빨리 사퇴해서
06:25다른 후보들이 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게
06:27제가 볼 때는 필요한 거 아닌가요?
06:29저는 그렇게 한다면 글쎄요.
06:31짐이 얼마나 많으신지 매트럭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06:35그러나 저는 자꾸 오해를 받기 전에 사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6:38지금 민주당이 오만하다고 했더니 장현지 부대변인이 할 말이 있으신 것 같아요.
06:43글쎄요.
06:44일단 전재수 후보가 짐 이야기를 한 것은 하나의 예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49그만큼 처리할 일들이 나름대로 많다라는 것이겠고요.
06:52물리적으로 짐을 빼는 것 이것만 얘기를 했다라기보다는
06:55앞으로 사퇴 시한이 좀 남아있기 때문에 하나씩
06:58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절차를 지금 준비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해야 될 것 같고
07:03지금 국회 본회의가 4월 28일에도 예정되어 있거든요.
07:06아마 이 본회의 일정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서
07:10당에서는 지금 의원직을 사퇴하고 또 지금 지방선거를 나가시는 의원들이 또 계시거든요.
07:16그런 분들과 함께 사퇴 일자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조율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07:21그런 부분들을 좀 기다려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7:24일단 아까 말씀 주셨습니다만 사퇴 시점을 놓고
07:28민주당 지도부에서 확실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07:32꽁수 쓰지 않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07:36그런 꼼수를 쓰지 않겠습니다.
07:39일각에서 사퇴 시한을 넘겨서 재보궐선거를 1년 늦게 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있는 것 같은데
07:47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07:49그리고 1년간 비워놓는다면 국민들이 지역 유권자들이 용서하겠습니까?
07:55마땅한 후보를 찾지 못했다.
07:57그러면 후보를 못 찾았는데 또 일부러 막 사퇴하고 막 빨리 사퇴해서 그걸 비워놓고 그럴 거는 또 없지 않겠나.
08:06어쨌든 부산시장 선거에서의 어떤 득표하고도 좀 따져봐야 되는 거니까요.
08:12그런 것도 같이 생각해봐야 되겠죠.
08:15무조건 그냥 비워놓는 게 또 능사도 아닙니다.
08:20이현주 최고위원은 정청래 대표와 좀 다른 얘기를 하긴 했는데 물론 시점을 보면 이현주 최고위원의 말은 어제 오후였고 정청래 대표가 오늘
08:29저렇게 정리를 한 거긴 합니다.
08:31그런데 이 라디오는 제가 들었는데요.
08:34이현주 최고위원이 박수현 의원 지역구 얘기가 나오니까 저런 가능성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08:39그러다 보니까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출마할 수도 있는 박수현 의원의 지역구는 비워둘 수도 있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08:48박수현 최고위원님 이것도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08:51지금 이현주 최고위원님을 비롯해서 지도부의 최고위원들 중 대부분이 전략공천, 재보궐선거에 있는 전략공천 관련해서는 아직 소식을 공유하거나
09:01자세히 알지를 못하고 의견을 나누지 않고 있습니다.
09:04그러니까 전략공천관리위원회와 당대표의 의중에 따라서 전격적이고 보완사항으로 굉장히 비밀리에 물밑에서 작업이 오가고 있기 때문에
09:12이현주 의원님 발언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하신 거죠.
09:15저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09:16만약에 거기에 경쟁력 없는 후보가 있다면 굳이 일부러 자리를 비워두고 국민의힘 좋은 일 시킬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개인적인 소회를 말씀하신 거고
09:25사실 그 지역에 누가 지금 재보궐 후보로 준비되어 있는지는 지도부 일원들도 사실 대부분 다 모르거든요.
09:33그러니까 아마 굉장히 비밀스럽게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만약에 당대표께서 전략공천이랑 의논하셔서 적절한 후보가 있다라고 하면
09:39충분히 거기에도 후보를 낼 것이고 그런 자신감의 발로로 오늘 조금씩 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당대표께서 하신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09:47사실 역풍이 불 수도 있고 해당 지역에서 치러지는 광역단체장이라든지 기초단체장 선거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09:56민주당도 꼼수 쓰지 않겠다 일찌감치 선을 그은 것 같습니다.
10:00국민의힘에서는요. 부산 북구 갑에 공천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10:05그런데 나경원 의원이 상황에 따라서 단일화를 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11저는 그리고 부당하게 제명당했지만 제명당한 일성이 저는 반드시 국민의힘으로 돌아간다 였습니다.
10:17그러니까 제가 민주당으로부터 갖고 있는 부산의 마지막 한 석을 탈환해 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10:25국민의힘에 있는 당권파 같은 분들도 아시는 겁니다.
10:28부산은 그래도 부산 출신한테 표를 주려고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10:33그래서 부산에 연고가 없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부산에 뭐 어디 근무 인연했다 이런 거는 사실 연고로 안 치거든요.
10:41그 지역 사람들이.
10:42단일화를 해야 됩니까? 아니면 그냥 끝까지 그냥 각자 가는 게 맞습니까?
10:46그때 상황 봐서 해야 되면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10:50정치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것이 또 무한한 상상력이 있는 것이 정치인데요.
10:57마경원 의원이 아예 선을 긋는 것은 아니고 해야 되면 해야 된다라고 말은 했는데
11:02앞에 얘기를 들어보면 부산 사람으로 단일화를 해야 된다.
11:06이런 얘기를 좀 읽히기도 하고요.
11:08강전혜 대변인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11:10그렇죠.
11:10지금 한도근 전 대표에 대해서 이미 복당을 해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가야 된다.
11:15그리고 무공천해야 된다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이것도 사전 단일화의 한 종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1:21단일화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후보가 등록을 할 때부터 선거 끝날 때까지 계속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보는데요.
11:29우리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도 김문수 후보와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가 함께 해야 된다.
11:35결국에는 보수가 원팀이 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당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께서 하셨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11:42지금 저희 국민의힘에서는 박민식 전 의원이 지역에서 이미 지역구 의원을 했었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시작한 상황이거든요.
11:51그리고 어떻게 보면 한도근 전 대표보다도 지역적인 연구는 훨씬 높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1:57그렇다면 두 명이 계속 따로따로 선거운동, 물론 국민의힘에서 다른 후보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12:02어쨌든 국민의힘 후보와 그리고 한도근 전 대표가 서로 간에 선거운동을 하다가 나중에 함께 했을 때는 시너지 효과도 있을 수 있는
12:11것이고
12:11조금 아까 나경원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정치는 상상의 영역이기 때문에 저도 가능성에 대해서는 늘 열려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2:20다만 여기에 대해서 일단은 저희 국민의힘에서도 후보를 내고 각자의 위치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큰 시너지를 얻는 데는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12:30그렇게도 생각합니다.
12:31네. 이현정 위원님 그런데 만약에 분위기가 보수 진영 후보들끼리 단일화를 해야 되는 이런 분위기로 흐르면 한도근 전 대표가 응할 가능성은
12:40있을까요?
12:41글쎄요. 그거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겠죠.
12:44예를 들어서 지금 그때 가서 정말 지지율의 어떤 상황을 보고서 충분히 그걸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12:51그런데 이제 지금 정치는 어떤 상상의 어떤 또 생물이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12:58그런데 이제 문제는 국민의힘 지도부는 안 그런 것 같아요.
13:01지금 우리가 좀 전에 보셨지만 이 정치를 해야 되잖아요.
13:06지금 상황이라는 게 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사태까지 온 거 아니겠습니까?
13:13그리고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이미 지역에 가서 뛰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13:16그렇다면 이 문제를 당 지도부가 어떤 시기든지 좀 정리를 뭔가 해야 될 텐데
13:22어휴는 또 부글부글하고 있는데 좀 전에 우리가 정청래 대표 모습 봤습니다마는
13:26요즘 뭐 전국을 이렇게 다니시면서 머리에 뭐 쓰기도 하고 하여튼
13:30오늘은 배식공사를 하시는 것 같아요.
13:32굉장히 하시는 것 같아요.
13:33그런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조금 이게 아주 외교적으로만 이렇게 좀 미국에 가서
13:38지금 일정도 더 연장하고 아주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13:42도책을 누가 하나요? 이 문제를?
13:44이 문제 해결을 누가 해야 되죠?
13:46당 지도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13:47지금 뭐 공천도 마무리해야 되고 지금 이 재보궐선거 벌써 열 몇 군데예요.
13:52자 그럼 잘하면 이거를 지금 의석구조를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아닙니까?
13:56그런데 지금 뭐 뭘 할지 어떻게 해야 될지 아무것도 없이
14:00미국에 뭐 지금 시장 뽑는 것도 아닌데 그것도 일정을 더 연장해서 계신다고 하니까
14:05참 이런 문제가 계속한 것 같고
14:07더군다나 지금 사실은 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는 싸워야 될 사람은 당대표가 싸워야 되는 거 아니에요?
14:13저런 문제가 있으면 당대표가 목소리를 내고 당대표가 싸워야 되는데
14:17오늘 당이 고발하긴 했잖아요.
14:18그렇죠. 그건 뭐 지역 고현들이 하는 거고
14:20고발을 하는 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어떤 저런 문제를 알리고 해야 될 텐데
14:24글쎄요. 이 당 대표께서는 아주 한미 관계만 강조를 하시니까 답답할 지경입니다.
14:31장도효 대표 얘기는 잠시 뒤에 또 직접 지켜보도록, 그러니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4:37한동훈 전 대표의 맞상대로 떠오르는 게 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수석인데요.
14:41다음 중에 결정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네요. 함께 들어보시죠.
14:56장현재 부대변인님, 지금 AI 수석이니까 대통령 순방에 동행을 해야 되잖아요.
15:02일단 순방이 더 중요하다. 그 이후에 얘기하겠다고 하는데 뭔가 좀 확실한 걸 다음 주말이면 알게 될까요?
15:08그 즈음이면 아마도 출마 여부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15:15특히 바쁜 순방 일정이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들을 대통령과 이야기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실제 이루어질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15:24다만 아마 하정우 수석으로서는 순방 자리에서도 그리고 순방을 가서조차도 본인의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고민하고 심사숙고하는 시간은 될 수 있겠다라는
15:34생각은 듭니다.
15:35그렇기 때문에 순방 이후에는 아마도 그리고 부산 시민들께 그리고 국민들께 그리고 민주당에게도 과연 출마에 대한 결단을 내려서 이 부분을 보여주게
15:45될지를 좀 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드는데
15:48사실 민주당으로서는 하정우 수석의 출마에 대해서 그동안 많은 공을 들여온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요.
15:55또 부산 출신에다가 그리고 새롭고 능력 있고 젊은 인재다라는 점을 생각하면 사실상 출마 가능성이 조금씩은 높아지고 있지 않나라는 기대도 한번
16:04해보겠습니다.
16:05그런데 AI 수석이니까 AI한테 물어보면 안 될까요?
16:08이미 물어봤는데 나와도 좋고 안 나와도 좋고 이랬다 봐요.
16:11AI 수석인데 저는 문제를 AI한테 물어봐야 될 텐데 본인이 결정하면 될 텐데 말이죠.
16:18다음 주말에는 결단을 한다고 하니까 이것도 좀 기다려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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