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호르무즈 해업
00:42And I'll remind you that we are also conducting similar maritime interdiction actions and activities in the Pacific AOR.
00:52Let me be clear, this blockade applies to all ships, regardless of nationality, heading into or from Iranian ports.
01:06And I'll be clear, this blockade applies to all ships.
01:26And I'll be clear, this blockade applies to all ships.
01:35And I'll be clear, this blockade applies to all ships.
02:05라고 하는 얘기고, 결국은 이것은 앞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란과의 협상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압박수단의 하나거든요.
02:15그래서 지금 부장님도 얘기하셨습니다만, 이란의 수입을 차단할 뿐만이 아니라 이란 국민들이 사용하는 물품까지도, 식량이라든지 각종 물품을 차단함으로써 지금 정권의 유지가
02:29어려울 수도 있는 그런 상황으로 지금 가는 것이고,
02:33지금 군은 강력한 군사력을 통해서 미국의 협상단에게 협상력을 제거해주고, 이란에게는 강력한 압박의 메시지를 주는 이런 얘기라고 생각되고요.
02:45한편으로는 호르무즈협을 통해서 무사히 빠져나왔다 하더라도 그 박경원만이라든지 태평양 쪽으로 가는 대부분의 배는 중국하고 연관이 돼 있습니다.
02:59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거는 중국을 향한 메시지도 같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03:04이번 협상 타결에 있어서 중국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13네, 중국을 향하는 배들이 태평양을 지나기 때문에 굳이 태평양까지 언급한 것 같다,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03:21이란에서는 AI로 만든 영상이 하나 올라왔는데, 이란 같은 경우는 호르무즈협의 역봉수에 대해서 엄청나게 반발 중입니다.
03:28그런데 이번에는 저 애니메이션 다들 아실 것 같아요. 미니언즈 캐릭터로 트럼프 대통령이 변신한 모습인데요.
03:35구정부장님, 좀 귀여운 반발 영상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나요?
03:40이번 미국과 이란 전쟁을 지켜보면서요. 일방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1만 7천 회나 타격한 거 아닙니까?
03:50그러니까 이걸 타격을 비유하면 이란은 1만 7천 번 얻어맞은 거거든요.
03:55그런데 지난번에 전투기 두 대를 떨어뜨렸다고 해서 대대적으로 선전하지 않았습니까?
04:00대공망이 살아있는 것처럼. 그러니까 1만 7천 대 두 번 공격해서 반격을 했는데 마치 그것이 대등한 것처럼 보이게 이란으로서는 선전전을 굉장히
04:11잘하는 것 같습니다.
04:12그리고 저 미니언즈를 활용한 것은 미국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는 캐릭터거든요.
04:17그러니까 미국의 캐릭터를 활용해서 지금 트럼프가 저렇게 봉쇄하고 있지만 우리가 지금 주도권을 쥐고 있다.
04:25간접적으로 자신들이 호르모즈 해업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04:31미니언즈의 저 애니메이션은 이란의 세계를 상대로 한 선전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4:39미국인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니까요.
04:42이런 가운데 우리나라 선박이 봉쇄된 호르모즈 해업 대신에 홍해를 통해서 원유를 선적해 빠져나오는 데 성공을 했습니다.
04:49이재명 대통령도 이 성공에 대해서 엄청나게 칭찬을 했고 우리 정부의 역할도 컸던 것 같은데요.
04:55일단 보시면 이곳이 호르모즈 해업이고 홍해 쪽으로 이렇게 빠져나온 건데 사우디아랍의 얀부항구를 통해서 원유를 싣고 빠져나온 겁니다.
05:05이형준 기자님, 어쨌든 이게 전쟁이 일어나고 나서는 첫 사례다 보니까 굉장히 의미가 큰 것 같아요.
05:11네, 그렇죠.
05:12지금 호르모즈 해업이 어쨌든 미국의 통제에 들어갔지만 우리 함선들이, 함울선들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05:21얀부항을 통해서 우회 적재를 해서 빠져나오는데 성공을 했다.
05:26이게 우리 정부 설명인 것 같습니다.
05:29그런데 사실 이게 정부에서 지금 좀 지나치게 이걸 대단한 성과인 것처럼 얘기하는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
05:37그래요?
05:37홍해 이쪽에 지금 바브엘만대부라든가 이런 지역은 원래 예멘 후티방군 활동이 있었죠.
05:45그래서 그 해적을 또 소말리아 해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소탕하기 위해서 우리 함선들, 또 대조형함이 나가가지고 지금 260명의 우리 장병들이 상선
05:57호송 임무라든가 이런 걸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6:00그래서 이란이 지금 홍해 바브엘만대부를 지나는 함선을 완전 통제한다거나 위협을 가한다거나 이런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
06:12같습니다.
06:12그래서 물론 이분들이 안전하게 또 이 우회항로를 확보해가지고 나올 수 있던 거는 성과인 거는 맞는데요.
06:20제가 보기에는 사실 큰 위협이 있지 않는 상황에서 어쨌든 그 지역을 이렇게 나올 수 있었던 이런 상황이고
06:29정부가 지금 해야 할 거는 이런 상황에서도 지금 장기화되고 있는 페르시아만 내에 호르무즈 해협에 지금 억류되어 있는 우리 20여 척이
06:41넘는 우리 화물선.
06:42그분들 지금 엄청 고통받고 있다고 계속 호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6:47어떻게든 빨리 좀 나올 수 있게 그쪽에 조금 더 집중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06:52오늘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호르무즈 통항을 위한 40개국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06:58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인데요.
07:00일단 어떤 것들이 논의될지가 좀 궁금한 상황인데 문성훈 센터장님.
07:05기례를 제거하기 위한 다국적군 여기에 우리 정부가 참여할지 이게 제일 관심이 큰 것 같아요.
07:10그렇습니다.
07:11그러니까 지금 이제 파키스탄 이슬람아 바디에서 이번 주말 분수정이 될 협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7:20일단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는 전제하에 그렇다면 결국은 앞으로 장기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어떻게 운행하고 통행의 자유를 확보할 수 있겠는가.
07:31그리고 당면하게는 이란이 뿌렸을 가능성이 높은 기례를 제거하는 것.
07:37이것을 지금 미국이 담당하고는 있으나 여러 가지 제한이 있기 때문에
07:40지금 이번에 한 40여 개국 정상들이 논의를 하고 기례를 당면하기는 제거하고
07:47이후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다시는 부당한 그런 조치를 하지 못하도록 다국적군.
07:54지금 바블만대부에서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07:56그런 형식의 그런 연합선단의 운영.
08:00거기에는 우리 대한민국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원의를 수입하고 있는 국가로서
08:06일정 부분 기여를 하는 어떤 형태가 되는지는 아마 협의해서 나오겠습니다만
08:11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가 앞으로 우리의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08:15또 한미동맹과 나토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도 유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8:21전쟁이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08:24주말 동안의 상황을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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