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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한동훈 출마' 부산 북갑 놓고 국힘 내홍 지속
한동훈 무소속 출마에…국민의힘 '무공천' 내홍
국힘, 한동훈 부산 출마에 "무공천" vs "후보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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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핫피플 3인방은 누굴까요? 3인방이 아닌데요. 실루엣이 지금 1명, 2명, 3명, 4명, 5명인데요.
00:06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00:11관건은 장동혁 대표 지도부가 거기에 공천을 하느냐, 마느냐, 자객을 보내느냐, 마느냐, 그 작정이 성공하느냐, 마느냐, 한동훈 전 대표가 살아 돌아오느냐,
00:22마느냐.
00:23여기에 있습니다. 전재수 의원이 과연 그 지역 재보거를 만드느냐, 아니냐.
00:30굉장히 복잡한 변수들이 많은데 오늘 저희 돌직구쇼에서 하나하나 다 풀어보겠습니다.
00:36장 대표의 답변을 저희가 들었어요. 장 대표는 과연 이 지역에 후보를 낼까요, 안 낼까요? 들어보시죠.
00:58낸다는 겁니다. 미국에 있는 장 대표는 미국에서도 한동훈이 나오면 당연히 후보낸다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복귀를 그렇게 순순히 돕진 않겠다라는 뜻을
01:12밝혔습니다.
01:15장동혁 대표의 측근들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01:19이 무공천에 대한 주장이야말로 비상식적이고 정당의 개념조차도 없는 말 같지 않은 수준 이하의 주장입니다.
01:30이런 주장들이 정치의 혐오와 냉소와 불신을 일으킵니다.
01:35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로 어렵고 힘든 우리 당을 더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바로 해당 회의입니다.
01:47하지만 부산 지역의 6선의 서병수 전 시장, 그 다음에 4선의 김도부 의원, 그리고 우리 돌직구 출신의 어떤 곽규택 의원 등은
01:59당 지도부를 향해서 다른 이야기를 내고 있습니다.
02:02들어보시죠.
02:04한동훈 전 대표도 자기는 국민의힘에 복당 돌아오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고
02:10또 당에서도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저는 지금이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에 다시 들어와서
02:18경쟁을 통해서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해서 나가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
02:23우리 당에서도 후보를 내고 3자 구도가 되고 그러면 좀 우리 당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02:30부산시장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겠죠
02:34걱정스러운 마음에 우리 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것도 방법이지 않겠냐
02:39민주당이 이기는 것보다는 저희들이 후보를 내지 않고
02:43번보수 세력인 한동훈 전 대표가 선거에 임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겠나
02:48그런 차원에서 제안을 한 것이죠
02:51그러자 갑자기 안철수 의원이 등판해서 무궁천은 안 된다고 막아섰습니다
02:59안철수 의원 오랜만에 등장
03:02묵힘 아닌 한동훈의 무궁천 온낭치 않다
03:05박민식 응원은 못할 망정
03:08이러며 갑자기 안철수 의원이 장동혁 지도부와 같은 목소리를 내며 이 문제에 등판을 했습니다
03:18안철수의 등판
03:19무궁천 논란
03:23국민의힘 분란인데
03:25김우식 교수님 결국은 어떻게 됩니까
03:27장 대표는 단호한 것 같습니다
03:29후보 내겠다는 거예요 국민의힘 후보
03:31그렇겠죠
03:32저는 국민의힘의 장동혁 체제가 유지가 되고 있는 한에서는
03:37당연히 장동혁 대표는 낼 겁니다
03:39또 가겠다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03:41그러나 문제는 정치의 기본은 선거라는 게 국민들의 평가 속에서 이기는 싸움을 하는 게 선거잖아요
03:48어느 정당이 지는 싸움을 생각하고 선거에 임합니까
03:52그렇다면 모든 선거 전략의 원칙은 이길 수 있는 선거를 해야 됩니다
03:56그런데 만약에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이미 부산 북갑에 뼈를 묻겠다고 가서 돌아다니고 있고
04:01만만치 않은 지지세와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04:05어찌 됐든 공천을 반드시 국민의힘으로 해가지고
04:08양자 구도가 3자 구도가 돼서 보수 육관자들의 표가 갈리는 건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04:14그럼 저희가 본래야 전재수 의원이 이겼던 지역구인데다가
04:18보수와 진보 쪽의 양자 구도를 해도 이기기가 쉽지 않은 지역인데
04:23우리 당 후보 하나 또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표를 갈라먹는다고 한다면
04:28당연히 그건 이기지 못하는 선거가 되는 거죠
04:30그러니까 이기지 못하는 걸 뻔히 아는데도 이기는 선거가 아닌
04:34누가 되는 건 막아야 되는 선거로 가면
04:38그건 협량한 정치가 되는 거예요 협량한 정치가 된다고 봐요
04:41그래서 저는 장동혁 대표가 내려고 하겠지만
04:45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내려고 하겠지만 낼 거예요
04:48그러나 민심과 여론에 의한 강제 단일화라는 게 있습니다
04:53그러니까 당의 지도부나 당사자들이 단일화를 하고 싶지 않아도
04:58민심이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떠밀려서 단일화를 할 수밖에 없다고 봐요
05:02그래서 아래로부터의 단일화 민심의 단일화까지 저는 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05:07그런 상황을 맞지 않으려면 당 지도부가 저는 통 크게 결정을 해야 된다
05:12이기는 싸움을 하는 선거의 원칙적인 목표에 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17유영원 의원께도 이 질문 드릴 텐데
05:20곽규택 의원이 그제 저희 도지쿠쇼에서 앵커의 질문에 낚여서
05:25본인의 소신을 공관위원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으로서의 소신을 밝혔거든요
05:30그랬다가 지금 경고 먹고 난리가 났는데 유영원 의원께 미리 그 말씀을 드리고
05:36감안하시고 경고 먹을 수도 있어요
05:38유영원 의원 개인 의원으로서의 의견 어떠십니까?
05:42저는 당직 맡은 게 하나도 없어요
05:44다행이에요 당직이 없어서
05:45그래서 저는 어떤 얘기를 해도 이룰 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05:50할 말 다 하십시오 이거 어떻게 된다고 봅니까 부산북구
05:52기본적으로 김근식 전 의원 김근식 우리 위원장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05:58당이 무궁촌해야 된다
05:59그러니까 지금 3자 구도가 되면 과거에 박민식 전 장관하고
06:05전재수 의원하고 서로 2승 2패였다고 그러더라고요
06:09그래서 부산 지역에는 드물게 민주당 지지시세가 꽤 있는 이런 지역이고
06:14그러니까 당연히 3파전이 되면 또 저희 쪽에서 한 대표하고
06:19당에서 공천한 분이 나가면 확률적으로 보면 민주당 쪽이 될 가능성이 많은 거예요
06:24저 지역이 전재수 의원 돌직구 2년 이상 올해 출연해서 잘 알지만
06:29전재수 의원의 지지세가 굉장히 강한 지역이거든요
06:32그래서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이 공천을 하지 않는 게 좋겠다
06:40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장 대표가 정말 안팎으로 굉장히 공격도 많이 받고 힘든 상황인데
06:48제가 볼 때 장 대표가 그런 것들을 좀 불식시킬 수 있는 저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06:55이번에 만약에 무궁촌을 결심한다면
06:58그래도 장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평가들이 조금 개선되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07:06네 곽규택 의원에 이어서 김근식 유영원 의원도 모두 다 당의 무궁촌을 요구한 상황입니다
07:11또 하나의 변수가 과연 전재수 의원이 이 지역 보궐을 만들까 안 만들까도 하나의 변수였잖아요
07:18일각에서 분석들이 많았는데 전재수 의원이 어제 저희 채널A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07:264월 30일 전에 사퇴할 것이다 하정우 수석 차출과 상관없이 보궐선거 치른다는 의미다라고 명확히 밝혔거든요
07:33사실 김규표 의원님 일각에서는 전재수 의원이 보궐을 안 만들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07:39제가 전재수 의원이 또 해병대를 나왔기 때문에
07:42김규표 의원 특전사 나왔지만 그런 꼼수는 쓸 사람이 아니다 그랬거든요
07:48전재수 의원 평소에 볼 때도 그렇게 하지는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07:52그리고 민주당에서도 저기는 시간을 지켜서 보궐을 지역으로 만들 거라고 저는 생각했고요
07:58아마도 그렇게 될 거고 만약에 안 되면 조금 명분해서 밀리는 점이 있어서
08:02물론 이제 보궐이 되면 아무래도 국민의힘 후보가 나온다든지
08:07한동훈 전 대표가 나와서 하면 그것도 바람도 있기 때문에
08:11사실 선거에 있어서는 없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죠
08:14하지만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정정당당하게
08:18원칙대로 하는 것이 저는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08:21아까 보니까 장도혁 대표나 안철수 의원이나 다 당권에 관심 있는 분들이 다
08:28후보를 내겠다고 하는 것 같아요
08:30아 그래서 이 당권의 강력한 주자 한동훈 전 대표를 견제하려고 그러는 거다
08:34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궐은 될 것 같고
08:37다만 국민의힘에서도 공당인 입장에서 후보를 안 낼 수는 없을 거고
08:41또 여러 가지 당권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또 낼 거라고 보는데요
08:45그 이후에 또 어떻게 되는지도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08:47아직 날짜가 많이 남아있어서
08:48보궐은 무조건 열린다
08:49네 보궐은 열릴 것 같고요
08:50네 그렇습니다
08:51민주당에서 그렇게 선택할 겁니다
08:53하나의 변수는 지금 해결됐어요
08:55보궐은 열린다
08:59그런데 조강한 최고가 재밌는 말을 했습니다
09:02원정 출마도 안 뭐 이런 얘기했는데 한번 보시죠
09:06일부 강남 부위층에서 원정 출산 유행했는데
09:09최근 원정 출마 유행
09:11우월 의식 가지고 쇼핑 출마
09:13어딜 가도 당선된다는 오만함
09:15강하게 온갖 말로 한동훈 전 대표 출마를 비판했습니다
09:20송영훈 변호사
09:21군산 출신으로 서울 동대문가 총선 출마하셨던 분이
09:25남영주 시장 출마해놓고
09:27원정 출산은 어느 나냐라고 과거 이력을 파묘했습니다
09:31그러네요 송 변호사 얘기 들어보니까
09:33원정 출마 얘기할 입장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09:37좀 와닿지는 않아요
09:38원정 출산과 부산 출마를 비교하는 건
09:40양 변호사님
09:41사실 저건 이제 대로 주고 말로 받은 느낌
09:43대로 주고 말로 받았다
09:44굳이 원정 출산의 편을 안 하신
09:47본전도 못 찾은 상황이죠
09:49저는 송영훈 전 대변인 얘기 듣고
09:51저분이 군산 출신이었구나라는 걸 새로 알게 돼서
09:54군산하면 또 양 변호사의 아내가
09:57전수임 변호사가
09:58부군께서
10:00부군께서
10:01군산에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싶지 않습니까
10:03사실 원정 출산이라는 말은 맞지는 않고요
10:06한동훈 전 대표가
10:07사실 전국구 정치인이기 때문에
10:09부산에서 정치를 출마하는 충분한
10:12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14그렇군요
10:14물론 지역 주민들이 어떤 선택하실지 모르겠지만
10:16그리고 사실 조공환 최고께서도
10:19우리 민주당이 원래 남양주 시장을 하셨던 분인데
10:21민주당이 하셨죠
10:22다시 또 사실 본인은 원정 출산을 넘어서서서
10:26아예 국적을 바꾼 그런 느낌을 볼 때는
10:29그래서
10:32저런 얘기를 안 하시는 게 낫지 않았을까
10:35그런 마음이 듭니다
10:37국적을 바꿨다
10:38굳이 표현을 하자면
10:40비유를 하자면 그렇다는 거예요
10:41양태정 변호사님의 어떤 개인적인 표현을
10:43계속 대로 주고 말로 바꾸시네
10:45양태정 변호사님
10:46국적만 바꾼 게 아니라
10:46원래는 동대문에 국회의원 출마를 하셨잖아요
10:49그리고 여의치 않으니까
10:50이제 남양주로 가서
10:52남양주 시장으로
10:53민주당으로 출마해서 당선되신 분이에요
10:55그러면 국적 바꾸고
10:57원정 출산이 아니라
10:58태아 간별까지 한 거예요
10:59태아 간별까지
11:00동대문 가서 총선으로 안 될 것 같으니까
11:02그럼 시장으로 나간 거 아닙니까
11:03이거 태아 간별해서
11:04유리한 태아를 만드는 거죠
11:06저는 그러면서 보면
11:07조광환 최고께서
11:09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11:10분노는 내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11:12정확한 적용을 할 수 있는
11:14논리가 가능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11:16그냥 화만 나니까
11:18저렇게 말을 잘못 꺼내셨다가
11:20굉장히 대로 주고 말로 돌려받는 것 같습니다
11:23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11:24한동훈 전 대표는 뭐하고 있을까요
11:26함께 보시죠
11:29저 만덕에 만덕에
11:32계속 여기 살 겁니다
11:33잘해보겠습니다
11:36잘해보겠습니다
11:37도와주십시오
11:39우리 같은 이유서 둘이야
11:41저 여기서 정치하려고요
11:44진단은 실제로 뭐 잡거나 그러신 상황이 있어요?
11:48한 번씩 주치자 보면
11:50아 주치자
11:51근데 여기는 그렇게 술집이 있는 그런 거리가 없잖아요
11:55옛날에 저 어렸을 때만 들어도
11:58도둑이 참 많았어요
11:59그리고 도둑이 잘 안 잡혔어요
12:01근데 지금 도둑 검거율이 진짜 높아요
12:04CCTV 때문에
12:07유영호 의원님
12:08한동훈 전 대표의 전략은 어떤 겁니까?
12:10살짝 법무부 장관 같았어요
12:11방금 바로는
12:12검거율 얘기하고
12:14사실 지난주 토요일에 수원에서 민심투어 하지 않았습니까?
12:19그때 저도 갔었는데
12:20그렇군요
12:20그때 사실은 부산 출마 가능성을 저희 의원들
12:25서너 명이 있었는데
12:26상당히 많이 시사를 하셨어요
12:28근데 그렇게 바로 며칠 뒤에 직구하고
12:31이렇게 행동에 옮기실지는 몰랐는데
12:33행동부도 좀 빨리 움직이실 것 같고
12:35제가 들어보니까
12:36이번에 부산 직구하시고 내려간다고 하니까
12:40주변에 있는 분들이 같이 가서 좀 도와드리고 싶다고 했는데
12:45적어도 한동안은 혼자 뛰고 싶다
12:48그래서 그거를 정중하게 이렇게 사행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12:52그래서 지금 이렇게 밤에 야간 자율방범대원 이런 거 활동하면서
12:56직접 주민들하고 이렇게 가꿔주려는 노력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13:02이제 대진표가 중요할 것 같아요
13:04민주당으로서는 하정우 수석을 이 지역에 출마시키고자 합니다
13:09들어보시죠
13:13대통령 순방 후 최종 의사 결정
13:16서면 대통령을 찾아뵙고 의견 구하겠다
13:19그러자 옆에 있던 강훈식 실장이
13:22대통령 아닌 본인이 결정하는 문제다라고 운을 띄었고
13:26정청래 대표는 자꾸 손 열면 밥 안 된다라는 비유
13:31기가 막힌 비유네요
13:32자꾸 손 열면 밥 안 된다라고 밝혔습니다
13:35한동훈 전 대표는 대통령이 지시하면 불법 선거 개입이다라고 비판을 했고요
13:40하정우 수석 얘기 들어보시죠
13:44대통령 참모는 기본적으로 대통령님과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하고 참모는 의사결정 권한이 없지 않습니까
13:51대통령님이 네가 결정을 해라 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13:54혹은 어떤 게 국이익에 가장 최선인지 어떤 게 국가이익에 가장 부합하는지를 기준으로 결정을 하시겠죠
14:01만약에 대통령님이 네가 결정해라 라고 하면 뭐라고 하실 거예요
14:04저는 남는 걸로 결정을 하겠죠
14:07알송달송 여전히 지금 알송달송인데 김기표 의원께서 보시기에는 결국 어떻게 될까요
14:12저 진짜 어려운 질문인데요
14:14지금 전재수원 지역구가 사실은 전재수원이 유일하게 지금 부산에서 민주당 의석을 갖고 있는
14:21사실은 전재수원 개인 역량이 더 크게 작용해서 된 면이 있거든요
14:27다른 선거에서는 굉장히 좀 불리하게 결과가 나왔던 지역인데
14:30전재수원만 지금 당선이 돼 있지 않습니까
14:32그래서 특별히 민주당에서 낼 만한 임무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하정우 수석이 유력하게 등장하는데
14:40문제는 너무 유능하다는 거예요
14:42너무 유능해서 대통령도 같이 계속 일하고 싶어 하고
14:46당에서도 필요한 일꾼이라고 해서 양쪽에서 당기는 모양새인데
14:49글쎄요 이제 해외 순방 갔다 와서 결정을 하겠지만
14:54지금 하정우 수석 개인 욕심은 계속 청와대 입고 싶어 하는 것은 맞는 것 같고
14:58아 그렇군요
14:59당에서는
15:00실제로 청와대 입고 싶어 한다
15:01그렇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15:03대통령께서 당연히 가라마라 할 수는 없지만
15:06그래도 참모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의중을 생각할 수밖에 없어서
15:10또 대통령께서도 아무리 하정우 수석이 필요해도
15:16대세를 위해서 놔줄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결정할 수는 없을 건데
15:20제 생각에는 나올 가능성이 좀 높은 건 아닌가 이렇게 조심스럽게 추측을 합니다
15:25현재로서는 민주당 안팎에서는 이런 얘기 나옵니다
15:29만약에 하수석 차출이 실패하면 앞서 전재수 의원의 입장은 무조건 재보거로 열리게 하겠다는 건데 재보거로 열리지 않게 할 수도 있다는 얘기
15:39나옵니다
15:39돌직구 출신인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15:46지금 당의 입장이 어떤 것인가는 봐야 될 텐데요
15:50예를 들면 부산에 한동훈이 출마한다고 하지 않아요
15:53그러면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해서 전략적으로 내년 4월 보건선거를 당이 선택할 수도 있죠
16:01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가 종합적으로 당과 협의가 돼야 될 문제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16:06개인적으로는 빨리 하루라도 공백이 없이 선거를 치르는 것이 맞다라는 개인적 생각을 가지고 있고
16:12그 대비는 있습니다
16:16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가 선거 뒤로 미루면 꼼수다라고 견제했습니다
16:24전재수 의원 사태를 뒤로 미뤄서 이번에 6월에 선거를 안 만들 수도 있다
16:29이런 얘기를 아침에 방송에서 했더라고요
16:32제가 그걸 보고 아니 그건 진짜 꼼수잖아요
16:35꼼수가 야비해야지
16:37진짜 그렇게 하면 안 돼 전체를
16:38그리고 그게 부산 시민들과 부산 북구갑 시민들을 무시하는 거잖아요
16:50이럴 가능성도 진짜 있어요 양태준 변호사님?
16:52저는 없다고 봅니다
16:54없다?
16:54
16:54결국 이제 본회의에서 4월 29일 4월 30일 양일간 이제 국회의원 사퇴하는
17:00를 위한 본회의를 열기로 결정도 한 마당이고
17:03무엇보다 전재수 의원 본인이 무조건 4월 말에 사퇴하겠다고 밝힌 마당에
17:08그리고 사실 이거를 마땅한 민주당의 후보가 없다고 해서
17:12그걸 내년 4월로 미루기 위해서 사퇴 시기를 늦추게 되면
17:15부산시장 전체 선거에 저는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17:18그렇군요
17:19계속해서 꼼수다 부산 북구갑 주민들을 무시했다
17:22국회의원 공백을 했다
17:24이런 온갖 비난이란 네거티브에 갈 수밖에 없고
17:27만에 하나 그게 부산시장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면
17:30사실 그건 조탄대실이라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17:34저는 이렇게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7:36유영호 의원님
17:38저는 두 분께서 다행히 보궐선거는 있을 거라고 말씀하시니까
17:41당연스러워 생각하는데
17:43진짜 만약에 보궐선거가 없도록 한다면
17:46저는 그런 질문을 민주당 지도부 등에서 받으실 것 같아요
17:50그렇게 한동훈 대표가 두렵습니까?
17:53그럴 때 굉장히 궁색해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17:56그리고 하정우 수석 출마 문제는
17:58하수석이 청와대에 들어가시기 전에
18:01제가 국회 AF호럼 등에 세미나 많이 참석을 했는데
18:05굉장히 그전에도 세미나 많이 참석을 하셨고
18:09제가 업체나 이쪽 관계자들 2주마다 한 번씩
18:13아침마다 뵙고 말씀을 듣는데
18:15정말 현 정부의 대표적인 국정어젠다 중에 하나가
18:19AA3대 강국 아닙니까?
18:21지금 근데 그게
18:22그림 그리는 게 다 끝난 게 아니고
18:24지금 한창 만들어가는 과정이에요
18:25그리고 하수석이 지금 청와대에 들어간 지가 1년도 안 되지 않았습니까?
18:30이제 10개월밖에 안 됐고요
18:31그리고 본인이 작년에 6월에 임명돼서
18:34첫 일성이 앞으로 2, 3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18:37오이기를 했습니다
18:38대통령께서도 지난번에 말씀하시면서
18:41할 일 많은데 지금 작업에 넘어오면 안 돼요?
18:44그러셨잖아요
18:44대통령께서도 할 일 많다고 그러셨고
18:46그래서 지금은 물론 매우 민주당에서 탐이 나는 훌륭하신 인재계치소나
18:52지금은 국익 차원에서도
18:56좀 일단은 이번에는 나들이는 게 좋지 않을까
19:00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19:01아마 그게 하수석과 대통령의 고민일 것 같기도 합니다
19:04재밌는데요
19:05흥미진진하게 부산 상황 이어지고 있습니다
19:07그 가운데 역시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19:11한동훈 전 대표가 설전을 계속 벌이면서 긴장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17이것도 참 흥미롭고 묘한 구도죠
19:20어제 저희 채널A에 출연한 전재수 의원 이야기 들어보시죠
19:25상대방을 공격을 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려고 하는 의도라고 보고요
19:31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19:32통일교로부터 불법적인 그 어떠한 금품 순수가 없었다라고
19:37일관되고 확고하게 주장을 해봤습니다
19:39지금도 마찬가지고 받았다라고 이야기해도
19:42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19:46안 받았다고 해도 허위사실 유포로 수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19:51법기술자와도 같은 한동훈 너무나 잘 아는 거죠
19:54그래서 그걸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것이고
19:56그렇기 때문에 내일 오전에 한동훈 전 대표를
20:00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을 합니다
20:03제가 고발을 하는데 자신 없는데 고발하겠습니까
20:06자신 있으니까 고발하는 거 아닙니까
20:10한동훈 전 대표 얘기 들어보시죠
20:15자기가 안 받았으면 안 받았다고 하면 되는 거잖아요
20:17저의 얘기는 안 받았다는 말을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20:21받았다고 하면 허위사실 유포다
20:23받은 게 맞은데 왜 받았다고 말하면 허위사실 유포가 된다는 거죠
20:26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20:27그리고 그 고발 혹시 본인이 하셨습니까
20:30본인 명의로 못하셨을 것 같은데요
20:32왜냐하면 본인은 그걸 하게 되면 무고죄로 처벌받게 될 겁니다
20:35지금 이제 전 후보의 말은 우기고 가겠다는 거잖아요
20:38너무 눈 가리고 아웅이잖아요
20:40그 점은 깨끗하게 본인이 털고
20:43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 시장시켜달라
20:44이렇게 말씀하시라라고 다시 한번 권유드립니다
20:50한동훈 전 대표 말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20:57왜 그러냐면 지금 전재수 후보가
21:00방금 틀어주신 영상을 봐도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21:04내가 지금까지 안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21:08그게 왜 그러냐면 내가 안 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21:10안 받았다고 하는 순간 다시
21:13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죄로 또 고발을 할 거예요
21:17그러니까 계속해서 끊임없이 논란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거리가 되는 겁니다
21:21실제로 안 받았음에도 안 받았다고 하면
21:24한동훈 전 대표가 이렇게 받았는데 이제 안 받았다고 했다
21:27이렇게 해서 다시 고발을 할 거고
21:29또 수사를 끊이지 않는 법적 분쟁을 만드는 소재거든요
21:33그래서 저는 방금 유심히 본 게
21:35전재수 후보가 나와서
21:37내가 지금까지 안 받았다고 주장해 왔다 이렇게 표현했잖아요
21:40주장해 온 것은 사실이잖아요
21:42그렇군요
21:42그러니까 안 받았다고 또 했으면 어제 방송에서도
21:45안 받았다고 했으면 또 고발을 했을 겁니다
21:47그러니까 저기 한동훈 전 대표가
21:50받았는데 받아서 약간 좀
21:51죄송한 표현으로 약간 깐죽대듯이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21:54그거는 그러니까 자기가 이렇게 덫을 계속 놓는 것이고
21:57사실상 전재수 후보가 저건 굉장히 대응을 잘하는 겁니다
22:01나 진짜 안 받았으니까 안 받았다고 하는 순간
22:03이제 끊임없는 법적인 분쟁이 휘발리게 되기 때문에
22:06그래서 아주 대응을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2:08네 이번에 김근식 교수님
22:10네 일단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22:14그 다음날 이른바 합수단에서
22:17무혐의 내지는 불기소장 불기소로 정리를 해버렸잖아요
22:21그러니까 불기소로 정리했을 때
22:23그 수사단에서 발표한 자료만 봐도
22:26국민들이 볼 때는 고개를 갸우뚱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22:28그러니까 까르띠 시기를 받았나 안 받았나는 합수단에 정확히 하지 않았지만
22:32그 윤용호 본부장 비서실장에 그걸 샀다는 것은 확인이 돼 있고
22:36왜냐하면 구입 증명서가 있으니까 그리고 그걸 수리에 맡겼던 것도 확인이 된 거잖아요
22:40지인이 수리에 맡겼다는 것도
22:42그러면 그 어떤 연관성을 봐도 까르띠에가 전재수 후보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거예요
22:48그러나 본인은 이제 그런 혐의를 받고 있기 때문에 안 받았다고 지금 주장을 하는 거죠
22:53그렇기 때문에 모든 언론에 인터뷰 나올 때마다
22:56아까 처음에 나왔던 문제 된 게 YTN에서 질문한 겁니다
23:00좀 짓궂게 하긴 했어요
23:01그래서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계속 물어보는 거거든요
23:03저는 부산시장 선거 6월 3일까지 전재수 후보가 어디 인터뷰 나오면
23:07저걸 안 물어볼 진행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계속 물어보죠
23:11그때마다 굉장히 권혹스럽다는 생각을 좀 분명히 합니다
23:13저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를 허위사실 공표로 오히려 역으로 고발하겠다는 것은
23:20저는 전재수 후보 입장에서는 자기의 결벽함을 증명하려고 하는 겁니다만
23:24한동훈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의 검찰 출신이에요
23:28그 부분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제가 볼 때 오히려 말려 들어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23:32아까 벌써 이야기 나오잖아요
23:33누가 고발했는지 보겠다
23:35그러면 전재수 후보가 고발했으면 고발을 못했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23:39그러니까 저는 이 사건이 너무 강릉에 들어가서 허위사실이냐 아니냐 갖고 싸울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23:44가장 중요한 것은 한동훈 전 대표의 전략에 오히려 전재수 후보가 말려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23:49그게 전략이 뭐냐면 나는 부산 북갑에 누가 오든 그 사람하고 별로 상대하지 않는다
23:54나는 전재수 시장 후보랑 상대한다를 프레임을 이렇게 짠 거예요
23:59부도를 만들었다
24:00거기 전재수 후보가 오히려 들어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24:03저는 그런 면에서 보면 한동훈 전 대표의 프레임 승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24:06두 분의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24:08그런가 하면 장동혁 대표는 어디 있을까요?
24:12아직도 미국에 있는데 여야가 합심으로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4:19민주당 해외 화보 촬영 중단하고 귀국하시라
24:22성과 없는 허세 정치다
24:24국민의힘의 김미애 의원
24:26AI 합성이라는 주장을 해명해달라
24:29그런 주장 있었나 보죠?
24:30김미애 의원
24:32김미애 의원은 또 저 부산 지역 의원 아닙니까?
24:36김종혁 최고
24:36남은 건 인생 컷 한 장이냐라는
24:39여야의 공의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4:42왜 미국을 갔을까가 여전히 해명되지 않고 있는데
24:45장동혁 대표는 현지에서 우리 기자들을 만나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4:49그건 보완이라 말을 못한다
25:18양태훈 변호사님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25:20미국을 야당 대표께서 가서 미국 국무부나 NSC 사람들 만났다고 하는데
25:26누굴 만나서 무슨 얘기됐는지 밝히지 못할 거면
25:29뭐하러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5:30사실 외계인이라도 만나고 오신 거 아닌 바에야
25:33얘기를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25:35지금 국민의힘도 지방선거 공천이라든가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25:41국민의힘의 수장이 저렇게 자리를 비워서
25:43오랜 기간 한국에 안 계시고 당을 비워두는 게 적절한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25:48그러니까 사실 그래서 계속해서 국민의힘 당원들이나 지지자분들
25:52빨리 미국에서 귀국하셔라 이런 얘기를 하고 계신데
25:55늦고도 10일 만에 돌아왔는데
25:57장동혁 대표께서 하루빨리 당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26:00많은 국민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26:02늦고와 또 야당 대표를 비유하는 건 조금 부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26:07그만큼 국민들이 애정을 하고 있다는 얘기인 거죠
26:09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26:11오죽하면 국민의힘 걱정까지 다 하겠습니까
26:15보안이다
26:17그런데 이제 군사 전문가께서 보안 문제는 또 너무 잘하실 것 같아서
26:20이게 정말 보안이 맞습니까?
26:23저는 저 말씀을 듣는 순간 당대표에 대한 얘기에 의해서 조심 들었긴 한데
26:29딱 군사기밀 생각이 들었어요
26:32우리 김행크께서도 국방부 출입하셨잖아요
26:35그때 군사기밀이 너무 많다는 생각 드신 적 없어요?
26:39많다는 생각 들었죠
26:40지금은 좀 줄었는데 2000년대 초반만 해도
26:431급 비밀은 8건인데
26:452급 김사기밀은 29만 건
26:483급이 34만 건이었어요
26:51엄청나게 많은 거죠 몇 십만 건
26:53그래서 그런 무수개 소리가 있습니다
26:55뭐냐면 왜 군사기밀로 했느냐
26:58진짜 국가안보상 민감한 사안이 있어서가 아니고
27:01그 내용을 국민들이 제대로 알았을 때 너무나 알맹이가 없어서 실망할까 봐
27:07그래서 군사기밀로 지정해냈다
27:09그래서 보안을 푸신 거 아니냐?
27:11네 그래서 이제 우스갯소리가 있었는데
27:13공개할 게 없는 거 아니냐?
27:14딱 저 말씀하는 순간 그 생각이 우스갯소리가 생각이 나네요
27:18뭐 알맹이가 없는 거 아니냐?
27:20AI 합성 그건 무슨 말이에요? 당내에서 김미애 의원이 저 공개된 사진들이 AI 합성 아니냐?
27:24물어보던데
27:26그러니까 AI 합성 아니냐고 일부 김 의원님 외에도 제기하신 분도 있는데
27:32그 뒤에도 전혀 해명이 없었습니다
27:35그러니까 AI 합성 아니라는 얘기죠
27:36저도 처음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27:38그러니까 정치인의 속성상 보통 보안이라도 막 얘기를 하면서 자기 존재를 드러내고
27:45사실은 비밀로 해달라는 것도 사진 공개하고 이런 게 오히려 속성인데
27:50간 입장에서 보안이라고 할 건 뭐 하러 갔는지도 모르겠고
27:54사실 원래 진짜 있었으면 보안이라도 해도 더 드러냈을 거예요 사진도 드러내고
27:57알맹이 없는 거 아니야
27:58그렇죠 그게 사실은 없으니까 저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28:02당대표 측 입장 나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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