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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오세훈 "선당후사 정신으로 후보 등록"
오세훈 "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버티던 오세훈, 결국 서울시장 5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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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6그동안 요구해오던 것 중에 관철된 것은 없지만 일단 한 발 물러던 겁니다.
00:51오세훈 서울시장이 처음 공천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이후에 크게 달라진 상황은 없는 것 같은데
00:59어쨌든 오늘 공천 신청을 하겠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1:02최진문 교수님 오늘 오 시장 얘기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01:05일단 오세훈 시장은 지금 차별화를 하는 거잖아요.
01:07지도부에 대해서 쓴소리를 하면서 공천 신청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01:11그 말은 결국 현재 지도부의 태도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01:15그러지 않고서는 서울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어려운 거잖아요.
01:18지금의 장동혁 체제의 모습으로 본다고 하면 친윤 또 윤어게인 이런 세력들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보이지
01:26그게 만약에 본인한테 오버랍되면요. 본인의 선거에서 엄청나게 타격을 입을 겁니다.
01:31그걸 선긋기를 하고 싶은 거죠.
01:33그러니까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을 강조하면서 본인은 장동혁 체제가 문제 있다는 걸 명확하게 얘기하고 있다.
01:39이 부분 바뀌는 것을 내가 추진해 나가겠다.
01:42이런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고.
01:43두 번째는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어차피 등록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아요.
01:49다만 여러 번 계속 미루고 있었던 것은 어떻게 해서든 장동혁 체제의 변화를 유도해내려는 시도를 하려고 했던 것인데
01:57그게 무산해됐다고 저는 보고요.
01:59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더 이상 미루면 이거는 내부적인 비판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02:04지금 오세훈 시장 한 사람 때문에 계속 여러 번 연기를 했잖아요.
02:08마감을 하고 마감 연기를 하고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좋게 보이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02:13마진호선까지 왔고 그 상황에서 본인은 이제는 등록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됐고
02:17그러면서도 지금 현재 장동혁 대표 체제가 갖고 있는 태도는 잘못됐다는 부분을 명확히 함으로써
02:23본인에게 올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차단하려는 시도를 했다.
02:27이렇게 보여집니다.
02:28사실 오늘 오전에만 해도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오 시장 아마 등록 안 할 거다.
02:34그리고 당권에 도전할 거다.
02:36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가능성이 반반 아닐까 이런 얘기가 좀 돌았었거든요.
02:41그런데 어제 김성태 의원만 오늘 오 시장 공전 신청할 거라고 되게 단정적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02:48그렇습니다.
02:48결과적으로 혼자 맞추신 셈이 됐는데 그렇게 생각하신 근거가 있을까요?
02:53제가 오세훈 시장을 많이 같이 경험했고 또 때로는 많은 이야기도 했고
02:59올해 들어서도 몇 차례 이야기도 했죠.
03:02오늘 오전도 제가 11시 한 반 정도.
03:05통화하셨어요?
03:06네, 했습니다.
03:08그래서 결론은 자신이 그동안 핵심 비대위나 또 인적 청산에 대한 그런 의지를 이렇게 피력함으로써 결국 수도권 유권자에게 우리 당이 윤석열로부터
03:21변화된 그런 당의 모습으로써 중도 무당청에게 소고력을 확보하려고 하는 그런 거였거든요.
03:29그런 측면에서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오세훈 시장의 어떤 그런 요구에 100% 범은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장직을 포기하는 어떤
03:41그런 결과는 본인의 정치 생명도 상당히 위태로울 수가 있는 부분이 있죠.
03:47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동안 그래도 공간위가 세 차례의 공모 절차를 통해까지도 마지막 명확 상고 초래의 의미를 담은 그 부분에 그걸
03:58가지고 이제 결국은 공천 신청을 하면서 오 시장의 메시지는 끊임없이 당의 변화와 핵심 그리고 당의 자정 노력을 통해서 국민의힘이 달라졌다는
04:11그런 모습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그 의지는 앞으로 계속 이어지겠다.
04:16이게 어떻게 보면 수도권 설 시민들에 대한 자기의 이미지 메이킹이다.
04:22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4:24어쨌든 오늘 후보 등록을 하겠다라고 하면서도 당을 향해서 쓴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04:30일단은 최전방 사령관의 마음으로 혁신 선대위를 꼭 관철시키겠다.
04:35이런 각오를 다졌고요.
04:36또 당을 향해서는 극우 유튜버가 절연을 하지 못했다.
04:40보수도 정의도 아니다.
04:41이런 말들을 했는데요.
04:42김진욱 특본님, 좀 강하게 얘기를 한 걸 보면 앞으로도 후보로 등록은 하겠으나 장도혁 대표 변화를 계속 촉구하겠다.
04:51이런 얘기로 들렸거든요.
04:52그렇습니다.
04:52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었던 셈이었던 것 같고요.
04:58만약에 이번에 출마를 하지 않게 되면 63 지방선거의 패배가 실제로 일어났을 때 오세훈 시장에 대한 책임론이 상당히 거칠게 일어날 가능성.
05:14그러니까 당에서 하는 행위들에 대해서 협조하지 않고 계속해서 당의 혁신을 요구했지만 그런 모습들이 당의 분열을 가져왔다.
05:25그런 것이 지방선거에서의 또 하나의 패배 요인이었다라고 지적받으면 아마 오세훈 시장은 그 이후에 혹시라도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05:38국민의힘이 새롭게 전당대회를 열게 됐을 때 그때도 또 역시 나설 수 있는 출마 명분을 찾기는 굉장히 어려웠을 것이기 때문에
05:48최선을 다해서 지금 여기에 전쟁의 맨 앞에 사령관이 되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05:55저는 지금 오세훈 시장이 참여한다고 해서 이 공천이 모든 것이 끝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06:02오히려 지금부터가 훨씬 더 오세훈 시장을 위시로 하는 서울의 공천 경쟁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06:11여기에 이정영 공관위원장의 고민이 상당히 깊어질 것이다.
06:15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6:16오늘 등장한 새로운 인물이 하나 있는데요.
06:19오세훈 시장이 출마 선언을 하기 전에 공천 신청 의사를 밝힌 사람이 바로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06:27당 일각에서는 박수민 의원을 놓고 플랜 B가 아니냐 이런 목소리도 있었는데요.
06:32당사자의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6:35오늘 제가 서울시장 출마합니다.
06:40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지금 오세훈 시장님의 접수입니다.
06:45조건을 건 접수는 상식이 아닙니다.
06:50저를 평가하실 유일한 분들은 국민들입니다.
06:53저는 국민들 앞에 박수민 플랜 A로 시작합니다.
06:57진영 논리를 벗어나야 되고 그 시작은 민주당이 아니라 저희 국민의힘이 해야 되고
07:02저는 장도혁 대표가 그 소명을 적절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7:08강남을 지역구로 둔 초선 의원이고요.
07:11또 눈물의 필리버스토로 유명한 박수민 의원인데요.
07:14강전혜 대변인님, 약간 이렇게 뭔가 경선판을 움직일 만화 요동치는 사람을 흔히 매기남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7:23본인 스스로도 플랜 A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07:26박수민 의원의 등장은 어떤 효과를 좀 가져올까요?
07:29저는 우리 국민의힘이 국민들께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7:36왜냐하면 박수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행정고시 출신인데 기획예산처 이런 부분에서 재정 부분에 굉장한 전문가입니다.
07:45KDI에서도 연구위원을 하기도 했었고요.
07:47말씀하신 것처럼 강남을 해서 지금 초선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아마 경선 과정에서 치열한 토론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07:56저희는 이미 등록한 후보 중에도 윤희숙이라는 경제 전문가가 있습니다만
08:01이런 토론 과정에 있어서 서울을 더 어떻게 문화도시로 만들 것인가,
08:06어떻게 경제적으로 더 부응할 것인가에 대해서 심도 있는 놀이를 하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8:14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민뿐만이 아니라 실상은 전국 국민들께서 다 보고 계시는 자리이기 때문에
08:22박수민 의원이 이렇게 힘든 걸음을 한 것은 저희가 보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8:30박수민 의원 같은 경우는 당 지도부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경선 국면이 어떻게 흘러갈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8:39하지만 남은 과제가 이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08:42혁신선대위 출범을 요구하고 있는 오세훈 시장이 선대위원장으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런 주장도 나왔었습니다.
08:52국민의힘 지도부와 당사자인 김종인 전 위원장의 입장부터 들어보시죠.
08:57김종인 우리 전 대표님은 이제 연세도 있으시고 그러니까 좀 쉬셔야 되지 않겠어요.
09:03복잡한 정치판에 자꾸 끌어들이셔서 장수하시는데 좀 지장이 생기시면 잘못되잖아요.
09:10혁신선대위원장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하면 하실 거예요.
09:14전 전 안 해요. 말이 혁신이지 선대위원장이라는 게 행동방향이 아무것도 없어요.
09:23오 시장 쪽에서 구체적으로 얘기가 나왔다기보다는 친한계 쪽에서 김종인 전 위원장을 혁신선대위원장으로 좀 염두에 두고 있다 이런 말들이 많이 나왔던
09:32것 같은데
09:33일단 당권파로 분류가 되죠.
09:36조광환 최고위원이 연세 얘기를 하면서 좀 만류한 듯한 말을 했습니다.
09:41최진봉 교수님 앞으로는 이게 혁신선대위 구성을 놓고 좀 신경전이 벌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09:46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주도권을 누가 지느냐 아니겠어요.
09:50그렇기 때문에 혁신선대위 과정에서 상당히 큰 진통이 있을 겁니다.
09:55그런데 저는 이제 조광환 저분 최고위원 저분이 하신 말씀에 연세를 나이를 말씀하시면서 건강 얘기를 하고 이런 건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10:03만약에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부적절하다면 그 이유를 설명해야죠.
10:08나이와 건강하고 이것과 연관해서 얘기하는 건 대단히 저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10:13그런 건 전혀 하면 안 된다고 보고요.
10:15아마 이제 혁신선대위원장을 김종인 위원장이 받으실지는 또 모르겠어요.
10:19그러니까 이게 본인 입장에서는 안 할 거라고 지금 얘기하고 계시고 정권을 줄 수도 없는 자리라고 얘기하는데
10:25그만큼 장도혁 대표 체제가 쉽게 이걸 받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10:31그런데 그렇게 안 하고 만약 혁신선대를 이루지 않으면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선거 구도가 더 어려워질 거라고 저는 봅니다.
10:38기본적으로 국민들이 볼 때 국민의힘이 변하고 있다는 사인을 주기 위해서는 선대위원장이 대단히 상징적인 인물이 들어와야 돼요.
10:45그렇지 않고서는 변화됐다고 보지 못해요.
10:47그리고 선대위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당대표나 아니면 당 최고위원회나 이런 데는 간여를 하면 안 돼요.
10:54전적으로 혁신선대위가 모든 걸 주도하고 선거를 이끌어 가도록 해야만 그래야 국민들에게 그나마 기회를 줄 수 있는 어떤 역할을 할 수
11:04있을 거다.
11:05그러지 않고 만약에 선대위를 본인 일이 원하는 사람으로 하고 또 그 사람들이 선대위 운영도 조인들이 개입을 하게 되면요.
11:12윤혹에 인한 세력과의 결별이 안 됐다는 그런 이미지가 계속 선대위나 아니면 이 선거판에 계속 구도로 남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부정적인
11:19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11:20저는 김성태 의원께 이걸 좀 여쭤보고 싶은데 오세훈 서울시장도 혁신선대위원장에 김종인 전 위원장을 생각하는 게 맞나요?
11:31그 대상에 저는 상징성이 있는 그래도 국민의힘 그러니까 보수 진영이 지금 너무 당이 우경화된 그런 성향을 띄고 있으니까
11:42그래도 경제민주화라든지 그동안 보수 진영이 과거에 이제 미당보다 더 진보적인 어떤 그런 정책을 가지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당선시켜보고
11:53또 이제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 당이 절체절명의 그런 위기 속에서도 이 보수가 새로이 또 재편되는 그 과정에도 역할을
12:04했기 때문에
12:05그 상징성이 분명히 있죠. 그런데 이제 오늘 종환, 청호 의원 같은 이분
12:10사실상 장동영 대표가 이렇게 발덕한 주변의 인사들이 어떻게 보면 정치가 아직까지 많이 숙성되지 않은 분들이
12:19언론이라든지 방송을 통한 그런 자신이 서피커로서 역할과 기회가 오더라도
12:25이걸 정말 절제되고 정말 좀 신중한 발언을 가지고.
12:29공제된 표현을 써야 하는데.
12:31그런데 오늘도 저런 입장이라는 것은 그건 참 누구를 위해서 저런 발언을 하는 건지 납득이 가지 않죠.
12:38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세훈 시장이 꼭 집어서
12:43핵심 선대위원장으로 김종인 위원장이 아니면 안 된다는 그 인식도 아니에요.
12:48저와 대화를 해 보니까. 당만 변화시켜 낼 수 있는 그런 강당과
12:53겔기, 그러니까 국민들도 저 정도 사람이면 당이 기존에 그냥 좀 완전한 그런 강성
13:03보수 세력들의 지배당한 이 당을 갖다가 국민들이 중도 그리고 무당층이 봐도
13:09그래도 소구력을 웬만큼 가질 수 있는 그런 변화를 만들 수 있겠다.
13:13그런 정도면 자기는 누구라도 관계없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13:16그런데 너무 김종인 위원장으로 한정 지어서 그것도 또 공격을 해대기 시작합니다.
13:23생각하면 누가 이 당의 핵심 선대위, 당원 당규상 선대위 위원장에게
13:28사실상 당대표의 권한이나 비대위 위원장 정도의 권한이 맹시되지 않고 있어요.
13:34그렇기 때문에 누가 쉽게 오려고 하지도 않을 건데 앞으로 저런 발언은 상당히 자제해야 된다고 봅니다.
13:41강전혜 대변인님, 그런데 오 시장을 비롯해서 당내 소장파나 친한계가 계속해서
13:46혁신 선대위 얘기하면서 장동혁 대표에게 사실상의 2선 후퇴를 요구를 하면
13:51이건 절대 못 받을 요구인 것 같은데요.
13:54뭔가 좀 합리적으로 양측의 입장을 다 받아들일 만한 혁신위는 생길 수가 없는 걸까요?
14:01일단 혁신위라는 단어가 많은 곳에서 쓰고 있습니다만
14:04굉장히 좀 모호한 구석이 있는 것이죠.
14:07혁신 선대위를 구성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14:11선대위는 여러 명이 들어가는 것이고
14:13보통 선대위를 구성할 때 그 구성원들로서 중도 확장적인 메시지들을 내게 되는데요.
14:19만약에 그중에서 한 명, 두 명 정도가 또 오세훈 시장 측에서는 마음에 맞지 않는 인사가 있었을 때
14:25그렇다면 그것도 혁신 선대위가 아닌 것입니까?
14:28어쨌든 본인이 선수로서 뛰겠다고 했는데
14:31지금 심판과 룰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는 것은
14:34저는 좀 과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4:38다만 이제 오세훈 시장도 본인이 후보로 등록하면서
14:41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14:44이렇게 혁신이라는 단어를 계속적으로 입에 오리고
14:48그리고 당 지도부에 대해서 조금 더 노력해달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은
14:52어떻게 보면 서울시장 선거에 있어서 본인이 중도 확장적인 메시지
14:56이미 선거운동을 시작한 것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15:00다만 이제 진짜로 선수로서 뛰는 과정에 있어서는
15:04혁신 선대위에 대한 이야기는 당 지도부에 맡겨야 되는 순간이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5:11오세훈 시장이 후보 등록을 하게 됐다는 소식 한번 살펴봤고요.
15:14이어지는 다음 순위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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