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개월 전


특검, 한학자 총재 소환조사 하루 만에 영장 청구
'구속영장 청구' 한학자 총재 4가지 혐의
한학자 총재, 특검 조사서 진술 거부 없이 답변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통일교 한학자 총재입니다.
00:07어제 저희도 이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 긴 시간 조사를 받고 돌아갔죠.
00:10그런데 한학자 총재가 조사를 받고 거의 돌아가자마자 김건희 특검이 한 총재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00:23어제 귀갓길 화면부터 보겠습니다.
00:25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 전달하신 거 맞습니까?
00:30김건희 씨에게 목걸이와 가방 전달하는 거 맞습니까?
00:34비 오는데 수고가 많아요. 나중에, 나중에 들으세요.
00:40다섯 가지 혐의 내용에 대해서 다 인정하셨나요?
00:44구속영장 청구 가능성도 나오는데 입장 부탁드립니다.
00:46나중에 들으시면 좋겠네.
00:48부인하셨다면 어떻게 부인하신 건지.
00:52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 왜 전달하셨나요?
00:55내가 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00:57청탁을 직접 지시하거나 승인한 게 아닌가요?
01:00없어요.
01:01김건희 여사한테도 목걸이 가방 전달한 적 없으신가요?
01:03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01:06지시 자체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01:09조사에서 어떻게 해명을 하신 건지.
01:10조사를 들어보세요. 전체적으로.
01:14어떻게 내가 답했는지.
01:16이 자리에서 말씀하실 수 없을까요?
01:18너무 많아요.
01:19총재님, 불법 정치사금지 청탁 직접 지시하셨죠?
01:23아니야.
01:24내리실게요.
01:26총재님, 김건희 씨.
01:28나오세요.
01:29나오세요.
01:30나오세요.
01:32나오세요.
01:34죄송합니다.
01:36나오자.
01:37나오자.
01:38죄송합니다.
01:39총재님, 국민의힘 교인들 대거 일단 시키신 거 지시하셨죠?
01:46중간중간 말을 했습니다.
01:48마지막에 아니야 라는 얘기까지.
01:50일단 한학자 총재가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김건희 특검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02:00김건희 특검은 정치와 종교 유책의 정점으로 보고했는데 아까 한학자 총재 말을 보면 송영훈 변호사님.
02:08아니야부터 해서 내가 그럴 필요가 뭐 있어라는 취지.
02:13권성동 의원에게 정책을 만졌다.
02:15이런 취지의 얘기를 직접 카메라 앞에서 했어요.
02:18현재까지 혐의를 분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02:20그런데 구속영장이 청구되기에 이른 것은 한학자 총재 측에서 자초한 측면이 좀 있어 보입니다.
02:26일단 세 번에 걸친 특검의 출석 요구에 모두 응하지 않았잖아요.
02:29그리고 그 이후에 출석을 했습니다마는 권성동 의원에 대해서 구속영장이 발부되니까 그제서야 수사기관에 출석한 것과 같은 모양새가 됐습니다.
02:39그리고 더더군다나 이재명 정권의 초대민정수석이었던 오광수 변호사 또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검찰총장이었던 김오수 전 검찰총장과 같이
02:48현 정권과 상당히 연이 있다고 보여지는 그런 고위 전관들을 선임하고 또 그런 고위 전관 출신 변호사뿐만 아니라 변호인이 특검팀과 차담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02:59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지 않았습니까?
03:01결국은 그런 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특검으로서는 한학자 총재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함으로써 사건과 또 피의자에 대해서 원칙대로 대하고 있다고 하는 점을 보이기 위한 차원이었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03:15이게 공범으로 적시했고 통일교 1, 2인자를 다 신병을 확보하겠다는 게 특검의 생각인데
03:21장임위 변호사님, 그런데 오늘 눈에 띄는 보도가 뭐였냐면 저희 법조팀도 확인한 내용인데
03:29특검 신문 과정 중에 한학자 총재가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03:34내 가르침을 받은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된다.
03:38이걸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03:39그러니까 본인이 선택하면 통일교회에서 누가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는지를 딱 입장을 정하면
03:46인적 물량 공세를 통해서 그 선거를 오염시켰다는 걸 사실상 자인한 거 아니겠습니까?
03:52그때 낙전받은 후보가 윤석열 후보입니다.
03:55그러니까 이 재정국장이라는 사람이 한학자 씨의 바로 비서실장에게 문자를 계속 보내죠.
04:01참 어머니께서 이번에는 보수 후보를 선택하셨다고.
04:04그 결과물이 뭐였습니까?
04:05김건희 씨랑 윤영호 씨가 나눴던 녹취가 있습니다.
04:09거기에 통일교회 윤영호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04:12우리가 선거 지원을 한 적은 있어도 이렇게 산하의 기관, 기업, 학교, 언론 총동안 한 건 처음이다.
04:19김건희 씨 화답합니다.
04:20너무 무척 감사합니다.
04:22앞으로도 도움 주세요.
04:24그러면 대선이 어떻게 치러졌다는 겁니까?
04:27윤석열 후보는 검은 돈과 통일교회 인적 지원으로 대통령으로 선출됐다는 겁니다.
04:31이건 국민의힘에 대한 수사로까지 당연하지만 확대돼야 되고 선거 비용 보전 등도 반암받아야 되는 사안입니다.
04:39내 가르침을 받은 후보가 대통령의 당선이 돼야 된다.
04:44특검 중에 본인을 참 어머니라고 칭하면서 여러 얘기를 했다고 전해지죠.
04:51특검 과정에서.
04:53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04:54지금 통일교로서는 교세의 최대 위기일 수밖에 없어요.
05:00이제 조만간 또 영장 실질심사를 한학자 총재가 받게 되고 통일교 1, 2인자에 대해서 모두 특검이 구속영장을 청구했기 때문에.
05:10맞아요.
05:11다음 주 월요일.
05:11며칠 안 남았습니다.
05:1222일에 구속 여부가 결정이 되는데 최진봉 교수님.
05:16그런데 이제 보통 이거를 주 월을 국민의힘이 아니라 통일교 교세 종교 입장에서 살펴보면 정교 유착 이런 것까지 아니더라도 어떻게 정권이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정 부분 거리를 두는 게 보통의 종교 단체 패턴인데 통일교는 아까 얘기했던 내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취지.
05:40이런 게 선뜻 이해는 잘 안 되거든요.
05:42이해가 안 되죠.
05:42그래서 2단이라고 하는 거예요.
05:44정통 교단에서 2단으로 분류했습니다.
05:47통일교에서 2단으로 지금 분류가 되고 있는데 한학자의 씨를 참 어머니라고 부르고 그것도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05:53성경에 근거해서 말씀을 드리면.
05:55또 하나 우리나라 헌법은 정교와 정치는 분명히 분리하도록 헌법 20조에 명시돼 있습니다.
06:01그런데 본인도 아까 그렇게 얘기했죠.
06:03윤용호 전 본부장도 조사 과정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06:06통일교의 교리 자체가 정교 일치다.
06:09그래서 결국은 정치에 본인들이 개입해서 영향력이 행사해야 된다고 주장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06:14대단히 잘못됐죠.
06:16아니 성경 어느 부분에 또는 일반 종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06:20정치에 개입하고 정치의 일정에 영향력이 행사하는 말은 없습니다.
06:23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결국 이런 범죄 행위를 낳은 중요한 요인이 됐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06:28저렇게 하다 보면 결국은 정치권에 여러 가지 줄을 대거나 아니면 정치에 개입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겠습니까.
06:34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당원 가입의 문제라든지 아니면 돈을 지급하는 뇌물을 주는 문제라든지 또는 어떤 물건들을 주는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정교 일치를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본다고 하면
06:46토요일교 내에서는 어찌 보면 그 모든 것을 범죄로 생각하지 않고 본인들이 종교 활동에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06:55그런 점에서 본다고 하면 토요일교가 얼마나 종교의 원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운영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04한학자 총재가 특검 때 아까 대통령 관련 얘기도 했고 조사 때 권성동 의원에게 지금 구속된 권성동 의원에게 세뱃돈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07:14한학자 총재는 세뱃돈.
07:16그러니까 동아일보 보도를 종합해보면 세뱃돈이라는 건 한학자 총재에게는 정치 자금이 아니다.
07:23뭐 이런 취지 얘기인 것 같은데요.
07:24네. 그러네요. 그러니까 불법 정치 자금 뒷돈 이런 게 아니라 단순한 세뱃돈이라고 특검에서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07:36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구속실치 심사 받게 되는데 그동안 특검의 세 차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다가 어제 일방적으로 나왔다.
07:45특검은 이 부분을 파고들면서 오늘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07:51또 하나 김건희 특검의 움직임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07:54구속영장 청구한 건 말고도 오늘 세 번째로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에게 나섰습니다.
08:03저희 아까 영장 범죄 사실에 민감한 게 있다고 말씀을 분명히 드렸습니다.
08:10변호사 오시면 여기서 제시할게요.
08:11변호사에게 말씀하십시오.
08:13네. 어차피 지금 오고 계시니까 기다려주세요.
08:15도청 안 했습니다.
08:17우리가 이런 거 거짓말을 이렇게 했으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08:19저희한테 10분 안에 온다고 한 지가 1시간이 지났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8:23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연락할 때 곧 도착하실 거예요.
08:26지금 몇 시즌?
08:27너무 좋은가요?
08:28시간을 좀 말씀해 주시지요.
08:30아니 우리가 통보받아서...
08:31통보를 누가 받았는지 알려주십시오.
08:33그렇죠.
08:34통보 받은 사람 데려와서 시간을 알려주셔야 되요.
08:36네.
08:36네.
08:36알겠습니다.
08:38통보 받은 사람 데려와서 시간을 알려주셔야 되요.
08:38통보 받은 사람 데려와서 그게 압수수생 계산이니까?
08:40어.
08:41어.
08:41그건 아니잖아요.
08:42지금 도착한다고 해서 기다린 게 저희가 1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08:47그래서 말씀 기다린 겁니다.
08:48그래요.
08:49이번이 세 번째 시도입니다.
08:52그러니까 국민의힘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이 집단으로 입당했는지 이걸 좀 들여다보겠다.
08:59명부 달라.
09:00당원 명부는 당의 생명줄이다.
09:02절대 안 된다라는 국민의힘의 입장인데.
09:04일단 조금 전에 알려지기로는요.
09:06송영훈 변호사님.
09:07집행이 되는 것 같아요?
09:08저도 아직까지 자세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습니다만.
09:13그동안의 국민의힘의 입장은 어쨌든 당원 명부 전체를 내놓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09:17저 문제되는 시점이 2023년인데요.
09:202023년 말 기준으로 중앙선관위 공식 통계에 의하면 국민의힘의 당원 숫자가 444만 9천 명입니다.
09:27그러면 그 전체 당원 명부를 특검에 넘겨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09:32국민의힘의 당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어요.
09:36더더군다나 현재 국민의힘은 야당이고 저 특검은 여당인 민주당이 추천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입니다.
09:43그러면 야당의 당원으로 있을 때 내 개인정보가 수사주체에게 쉽게 들어갈 수 있다고 하면 당연히 당원 가입이 위축되고 정당 활동의 자유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게 되는 겁니다.
09:54국민의힘에서는 그동안의 그 부분을 지적해온 것이고요.
09:57특검이 사실은 상당히 수사 편의주의적으로 이 부분에 접근해오지 않았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짚고 넘어가야 될 대목이 있습니다.
10:05헌법은 복수정당제는 보장된다고 하고 정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10:12그렇다면 통일교육 교육 명부를 가령 한 100만 명 정도 되는 걸 가지고 와서 그걸 다 대조해보겠다.
10:18그래서 공통되는 사람이 있으면 추출해보겠다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10:212023년 3월 전당대회 결과를 왜곡하기 위해서 가입한 사람이라고 하면 당비를 납입해서 책임당원이 되려고 하지 않았겠습니까?
10:29그 당비를 납부한 흔적이 있는 사람들의 명단을 가져와서 그 부분만 선별해서 대조하고 이미 제출 방식으로 가져간다든가
10:36이런 식의 방식을 제시하고 협의하는 것이 저는 충분히 가능했다고 보여집니다.
10:42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0:44헌법이 보장하는 정당 활동의 자유를 고려해서 충분히 최소침해적인 방식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52아까 지나갔던 속보 자막 중에 뭐가 있었냐면 속보 중에
10:56송원석 원내대표도 이 압수수색 과정 현장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10:59장윤 변호사님 그러니까 좀 미뤄 짐작한데
11:02지금 세 번째 시도 중에 집행이 됐고 압수수색을 시작한다고 하는 거면
11:07당원 명부 다는 아니고 일부 혹은 이미 제출 형식으로 지금 강제 수사가 진행된다고 보면 타당한 겁니까?
11:16그렇게 볼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보여지고요.
11:19기본적으로 이런 국회나 정당 그런 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의 발부에는
11:25법원도 상당히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11:28저는 그 취지에 공감하는데 지금 여기에는 영장이 세 번째 나오고 있는 거예요.
11:33첫 번째, 두 번째는 국민의힘이 물리력으로 막아서면서 집행이 안 됐습니다.
11:37이미 제출이라고 하는 게 정말 아주 소수의 명단만 제출했을 뿐이에요.
11:41그런데 이 수사에서 왜 거듭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겠습니까?
11:44지금 통일교 신자들이 이 전당대회 국면에서 대거 들어갔다는 거예요.
11:49당비를 낸 사람들만 조사한다? 그러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11:53왜냐하면 통일교 집단 당원 가입과 관련해서 당원 당규가 또 변경이 되거든요.
11:58원래는 한 3개월인가 내야 책임당원 지위를 부여받는데
12:01그걸 한 번인가 1개월만 내도 내는 것으로 자격 부여가 되는 것으로 했으니까
12:06많은 명단을 확인해야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12:10다만 말씀 주셨듯이 100만 명, 몇 십만 명을 다 가져가는 거는 무리한 부분이 있죠.
12:15그러니까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이 부분을 이미 제출.
12:19그런데 이미 제출에 대해서도 정전처럼 형식적으로만 협조한다면
12:22그거는 강제 수사권을 발동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12:26지금 보면 검사 출신이 권영세 의원도 있고 유상범 의원 있고 정점식 의원 있고
12:31율사 출신들이 있죠. 박형수 의원도 마찬가지고.
12:34오늘 보시는 그대로 송원성 원내대표가 직접 현장에 있고요.
12:38특검은 보신 그대로 당원명부 관리업체입니다.
12:42여기는 당사가 아니라 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을 시작했습니다.
12:47이미 제출 형식으로 좀 더 들여다봐야 되는데
12:49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국민은.
12:53세 번째 시도만에 일단 집행을 했고
12:55간구 이제 한 달 만이네요. 압수수색을 다시 시도했고.
13:00보신 속보자마 그대로입니다.
13:01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이번 주가 꽤 악몽에 가까울 겁니다.
13:07나경원 의원 검찰 패스트트랙 2년 구형 그리고 권성동 의원 구속 수감
13:12그리고 지금 보신 이 장면까지 압수수색까지 진행이 됐다.
13:17장도영 대표가 이미 예고한 게 있죠.
13:19이번 주에 동대구역에서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열겠다.
13:24그런데 이 장외 집회를 두고 당내 일보에서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13:29대통령 지지율이 50%를 넘고 60%를 넘게 되면
13:42현재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에 대통령 탄핵 심판 역시
13:51100% 기각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13:56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비상기업부터 지금까지 눈치 보면서
14:05머뭇머뭇거렸던 것 모두 용서할 테니
14:10이제부터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직무복귀에
14:17우리 다같이 한 목소리를 내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4:23장도영 대표가 권성동 의원 구속된 이후에 야당이 죄냐
14:50야당이 죄냐라고 하면서 강한 대여 투쟁을 하겠다고 했는데
14:55이현정 의원님.
14:56장 대표 입장에서도 그럼에도 고민거리가 많을 것 같은 게
14:59장외 투쟁에서 대여 투쟁에 공세를 나서는 것도 하지만
15:03또 장외로 나갔을 때 이른바 강경보수, 아스팔트 헤럭과
15:08이게 합쳐졌을 때 이 부분에 대한 고민과 우려는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15:13제가 삼김시대 정치부를 취재했었는데요.
15:17그때만 하더라도 장외 집회의 효과가 꽤 컸습니다.
15:20왜냐하면 이런 매체라든지 유튜브도 없던 시절이기 때문에
15:23유일하게 어떤 야당이 힘을 과시할 수 있는 게 장외 집회였고
15:28그 규모가 얼마되냐에 따라서 협상력을 가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5:33그럴 때는 정말 전국에서 어마어마하게 동원을 해서
15:36수십만 명이 정말 보람의 광장, 여의도 광장에 모여서
15:40집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15:41그런데 이제는 이런 집회가 효과가 없습니다.
15:45이미 우리가 확인했듯이 지난 자유한국당 시절에 그렇게 집회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15:52선거 결과는 정말 좋지 않았거든요.
15:54마찬가지로 여야야나 지금 이런 방식의 집회는 국민 전체에 몇 퍼센트나 되겠습니까?
16:01아무리 동대구에 많이 모여봤자 대구 시민의 몇 퍼센트 되겠습니까?
16:05정말 이렇게 저희 탑10 이거 할 때만 하더라도 동시에 보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16:09그 정도보다도 못한다 그러면 집회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16:12또 큰 문제는 뭐냐 하면 장동혁 대표가 본인이 지금 조금 유너게인이나 부정선거
16:19세력과 좀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16:20문제는 이날 집회에 만약에 이제 성조기 유너게인 그다음에 스탑 더 스틸
16:26뭐 이런 막 들고 나와서 하면
16:29이 집회가 예전의 집회하고 똑같은 상황이 되잖아요.
16:33그래서 아마 당에서는 이런 것들을 못 들고 들어오도록 차단한다고 그러더라고요.
16:36한남동 앞에서 했던 반탄 집회 비슷한 거 말씀하실까요?
16:39그러니까 이제 스탑 더 스틸이나 그다음에 부정선거 그다음에 유너게인을 상징하는
16:44집회의 어떤 플랜카드나 깃발을 못 들고 오겠다고 한다는데
16:48그걸 어떻게 통제하죠?
16:50그 통제하기 힘들 겁니다.
16:51왜냐하면 그쪽 세력분들은 또 왕창 그걸 들고 올 테니까
16:55이게 자칫 집회가 제대로 형성되기도 전에
16:58상당히 집회 참석자들 간에 갈등의 어떤 소지도 분명히 있는 게 아닌가라는
17:03그런 걱정스러운 지적도 있습니다.
17:05알겠습니다.
17:05오늘 압수수색 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이 됐습니다.
17:11집행이 되고 있는 국민의힘 얘기
17:13장애 집회 얘기까지 한번 묶어서 살펴봤습니다.
17:162위였습니다.
17:17그럼 지금까지 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입니다.
17:21너무 비현실적인 그러게요.
17:24예전 뭐 왕조시대에 따라 있었던 초특급 대접이다.
17:27중세시대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특급 예우.
17:30비닐에 다 포장돼 있는데 바닥에 두는 게 어떻게 배달 취소 사유냐라고 순서를 하셨고요.
17:40신용카드 CBC까지 털리면 보안 시스템 어디까지 만들어내는 그러게요.
17:43걱정이 큽니다.
17:47이대로라면 입법, 사법, 행정수장들 모두 탄핵 후보들이라고 하셨고요.
17:49마지막 보고 있습니다.
17:50같은 영배의 다른 해석.
17:53야 이거 시적인데요.
17:55문영배, 민영배 두 사람의 다른 해석.
17:57잘 봤습니다.
17:58댓글 다섯 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18:00바로 마지막 주제로 가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